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사이 남경필 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 남경필 도지사 아들 군폭행 및 성추행 혐의등으로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자주 보이는듯 합니다. 오늘도 역시 남경필 또는 남경필 이혼등으로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1,2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어제 이맘때쯤 탈세라는 키워드가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오르면서 잠시 남경필 도지사에 대한 관심이 수그러 드는가 싶었지만  이마저도 남경필 도지사 아들의 군 폭행 및 성추행 사건에 대한 언론의 관심을 잠재우기 위해 터뜨린 기사가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톱 여배우 송혜교씨가 25억을 탈세 및 탈루 했다는 사건의 내용을 보면 이미 12년에 관련 탈세 혐의로 이미 세금을 납부하고 끝난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2년이란 시간이 지난 지금에서야  논란이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뭐... 항상 음모론이 존재하고 어떤 정치적 이슈를 덮으려는  조작이 있다는  사람들의 생각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워낙에 우리나라 정부와 정치판이 조작질을 자주 해서 국민들의 불신감만 커져서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한번 물꼬가 터지면 말기가 어려운가 봅니다. 아들의 군대 후임병 폭행 및 성추행 사건이 국민들에게 알려 진지 불과 몇일 지나지 않아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관련된 논란거리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네요 위에 남경피 경기도지사가 쓴 칼럼또한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자신의 아들이 군에서 폭행 및 성추행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고 연락을 받은 것이 8월12일 이었는데 칼럼이 쓰여진 시간은 8월15일 이었기 때문에 논란이 커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위에 내용을 읽어 보시면 왜 논란이 되고 있는지 아실꺼 같습니다. 사람들은 어떻게 귀신같이 이런것들을 찾아 내는지 그저 놀라울 따름입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논란은 여기서 그치지 않네요

 

 

 

오늘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관련된 기사 내용입니다. 그리고 실시간 검색 급상승어를 보시면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이혼이 2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언론이 남경필 도지사 아들과 남경필 도지사 뿐만 아니라 가족사를 파헤치고 있습니다. 지난 6.4 지방선거때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선거유세 현장에 보이지 않던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부인, 그때 부터 두 사람간의 불화설이 나돌았고  두 사람은 소문처럼 지난달 28일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조정을 신청했고, 11일에 협의 이혼을 마친 상태였습니다. 때문에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가정사가 언론의 표적이 되었네요  기자들은 건수 물었다는듯이 남경필 경기도지사 죽이기에 여념이 없어 보입니다. 미친듯이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아들 관련기사와 남경필 경기도지사 관련 기사들을 쏟아 내고 있네요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관련된 논란은 좀처럼 수그러 들꺼 같아 보이지 않습니다. 오늘 남경필 경기도지사 아들에 대한 군검찰이 영장 신청을 했지만 군 법원이 영장을 기각하면서 또 다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영장 기각 사유는 이렇습니다.  군법원은 남경필 도지사의 아들인 남 상병이 범행을 자백했고, 범행의 정도가 아주 중하지 않으며, 증거인멸이나 도주의 우려가 없다며 기각 사유를 밝혔는데요  최근 군구타와 가혹행위로 죽어간 윤일병 사건, 전방부대의 임병장 총기 난사 사건등 군대내 부조리와 문제점에 대해서 언론의 질타를 받고 있는 군이 아직도 정신을 못차렸나 봅니다. 범행의 정도가  중하지 않다???  직접 가혹행위를 당해봐야 정신 차릴 사람입니다. 도주의 우려가 없다? 당연하죠? 군대에서 도주하면 탈영인데 어딜 도주합니까??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이유로 영장을 기각하니 국민들이 분노하는건 당연하겠죠?? 지금 현재 군인권센터 홈페이지는 성난 국민들 몰려 들어서 싸이트가 트래픽초과로 다운된 상태입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표정이 참 어둡게 보이는 사진 한장입니다. 지금 마음은 숯검댕이 되어가고 있겠죠?? 가화만사성이라고 했던가요? 모름지기 세상일도 가정이 화목해야 밖에서 하는일도 잘된다는 뜻인걸로 알고 있는데요 가정에서의 문제가 결국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정치 인생에 큰 먹구름이 되어 버렸습니다.  얼마나 더 많은 논란꺼리들이 쏟아 나올지 그리고 언론이 얼마나 남경필 죽이기에 매달릴지가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정치인생 수명을 가늠할수 있게 할꺼 같습니다.  뭐.. 이렇게 계속해서 여론의 질타를 받다가 스스로 지쳐서 경기도지사 자리에서 물러 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계속해서 언론의 질타를 받으면서  정책운영은 제대로 할수나 있을런지 걱정이 됩니다.

      핫이슈  |  2014.08.19 23:12
경기도민
2014.08.20 08:5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언론이 왜 죽이기라고 생각하는지 굉장히 주관적인 생각 같네요,, 전부 팩트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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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면초가
2014.08.25 16:1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사면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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