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태진아의 콜라보가 드디어 이루어졌네요~ 비가 처음 라송을 들고 나왔을때 어라 트로트네 생각을 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많은 패러디물이 양산되는걸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느끼는 바가 다 똑같다는거니까요^^ 




그런데 비는 라송을 라틴팝이라는 장르로 소개를 했었지요~  하지만 대중은 트로트로 받아 들였고..


비가 라송을 만들때 트로트의 느낌을 받았다면 처음부터 우리나라 최고의 인기장르인 트로트를 가미해 봤다고 했으면 그림이 살지 않았을까 합니다. 서태지가 하여가에 국악을 도입했던 것처럼 비도 참신한 시도라 여겼을텐데.. 트로트라는 말 한마디 없다가 사람들이 이야기를 하니 그때서야 태진아와 콜라보를 이루는 시도를 통해 우수워진 라송을 트로트의 장르로 편입을 시켰습니다.







뭐 아무튼 이번 라송은 성공작은 아닐지라도 화제성만큼 충분히 가져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절반의 성공이지요~ 조성모가 오랜 공백기를 마치고 신곡 공개 후 조용히 사라졌던것을 봤을때 이번 비의 라송은 충분히 사람들의 귀를 즐겁게 해준것은 분명합니다. 


저도 가끔 따라부르게 되는 중독성이 있더라구요~ ㅎㅎㅎ



그럼 비와 태진아의 멋진 하모니를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태진아 나오면 웃게 되실꺼에요~ ^^




비 & 태진아 라송 공연


      음악  |  2014. 1. 24. 20:23
M
2014.01.25 01:1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아 대박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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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2014.02.05 22:0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미국적인 느낌도 나고 그닥 트로트같진 않았는데 태진아 아저씨의 목청덕에 한층 중독성있어진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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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2014.02.20 21:3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와 이딴걸 노래라고쳐내네 비; 수준떨어짐
ㄴㄴㄴ
2014.03.05 07:53 수정/삭제
와 이딴걸 댓글이라고쳐내네 ㄴㄴ; 수준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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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0 17:5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ㅋ 뭣도 모르고 대충 막 쓰는글에 그냥 웃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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