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근 박치기 영상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국제 경기에서 감독이 심판을 폭행하는 사건!! 그런데 우리나라 농구를 보면 폭행은 아니더라도 감독에게 성내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해외 농구에서는 볼 수 없는 그런 모습이 우리나라에는 너무나 비일비재 하다는 겁니다. 




우리나라 감독은 왜? 심판에게 화를 저렇게 내야 하나요? 


이건 누가 보나 싸우는 모습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영상을 확인해 보실까요?




그런데 국내 농구 감독들 보면 모든 감독이 그럽니다. 한명도 성질 안내는 감독을 본 적이 없네요~~ 그리고 감독은 선수들에게도 화를 냅니다. 선수가 못할 수 있습니다. 그럼 이렇게 저렇게 하라고 코치를 해야 하는데 화를 냅니다. 어린애 잡아놓고 이야기 하는 것처럼요~ 선수들은 프로 아닌가요? 직장에서도 저렇게 화내지는 않을겁니다. 정신 똑바로 차리라고.. 야.. 이 새끼 뭔새끼 하면서 욕을 하면서 화를 냅니다. 심지어 외국인 선수한테도.. ㅡㅡ;;;


이 경우를 프로야구에 가져가 볼까요? 류현진 선수한테.. 추신수 선수한테 욕을 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정말 어이없죠~ 농구는 다른 스포츠니까 어쩔수 없다고요?? 농구는 뭐가 다른가요?








우리나라도 프로농구 입니다. 선수는 프로이고 돈으로 실력이 결정됩니다. 실력이 안되면 교체하고 2군으로 내려 보내면 됩니다. 욕을 하고 소리를 지르는 대상이 아니라는 겁니다.



우리나라 농구 감독 들 보면 젊잖은 사람은 감독을 못하는 것처럼 되어 있습니다. 화도 낼줄 알고 심판에게 거친 항의도 해야 감독이 될 수 있는 것처럼 그려지고 있습니다. 그건 아니지요~~ 


우리나라 농구 바껴야 합니다. 농구장 폭행도 다 다혈질에서 시작된 것이니까요~


농구 감독도 스마트해져야지요~~ 어떤 조직이든 소리지르고 화내는 조직은 성공할 수 없습니다.

      핫이슈  |  2014.07.15 13:53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코라스's Blog is powered by Da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