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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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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대부도 토막살인 용의자 검거, 살해 동기가 어리다고 무시당해서?? 지난 5월1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대부도 내 불도방조제 입구 근처에 한 배수로에서 마대자루에 담겨진 남성의 하반신 시신이 발견되어진 이후 경찰의 대대적인 수사로 대부도 북단 방아머리 선착장 인근 시화호 쪽에서 상반신 시신까지 발견했는데요 상반신 시신을 수습한 경찰은 유전자 검사를 통해 시신의 신원이 인천에 거주하는 최모씨(40세)임을 확인하고 최모씨의 최근 통화내역 확인을 통해서 최씨를 살해 했을것으로 보이는 유력용의자로 최모씨와 동거하던 조모씨(30세) 남성을 긴급 체포했다고 합니다. 최씨를 토막살해 및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있는 조모씨는 처음에 혐의 사실을 부인하다가 집안 벽과 이블등에서 최씨의 혈흔이 발견되면서 혐의 사실을 모두 인정 했다고 하는데요 조씨가 최씨를 살해하고 끔찍하게 토막낸후 시..
용인 아파트에서 일가족 4명이 숨진채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최근 뉴스에서 심심치 않게 일가족이 숨진채 발견되었다는 안타까운 뉴스를 접하게 되는데요 22일 용인에 위치한 한 아파트에서 일가족 4명이 숨진채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시신이 발견된 방안에서 타다남은 번개탄 12개가 발견되었다고 하는 것으로 봐서는 일가족이 함께 자살을 선택한것 같습니다. 숨진 일가족이 발견된 아파트는 용인시 수지구에 위치한 19층 아파트로 아파트에 다락방이 있는 것으로 보아서 작은 평수의 아파트는 아닌걸로 보여지는데요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자살을 선택한 것일까요? 사건 현장에서 유서가 발견되었다는 보도가 없는 걸로 봐서는 꼭 자살로만 단정지을수 없을꺼 같기도 하네요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일가족이 자살을 했다고 하더라도 아직 어린10대 자녀들까지 죽어야 했나요? 부모가 없으면 자녀들이 세상..
그것이 알고 싶다.957회 밀실 살인의 목격자, 혈흔의 진술, 혈흔분석을 통해 살인범을 밝혀 낼수 있을까? 지난주 개인적인 바쁜일들로 인해서 제가 즐겨보는 그것이 알고 싶다를 챙겨 보지 못했네요 이번주 그것이 알고싶다. 957회는 밀실 살인의 목격자, 혈흔의 진술이라는 제목으로 지난 2012년 4월4일 새벽에 벌어진 한 살인사건의 진실을 재조명한다고 하는데요 제목을 보니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제대로 밝혀지지 않은것 같고 혈흔을 통해서 진범을 찾으려고 하는 시도를 하는 것으로 짐작되어 지는데요 사건의 내용을 살펴 보도록 해보겠습니다. 그것이 알고싶다. 957회에서 다루는 살인 사건은 지난 2012년 4월4일 새벽 1시경 발생합니다. 경찰에 신고가 들어온 시간이 새벽 1시 21분경이고 다급한 목소를 통해서 신고된 내용은 한명은 죽은거 같고 한명은 돌아다녀요, 빨리 도와주세요라는 내용이었다고 합니다. 살인범이 현장에..
SBS 그것이 알고 싶다. 921회, 살인 사건속 DNA의 증거 능력!!( 손톱 밑 핏자국,Y염색체 DNA미스터리) 오늘 밤 방송예정인 SBS 그것이 알고싶다. 921회는 지난주 사주리의 핏자국에 이어 과학적 수사방법중 한가지인 DNA(유전자감식)분석이 범죄현장의 증거능력과 이러한 과학수사의 오류를 막기 위해 무엇을 주의해야 하는지에 대한 예고 방송이 나왔는데요~ 오늘 사건은 지난 2004년 발생한 살인 사건의 현장에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칼에 34차례나 찔려 사망한 故 이명화씨(가명,당시39세)의 사건이야기인데요 당시 사건 현장에서는 범인의 흔적은 찾을수 없고 지갑 속 현금만 사라진 상태로 시신이 발견되었는데요 사건의 유일한 단서는 바로 시신의 손톱 밑 핏자국 뿐이었는데요~ 당시 여인을 마을 마지막으로 본 지인의 증언은 택시 타기 좋은 곳에 내려 달라는 내용이었고 그녀가 내린 인근에 검은색 개인택시가 세워져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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