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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6년 8월  부산에서 한 신혼부부가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되었습니다.  신혼의 재미로 깨가 쏟아져야 할 이 신혼부부에게 무슨일이 벌어 졌는지 알수 없지만  이 부부의 실종 사건은 5개월이 지난 지금도 아무런 단서도 찾지 못한  미스테리한 사건이 되어 버렸습니다.  지난해 이 사건이 발생되었을때 저는 이사건에 대한 블로깅을 하면서 이런 제목을 잡았습니다. " 부산 30대 신혼부부 3달째 실종상태? 그들은 어디로 사라진걸까? 그것이 알고싶다. 나올만한 미스테리네~ ( http://koras.tistory.com/1406 )

그것이 알고 싶다에 나올만한 미스테리한 사건~~~ 드디어 5개월이 지난 이번주 그것이 알고싶다.1062회 방송에서 이 사라진

신혼부부의 실종 사건을 다루는 방송을 하네요

 

 

사라진 이 부부의 마지막 모습은 살고있던 아파트 엘리베이터 CCTV에 찍힌 모습이 전부입니다.  집으로 돌아온  모습은 CCTV에 찍혔지만  두 부부가 집에로 돌아오고 난 이후 이 두 부부의 모습은 아파트 엘리베이터 CCTV는 물론이고 집 주변에 설치된  22개의 CCTV 그 어디에서도 그 모습을 찾을수 없었다고 하는데  이 부부는 어떻게 이 많은 CCTV에 단 한차례의 모습도 찍히지 않고

집에서 벗어 날수 있었을까요?

 

 

각종 범죄 사건의 결정적인 증거를 제공해온 CCTV가  무려 22대나 설치된  지역을 모습을 숨긴채 어떻게 빠져 나갈수 있었을까요? 아니면 누가 이들을 숨겨서 데리고 나간 것일까요? 아직도 이 신혼부부의 실종사건은 풀리지 않는 의혹들로 가득합니다.

 


 

지난해 8월 당시 이 사건이 발생 했을때 저는 이 사건이 같은 아파트에 사는 누군가에 의해서 벌어진 살인 사건이 아닐까?? 혼자 생각을 해봤습니다.  아파트 엘리베이터에도 찍히지 않고  주변 CCTV에도 이들의 이동 흔적이 보이지 않는다면 분명 같은 아파트에 사는 누군가와의 원한 관계에 의한 살인 사건이 아닐까?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요  수상한 점은 이 두 부부가 사라진 이후  두 부부의 핸드폰이 서로 다른 지역에서 꺼진점  그리고  마지막으로 남편이 부모님에게 보낸 괜찮다는 문자메세지?? 이 두사람을 정말 괜찮은 걸까요?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사라진 이 신혼부부의 행방을 추적했다고 하는데  과연 이들은 무사한 것인지 오늘밤 그것이 알고싶다를 통해서 확인해 봐야 할꺼 같습니다.

      핫이슈  |  2017.02.04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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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뉴스를 보고 이런 사건은 그것이 알고싶다에 나올법 하다는 싶어 관련 사건 내용을 올려 봅니다.  부산에서  30대 신혼부부가 석달째 행방이 묘연한 상태라고 하는데요  이 사건은 실종된 실종된 부부의  부인 친구가 실종된 친구를 찾는다며 인터넷에 글을 올리면서  알려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사건을 단순히 부부가 부부 싸움을 하고 가출을 했다거나 단순한 실종 사건으로만 보기는 어려워 보이는 이유는  이들의  이동 경로가 비정상 적이라는 것인데요   이제 겨우 결혼한지 10달 밖에 되지 않은 신혼부부가 다투고 석달씩이나 집을 가출할 만큼 부부 관계가 나쁘진 않았을꺼 같구요  주변 사람들의 말에 따르면 부부 사이에 별다른 다툼도 없었고  경제적으로도 형편이 나쁘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이 부부는 지난 5월 27일 각각 집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CCTV에 포착되었지만 집 밖으로 나간 흔적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아내인 최씨가  집으로 들어가는  마지막 모습이 찍힌 CCTV영상입니다. 손에 무언가 장을 봐서 들어가고 있는듯 한데요  석달 동안 집을 이울 사람이  장을 봐다가 냉장고를 채우지는 않을꺼 같습니다.  최씨가 집에 들어간 이후  4시간 30분 뒤에 식당업을 하는 남편 전모씨가 집으로 들어가는 영상도 CCTV에서 확인이 되었지만  이후 이들이 집 밖으로 나간 모습을 확인 할수 없는데요  경찰 조사에 따르면 집안의 모습은 평소 그대로였고 외부 침입이나 혈흔과 같은 범죄의 흔적도 찾을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이 사건의 단서라고는 남편인 전씨가 보낸 휴대폰 문자 메세지가 전부라고 하는데요  남편 전모씨는 집에 들어간 다음날인 28일 지인에게  "집안일 때문에 당분간 일하러 못간다"라는 문자메세지를 보냈고 그로부터 5일 뒤인 6월2일  전씨의 아버지에게 괜찮아요 라는 문자 메세지를 보내고  오전 9시쯤 부산 기장군에서 휴대전화가 꺼져 버렸고  전씨의 아내 휴대전화는 같은날 밤 10시쯤 서울 강동구에서 전원이 꺼진 것으로 확인이 되고 있는데요  남편과 아내의 휴대폰이 꺼진 위치가 왜? 이렇게 떨어져 있었던 걸까요?

 

 

부산 경찰서도 이 사건이 단순한 실종이나 가출 사건이 아닌 범죄의 가능성을 열어 놓고 다각적으로 수사를 진행한다고 하는데요  주어진 단서를 놓고 몇가지 가정을 할수 있을꺼 같습니다.  먼저  이 30대 신혼부부의 모습이 아파트 CCTV에 찍히지 않고 사라진 부분을 놓고 가정을 하면  두 부부가 누군가에 의해서 살해되어  커다란 가방이나 박스등에 담겨  사람들에 눈에 띄지 않게 옴겨졌을 가능성인데요  그렇다면  사람을 담을 만한  무언가를 가지고 엘리베이터를 탄 사람이 있었는가에 대해서 확인을 해봐야 할꺼 같구요   아니면 이 신혼부부의 시신이 아파트 밖에 아닌 아파트에 거주하는 누군가의 집에 유기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또 다른 가정을 해보면  5월 28일과  6월2일에 발송된 문자메세지가 남편 전씨가 직접 보낸 메세지라면  남편인 전씨가 아내를 살해후  아내의 시신을 유기하고  도주 했을 가능성인데요   일단 28일 지인에게 집안일 때문에 당분간 일하러 가지 못한다고 메세지를 보낸 것을 보면  두 사람간에 어떤 심각한 문제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엿보이는데요  보통 일을 하는 사람이  집안에 일이 생겼다고  당분간 일을 못나가겠다고 하지는 않는 다는 것입니다. 보통은 하루나 이틀이는 기한을  정해서 상대방에게 알려주는게  보통의 경우라면 맞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그만둘 생각이 아니라면 당분간 못나간다고 메세지를 보내지는 않겠죠?   또 다른 가능성은  이 두사람에게  정말 뜻하지 않은 대박이 찾아와서  집을 비웠을수도 있겠습니다. 로또라든지 말입니다.  뭐... 맨 마지막의 경우라면  정말 웃지 못한 해프닝으로 이 사건이 종결 될지도 모르겠지만   누군가에 의해서 혹은 남편에 의해서??  살인 사건이 벌어졌다면  이 사건의 결말은  비극으로 끝을 맺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려와 달리 나쁜 결말이 되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혹시라도  이들의 행방을 찾을수 있도록 얼굴을 공개하고  공개적으로 실종자 탐방을 하는건 어떨지??  아무튼  이 사건이  해결도지 않으면 그것이 아고싶다. 프로그램에서  방송제작 할지도 모르겠네요

      핫이슈  |  2016.08.29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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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길승 SKT명예회장이 소녀뻘 나이에 20대 여성에게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를 당해서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손길승 SKT명예회장은 지난 3일  서울 강남의 한 갤러리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던 20대 아르바이트생에게  강제로 다리를 만지고 자신의 어깨를 주무르라고 한 혐의로 경찰에 조사를 받았는데요   경찰은 해당 갤러리 카페를 압수수색해서 CCTV 동영상을 확보했고 성추행으로 보이는 해당장면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손길승 SKT명예회장에게 강제추행을 당한  20대 아르바이트 여성 A씨는  손길승 회장이 다리를 만지고 어깨를 주무르게 시키자  이를 거부하고 룸 밖으로 나왔지만  해당 갤러리 카페의 주인(관장)  B씨가 다시 강제로 룸안에 들어가게 했고  손길승 회장이  A씨를 껴안는등  강제추행이 이뤄졌던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손길승 회장은  "당시 상황이 구체적으로 기억나지 않지만 여종업원에게 사과하고 용서를 구하고 싶다."라고 했는데요   구체적인 추행 방법은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여종업원에게 사과와 용서를 구할 짓을 했던건 맞는거 같습니다.  이 뻔뻔하신 손길승 회장님은 해당 여직원(아르바이트생)에게 격려까지 해주고 나왔는데 자신을 불편하게 생각할줄 전혀 몰랐다고도 했다는데요   나이 75살이나 먹으신 영감님이  손녀같은 20대 여성의 다리를 만지고  어깨를 주무르게 시키는게 격려인지 저는 오늘 처음 알았네요

 



 

이 강남에 위치한 갤러리 카페는 낮시간에는 갤러리와 카페로 운영이되고 저녁에는 술을 판매해 왔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카페의 한 구석에는 VIP ROOM이 마련되어 있었고  손길승 명예회장의 강제추행도 이곳에서 벌어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이 갤러리 카페의 주인(관장)이  아르바이트 여성이 룸 밖으로 나왔을때 강제로 다시 룸으로 끌고 들어간 행동을 하는걸 보면  이 곳에서  이런 일들이  여러번 있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단지  그동안은  피해를 당한 여성들이  수치심에 신고를 하지 못했거나  돈을 받고 합의를 해줬을 가능성도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되는데요 경찰은  또다른 피해 여성은 없는지 조사를 벌여야 할꺼 같습니다.

 

손길승SKT명예회장은 평사원으로 출발해 최근 논란이 되었던 전경련 회장까지 지낸 사람이다.  올해 나이 75세가 되신분이 정력이 넘치시나 보다. 손녀 뻘의 20대 여성을 추행할 생각을 다하고  뭐... 돈이 많아서 몸에 좋은거만 챙겨드셔서  힘이 넘치셨는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동영상속에서  강제추행이 어떤식으로 이뤄졌는지는 모르겠지만 동영상을 통해서 만으로도  강제추행 혐의가 인정될수 있다고 하는데   손길승 명예회장이 고의는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어  고의성을 입증하는데  수사를 집중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미 CCTV를 통해서 혐의가 들어났는데도 불구하고 자숙하기는 커녕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손길승 명예회장의  인격을 알만하네요   

      핫이슈  |  2016.05.26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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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산시 대부도 불도방조제 배수로에서 남성 한반신 시신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발견된 시신은 옷을 입지 않은 상태로  이불에 싸여 마대자루에 담겨진체 불도방조제 근처 입구 배수로에 버려져 있었다고 하는데요 한 관광객이 발견해서 신고했다고 하는데요   신고한 관광객은  배수로에 버려진 마대자루에 왜? 관심을 가졌을까요?  생각만 해도 소름이 돋는데요  마대자루 속에  하반신만 담긴 시신이 있었다니 신고한 관광객도 무척이나 놀랐을꺼 같습니다.

 

 

 

예리한  흉기에 의해서 배꼽아래 하반신이 잘려진체  마대자루에 담겨 버려진  이 남성의 하반신 시신은  부패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것으로 보아 유기된지 얼마 되지 않은 것으로 보여 진다고 합니다.  때문에 경찰은 인근 CCTV영상을 확보하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시신이 버려진 이지역은  CCTV가  많지 않은 지역이라고 하네요  아마도 이쪽 지형을 잘 아는 사람의 소행인가 봅니다.

 



 

 

일단 경창은 이 남성 하반신 시신의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DNA검사를 진행할꺼 같은데요  발견된 하반신 시신에는 흉터나 문신과 같은  특징이 없어  신원을 확인하는데 어려움이 있을것으로 보인다고 하는데요   무슨 원한 관계에 의한 살인 사건인지? 아니면  장기밀매등을 위해 납치되어  살해된 사람인지??  모르겠네요

 

 

 

경찰은 추가 병력을 투입해 발견된 하반신 시신 남성의 것으로 보이는 속옷이나 시신의 나머지 부위를 찾는다고 하는데요  이 남성의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지문이 있는 상반신 시신을 찾는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안산지역이  공단이 많고  외국인 근로자들이 많기 때문에  범인 수사에 있어 내국인 뿐만아니라 외국인까지도  수사선상에 올리고  수사를 벌여야 할꺼 같은데요  불법체류 외국인이의 경우 제대로 관리되고 있지 않은 경우가 많을 텐데  과연 범인을 잡을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요즘은 왜이렇게 살인사건도 끔찍한지 모르겠네요 툭하면 시신을 훼손해서 유기했다고하니  과연 사람으로써 같은 사람을  고기 썰듯이 훼손해서 버리는게 정상적인 정신을 가진 사람이 할수 있는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뭐... 사람을 죽인다는 자체가 이미 정상적인 일은 아니지만 말입니다.  아무튼 접수된 실종 신고자를 대상으로 신원 확인을 벌인다고 하는데  어서 신원 파악이 되어서  이 살해당한 사람의 주변을  조사해 봐야  그래도  범인을 잡는 실마리가  잡히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요  범인이 빨리 잡히지 않는다면  시신이 발견된 지역의 주민들은 한동안 불안에 떨면서 살아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어서 빨리 범인을 검거하길 바래봅니다.

      핫이슈  |  2016.05.02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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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1023회는 지난해 11월 20일 오전 0시 43분경  전남 여수의 한 유흥주점에서 발생한 업소 여종업원 사망 사건의 미스터리를 밝힌다고 하는데요  이 사건 뉴스에서 보도된거 보고 참 열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유흥업소의 여사장이 업소에서 실장으로 일하던 여종업원 상습적으로 폭행했고  사건 당일에도 폭행이 일어났는데 이날 이 여종원은 의식을 잃고 쓰러졌고 토사물로 인해 기도가 막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뇌사상태에 빠지게 됩니다. 그리고 병원에 실려간지 20일뒤 사망하게 되는데요  이 사건은 단순한 질식에 의한 뇌사로 수사가 종결될뻔 했지만  숨진 여성의 동료들이 용기를 내어 광주의 한 여성상담소를 찾아가면서 사건이 반전되었는데요

 

 

 

숨진  유흥주점 여종업원이  근무하던 이 주점은 단순히 술만 파는 곳이 아니었고 여종업원들에게 성매매를 시키는 불법적인 영업을 하던 곳이었는데  문제는 이 유흥주점에  경찰은 물론이고 그 지역의 고위직 공무원들이 드나들었다는 것이다.  동료가 숨지자  업소 여종업원들은  유흥주점의 여사장의 상습적인 폭행을 증언하는 한편  이 곳에서 이뤄진  성매수 증거로 그녀들이 작성했던 장부를 증거물로 경찰에 제출했는데요  문제는  이 성매수 장부에 이름이 올라있던 경찰이  이 사건을 조사하는 담당자 였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은 이후 뉴스에서도 보도되었는데요  상황이 이렇다보니 경찰은 이 사건을  조기에 수사를 종결하고 덮으려고 했는지  초동 수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고  업소 여사장에 의한 폭행을 증명할수 있는 결정적인  증거물인  CCTV와 영상을 담고 있을 증거물들이  모두다 사라지거나 폐기되어 버려서  이 여사장의 폭행사실을 입증할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

 



 

 

오로지 사건 당일  숨진 여성이 폭행을 당했다는  사실은 대기실에 있던 여종원들의 증언밖에 없어서  유흥업소 여사장의 폭행으로 인한 사망이라는 사실을 증명할 길이 없다는게 이번 사건의 핵심이다.  사건 당일 이 유흥업소에서는 총 3곳에 설치된 CCTV가 작동되고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경찰은 이 CCTV를  증거물로 확보 하지 않았고  경찰이  수사에 늑장을 부리는 동안  유흥업소 여사장은 남자 종업원을 시켜서  CCTV를 철거하고 감추라고 지시해 버렸다.  경찰이 늑장 수사를 벌일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위에서 확인 할수 있었을 것이다.

 

 

 

유흥업소 여사장의 폭행에 의해서 자신의 동생이 사망했을 것이라고 생각한 유족은 경찰에  수사를 접수하려다가 황당한 소리를 듣게 된다.  이거는 해달라고 해서 해줄수 있는게 아니다. 증거를 갖고 오라고 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병원에서 검사 결과서를 떼어 경찰서에 가니  일요일이라 접수가 않된다고 접수 자체를 거부해 버린다.  뭔가 냄새가 난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수가 있다.

 

 

 

 

경찰이 수사에 늑장을 부리는 사이 이 사건의 결정적인 증거가 담긴 CCTV는 그렇게 사라져 버리고 있었다  사건 당일 유흥업소 후문에서 담배를 피우던 손님은 이 업소의 종업원이 무언가를 차에 실고 갔다는 증언을 했다. 아마도 CCTV와 업소에서 관리하던 성매매 장부였을 것으로 보여지는데  증거가 사라진 마당에 이 사건의 진실이 밝혀 지려면  결정적인 증거물인 CCTV를 은닉했던  남자 종업원이 심경의 변화와 양심적 가책을 느끼고 진실을 증언하지 않고서는  힘들어 보인다.  한 여성의 억울한 죽음을  그녀의 동료들이  용기를 내어 진실을 밝히고자 하고 있지만  힘없는 그녀들의 말에 누가 귀를 기울여 줄것인가?  그래도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들이 이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고자  발벗고 나섰으니  이 사건에서 놓쳤던  무언가 결정적인 증거를 방송을 통해서 찾아 내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탐사플러스] 유흥업소 여종업원 '의문사'…증언으로 본 사건의 재구성

https://youtu.be/_G-CHoY_bsU

 

위에 동영상은  JTBC 탐사플러스에서  유흥업소 영종업원 사망사건을  그녀의 동료와 유가족들의 증언을 통해서 재구성한 내용인데   이 동영상을 보고 나니 또 한번 열이 받는다. 대한민국의 사법 정의는 살아 있는걸까?  범죄를 막고  국민을 보호해야 할 경찰이 범죄를 저지르고  자신이 처벌 받지 않기위해 범죄자와 손을 잡고 사건을 은폐하려고 했다니 참으로 이나는 안썩은 곳이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오늘밤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정말  진실이 무엇인지  밝혀내어  경찰 수사로 해결할수 없었던 진실을 밝혀 내었으면 좋겠다.  이 사건을 통해서도 알수 있듯이 경찰과 고위직 공무원들이  이 성매수 명단에 포함되어 있으니  사건을 은폐하려는 시도를 했는데  얼마전 강남과 인천에서 성매매를 한 사람들 약 22만명의 성매매 리스트가 공개된 적이 있지만 경찰은 이 사건을 조사하고 겨우 10명 남짓을 사법처리 한다고 한다.  이 명단에도 경찰을 비롯한 변호사, 의사등 수많은 사람들이 포함되어 있는데 사회적 파장을 우려해 사건을 조기에 종료하는듯 보여진다.  성매매 사건을 이렇게 처리할 꺼라면 성매매 방지법 같은건 뭐하러 만들어 놓은건지 모르겠다. 

      핫이슈  |  2016.03.19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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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 2012회는 2009년 5월경 실종되어서 아직까지 돌아오지 않고 있는 김해 국숫집 여사장 실종 사건을 다룬다고 합니다. . 그녀는 도대체 어디로 사라진 걸까? 그날의 단서들을 모아 모아서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사라진 국숫집 여사장 실종 사건의 실마리를 풀수 있을까요?

 

 

 

김해의 한 작은 국숫집, 3천원짜리 국수를 팔아서 연매출 1억원 이상을 벌어들이던 대박 맛집 여사장 김춘자씨는 2009년 5월 19일 실종된 뒤로 아직까지 그 행방을 알수 없다고 하는데요  그날 밤 그녀에겐 무슨일이 일어난 걸까요?  여느때 같으면 1년 365일 지각한번 한적이 없던 여사장 김춘자씨는 아침부터 모습이 보이지 않았지만 그녀가 끌고 다니던 차는 주차장에 세워져 있었다고 한다. 가게 문이 열려있고 여사장 김춘자씨의 차량이 주차장에 세워져 있어서 직원들은 그녀가 은행에 간줄로 알았다고 하는데  6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그녀는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녀는 도대체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그녀가 집에 돌아오지 않자 가족들은 실종 신고를 했고  경찰은 수사 진행중 가게 옆에 설치된 CCTV 영상을 통해  그녀가 사라지기 전날 밤 국수가 올려진 쟁반과 그녀가 평상시  중요한 물건을 담아서 보관한다는 검은 가방을 메고  혼자서 차에 올라타 출발한 모습이 찍혀 있었다 그리고 그녀가 가게를 떠난지  3시간이 지났을 무렵  가게를 떠났던 여사장 김춘자씨의 차량이 주차장으로 들어 섰다.  그녀의 차가 가게에 들어온 시간은 새벽 1시40분 경으로 가게를 열기엔 아주 이른 시간이었다  그런데 차에서 내린 사람은 김춘자씨가 아닌 키 170정도에  우람한 체격을 갖고 있고 모자를 눌러쓴 남성이었다. CCTV속의 남성은 누구이며  왜? 그는 김춘자씨의 차를 가게앞까지 끌고와 세워놓고 사라진 것일까요?

 



 

 

실종자인 국숫집 여사장 김춘자씨의 차를 끌고 온 남성은  몇해전부터 국숫집 여사장과 친한 사이로 지내던 강두식(가명)이라는 남성이었다. 이 남성은 어떻게 이 늦은 시간에 실종된 김춘자씨의 차량을 운전해서 가게 앞까지 왔던 걸까요? 그리고 그는 김춘자씨와 함께가 아닌 혼자서 왜? 남에 차량을 운전했던 것일까요?  경찰은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경찰은  강두식을  상대로 조사를 벌였지만 증거 불충분으로 풀려났는데요 강두식은  국숫집의 단골 소님이었고  여사장이 실종된 뒤에 아들에게 그녀가 강동인가로 돈을 받으러 간다고 했다고 실종된 여사장의 아들에게 찾아와 얘기해 주었다고 하는데요  용의자 강두식과 실종된 국숫집 여사장 사이에 금전적인 거래가 진행되었던가 같습니다.

 

 

용의자 강두식은  사라진 김춘자씨의 차량을  가게 주차장에  끌고가 세워놓고 사라졌다. 그리고 그의 차량 안에서는 실종된 김씨의 것으로 보이는 약간의 혈흔도 검출되었는데  함께 차를 타고 있을때 여사장 김춘자씨가 흘린 코피였을 뿐이라고 주장했는데  때문에 그는 증거 불충분으로  풀려났다. 용의자 강두식은 트레일러 운전 기사였고  사건 당일도 운전을 하고 있었다는 알리바이가 증명 되었기 때문에 풀려났는데요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김해 국숫집 여사장이 실종되기 전날부터  이후까지의 22번의 통화 기록을  재구성 해서  그날의 실마리를 풀수 있을까?  용의자는 있지만  범죄를 입증하지 못해서 아직까지 실종된 김춘자씨의 생사조차 확인이 않되고 있는데  과연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22번의 통화  그 통화속의 수수께끼를 풀수 있을까요?   오늘 밤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도 본방 사수 해야겠네요

      핫이슈  |  2015.12.19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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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비내리는 새벽 서울 불광역 인근 도로에서  차량 세대에 연달아 치어 50대 여성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이 되었는데요  그중 사고를 낸 첫번째와 두번째 차량 운전자들은 현장에서 그대로 도망쳤고 마지막 운전자만 사고를낸 직후에 차량을 멈춰 세웠는데요   사람을 치고 도망간  뺑소니 운전자 2명이 사고 일주일만에 모두 잡혔다고 합니다.

 

 

 

 

위에 부터 첫번째 추돌 사고를 낸 뺑소니 운전자의 차량과  두번째 추돌사고를낸 뺑소니 운전자의 차량인데요 사고당일 비가 내렸고 어두운 밤이었기 때문에 차량의 번호판이 제대로 식별이 되지 않아서  두 뺑소니 범인을 잡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경찰이 인근 2kg반경의 CCTV 100여대의 영상을 모두 조사해서  결국 양심을 저버린 뺑소니 운전자 두명을  검거했네요   우리나라에 CCTV가  여기저기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왠만해서는  도망쳐도  시간이 걸릴뿐 결국 잡히게 되어있는데  뺑소니 운전자들은 왜 이런걸 생각하지 못하는 것일까요?

 



 

 

첫번째 추돌사고를낸 뺑소니 운전자는 유흥업소에 종사하는  정모씨(37세)로 2013년 음주운전으로 걸려 집행유예를 받았는데  사고발생 넉달전에도 무면허 음주운전으로 적발되어  가중처벌이 두려워 현장을 벗어 났다고 하는데요  제가 볼때는 사고 당시에도 음주운전을 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업종이 유흥업에 종사하는 사람이다 보니 술을 마실수 밖에 없는 상황일꺼란 생각도 들구요  그런데 남의 목숨은  귀하게 생각하지 않으면서 자신이 처벌 받는건 두려웠는지  사고를 은폐하기 위해 자신의 사고차량 싸이드미러도 수리했다고 하니 양심에 털난 사람이네요  또 다른 두번째 추돌사고를 내고 도주한 뺑소니 운전자는 알고보니 현역 육군대위(26세) 남모씨라고 하는데요  남도대위는 현재 군수사당국에 넘겨진 상태라고 합니다.

 

 

https://youtu.be/oLe3Em8i64o

 

불광동 50대여성 뺑소니범 검거와 관련된 MBC뉴스 보도 내용입니다. 정모씨와 남모씨는 죄를 면해보려고 사건 현장에서 벗어났지만  결국 사건현장에서 도주 함으로써  뺑소니 혐의로 더 무거운 처벌을 받게 되었네요  한때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었던 청주 크림빵 뺑소니 사건당시에도  범인을 잡을수 없을꺼 같았지만  끝내 범인이 잡혔던걸 우리 모두 기억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죄를 저지르고 숨기란 쉽지가 않다는걸 기억 했어야 했는데 두사람은 그런 간단한 상식도 몰랐나 보네요 일주일이란 시간이 지났지만 그래도 뺑소니범들이 모두 잡혀서 다행이라 생각이 들고요 뺑소니범 검거에 고생하신 경찰분들 수고하셨네요

      핫이슈  |  2015.12.03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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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뉴스를 보니 대낮에 지하 주차장에서 차량에 탑승하는 여성 운전자를 위협해  강도짓을 저지른 사건이 또 발생했다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지난달  살인마 김일곤 사건이 발생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이런 유사 범죄가 또 발생하다니  정마 여성 운전자들이 불안해서 어디 운전을 할수 있을까요?

 

 

 

 

이번 사건의 용의자가 마스크와 모자를 쓰고 얼굴을 가린채 범죄 대상을 찾고 있는 모습입니다.  대낮에 마스크를 하고 모자를 쓴 사람이 주변에 있다면 일단 의심해 볼 필요성이 있는 대목입니다.  얼굴을 가린다는 것인 기본적으로 뭔가를 감춰야 하는 사람이란 표식과 같은 것이니까요   아무튼  이남자는 인적이 드물고 범죄후 달아나기에 용이한  지하주차장 안으로 들어가 범죄 대상을 찾았고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차에 탑승하는 여성 운전자를 발견하고 뒤따라가 여성이 차에 타려는 순간에 함께 차에 따라 타고 흉기로 위협해서 돈을 빼앗으려 했고 여성이 돈이 없다고 하자 인근 은행으로 차를 운전하도 시킨후 여성운전자를 협박해 120만원을 인출해서 빼앗아 달아 났다고 합니다.

 



 

 

여성 운전자를 협박해서 돈을 빼앗아 달아난 범인은 범행 하루만에 경찰에 체포되었는데요  경찰이 사건현장의 CCTV를  역추적해서 범인이 들어갔던 편의점을 찾아 냈고 다음날 편의점을 다신 범인을 검거 했다고 합니다. 여기서의 시사점은 범인은 멀지 않은 곳에 있다는 것이죠  살인마 김일곤도  범죄 현장에서 그리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 있었다고 하죠?  범인 김씨는 사건 발생 지점에서 불과 몇킬로 떨어지지 않은 곳에 살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이번에  체포 되지 않았다면 제2, 제3의 범행 대상을 찾아 범행을 저지르지 않았을까요? 다행이도 이번 범행에서는 사람을 해치지 않았지만  만약에  범죄 대상이 심하게 반항하거나  도망치려 했다면 살인을 저지를 가능성도 다분히 높다고 보여 집니다.

 

 

범임 김씨는 생활비가 필요해서 범죄를 저질렀다고 합니다.  생활이 어렵기 때문에 범죄를 저지른 다는 것은 변명의 여지는 없어 보이지만  이 사건을 통해서 우리 사회가 얼마나 심각한 사회 양극화와 불균형이 심해져 가고 있는지는 느낄수 있는거 같습니다.  생활 곤란으로 비관 자살을 선택했던 송파구 세모녀 자살 사건을 비롯해  심심찬게 뉴스에 등장하는 일가족 자살 사건등도 어찌 보면 이런 사회 불균형이 불러온 비극이 아닐까요?  더이상 대한민국이  열심히 노력하고 땀흘리면 잘살게 될수 있는 사회적 구조가 아니기 때문에 변하지 않는 자신의 환경을 탓하고 일탈하는 범죄가 계속 증가하는듯 합니다. 

 



 

김일곤 사건에 이은  주차장 납치 강도 사건을 통해서  아파트 지하 주차장이 치안 사각지대임이 확인된 만큼 정부는 아파트 지하주차장 뿐만 아니라 마트나 기타 공공 시설의 지하주차장 안전 대책방안을 수립하고 CCTV설치를 통한 24시간  감시 활동을  추진 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나의 아내가, 나의 여동생이 그리고 내 딸이 운전을 하기에 안전한 공간이 확보 될수 있도록  더이상  여성을 대상으로한 이런 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 주었으면 합니다.

      핫이슈  |  2015.10.11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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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크림빵 뺑소니 사고의 유력한 용의자를 추적중이라는 뉴스를 보았네요  처음에는 크림빵 뺑소니 유력 용의차량으로 BMW5시리즈가 거론되면서 모든 수사의 초점이  BMW5시리즈 소유자와 자동차 수리를 했던 인물들에 초점이 맞춰져서 수사가 이뤄졌는데요  이는 CCTV동영상을 바탕으로 자칭 네티즌 수사대라는 사람들이 내놓은  자체 분석내용이  수사의 방향에 혼선을 준것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크림빵 뺑소니 사고에 분노를 느낀 네티즌들이 이 사고소식을  전파하면서 온라인을 뜨겁게 하고  범인 검거를 위해 사고 분석 내용들을 공유하는 과정은 나름 뺑소니 운전자에게  불안감을 주었을꺼 같습니다. 하지만 지나친 추측이 결국  수사에 혼선을 주어서 범인을 놓칠수 있는 상황까지 몰고 간것은 아닌가 싶습니다.

 

 

 

나름 자동차에 대한 전문지식과 여러가지 추측을 동원해서 용의차량을  유추해 냈는데요  당시 CCTV에 찍힌 차량의 모습만을 가지고 위에 차량의 운전자가 뺑소니 운전자라 단정지은 것이 수사에 혼선을 준거 같습니다.  어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서 CCTV 분석을 통해서 차종 및  자동차 번호를 식별하지 못한다고 발표하면서 수사가 장기회 되는 조짐을 보였습니다.

 



 

 

위에 CCTV동영상을 통해서는 분명 용의 차량은 네티즌 수사대가 지목한 BMW5시리즈의 차량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경찰은 사건 발생 현장 주변의 또다른 CCTV분석을 통해서  쉐보레 윈스톰 차량이  크림빵 뺑소니 사고로 사망한  강모씨를 치는 장면을 확보하고  크림빵 뺑소니 차량을 윈스톰 차량으로 발표했는데요  이 뉴스를 본  윈스톰 뺑소니 차량의 아내가  자신의 남편이 사고를 낸거 같다고 경찰에 신고를 했다고 합니다.  이 아내는 남편이 자수를 하기를 원하지만 남편의 위치를 모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현재 경찰은 남편 H모씨의 소재를 파악중에 있다고 합니다.  용의 차량이 BMW5시리즈에서 윈스톰으로 바뀐 것만으로  수사가 이렇게 급물살을 타게 되었는데요 끝까지 용의 차량을 잘못 짚고 수사를 진행했다면 이 사고는 아마도 미해결 사건으로 끝났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H모씨는 어서 자수하고 유가족들에게 사죄하는 모습을 보이길 바랍니다.   죄는 아무리 감추려 해도 언젠가는 드러나게 되어 있는 것이죠  평생을 죄의식 속에서 살아가는 것보다 떳떳하게 죄값은 치르는 것이 본인을 위해서도 더 잘된 일이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도망다니지 마시고 어서 자수하세요 그게 좀더 형량을 낮게 받을수 있고 자신을 위해서도 좋은 일이니까요  그리고 다시 한번 유가족들에게 깊이 사죄하시길 바랍니다.

      핫이슈  |  2015.01.29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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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962회 제목을 보니 청부살인범의 수첩 이네요  우리나라에서도 이제 청부살인이  영화속에서만 나오는 얘기는 아닌거 같습니다.  청부 살인과 관련된 뉴스 보도도 솔솔찮게 들을수 있으니까요  대표적인 청부 살인 사건으로는 서울시 시의원 김형식의 재력가 청부 살인사건, 영남제분 류원기,윤길자 여대생 청부살인사건 등이 잘 알려져 있는데요  지난 10월에도 무술20단 조선족을 시켜 모 건설사 사장을 청부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던 것을 기억 하실꺼 같은데요 오늘 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조선족 청부살해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게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예고편 방송에 나오는 범인의 모습이 지난 10월에 발생한 청부 살해사건 CCTV 동영상에 등장하는 범인의 모습과 일치하네요  아래 조선족 청부살해 사건과 관련하여 제가 작성했던 포스팅과  살해사건 관련 뉴스 동영상을 올려 드리니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 조선족 청부살해 사건 관련 포스팅: http://koras.tistory.com/905

 

 

[출처: '5년 소송전 끝에'…조선족 시켜 '청부살해' / 연합뉴스TV]

뉴스 보도 내용을 통해서 사건의 전반 적인 내용을 확인 하실수 있으 셨을 텐데요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팀은 이 사건을 통해서 무엇을 밝히고자 하는 것일까요?  그것이 알고 싶다의 방송 미리보기 내용을  아래에서 잠시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 내용 [출처: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 미리보기]

 

 

# 흔적을 남기지 않는 살인범
아직 사람들의 활동이 많은 저녁 7시 16분, 서울도심 한복판에서 대담한 살인사건이 벌어졌다. 1분도 채 되지 않는 짧은 시간동안 급소 7곳을 빠르고 깊숙하게 찌른 범인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고, 그를 목격한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다. 범행에 사용된 일명 ‘뼈칼’은 범행 장소 근처의 공터에 버려져 있었다. 현장에서는 범인의 지문과 혈흔 등 용의자를 특정할 수 있는 증거가 전혀 나오지 않았다.

영구 미제로 갈 수 있는 확률이 굉장히 높았던 사건이에요.
……(살인에) 능수능란한 사람이라고 형사들이 다 생각을 했고요.

-담당 형사 인터뷰 中

사건 당시 범인은 피해자의 목숨 외에는 아무것도 손대지 않았다. 수사는 원한에 의한 살인으로 방향을 잡았지만 피해자의 주변인 중에서는 용의자가 떠오르지 않았다. 그렇게 사건은 장기 미제로 남는 듯 했다.

 

 

 

# 단 하나의 단서, 7개월간의 추적
부족한 단서로 난항에 빠진 수사에 한줄기 희망으로 등장한 것은 용의자의 모습이 흐릿하게 찍힌 CCTV 영상이었다. 비록 용의자의 얼굴은 잘 보이지 않았지만 CCTV 속 인물의 특징을 하나하나 비교하고 분석했다.

그 현장에 범인이 하나의 단서를 흘리고 가서
저희가 그 단서를 포착해 가지고 해결 할 수 있었던 사건입니다.

-담당 형사 인터뷰 中

유일한 단서인 현장 부근 CCTV 영상을 시작으로, 복잡한 퍼즐 맞추기가 진행되었다. 그리고 수많은 단서들을 끈질기게 추적한 결과 용의자를 한 사람으로 좁힐 수 있었다. 용의자는 40대 후반의 남자였다.

# 수첩 속 수상한 사진
사건 발생 7개월 후. 꼭두새벽부터 용의자의 집 앞에서 잠복하던 경찰은 새벽 5시가 조금 넘은 시각, 집을 나서는 그를 체포했다. 그는 도합 20단의 무술 고수였다.
체포와 동시에 그의 거주지를 수색한 경찰의 시야에 들어온 것이 있었다. 범인의 것으로 보이는 검은 수첩이었다. 그 수첩 속에서는 많은 사람들의 전화번호와 한 남자의 사진이 발견되었다. 그런데..

 

저희도 그 사진을 보며 깜짝 놀랐는데
……피해자와 관련 돼서 저희들이 조사를 했던 사람의 얼굴이었고요.

- 담당 형사 인터뷰 中

수첩 속에서 사진을 발견한 형사들은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다. 사진 속의 남자는 사망한 피해자와 연관된 인물이었기 때문이다. 살인범은 왜 범행대상이었던 피해자가 아닌, 또다른 남자의 사진을 수첩 속에 고이 보관했던 것일까? 수첩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용의자와 어떤 관계에 있는 사람들일까?

 

그것이 알고 싶다 962회 청부살인범의 수첩 그 제목 처럼 오늘 사건을 풀어가는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수첩이 있음을 위에 내용을 통해서 확인 할수 있는데요 과연 수첩안에는 어떤 내용이 들어 있을까요? 그리고 수첩안에서 발견된 사진에는 누가 있었던 걸까요? 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 962회도 많은 분들이 궁굼하시기에 충분한 내용을 담고 있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핫이슈  |  2014.11.15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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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JTBC 뉴스에서 손석희 앵커가 4년전 발생했던 김수철 사건이후  정부에서 내놓은 아동성범죄 대책이  유명무실하다는 사실을 확인시켜 줬네요  이런 땜질식 대책탓에 아동성범죄는 줄어 들기는 커녕 오히려도 늘어났다고 하니  분통이 터집니다.  김수철 사건이 발생했을 당시 온국민이 경악하게 했고 학교내 치안문제와  허술한 관리문제가 이슈가 되기도 했었는데요  이슈가 되었을 당시에는 뭔가 앞으로는 이런 범죄가 다시는 제발하지 않을 것처럼 관리가 될꺼 같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네요

 

 

 

김수철 사건은 어떤 사건이었는지 다시하번  상기해 보겠습니다. 김수철(1965년생, 직업은 일용직)은 2010년6월7일  서울시 영등포구의 한 초등학교에 들어가  운동장에 있던 8세 초등학교 여학생을 카터칼로 위협하고 눈을 가린채 1km떨어진 자신의 집으로 끌고가  성폭을 저지릅니다.  김수철이 잠든 사이  여학생이  도망처나와 경찰에 신고하면서  김수철은 범행 당일 밤에 경찰에 체포되었는데요  김수철에게 성폭행 당한 여학생은  국부와 항문등에 심한 상처로 5~6차례나 대수술을 받았고  아이와 부모 모두가 심한 후유증에 고통받고 있다고 합니다.  김수철 사건 발생당시 이슈가 되었던 사항은  서울지역의 초중고등학교 2,000여 곳 중에 90%가  지역주민과 외부인에게 개방되어 있는 상태 였다고 하는데요  이는 서울시가 2001년부터 서울시가  학교 공원화 사업을 추진하면서 담벼락을 허물고  외부인에게 학교를 개방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더 심각한 문제는  학교내에 경비시설이 없었을 뿐만 아니라 실시간으로 학교에 출입하는 사람을 감시할수 있는 CCTV도 제대로 설치되어 있지 않은 곳이 많았다고 합니다.

 

 

 

이런 허술한 치한 관리 상황에서  김수철은  집에서  컴퓨터에 저장된 음란 동영상을 보다가 자신의 음욕을 풀기위해  인근 초등학교로가서 8세 여아를 납치하여 성폭행을 저지르게 되었는데요  성범죄자에 대한 관리감독이 허술했던 것도 이 끔찍한 사건을 막지 못한 원인이 되었습니다. 김수철은 이 사건 이전에도 1987년 부산에서 남편이 보는 앞에서  여성을 성폭한 혐의로 징역 선고 받고 복역하다 2002년  출소했는데요 그후 얼마 지나지 않아 2006년 채팅으로 알게된 여학생(당시 15세)을 강제 추행하였으나 피해자와 합의하여  공소권이 없다는 이유로 처벌 받지 않았다고 합니다.  성폭력 범죄는 제발률도 상당히 높다고 하는데  성폭력 전과자에 대한 관리감독만 철저히 했더라면  더 많은 성폭력 범죄를 막을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방송 내용을 보니 지난 2013년 한해 학교내 아동 성범죄는 전체 55건 발생했고  그중 13건이 성폭행 사건이었다고 합니다.  김수철 사건이후  학교내 아동 성범죄 예방을 위한 많은 대책들이 쏟아져 나왔지만 실제로 그 실효성이 전혀 없고  경찰이 학교  범죄대책으로 운영하고 있는  학교전담 순찰관도  순찰활동은 거의 없고 캠페인 활동만 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합니다.

 



 

 

 

또 하나의 문제는 전국 초중고에 설치된 CCTV인데요 15만대가 넘는 CCTV가운데 80%이상이 100만화소 미만의 저화소 카메라가 설치되어있어 위헤서 보시는 것처럼 실제로 출입하는 사람의 얼굴도 제대로 식별할수 없다고 하니 범행 발생후 범죄자의 얼굴을 확인 하는 것도 어려워 보입니다.  

 

 

 

아동성범죄 예방 대책과 관련해서  사건이 터졌을 때만 땜질식으로 대책방안을  내놓을 것이 아니라 근본적이고 확실한 예방 대책을 내놓아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외국의 경우 학부모라 해도 교내 출입이 철저하게 통제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가까운 나라 일본에서는  학생들이 집단하교를 하도록해서 혹시라도 하교중에 범죄를 당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하고 있고 혹시 집단하교를 하지 않는 학생들은 부모나 정해진 보호자가 오지 않으면 학생을 혼자서 하교시키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우리 대한민국 초중고의 현실은 어떤가요? 해마다 줄지 않고 발생하는 아동성범죄  정말 막을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건가요? 이제는 보이기식, 땜방식의 허울좋은 구호성 대책이 아닌 정말 실효성있는 대책을  추진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동성범죄에 대한 형벌을 강화하고  아동성범죄자들을 사회와 격리시켜야 할꺼 같습니다.

      핫이슈  |  2014.09.25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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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그것이 알고 싶다 944회에서는 지난 5월 26일 발생한 파주모텔 토막살인 사건의 진실을 밝힌다고 합니다. 이번주 제목은 검정미니스커트 여인의 비밀, 모텔 살인 미스터리 입니다.  제목에서 아실수 있겠지만 이 사건의 용의자는 30대 후반의 여성인데요 그녀는 왜?? 무슨 이유로 사람을 토막살인하는 끔찍한 살인을 저지른 것일까요??  오늘 밤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서 이 잔인하고 끔찍한 사건의  진실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방송에 앞서 이 사건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파주모텔 토막살인 사건 언론 보도~

 

[파주 30대 여성 토막살해 사건-출처:YTN뉴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진실을 밝히고자 하는 파주모텔 토막살인 사건과 관련된 YTN보도 뉴스입니다.   동영상을 통해서 확인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검은 미니스커트를 입은 여성이  모텔CCTV를 통해서 찍힌 동영상입니다. 오늘 그것이 알고 싶다의 제목이 검정 미니스커트 여인의 비밀로 정해진 이유를 아실수 있으시죠? 이번 사건은 피의자 A씨가  지난 26일 인터넷 채팅을 통해 알게된 B씨를 경기도 파주시의 한 무인모텔로 유인해 미리 소지하고 있던 30CM길이의 흉기로  가슴과 목등을 30여 차례 찔러 살해한후에 인근 상점에서  전기톱과 비닐, 세제등을 구입해온 후에 전기톱을 이용해 시신을 훼손하고  절단한 두다리와 상반신을 각각 검정색 이민용가방과 비닐에 나누어 담아서  비닐에 담은 두다리는 파주시 주변 농수로에 버리고 상반신을 담은 이민용 검은 가방은 인천 남동공단 골목길에 유기한 엽기적인 사건입니다.  B씨의 시신이 담긴 이민용 검정가방은 B씨가 살해된지 5일이 지난 5월31일 행인에 의해서 발견되어 경찰에 신고되었고 경찰은 인근 CCTV를 확인해 피의자A씨를 강도살인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고 합니다.

 

# 검정 미니스커트 여인은 왜? 끔찍한 토막 살인을 저질렀을까?

 

 

 

언론 보도를 보면 그녀는 인터넷 채팅을 통해서 B씨를  파주시의 한 무인 모텔에서 만났는데요~ 서로 모르는 30대 후반의 여성과 50대 남성이 모텔에서 만난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A씨와 B씨는 서로 모르는 사이었다는 것에 주목해 보면 A씨는 돈을 목적으로 조건만남을 B씨에게 제안을 했고 이 50대 아저씨는 자신보다 14살이나 어린 여성의 유혹에 혹해서 죽을지도 모르고 파주시의 무인모텔까지 달려갔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그곳에서 B씨는 자신의 욕정을 채워보지도 못하고 A씨에게 무려 30차례나 흉기에 찔려 사망하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죽어서도 시신이 절반으로 나뉘어지는 끔찍한 훼손을 당하게 되는데요~ 돈을 목적으로 해서 남자를 유인한 A씨는 왜? B씨를 살해하게 된 것일까요?  살해 혐의를 받고 있는 피의자 A씨는 B씨가 강제로 성관계를 가지려고 해서 우발적으로 살인을 저지른  것이라며 자신의 정당방위를 주장하면서 오히려 자신이 피해자라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과연 이 사건의 진실은 무엇일까요??


 

# 그녀는 단독 범행일까? 공범이 존재할까?

 

 

 

파주무인 모텔 CCTV에 찍힌 검정 미니스커트 여인의 모습입니다. 검정이민가방을 끌고 나가는 모습인데요 저 가방안에 B씨의 잘려진 상반신이 들어 있었다고 합니다. 30대 후반의 젊은 여성이 저지르기에는 너무나 끔찍한 살인 사건인데요 과연 그녀 혼자서 이런 살인을 저지른 것일까요??  경찰 조사에서는 CCTV를 통해서 그녀의 단독 범행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그녀는 B씨가 자신을 강간하려해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호신용으로 가지고 다니던 칼을 이용해 B씨를 우발적으로 살해했다고 진술했다가 또 얼마 지나지 않아 자신을 B씨를 죽이지 않았다고 주장하면서  진술을 뒤바꾸기도 했는데요 마무런 전과도 없던 그녀가 이렇게 끔찍한 살인을 저지른 이유가 정말 궁굼해 집니다.

 

 

# 우발적인 살해인가? 계획된 범죄인가? ( 싸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는 아니었을까?)

 

 

검정미니스커트의 그녀는 왜? 살인을 저질렀을까? 그녀는 왜? 자신이 B씨를 살해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것일까? 그녀가 단독으로 살인을 저지르고 시신을 유기한 것일까? 그녀의 진술처럼 B씨가 강제로 성관계를 가지려해서 우발적으로 살인을 저지르게 된것일까?  파주무인모텔에서 벌어진 이 끔찍한 살인 사건의 진실이 궁굼해 집니다. 일단 경찰이 밝힌 그녀의 범행은 계획된 범죄라는 판단입니다. 사전에 치밀하게 살인을 준비했다는 것인데요  그  이유를  살펴보면 일단 아무도 없는 무인모텔에 투숙 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살해후 전기텁과 비닐 세제등을 구입해 시신을 반으로 나누고 살해의 흔적을 지웠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우발적인 살인을 했다면 그녀는 살인을 했다는 두려움 때문에 이런  행동을 보이긴 힘들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결정적인 그녀의 살해 동기를 확인 할수 있는 것은 A씨가 B씨를 살해한 다음 이튿날 일산의 한 귀금속 가게에서 B씨의 신용카드로 반지와 목걸이등 3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구매한 사실이 드러났는데요 우발적인 살해를 했다고 주장하는 A씨가 살인을 저지르고  시신을 훼손하기까지 했는데도 태연하게 귀금속 가게에서 B씨의 신용카드로 귀금속을 구입했다는 것은 그녀가 우발적으로 범죄를 저지른 것이 아니라 계획된 범죄였다는 것을 확인 할수 있습니다.  이번  파주모텔 토막살해 사건의 피의자인 A씨는  싸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 환자가 아닐까?? 생각이 되어 집니다.  이사건을 보니 용인10대 소녀 토막살인 사건과 수원에서 벌어졌던 오원춘 토막살해 사건등이 떠오르네요~ ㅠ.ㅠ 돈 때문에 사람을 아무렇지 않게 살해 한다는 것이 정말 무섭습니다.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는 A씨에 대한 비밀 또는 진실이 오늘 밤 방송되는 그것이 알고싶다를 통해서 밝혀질지 지켜봐야 할꺼 같습니다. 

      핫이슈  |  2014.06.28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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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통해서 대구에서 벌어진 끔찍한 살인 사건에 대해서 이미 들으셨을꺼라고 생각이 됩니다.  여자친구와의 교제를 반대한다는 이유로 여자친구의 부모를 끔찍하게 살해한 이번 대구살인 사건의 소식을 접하면서 많은 국민들은 큰 충격에 빠졌을꺼라 생각이 듭니다. 무슨 원한관계가 있는 것도 아니고 술을 마시면 자주 여자친구를 때리는 폭력성이 있던 용의자에게  자신의 딸과 헤어져 줄것을 요구했다는 이유로  살해를 당했는데요  딸가진 부모님들 은 무서워서 딸에게 남자친구 만나라는 말도 못할거 같습니다.

 

 

 

#사건의 개요

이번 사건의 발단은 위에서 설명드린 대로 자신의 여자친구와의 교제를 반대하한다는 이유로 여자친구의 부모에게 앙심을 품고 계획 살을 한 것인데요 끔찍한 살인을 저지른 장씨는 이번 살인 사건에 상당히 치밀함을 보여주어서 주위 사람들을 더욱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살해용의자 장씨는 19일 오후 5시30분경 배관수리공 행세를 하며 여자친구 권씨의 집을 한 5분가량 둘러본후 집을 나와서 50분 뒤인 오후 6시20분경 다시 집 안으로 들어가 준비한 흉기로 화장실과 현관에서 권 씨 부부를 살해한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장씨는 앞서 배관수리공 행세를 하며 집안에 권씨 부부이외에 다른 사람이 있는지 확인후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판단이 되어 진다고 합니다.

 



살해용의자 장씨는 권씨 부부를 살해하고 현장을 떠나지 않고  시신 옆에서 술을 마시고 있다가 늦은 밤 0시30분 귀가한 여자친구를 붙잡고 약 8시간 가량 감금을 하기도 했는데요  권씨의 딸은 탈출을 위해 4층 창문으로 뛰어 내렸고 오전 8시경 20대 여성이 화단에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권씨 부부가 화장실과 현관에서 살해 당한 것을 확인하고 인근 CCTV를 확인해 장씨를 범인으로 지목하고 이날 오후 1시께 경북 경산 시내 자신의 방에 만취 상태로 숨어있던 장씨를 긴급 체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살해용의자 장씨와 숨진 권씨의 딸은 대학 선후배 사이로 지난 2~4월 2개월 간 연인 사이로 지냈지만 장씨가 술을 마시고 여자친구를 때리는 일이 잦자 권 씨 부모가  장 씨 부모를 찾아가 두 사람을 못 만나게 해달라고 요청하였고 장씨는  이에 앙심을 품고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여자친구를 못만나게 한다는 이유로 사람을 죽이다니  정말 제정신인지 궁굼합니다.  위에서 살펴 보았듯이 장씨는  사전에 사건 현장을 답사하는 치밀함잔인함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술을 마시면 여자를 폭행하는  폭력성이 내재되어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중형이 내려져야 한다고 생각되어 지는데요   여성분들 남자친구를 사귀실 꺼라면 사전에  정말 이남자가 안전한 사람인지 충분히 검증을 하고 교제를 하셔야 할꺼 같습니다. 않그러면 이번 사건처럼 끔찍한 일이 남의 얘기가 아닐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류의 사건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아무튼 저역시 딸가진 부모로써 이번 사건이 큰 충격이 아닐수 없습니다.

 

 

이번 대구살인사건과 관련하여 범죄과학연구소 표창원 소장은 한 방송매체의 인터뷰에서 대구살인사건 범인 장씨는  "대단히 용의주도하게 범행을 저질렀다"면서 "사이코패스와는 상당히 다른 유형이며  용의자는 자신에게 유리한 행동을 계산하거나 또는 일상생활 유지하는 것은 전혀 문제가 없어 보인다고 설명했는데요  이런 범죄자들에게는  세 가지 인식, 정서, 행동에서 문제가 발생한다"고 말하면서

사전에 보이는 징후들로 "우선 소유욕과 집착이 있으면 대단히 위험하다. 또한 차별, 권위주의적 태도도 대단히 위험한 징후이고 분노를 표출하고 조절하지 못 하느냐도 봐야 한다"고 말했는데요  내주변에 위에서 살펴본 인식, 정서, 행동의 문제가 있는 사람 혹은 소유욕과 집착인 강한 사람에 대해서는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분노를 표출하고 조절하지 못하는가도 주의 깊게 살펴 보셔야 한다고 하네요  대구에서 벌어진 끔찍한 살인 사건을 바라보면서 우리 사회가 정말 많이 병들어 있구나 하는 안타까움이 듭니다. 세월호 침몰 사고를 비롯한 수많은 사건 사고~ 그리고 끔찍한 살인 사건이 너무 자주 일어나는 요즘의 세대를 바라 보면서 우리 대한민국이 정말 안전한 나라이고 살기 좋은 나라인지? 걱정이 되는건 저 한사람 뿐인지 모른겠습니다.?? 

      핫이슈  |  2014.05.22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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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사천 사주리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의 살인 용의자를 사건 현장의 핏자국을 통해서 밝힌다고 하는데요 사건현장에 가득한 핏자국은 그날밤 있었던 진실을 밝히는데 어떤 정보를 제공해 줄지 정말 궁굼해 지네요~ 끔찍한 사고현장에서 과연 어떤 일들이 벌어 진걸까요? CCTV도 없는 사건 현장에서 두명의 용의자가 체포되었는데 두명은 사건 현장에 있었음을 인정 하면서도 서로 자신이 살인을 하지 않고 자신이 아닌 다른 한명이 살인을 저질렀다며 범죄 혐의를 떠넘기고 있는데요~ 절친한 친구사이였던 이들이 살인혐의를 벗어나기 위해 서로를 살인범으로 지명하는  내용을 보면서 씁쓸한 생각까지 드네요~

 

 

 

 

 

사천 사주리 살인사건의 두 용의자 강씨와 조씨는 서로 엇갈린 진술을 하면서 서로가 자신의 혐의를 부인하고 각자 서로를 범인으로 지목했는데요 이들이 이렇게 서로에게 범죄 혐의를 떠 넘기는 이유는 잘 아시겠지만 살인을 직접 저지른 사람과 살인을 방조한 사람의 혈량이 많은 차이가 있기 때문인데요~

 

 

 

드라마 너의목소리가 들려에서도 쌍둥이가 공동 범인이 서로 엇갈린 증언을 통해서  누가 진짜 범인인지 수사에 혼란을 주다가 범인이 밝혀졌을때 형량을 더 받게 된다는 심리수사에 넘어가면서 결국 살인사건의 범인을 밝히는 내용으로 드라마가 전개 되었던게 생각이 나는데요 이번 사건의 열쇠는 두 사람의 증언이 아닌 현장에 있는 사망자의 핏자국이라고 하는데요~

 

 

 

 

 

 

 

현장에 남아있는 혈흔은 정말 끔찍할 정도인데요~ 이날 밤 사건현장에서 얼마나 잔혹한 살인 사건이 벌어졌는지 알수가 있는데요 과연 위에 혈흔 자국을 통해서 살인 용의자가 밝혀질수 있을까요??

 



 

 

 

우리나라가 세계적으로도 과학수사가 유명하다고 하는데요~ 과연 혈흔 형태분석을 통해서 이번 사건의 진범이 밝혀 질수 있을지 궁굼해 지네요~ 이번 살인 사건이 단돈 38만원을 받기 위해서 벌어진 살인 사건이라는데도 어이가 없지만 정말 절친했던 친구사이가 이 사건을 통해서 서로를 범인으로 몰아가고 있는 이번 사건을 통해서 억울하게 살인 용의자로 모함을 받고 있는 한 사람은 이 분석결과만이 유일한 자신의 결백을 밝힐수 있는 길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사건현장에는 언제나 범인이 모르는 많은 흔적이 남기 마련이라고 합니다. 지문이나 혈흔, 발자국, 기타 여러가지 흔적들을 가지고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 과학수사의 진면모를 오늘밤 그것이알고싶다 920회를 통해서 살펴볼수 있을꺼 같습니다.

      핫이슈  |  2013.12.07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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