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로스앤젤러스 타임즈의 25일자 보도에 따르면 무료 동영상 및 음악을 전 세계에 제공하던 유튜브(YouTube)가 올해 연말부터 유료 음악서비스를 시작 한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기존에 유튜브는 동영상이나 음악을 듣기전 광고를 시청하게 함으로써 유튜브 이용자에게는 무료로 컨텐츠를 제공해 왔었는데요~  기존에 무료로 동영상과 음약을 즐기던 이용자들에게는 별로 반가운 소식은 아닌거 같습니다.

 

 

 

유튜브가 새롭게 시작하는 음악서비스는 돈을 내고  음악서비스 이용을 가입하면 광고를 시청하지 않고 뮤직비디오 컨텐츠를 감상할수 있고 또  모바일 단말기에 자유롭게 다운받아서 저장해 놓고 원할대 마다 꺼내서 감상할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지금 현재는 광고시청 이후에 뮤직비디오를 감상 할수는 있지만 다운받아서 볼수는 없었는데요~ 새롭게 바뀌는 음악서비스 방식에 얼마나 많은 이용자들이 가입을 하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무료 동영상 및 음악서비스를 제공하던 유튜브가 유료화를 선언 함으로써  온라인 음악 시장에 커다란 지각 변동을 불러 올것으로 보이네요~

 

 

 

유튜브가 그동안 무료로 동영상 및 뮤직비디오를 제공 함으로써 끌어 모은 이용자는 전 세계적으로 약 10억명 정도가 된다고 하는데요~ 과연 유료화로 전환 했을때 10억명의 이용자중에 얼마나 많은 이용자가 유튜브의 유료 음악서비스를 계속 이용할지도 궁굼해 지네요 유튜브의 유료화 선언이 정말 옳은 선택인지 잘못된 선택인지는  올해 연말에 그 뚜껑이 열릴듯 합니다.

 

 



 

무료동영상 제공 싸이트인 유튜브로 인해서 세계적인 스타가 되어버린 써이처럼 유튜브는 전 세계의 스타들이 세계 무대로 진추하기 위한 발판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최근에는 신곡 발표를 음악전문 싸이트나 방송이 아닌 유튜브에 먼저 공개 함으로써 홍보하는 경우도 많은데요~ 유튜브가 유료화 됨으로써  인기 가수들의 뮤직비디오를 무료로 즐기려고 유튜브를 이용하던 이용자가 계속해서 유튜브를 이용하려 할지 모르겠습니다. 아마 또다른 무료 동영상 제공싸이트가 생겨나서 유튜브가 독점했던 시장을 넘보게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요~ 개인적으로 이번 유튜브의 유료화 선언은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미국 시장에서 유료 온라인 음악시장의 규모는 10억달러로 추산이 되며 전체 온라인 음악 컨텐츠 시장 71억달러의 15%를 차지 하는 만큼 유튜브가 유료화로 음악서비스를 전환하는 것은 정해진 수순이지도 모르겠습니다. 더군다나  유튜브의 모회사인 구글역시  구글 플레이를 통해서 월 10달러만 내면 무제한으로 컨텐츠를 사용할수 있도록 제공 하고 있기 때문에 유튜브의 유료화 전환은 시기의 문제일뿐 유료화 가능성을 가지고 있었다고 봐야 할꺼 같습니다.  이번 유튜브의 음악서비스 유료화 발표에 따라 유튜브와 구글 플레이의 연계 가능성도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아무튼 유튜브가 무리수를 두고 올해 연말 유료화를 추진 할지 지켜봐야 할꺼 같습니다.

 

      핫이슈  |  2013. 10. 26.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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