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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싸이 전민우군 뇌종양 판정, 사실상 치료가 불가능해 시한부 선고, 궁굼한 이야기Y 에서 투병 소식 방송!!

 

 

 

 

지난 7일 SBS 궁굼한이야기Y에서 중국의 연변 리틀싸이 전민우 군이 뇌종양 판정을 받고  한국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지면서  많은 분들이 리틀싸이 전민우군에게 응원의 메세지를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전민우 군의 상태는 뇌간에 종양이 생겨서 수술도 어려운 상태로 사실상 시한부 선고를 받은 상태라고 합니다. 이제 겨우 10살밖에 되지 않은 어린 나이인데 가슴이 아픕니다.

 

 

[리틀싸이 전민우, 치료 불가능해 @궁금한 이야기 Y 141107 ]

 

위에 궁굼한 이야기 Y 동영상 에서 전민우 군의 상태를  들으셔서 아시겠지만  의학의 힘으로는 치료가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기적과 같은 일이 일어나서 자연적으로  치료가 되지 않는 한  거의 수술을 통해서 치료가 불가능한 상태라고 하는데요  10살이라는 나이에 죽음을  미리 직감하고 있는 듯한 전민우군의  모습을 보니 가슴이 아프네요  의사의 소견으로는 앞으로 6개월 정도가 전민우군이 살수 있는 시간이라고 했다는데요   너무 안타깝네요


 

 

 

 

10살 어린 나이의 민우군에게 왜? 이렇게 무서운 병이 걸린 것인지  안타까습니다.  현대의 의학으로도 도저히 손써볼 방법이 없다고 하니  민우군의 부모 마음은 더욱 아플꺼 같습니다.  민우군에게 남은  시간은 앞으로 6개월 남은 시간동안 정말 고통이 심하지 않길 바랍니다. 그리고 가족들과 더 사랑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