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패치가 새로운 소식으로 세상을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조인성과 공효진의 만남을 사진으로 남겼는데요~ 조인성, 김민희가 결별된 시점을 교묘하게 추적하여 이별을 위로하는것 같은 늬앙스의 기사를 내보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몰래 쫓아다니면서 사진을 찍는게 맞는건가요? 연예인이기 이전에 사람 아닌가요? 누구를 만날수도 있고 어디를 갈 수도 있고 운동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디스패치가 이런 사진을 찍으려면 하루 24시간 밀착 취재를 하는거와 마찬가지가 아닐까 합니다. 언제하나 걸릴 줄 모른다는 거잖아요~~ 


매일 그사람이 무엇을 하는지 지켜보고 추적하고 사진찍고.. 


디스패치와 파파라치가 뭐가 다른가요? 


디스패치는 언론이라는 이름을 걸고 이런 행위를 하고 있지만 이런 파파라치같은 행위는 용서 받지 못할일이 아닌가 합니다.


범죄 인권은 그렇게 따지는 나라에서 연예인 사생활을 쫓아다니는 디스패치는 괜찮은건가요?


이런것도 국민들의 알권리에 속하는 건가요? 







디스패치는 몇번의 대박 촬영을 하면서 가장 유명한 연예일간지가 되었습니다.



뉴스는 팩트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디스패치!


사생활 침해는 팩트라고도 해야 겠네요~~





이러니 연예인들이 더욱 어두운 곳으로 숨고 세상에 나오지 않으려는 것입니다.


디스패치가 아무리 정확한 소식을 전한다 하더라도


입장을 바꿔 생각해 보면 참 기분 나쁜 일이 아니라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저를 누가 이렇게 쫓아다니면서 찍는다고 생각하면 소름끼치네요~~



연예인이 감수해야 할 몫이기도 하지만 디스패치 같은 곳이 당당하게 활동할 수 있는 세상은 되지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 


조인성 김민희 결별이라는 안타까운 소식에 묘하게 조인성, 공효진을 연결시키는 디스패치!


이런 행위는 좀 자제해 주길 바래봅니다. 


      핫이슈  |  2014.09.24 17:25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코라스's Blog is powered by Da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