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전략스마트폰 g2가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 모처의 트럭 정류장에서 운송 기사가 화장실에 다녀오는 사이에 사려지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이 트럭에 실린 G2 물량은 총 2만2500대로 미국 내 판매가 660달러(약 70만원)로 단순 계산하면 157억5000만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LG전자의 미국내 물류거점에서 G2를 대량으로 실은 운송토럭은   미국 이동통신사 프린트로  2만2천500대의 g2스마트폰을 실고  이동하다가 던 켄터키주 루이빌 모처의 트럭 정류장에서 트럭을 통째로 도난당했다고 하는데요~ LG전자는 도난사실을 확인한 즉시 신고했고, 미국 일리노이주 경찰뿐만 아니라 미 연방수사국(FBI)까지 범인 추적에 나섰다고 하는데요 아직까지 범인의 위치나 동선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고가의 제품이나 IT제품 같이 중요한 물품을 운송하는 배송 차량에는 위성추적장치(GPS)가 설치돼 있다는데 이번 도난 차량에도 그런 장치가 되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운송 차량이 워낙 덩치가 커 눈에도 잘 뛸텐데  범인이 어떻게 수사망을 피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단순 도난 사건인지?? 계획적인 도난 사건인지 조사중이라고 하는데요~ 게획된 도난 사건이라면 향후 이런 사건에 대한 대책방안을 강력하게 세워지지 않고선 고가의 제품을 운송하는 일이 쉽지 않을꺼 같습니다.  아무튼 범인이 빨리 잡혀서 우리나라 기업이 피해를 당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핫이슈  |  2013. 10. 26.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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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6 21:1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매출떨어지니 보험처리할려쏘를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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