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 최고 혁신의 아이콘은 뭐니 뭐니 해도 아이폰(i Phone)이라는걸 모르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스티브 잡스가 세상에 아이폰을 내놓았을때 전세계 모든 사람들은 열광했고 스티브 잡스 집중했다. 그의 말과 행동, 그의 가치관, 그의 리더쉽등은 수많은 책자들로 쏟아져 나왔다. 그리고 그의 죽음앞에   애플의 미래가 더이상 밝지 않다는 전망도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그런 우려를 비웃듯이 애플은 또 한번에 혁신을 대중앞에 선보이고 있다. 바로 스티브 잡스가 고집하던 아이폰의 싸이즈를 깨뜨리고 더 크고 더 얇은 아이폰6 와 아이폰6 Plus를 출시했다. 처음 시장의 반응은  글쎄? 호평과 비판이 공존했다.  혹자는 아이폰6와 Plus에 대한 비판은 삼성이 계획적으로 루머는 퍼뜨리는것이 아니냐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다.  사실이 어쨌든 아이폰6는 세상에 공개되었고  이제 사용자들의 평가를 받아야 하는 시간이 왔다.

 

 

 

애들은 지난 21일 부터 아이폰 6와 아이폰Plus를 판매하기 시작했는데 항상 그래왔듯이 애플빠들은 애플이 판매를 개시하기 이전부터 매장에 길게 죽을 늘어서기 시작했고  애플의 아이폰 6와 Plus는 판매전 예약 판매로만 400만대를 판매하더니 판매를 개시하고 사흘만에 1,000만대 이상을 판매하고 있다고 한다. 이는  이전 아이폰 출시 초기에 판매되었던 기록들을 갈아치운 수치이기 때문에 더욱 놀랍다.

 

 

역대 아이폰 출시 후 첫 주말 판매 기록을 보면  아이폰4가 첫주에 170만대, 아이폰4s가 400만대, 아이폰5가 500만대, 아이폰5S와 5C가 900만대 그리고 아이폰6와 6플러스 모델이 1,000만대를 팔아 치웠다.  더 놀라운 사실은 스마트폰 최대 스마트폰 시장인 중국 시장이 1차 판매국에서 제외된 상태에서 나온 수치이기 때문에  만약 중국이 1차 판매대상국에 포함이 되었다면 더 많은 수량을 기록 했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전까지 삼성과 애플은 스마트폰 판매 점유율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여 왔지만 사실 아이폰은  아이폰의 액정화면 크기를 유지해 왔고  반면 삼성은 와이드 액정화면 상품인 노트 씨리즈 상품을  출시하면서 애플과 균형을 맞추며 업치락뒤치락 해왔다고 본다 하지만 애플이  대화면 스마트폰 시장에 뛰어 들면서 삼성과 대화면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을 벌이게 되면서 삼성은 심각한 위기 상황에 빠지게 된거 같다.  실제로 다음달 초에 갤럭시노트4의 출시를  앞구고 있는 삼성은 이번 아이폰6와 plus판매 실적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보여지는데  대화면 스마트폰 시장에서 소비자들은 과연 애플과 삼성중 어느쪽의 손을 들어 줄까?  일단 다음달 삼성의 노트4가 출시 되고 나면 애플과 삼성의 명암이 갈릴 것으로 생각이 되어진다.  그럼 아래에서는 아이폰6가 어떤 기능을 탑제하고 나왔는지 간단히 살펴 볼까 한다.

 

 

 

 

아이폰 6와 plus제품은 먼저 이전과 달리 디스플레이 화면이 더욱 넓어지고  두께가 엷아진게 두드러진 특징이라고 할수 있다. 그리고 모서리 부분도 이전 제품보다 부드러운 느낌을 준다. 크기가 커졌다고 해서 디자인이 떨어져 보이지 않는다.

 



 

 

얇으면서도 제품의 고급스러움과 중후함을 함께 느낄수 있도록 디자인된 제품이 아닐까 개인적으로 생각이 된다.

 

 

 

앞서 출시되었던  아이폰5s와의 두께를 비교해 보면 아이폰5s가 7.6mm 였는데 아이폰6는 6.9mm의 두께로 제작되었다. 그리고 아이폰6 프러스 역시 아이폰5s보다 얇은 7.1mm 두께로 제작되어  더 넓고 큰 디스플레이 화면을 갖고도 더 슬림함을 갖췄다는 평가다.

 

 

 

아이폰 5s의 디스프레이 화면과 아이폰6,아이폰6플러스의 디스플레이 화면의 크기차이를 보면 기존 제품과 아이폰6의 디스플레이 크기가 얼마다 달라졌는지 직접 눈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의 해상도는 살펴보니 디스플레이가 넓어졌으면서도 넓은 시야각에서도 생생한 색상과  풍부한 대비를 제공해 준다고 한다. 이를 가능하게 한것은 애플이 Retina HD디스플레이를 적용해서 가능해졌다고 한다.

 

 

 

64비트 아키텍쳐와 A8, M8오션보조 프로세서를 탑제한 아이폰6와 아이폰6plus는  커진 디스플레이 화면을 구동하면서도 강력한 성능을 제공해 주고  첨단 세서들과 새로운 가속도 체계로 효율적인 정보를 수집함으로써 테버리 사용 시간을 더욱 늘려준다고 합니다.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의 출고 가격은 위에서 보시는 것과 같은데요  우리나라에 들어오면 환율을 곱해주고 다시 세금과 유통마진을 붙이면  가격이 상당히 올라 갈것으로 판단이 되는데요 1차 판매지에서 제외된 우리 나라에서는  인터파크가 구매대행 방식으로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를  예약판매 한다고 하는데요 인터파크가 디지털기기 전문구매 대행업체인 바이블과 계약을 맺고 홍통에서 판매되는 아이폰6와 플러스를 수입해  구매대행 판매하는 방식으로 인터파크의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 예약판매가격은 16GB 기준(관부과세 포함) 각각 137만7090원, 179만2790원이다.  인터파크에서 판매하는 아이폰6와 플러스 제품은 공기계로 통신사를 선택하고 유심칩을 장착해 사용하면 된다고 한다.  국내 통신사를 통한 정식 출시일은 빨라도 10월 말, 늦으면 12월이 될 전망되기 때문에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 제품을 먼저 사용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인터파크를 통한 구매대행 방식으로 제품을 구입해 사용하게 될것 같다.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에 대항한 삼성의 갤럭시노트4도  지난 18일부터 예약판매에 돌입했고 출고가는 95만7천원 이라고 한다.  아직 정식 수입이 되지 않아 홍콩을 통해서 대행 수입되는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의 가격이 137만원에서 180만원까지 호가하는 상황에서  소비자들은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를 선택할까? 아니면 삼성의 갤럭시노트4를 선택할까??  다음달 1일 시행될 단통법(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의 시행에 따라  보조금 지급과 통신사의 판매정책도  애플의 아이폰6와 삼성갤럭시 노트4의 판매 변수로 작용하지 않을가 생각이 된다.  삼성과 애플의  전쟁이 시작되고 있는 가운데 승자는 누가 될지 궁굼해 진다.

 

      핫이슈  |  2014.09.24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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