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3사가 무제한 요금제라는 이름으로 LTE 무제한 시대를 선언했습니다. 그런데 요금제를 보니.. 무제한이라고 이름을 붙여도 되는건가 싶더라구요~ 통신 3사가 하나같이 하루 최대 사용용량을 2기가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그럼 통신사들을 말하지요~ 하루에 2기가 쓰기도 힘들다고요? 정말 그럴까요? 


인터넷만 해서는 2기가 절대 절대 못씁니다. 하지만 통신사들이 하나같이 제시하는 서비스는 영상 서비스입니다. BTV나 유플러스 HDTV같은 경우 하루에 3시간 정도만 보면 데이터 용량 다 나갑니다. 즉, 동영상 서비스를 즐겨 보는 분들한테 하루 2기가는 턱없이 부족한 용량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제한을 두면서 무슨 무제한 요금제 입니까요? 


무제한 이라는 단어 뜻을 모르는 건가요? 아니면 국민을 호갱으로 보는 건가요? 



방통위에서도 이런 요금제에 대한 규제는 확실히 해줘야 할 것 같습니다. 잘 모르는 소비자들은 진짜 무제한 일줄 알거든요~


      핫이슈  |  2014.04.07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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