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구역에서 생각만해도 정말 아찔한 열차추돌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2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된것 이외에 큰 부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열차 3중 추돌사고 임에도 불구하고 부상자가 적게 나온것은

하늘이 도왔다고 밖에 할수 없는 일입니다. 그렇다면 이번 열차 추돌사고는 어떻게 발생된 것일까요??

 

 

 

이번 사건을 순서대로 정리한 그림인데요 무궁화호 1204호 열차가 본선 진입중이던 KTX와 충동하면서, 기관차 1량이

탈선하게 되었고, 서울행 KTX4012호 열차가 대구역 무정차로 통과중에 무궁화호와 충돌하면서 객차 8량(2~9호)탈선했으며

대구역으로 진입중이던 부산행 KTX102호는 탈선핸 서울행 KTX4012호와 충돌하면서 객차 옆부분이 찢어지는 추돌사고가

발생이 되었습니다. 정말 대형참사가 발생할수 있던 아찔한 사고가 아닐수 없습니다.

 

 

 

 

다행히 큰 인명피해 없이 끝난 이번 대구역 3중 추돌사건의 원인에 대한 조사중인데요 3중 열차 추돌사고의 원인이 되었던

무궁화열차의 여객전문가 무자격자였던 것으로 발혀졌는데요~ 생명과 연관된 중요 철도 사업에 어떻게 자격이 없는 사람을

채용해서 쓸수가 있는 걸까요??  이해 할수 없는 부분입니다. 아직 이번 사고가 여객전무의 실수라고 단정 지을수는 없기

때문에 신호 체계의  이상유무도 확인 하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속단 할수 있는 상황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런 중요 교통수단에

자격없는 사람이 중요 직임을 맡고 있었다는 것이 큰 문제라고 할수 있겠네요~

 

※여객전무 : 여객 열차에서 승무원을 감독하고 여객의 운송에 관한 일을 맡아 하는 직임

 



 

 

 

 

국내 연도별 주요 열차사고 일지를 살펴보면 열차사고가 심심찮게 발생하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그래도 과거 2010년에 비해서 2012년과 2013년에는 사고횟수가 많이 줄어드는 추세이긴 하지만 그래도 열차사고는

한번의 사고로 엄청난 인명 피해를 잃으킬수 있기 때문에 항상 안전에 만전을 다해야 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계속해서 사건 사고가 발생하게 된다면 어느 누가 철도가 안전한 교통수단이라고 생각하고 이용 할수 있을까요?

이제 몇일 후면 민족의 대 명절인 추석입니다. 철도를 이용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이번 사고로 인해서 불안감을

가지게 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아무쪽록 사고의 원인에 대한 정확한 조사를 실시하고 이런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철한 대책을 세워야 할꺼 같습니다.

 

 

      핫이슈  |  2013. 9. 1. 00:03
잘모르시는거같은데
2014.02.17 17:2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여객전무는 열차사고에 관련하여 어떠한 영향을 미칠수 없는 직위 입니다.

사고의 1차 책임자는 기관사 2차책임자는 관제사 3차책임자는 코레일 사장입니다.

하지만 이런 열차추돌 사고는 관제센터의 관제사가 신호를 잘못내려서 생기는 사고이고요

무궁화호의 경우 간이역을 제외한 모든역에 정차하기때문에

열차 지연(승객 승하차 시간이 길어질 경우 많이 나타남)이 생길가능성이 있습니다.

관제센터에서는 이 모든것을 확인할수 있는데 이것을 그냥 간과 하고

열차 다이아(운전계획표라고 보시면됩니다.)에 맞춰서 신호를 내렷을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볼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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