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윤아가 오랜 침묵을 깨고 악플러들과의 전쟁을 선포했습니다. 송윤아와 설경구의 만남을 그들을 잘못된 만남으로 단정지으며 끊임없이 악플을 올리고 괴롭혔습니다. 



입장을 바꿔 놓고 생각해 보세요~ 이때 송윤아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송윤아가 선택한건 가만히 있자라는 무대응이었습니다. 그럼 자연스럽게 사그라들고 다시 세상속으로 나올 수 있을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악플러들은 한사람이 끝을 볼때까지 멈추지 않습니다. 스토커도 그런 스토커가 없고 깡패도 그런 깡패가 없을 것입니다.





얼굴 보고 대놓고 이야기 해보라고 하지요~ 그럼 그들이 한마디라도 할 수 있을까요? 안보이는 PC라고 남을 비방하고 깎아 내리고 욕하고 인간으로 하지 말아야 할 일을 그들은 하고 있습니다. 


악플러는 그렇게 욕을 하고 평상시는 웃으면서 착한척은 다하겠지요~ 악플러는 누가 죽어야 끝나는 겁니까? 아니면 어떤 결과를 바라고 그러는건가요? 







그런 의미에서 이젠 악플러들은 싸그리 잡아 들여야 합니다. 그들이 원하는게 법적인 판단이라면 그렇게 해줘야 합니다.


걸리면 또 선처를 바라겠지요~ 선처 그런거 없습니다. 그들은 글로 사람을 죽였고 남의 인생을 송두리째 뒤흔들었습니다.


송윤아, 설경구씨는 자녀도 있습니다. 자녀가 계속 그런 소리를 들어야 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얼마나 끔찍할까요~


아마 송윤아도 더이상 참지 못한 이유가 자녀들이 커가기 때문일 것입니다. 


악플러 이번에 잡아서 본보기로 중형에 처해지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그리고 실명제 어서 빨리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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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핫이슈  |  2014.03.24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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