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바비킴(본명 김도균)이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순위 1위를 차지 하고 있습니다.  바비킴의 팬들이 볼때는 바비킴이 신곡을 발표했다거나  공연소식 또는 방송출연 내용과 관련해서 검색이 많은가보다 생각 할수있는데요  저역시 그런 호시심으로 바비킴을 검색해 보았는데요  충격적입니다.  가수 바비킴이 미국행 비행기 기내에서 출에 취해 고성을 지르고 난동을 부린것도 모자라서 여승무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경찰에 조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바비킴은 지난 7일 인천공항을 통해서 미국 샌프란시스코행 비행기에 탑승을 했는데 탑승전부터 좌석문제로 항공사와 문제가 있었고 대한항공측에서 이코노미석에서  비지니스석으로 좌석을 업그레이드 시켜서 탑승했다고 하는데요 대한항공측에서 정확한 사실 여부는 확인해줄수 없다는 입장을 밝힌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아무튼  좌석문제로 불쾌했던 것도 다 좋은데요 기내에 탑승한 바비킴은 기내에서 제공되는 술을 계속해서 마셨고  비행기 이륙후 5시간후에 만취상태로  두시간동안 폭언을 쏟아 냈고 승무원들은 바비킴을 안정시키기 위해 접좌식 의자에 앉히고  물과 음료를 제공해 진정시키려고 했다고 합니다. 이 과정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여승무원에게 두서너 차례 신체접촉과  성적 수치심을 느낄수 있는 말로 여승무원을 희롱했다고 하는데요  이 사실을 즉각 보고하고 탑승객 2~3명에게 차후 조사를 받을시에 협조해 줄것을 요청했고 승객들도 동의했다고 합니다.

 



 

비행기가 샌프란시스코 공항에 도착한 즉시 바비킴은 경찰의 조사를 받았고  조사를 받을 당시까지도 바비킴은 만취상태로 술냄새가 진동했다고 합니다. 바비킴은 2살때 미국으로  건너가 캘리포니아와 샌프란시스코에 살았고 미국시민권자로도 알려져 있는데요 이번에 샌프란시스코도 개입 휴가차 방문하기 위해 비행기에 올랐다고 합니다.  결국 술이 문제인데요  바비킴의 주사는 이미 주변 동료들 사이에도 잘 알려져 있었던거 같은데요  공인으로써  활동을 하면서 자기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는 시간이 될거 같습니다.  대한항공 조현아 전 부사장의 땅콩회항으로 문제가 되어 시끌시끌했던 대한항공 여객기에서 바비킴이 기내 난동을 부리면서 바비킴도 항공법 위반으로 처벌을 받게 될지도 관심사가 되겠네요

 

      핫이슈  |  2015.01.09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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