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매체가 선정한 2013년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워스트11로 박지성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뭐 이미 예견되었던 일이지요~ 그 큰돈을 받고 이적했는데.. 승리 한번 제대로 못해보고 2부리그로 추락하는 수모까지 맛봤으니까요~ 뭐 박지성 혼자 못한건 아니지만 많은 돈을 받고 온 그이기에 책임이 전가될 수 밖에 없습니다. 프로는 냉정하니까요~ 그럼 나머지 10명은 누가 선정되었을까요? 확인해 보겠습니다.


1. 박지성 




2. 조세 보싱와



3. 마루앙 펠라이니



4. 루이스 나니



5. 파울로 가자니가





6. 모디브 디아키테



7. 마푸 양가 음비와



8. 발랑탕 로베르주



9. 에릭 라멜라



10. 대니 그레엄



11. 스테반 요베티치




불명예 명단이죠~ 다들.. 큰 기대를 안고 팀에 들어갔는데 그 결과는 참담했습니다. 이 중 박지성은... 정말 안습이었지요~ ㅠㅠ



그냥 멘유에서 은퇴하는게 본인으로서도 좋았는데.. 지금은 박지성의 화려했던 시절보다 지금의 모습이 더 화자가 되고 있다는게 슬픕니다.



사람들은 마지막을 기억하니까요~~~ 


2014년에는 박지성의 부활을 기대해 봐도 좋을까요? 


다시 비상하는 그의 모습을 볼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래 봅니다. 


      핫이슈  |  2014. 1. 16.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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