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기 의원의 체포동의안이 국회에 상정된 가운데  국정원은 이석기 위원에 대해 내란선동 혐의를 추가했는데요~

이석기 의원의 내란음모 혐의와 내련 선동혐의가 추가되는 배경이 되는 알오(Revolutionary Organization)산악회의 정체가

관심이 쏠리고 있네요~~ 벌써 단체의 이름부터가 범상치 않은 냄새가 묻어 나오는거 같습니다.

 

 

알오(Revolutionary Organization)산악회는 과거 1990년  지하간첩 조직인 민족미주혁명당(민혁당)에 뿌리를 두고

만들어진 지하 혁명조직으로 밝혀져서  사회적으로 큰 충격을 주고있습니다. 그 근본 바탕에 이미 사회주의 주체사상이

깔려있는 조직이며 산악회나 전쟁반대 단체로 위장된 반국가 단체인 것으로 속속 그 정체가 드러나고 있네요~

위에 표는 이석기 의원이 국회의원이 되기까지의 과정과 알오(Revolutionary Organization) 혁명조직의 모임을 상세히

정리한 내용인데요 위에 표를 보는 것만으로도 상당히 소름끼치는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알오(Revolutionary Organization)의  조직도인데요 상당히 조직적이고 명령체계가 실사분란 한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주로 학슴모임과 이념써클 활도을 통해서 주체사상 교육을 진행하고 주요 조직원의 추천을 받아야만 가입을 받는

폐쇄적이면서 은밀함을 갖추고 있었다고 하네요~~ 특히 조직 은폐를 위해 모임이 있을때 불을 끈 상태로 모임을 갖고

노트북과PC는 6개월 단위로 교체를 하고, USB이동식 저장장치는 철저하게 암호화하고 위급 상황 발생시 즉시 파기

하도록 교육이 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알오(Revolutionary Organization)단체 가입시 주체사상을 지도이념으로 한다는 강령을 알린뒤 우리의 수(首)는 누구인가? 묻고

김정일을 지칭하는 비서동지라고 답하는  결의다짐을 했다고 하니~ 이런 단체가 간첩 집단이 아니고 뭘까요??

그리고 이런 과정을 통해서 알오(Revolutionary Organization)에 가입한 사람들은 그 내용을 알면서도 이 단체의 일원에 가입해

활동을 해왔다는 것은  사회전복을 원하는 이상 주의자 이거나 정말 종북세력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아무튼 이런 위험한

단체가 더이상 없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제2 또는 제3의 알오(Revolutionary Organization)가 존재하는건 아닐지 불안해 지내요~

 

      핫이슈  |  2013. 9. 2.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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