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 해당되는 글 2건

정부의 사드(THAAD Terminal High Altitude Area Defense) 한반도 설치 결정이  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국민의당 안철수 의원은 사드 배치결정에 대해 국민투표를 통한 결정을 심각하게 고려해야 하며  사드 한반도 설치에 대해서도  심각하게 원점부터 고려해야 한다고 했는데요   사드 한반도 배치가  우리나라 국토 안전에 득일지? 실일지?  정말 신중하게 결정을 내린 것인지?  국민들 모두가  궁굼해 할꺼 같습니다.

 

 

한반도 사드 배치는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주변의 이웃한 나라에서도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문제이기 때문에  쉽게 결정 내릴 성격의 문제는 아닌거 같습니다.  사드...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인  사드배치가 정말  북의 미사일 공격을 막기위한 최선 책인지??  궁굼한데요   사드 미사일 한반도 배치 결정과 함께 중국을 비롯한 러시아가 심각한 우려와 함께  한반도의 사드 배치결정에 대해서  계속해서 반대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데요  이는 사드 미사일 방어 체계에 포함되어 있는 사드 AN/TPY-2이동식 레이더 때문인데요  레이더  탐지거리가 최대 2,000km가 넘기 때문에 한반도에  사드 AN/TPY-2이동식 레이더가 설치된다면   중국과 러시아가  탐지거리에 포함되기 때문에  심각한 중국이나 러시아의 국가안보에도 영향을 미칠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정부는   사드(THAAD Terminal High Altitude Area Defense)배치가 북한의 도발과  핵미사일 위협으로부터 우리나라를 방어하는 아주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사드 미사일은 고고도 미사일 방어 체계로써  적의 탄도미사일을 대기권내 성층권과 전리층 사이에서 요격한다고 하는데요  1000km에서 상승중인  탄도미사일을 감지해 600km고도에서 낙하하는 탄도미사일을  요격하는 사드가  우리의 현실과 맞는지 의문입니다.  북한과 우리나라 사이의 거리가  얼마나 된다고  미사일을 대기권까지 쏴올려서 우리나라는 공격할까요??  그냥 일반 대포동미사일이나  그밖에 재래식 무기에 핵탄두 장착해서 쏴버리면 될것을  북한이 남한에 핵폭탄을 떨어 뜨리겠다고  탄도미사일을 대기권으로 쏴 올리지는 않을꺼 같아 보입니다. 또 미국은 왜?  미사일 한발에 110억원이나 하고 한개 포대에 1조원이 넘는 천문학적인  비용일 들어가는 사드(THAAD Terminal High Altitude Area Defense)를 자신들의 비용을 들여가면서 한반도에 배치하려고 하는 것일까요?  대한민국의 국토 안보를 너무너무 지켜주고 싶어서요?  미국의 영원한 우방이라서요?  아닐꺼라고 생각됩니다.  세계 시장에서 점점 영향력이 커지는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목적이  오히려 한반도의 안보목적보다 더 설득력이 있어 보입니다.  지금은  사드(THAAD Terminal High Altitude Area Defense)를  중국과 지근거리에 위치한 한국에 배치하기위한 명분이 필요한 것일 뿐이구요



 

 

위에서 잠시 언급했던 사드(THAAD Terminal High Altitude Area Defense) 레이더 AN/TPY-2레이더에서 발생하는 전자파 문제도  심각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이  사드(THAAD Terminal High Altitude Area Defense) 미사일 방어 체계를 설치한 장소를 보면  대부분 사람들이 거주하지 않는 사막지역이나  외진 곳이 대부분 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레이더에서 뿜어져 나오는 전자파의  영향이 크다는 것을 알수 있는데요  평택에 사드(THAAD Terminal High Altitude Area Defense)가 배치된다면  아마도 평택에 거주하는 대한민국 국민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전자파의 영향으로 병들어 죽을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만약 평택에  사드가 배치된다는 가정을 했을때 말입니다.  미국이  대한민국 국민의 안전을 고려해서 사드 배치 위치를 결정할꺼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효과적으로 중국과 러시아를 감시할수 있는 최적의 장소를 사드 배치 장소로 대한민국 정부에 요청했을 것이라 보여집니다. 미국이 진정으로 대한민국의 안보만을 위하는 나라였다면  주한미국 기지에서  한국 국민들 모르게  탄저균 실험을 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일전에는 지카바이러스도 국내에 들여와  실험을 하려 한다는 뉴스도 들었던거 같은데요  미국에게 한국은  우방국도  보호해야할 나라도 아닌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 적당히 활용해 먹을수 있는 나라들 중에 하나가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국민의당 안철수 의원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안철수 의원의 주장처럼  한반도 사드(THAAD Terminal High Altitude Area Defense)배치가 정말 우리나라의 국익을 위해서 도움이 되는지  주변 국가들과의 정치, 정제적 문제는 없는지  충분한 고려를 하고  사드가 한반도에 꼭 설치되어야 하는 이유를 국민들에게 공개하고 국민투표를 통해서 국민들의 뜻을 묻는게 옳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미국의 대한민국 국방의 큰 도움을 주고 있는 것은 사실이고 부정할수 없지만  정말 우리나라에 필요한 것이 아니라면  미국의 압력이 있더라도 사들르 한반도에 배치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정부가 위안부 할머니들의 의사는 묻지 않고  일본 정부와 졸속 협의를 해서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또한번 큰 상처를 안겨줬던걸 기억합니다.  정부는 이번 사드 한반도 배치와 관련한 문제의 심각성을 고려해  국민들의 의견을 묻고  국민들의 동의를 얻어서  사드 한반도 배치 문제를 결정하길 바래봅니다.

 

      핫이슈  |  2016. 7. 11. 01:21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경기도 평택에서 전처와의 사이에서 난 7살 남자아이를 길거리에 버린 혐의로 체포되었던 아버지와 계모에게 구속영장이 신청되었다고 합니다.  실종된 7살 신군은 실종전  계모로부터 상습적인 학대를 받아 왔던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계모 김씨(38세)는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에 위치한 자택에서 실종된 신군과 신군의 누나를 수시로 때리거나 밥을 굶기고 베란다에 가뒀다고 하는데요  계모 김씨는 실종된 신군을 지난달 20일경 경기도 평택의 모처로 데리고 나가서 버려둔체 혼자 귀가했다고 경찰에 진술했지만  진술이 오락가락해서 경찰은 계모 김씨의 진술에 대해 신빙성을 검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실종된 7살 신군은 계모 김씨의 주장대로 정말 버려진 것일까??  계모 김씨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신군을 밖에 데리고 나가서 길에 버렸고 정확한 장소는 기억나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리고 남편 신씨에게는 강원도에 있는 친정 엄마의 지인에게 아이를 맡겼다고 거짓말을 했고, 남편 신씨는 아내의 말을 믿고 신군을  따로 찾진 않았다고 진술했는데요  술에 취해서 아이를 어디에 버렸는지는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이  아이를 찾을 남편에게는 강원도 친정 엄마가 아는 지인에게 아이를 맡겼다는 거짓말을 생각해 냈을 뿐만아니라  그런내용으로 거짓말을 했던걸 지금까지 기억하고 있네요??  한가지 웃긴 사실은  친정 엄마도 아니고 친정 엄마가 아는 지인에게  아들을 맡겼다는데 아버지라는 사람은  아내의 말을 믿고 아이를 찾지 않았다는게 말이 됩니까?  이건 계모 김씨와 아버지 신씨가  신군의 실종사건에 뭔가를 숨기고 있고 사전에 입을 맞췄다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계모 김씨는 신군을 지난달 20일경 거리에 버렸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신군이 살던 지역의 이웃들은 신군을 지난해 11월부터 보지 못했다고  증언하고 있네요?  계모 김씨의 주장에 따르면 지금이 3월초니까 근 4~5개월동안  신군을 밖에 한번도 데리고 나간적이 없었다는 것인가요? 정말 신군은 지난달 20일에 길거리에 버려진게 확실할까요?  신군의 아버지와 계모 김씨는 경찰 수사가 시작된지 3일만에 자택인근 호텔에 체포되었고  체포당시 수면제 90알을 소지하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경찰 수사에 압박을 느끼고 자살을 시도하려고 했던건 아닐까요?

 



 

 

계모 김씨는 실종된 신군을 살해 안 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네, 살해는 안 했어요라고 답변을 했는데요  그렇다면 실종된 신군은 도대체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요?  보통 아이들이 집을 잃어버리면  울기 마련이고  신군이  울던 모습을 목격한 누군가가 있었다면 분명히 경찰서나  아동보호 센터에 신군을 데려다 주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신군의 행방은 그 어디서도 찾을수가 없습니다.  길거리에 버린 아이가  땅속으로 꺼진 걸까요??   신군의 아버지 신씨는 아이를 학대 했느냐는 질문에 그러지 않았다고 말하며  아내가 아이를 학대하는줄 잘몰랐다. 일찍 출근하고 늦게 퇴근해서 학대하는줄 몰랐다. 아이가 보고싶다고 했다고 하는데요  참 가증스럽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네요 두 사람다 뼈속까지 거짓말로 가득찬 사람들 같아 보입니다.

 

 

 

실종된  신군은 지금 어디에 있을까요?  계모 김씨의 주장대로 지난달 20일에 길거리에 아이를 버렸다면  추운 겨울에 아이가 동사했을 가능성도 배제할수 없는 상황인데요  무엇보다도 실종된 신군의  실종 시기가 정확히 어느 시점인지를 밝혀 내는 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신군은 2014년 말까지는 누나가 다니던  초등학교 병설 유치원을 다니다가 지난해초 유치원을 그만뒀는데  유치원에 따르면 신씨부부가 아이를 집에서 교육하겠다고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신군의 누나는  4월에 평택 시내에 있는 할머니 집으로 보내졌고  다니던 초등학교도 전학을 시켰는데요  이후 신씨부부와 신군의 할머니 사이에 한번도 왕래가 없었다고 합니다.  딸을 엄마집에 맡겨놓고 한번도 찾아가지 않은 신씨라는 사람은 정말 아버지가 맞나 싶습니다. 아무리 전처와의 사이에서 나은 자식들이라지만  그래도 자기 핏줄인데  어떻게 이럴수가 있나 싶습니다.  아이들을 학대한 적이 없고   계모 김씨가 아이들을 학대한줄 몰랐다는 신씨의 말은 100% 거짓말일꺼 같습니다.  일단  이웃 주민들이  신군을 11월 이후로 보지 못했다고 증언하는 것으로 보아서는 11월까지는  신군이 생존해 있었던 것은 활실한거 같은데요 올해 1월7일 초등학교 입학 대상인 신군이  예비소집일에 가지 않았던점, 신씨부부가 같은달 14일 신군의 초등학교 입학유예 신청을 한점으로 볼때  신군은 11월과 1월 사이에 이미 문제가 생겼던건 아닐까요? 계모 김씨는  신군이 대소변을 제대로 가리지 못해서 때렸다고 하는데 신군을 1년간 돌봐 주었던 지역아동센터의 사회복지사의 기록을 보면 신군은 말을 잘 이해했고 아이들과도 잘 어울려 율동도 했다고 되어 있으며  아이의 몸에는 멍자국이 선명했고  손에는 반창고 투성이었으며  아이는 항상 굶주린 상태였다고 합니다.  함께 살던 누나의 진술에 따르면  곰팡이가낀 파란색 밥을 먹기도 했다고 합니다.  신군의 가정 형편이 그렇게 어려웠을까요? 아니요  신군의 아버지는 월 수입이 500만원이 넘었다고 하는데요  계모 김씨가 아이들을 수시로 굶기고 학대해 왔던 것입니다.  경찰은 가용인력을 최대한 동원해서 평택지역 아동보호시설 및 자택과 주변지역을 수색하고 있고있지만 실종된 7세 아동 신군의 행방은 찾을수가 없다고 하네요...ㅠ.ㅠ 저의 추측이 맞다면 저 두 부부가 지난해 11월과 올해 1월사이에 신군을  학대해 숨지게하고 유기했을 가능성이 커보이는데요  어디까지나 추측일뿐  아이가 어딘가 보호시설에서 안전하게 보호 받고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핫이슈  |  2016. 3. 9. 23:34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코라스's Blog is powered by Da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