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 해당되는 글 4건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당신은  어떤 방송사에 어떤 뉴스를 시청하고 계신가요? 저는 JTBC뉴스를 시청하고 있습니다.  왜? JTBC뉴스를 시청 하느냐구요?  JTBC 뉴스 진행을 손석희 사장이 맡고 있기 때문입니다.  뉴스와 손석희 사장과 무슨 상관이냐구요? 아주 중요한 상관관계가 있습니다.  뉴스라는 것이  정확한 사실을 국민들에게  진실되게  알려줘야 하는데  손석희 사장이 시청자들에게  바로 그런 신뢰와 믿음을 준다는 것입니다.  어느 한편에 서서 편들기 하듯하는 방송이 아닌 정확한 팩트에 입각해서 국민들이 가려워 하는 부분을 속시원하게 긁어주는 방송을 해주기 때문에  손석희 JTBC사장이 진행하는 뉴스를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손석희 JTBC사장이 검찰에 출석해 8시간동안 강도 높은 조사를 받았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손석희 JTBC사장이 받고 있는 혐의는  지난 2014년 지방선거 당시 지상파 3사의 출구조사를 무단으로 사용한 혐의로 지상파 3사가 손석희JTBC 사장을 경찰에 고소했고 경찰은 JTBC방송사가 선거방송이 사전에 기획되었고  지상파 3사의 출구조사를 무단 도용한 혐의에 기소의견으로 지난 7월에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지상파 3사가 JTBC방송사를 상대로낸 민사소송 1심에서는 JTBC가 12억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이 내려졌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JTBC 손석희 사장은 정말  지상파 3사의 선거출구조사를 무단 도용했을까요?  오늘 검찰 소환조사를 마치고 나온 손석희 사장은 조사 잘받고 갑니다. 수고들 많은셨습니다라고 말하고 이어  어느 기자가 질문한  혐의 사실을 인정했나요라는 질문에? 아니요 안했습니다.라고 짧게 답변했다고 합니다.   손석희 사장은  출처를 명시해  인용보도 했고 출구조사 결과를 부당하게 매입한 적이 없다고 혐의 사실을 인정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손석희 사장의 검찰 출구조사 도용 혐의와 관련해서 일각에서는 언론탄압이 아니냐? 또는 지상파 3사의 JTBC를 죽이기 위한 음모가 아니냐는 소리도 나오는데요  손석희 사장을 알고있는 사람이라면  그가  부정한 행동으로  잘못된 보도를 할 사람이 아니라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요?  손석희 사장의 과거  삼성의 무노조 경영에 대한 방송을 하면서 세간의 이슈가 되었고 SNS에 관련 내용이 오르내리자 보도국 직원들에게 메일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오해하고 있는지 모르지만 보도가 될 만한 정보가 들어왔고, 이걸 안 쓸 이유가 없었다. 삼성이든 아니든 상관없다. 보도를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사람이 정치적이라며 자신의 올곧은 소신을 보여주기도 했던 사람입니다.

 

손석희 JTBC사장의 검찰 소환 조사에 대해서 지상파 3사도 일제히 관련 내용을 보도했는데요 그중에도 KBS 공영방송사가 제일 적극적으로  보도내용을 다뤘으며 손석희 JTBC사장을 흠집 내기위해  노력한듯 합니다.  아래 링크에 쓰여진 내용을 보니 KBS가 왜그렇게 손석희 사장을 흠집내고 망신주려 했는지 이해가 되네요

 

관련기사 링크: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28598

 

이제 다음달이면 4.13 총선이 시작되는데요  아마도 JTBC뉴스는 이번 선거에 출마한  국회의원들의  선거공약의 문제점과  정책 타당성에 대한 분석을 보도 할 것이고 만약 선거에 출마한 국회의원이나 정당이 선거공약의 허점을 갖고 있다면 치명적일수 있기 때문에  지상파 3사는 물론이거니와  일부 정치적인 이유로 인해서 손석희JTBC사장에게 무언의 압력을 주려고 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번지수를 잘못 찾은듯 합니다.  손석희 사장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는 대통령이 하는말보다 더 국민들에게 신뢰를 준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자본과 권력에 맞서서  진정한 저널리즘의 원칙에 충실함을 보여주는 JTBC뉴스 보도는  앞으로도 쭈욱 계속되어질꺼라 믿습니다.  그리고 지상파 3사도 정말 국민들이 원하는 방송이 무엇인지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변화하려는 노력을 기울여야 할꺼 같습니다.  영원히 시청자들이 등을 돌리는 일이 생기지 않으려면 말입니다.

      핫이슈  |  2016.03.11 00:56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드디어 6.4지방선거(제6회) 당일 입니다. 지난 30일과 31일에 진행했던 사전투표율이 11.49% 나오면서 지방선거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뜨겁다는 평가가 있었는데요 오늘 오전 9시 현재 투표율을 보면 2010년 제5회 지방선거 당시 오전 9시 투표율 11.10%보다 1.8% 낮은 9.3%의 투표율이라고 합니다. 물론 사전투표로 투표율이 반영되지 않은 수치이지만  제5회 지방선거 당시 보다 투표율이 저조하다고 하니 아직 투표를 하지 않으신 분들은 어서 투표에 참여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6.4지방선거 오전 9시 투표율 현황

 

오늘 오전 9시까지의 투표율 집계 현황입니다. 19대 총선에 비하면 높은 편이긴 하지만 18대 대선과 제5회 지방선거때 보다는 투표율이 낮은 편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요즘은 인터넷으로 쉽게 현재 투표율도 조회가 되는 좋은 세상이네요 그 만큼 투표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도 높다는 것이겠죠? 네이버에서도 실시간검색어에 투표, 투표율, 투표소 찾기, 내지역 후보자, 지방선거 후보자등이 검색되고 있네요 그리고 방송국 각사도 선거 방송을 통해 현재 진행되고 있는 투표현황을 실시간으로 전달하고 있는데요 지방선거 투표 마감시간인 오후 6시가 지나고 나면 본격적인 개표 방송이 진행 되겠네요

 

# 지역별(시.도별) 투표 참여율

 

시.도별 투표현황 입니다.  서울이 총투표자수의 9.3%로 전체 투표율과 동일한 투표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구 광역시는 9.2%로 서울시보다 1%정도 낮은 투표율이구요  세종특별자치시는 12.0%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라북도와 전라남도는 각각 10.5%와 12.2%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네요 가장 높은 투표율이 나오고있는 지역은 제주특별자치도로 13.4%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본 선거에 앞서 진행한 사전투표율은 오후에 공개되는 투표율에 합산되어 보여 질꺼라고 합니다. 지금의 투표율과 사전투표율을 고려할때 이번 6.4지방선거의 투표율은 60%내외가 될꺼 같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거 같습니다.

 

#6.4지방선거 정보제공(투표율,내지역 후보자,선거종류별 후보자,토론회, 투표방법, 투표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온라인 포털싸이트를 통해서  6.4지방선거의 개요, 투표율, 내 지역후보자, 선거종류별후보자,토론회 방송내용,투표방법,투표소 찾는 방법등을 상세히 제공하고 있습니다.  위에 보시는 창은 온라인 포털싸이트에서 지방선거라고 검색하시면 바로 보이는 창이기 때문에 손쉬게 검색이 가능한 내용입니다. 물론 저 처럼 블로그를 통해서 관련 내용을 소개한 글들도 많이 있으니 참조 하셔도 좋을듯 합니다.

 

#내가 관심있는 선거결과(당선자)

 

이번 지방선거에서 당선결과가 궁굼해지는 서울시장  후보자들 입니다. 지금 현재 서울시장인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후보자가 다시 재임이 될지 여부가 주목이 되는데요  정몽준 새누리당 의원이 서울시장 후보로 출마 했기 때문입니다.  선거운동 및 토론회에서 서로 날선 비난과 상대방의 치부를 들춰내는일은 뭐... 하루 이틀 있었던 일은 아니니 논외로 하구요  지난 임기동안에 박원순 시장이 서울시를 위해 어떤 공헌을 했느냐에 대한 서울 시민의 평가가 그의 재임 여부를 결정 할수 있을꺼 같습니다. 정몽준 서울시장 후보자는 지난 세월호 참사때 그의 아들이 SNS에 국민들을 미개하다고 글을 올리면서 고객 숙인 아버지의 모습을 보였는데  그가 쏟은 눈물로 동정의 표심을 이끌어 냈을지는 오늘 결과가 나와봐야 알수 있겠네요  나머지 정태흥 통합진보당 후보자와 홍정식 새정치당 후보자가  박원순 후보와 정몽준 후보를 재치고 서울 시장에 당선되는  파란을 일으킬지도 모르는 일이기 때문에 당선자에 대한 결과는 개표가 끝난후 확인해 봐야 할꺼 같습니다.

 



 

 

두번째로 제가 관심이 가는 선거결과는 서울시교육감입니다.  위에 보시는 네명이 이번 서울시교육감후보자들입니다. 교육은 미래의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을 교육하는 중요한 일인데요 이런 중요한 교육을 담당할 후보자로써 위에 네분중 누가 서울시교육감후보에 적합한지 서울시민들의 판단이 기대가 됩니다.  지난 여론조사에서는 고승덕 서울시교육감후보자가 21%의 지지율로 1위를 점하고 있었는데 엇그제 고승덕 후보자의 딸인 고희경씨가 페이스북에 서울시민에게란 장문의 글로 고승덕 교육감후보자의 낙선을 요청하는 글을 올려 논란이 되었죠? 다들 내용은 아실꺼라 생각합니다. 자신의 자식을 방관한 분이 어떻게 아이들의 교육을 담당하는 자리의 수장이 될수 있겠냐는 내용입니다.  전 솔직히 그 일이 있을때 고승덕 교육감후보자가 사퇴를 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요 그래도 승부수가 있는것인지 그대로 선거를 강행하고 있네요 뭐.. 투표는 유권자의 자의적 판단과 의지를 갖고 하는 것이니까요

 

 

#투표절차(방법) 및 투표용지

 

 

마지막으로 투표절차와 투표용지를 올려 드립니다. 투표절차는 위에서 보시는 이미지에 절차대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지참물로는 신분증을 꼭 가지고 가셔야 본인 여부를 확인후 투표용지를 교부받으실수 있습니다. 투표용지는 위에서 보신 것과 같이 총 7장으로  교육감, 시도지사,구시군장, 시도의원, 구시군의원, 광역비례, 기초비례 투표를 하셔야 합니다. 유효투표가 될수 있도록 정해진 기표도구로 네모칸 안에 정확히 표를 하셔야  무효표가되지 않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정치적 무관심이 우리가 살아가는 이 사회를 병들게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가 우리를 대신해서 열심히 일할 올바른 사람들을 정치인으로 뽑았으면 세월호와 같은 참사가 일어나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오늘 우리의 소중한 권리인 투표에 꼭 동참하셨으면 하는 마음에 길게 글을 올려 봅니다.

      핫이슈  |  2014.06.04 10:52
나나
2014.06.04 12:3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이건 뭐 임시공휴일이래도 직장인 대부분이 근무를 해야하는 상황이니 퇴근하고 하려는 사람들이 많을듯하네요 투표날 쉬는날로 강제지정이라도 해야 근무를 안시키겠죠
.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MBC 예능프로그램인 무한도전이 오늘  선택2014, 무한도전의 향후 10년을 책임질 리더를 뽑는 투표를 진행했다는 소식은 이미 알고 계시죠? 지난주 방송에서  노홍철이 종합 선호도 조사에서  44%를 받아 1위를 차지하고, 유재석이 뒤를 이어 40%를 차지하면서 노홍철의 뒤를 따라가는 형국이 되었는데요 나머지 후보군중 정형돈이 7%, 정준하가4%, 박명수가 3%, 하하가2%의 선호도 결과를 받으면서 후보단일화를 추진했고 박명수는 유재석을 지지한다고 했다가 토론회에서 유재석이 준비한 몰래카메라에 기분이 상해서 유재석 지지를  철회하고 노홍철을 지지하는 분위기로 바뀌었던거 방송을 보신 분들은 아실꺼 같은데요  정준하의 4% 와 하하의 2%를 합쳐서  정형돈을 단일후보로 내세웠는데요 정형돈은 최후 공약발표에서 지지자들의 호호응을 크게 이끌어 내지 못했는데요~ 세 후보들의 최후 공약발표 시간은 서로를 비난하는  모습으로 현재의 정치판을 풍자하는 듯이 보였는데요 오늘 실제로 오프라인과 온라인 투표를 진행했는데요  수많은 시청자들의 참여로 투표인원이 30만명이 넘었다고 하니 무한도전 프로그램의 인기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투표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동시에 진행이 되었는데요  오프라인 투표소는 여의도 MBC와 동대문 디자인 프라자 두곳에 설치된 투표소에서 진행이 되었는데요 홈페이지에 접속하셔서 온라인 투표를 하려고 하셔도 위에 보시는 것과 같이 선택2014 투표가 마감되었습니다.라는 안내문이 나와 있는 상황입니다.

 

 

 

오늘 진행된 투표는 실제 선거에서 우리가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방식과 동일하게 투표용지에 세후보의 이름이 적혀져 있고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자 옆에 도장을 찍어서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를 선출하는 방법으로 진행이 되었는데요  6.4지방선거를 앞두고 미리 선거에 대한 관심을 갖도록 하는데 긍정적인 효과가 있지 않았나 개인적으로 생각해 봅니다.

 

 

 

정치인들이 선거에 앞서 자신의 선거 공약을  내세우고 국민들의 지지를 호소 했던것과 마찬가지로 정형돈, 유재석, 노홍철 역시  향후 10년간 무한도전을 이끌어나갈 리더로써의 선거 공약을 발표 했었는데요  우리가 투표를 할때도 후보자의 공약이 나의 관심사와 또 이 공약이 국가 발전을 위해 얼마나 좋은 정책인지에 대한 고민을 하고 투표를 하듯이  시청자들이 이 세후보에 공약을 보고 투표를 했을텐데요 이 세후보자들의 공약 내용이 무엇이었는지 순서대로 아래에 정리해 봤습니다.

 

 

 

먼저 정형돈 후보는 웃다가 눈물나게 해드리겠습니다.라는 표어 아래 시청률 재난본부 설치, 방송 매니페스토 시행, 개그 갱생 연수제 실시, 개그 유통기한제 도입등의 공약을 내세웠는데요 공약 내용의 상세 설명은 위에 후보자 공약사항을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두번째 유재석 후보는 예능의 기본을 지키겠습니다.라는 표어 아래 확대편성 반대, 간식 먹기, 화장실 출입제한, 시청 앞 곤장 설치라는 공약으로 정하고, 지키고, 맞고의 세가지 원칙을 가진 공약을 내세웠는데요 기본에 충실하겠다는 그의 공약 내용에 시청자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굼해 지네요

 

 

 

마지막으로 노홍철 후보는 무도만의 비밀이 아닌 시청자 모두의 비밀이라는 표어아래 비밀 없는 투명한 방송을 할것에 대한 약속과 소통이 있는 핑퐁 방송을  하겠다고 하면서 시청자들을 부모처럼 모시겠다고 공약을 내세우기도 했는데요 그의 전략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이끌어 냈던 걸까요? 선호도 조사에서 44%라는 선호도를 받으면서 유재석을 재치고 파란을 일으킨 주인공이 되었는데요 과연 오늘 투표결과는 어떨지 궁굼해 집니다.

 

 

 

오늘 투표결과로 앞으로 향후 10년가 무한도전을 이끌어갈 리더를 선출한다는 내용으로 방송이 제작 되었는데요 누가 차세대 리더가 될지 정말 궁굼해 집니다. 출구조사 결과에 대한 뉴스도 나오기도 했는데요  정확한 투표결과는 다음 방송에서 알수 있을꺼 같습니다. 아무도 생각지 못한 놀라운 결과가 나올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보는데요 아무튼 이번 무한도전 선택2014는 6.4지방선거를 앞두고 투표에 대한 국민들의 호기심과 관심을 끄는데 긍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생각이 됩니다.

 



 

 

어떤 프로그램이든 프로그램 속에는 제작의 의도라는 것이 있고  그러한 제작 의도에 맞게 제대로 만들어진 프로그램 일때에 시청자들로 부터 높은 호응을 이끌어 낼수 있다고 생각이 되어지는데요 MC무한도전은  이번 선택2014를 통해서 무한도전 프로그램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갖게 만드는 동시에 6월4일에 치뤄질 6.4지방선거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이끌어 내는데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MBC 홈페이지에서도  2014년6월4일 지방선거에 대한 서약서를 받고, 투표하새라는 동영상을 제작해서 투표를 장려하고 있는중인데요~ 예능프로그램을 통해서  선거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 낸다는 것은 정말로 무모하고 위험한 도전일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말 재미있게 프로그램을 제작함을 통해서 프로그램의 시청률과 선거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는 긍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생각이 되어 집니다.

[투표하새]

 

선거 홍보동영상 잘 보셨나요?  투표는 국민의 권리입니다. 자신의 소중한 권리를 포기하시지 마시길 바랍니다. 투표를 하고 놀러가도 시간은 충분합니다. 투표는 하지도 않고 나중에 국정운영에 대한 불평과 불만을 쏟아 내는건 바보 같은 짓입니다. 자신이  올바른 정치인을 선택하지 않고 누구를 탓할수 있을까요?  이번 6.4 지방선거는 온 국민이 100% 선거에 참여하는 선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손으로 나라를 위해 헌신할수 있는 좋은 정치인을 뽑아 보자구요?? 물론  출마한 후보들이 정말 국민들을 위해 헌신할 마음의 자세가 있는 분인지는 충분한 검증이 필요 하겠지만 말이죠??  무한도전 선택2014 투표에 30만이 넘는 시청자들이 참여했다는 뉴스를 보면서  이번 6.4지방선거에도 높은 관심을 갖고 투표에 참여 하는건 어떨까해서 글을 올려 봤습니다.

      핫이슈  |  2014.05.23 00:14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진도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한지 벌써 4일째 되는날~ 이제는 위에 사진을 통해서 보이는 세월호가 반쯤 물에 잠긴 모습조차 볼수 없게 완전히 물에 잠겨 버린 상태가 되어 버린지도  오래입니다. 모든 방송 채널을 통해서 실시간으로 세월호 생존자 수색작업에 대한 속보와 세월호 침몰에 대한 전문가들의 원인 분석등을 앞다투어 방송을 하고 있는데요 방송 도중 아나운서들의 말 실수로 국민들이 불쾌감을 느끼는 일들도 많았는데요 그만큼 세월호 사건이 우리 국민들에게 주는 충격이 크고  한명이라도 더 살아서 구조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크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이 되어 집니다. 지금 시간  특보에 따르면 세월호 침몰 희생자는 승선원 476명 중 사망자 32명, 실종자 270명으로 집계되고 있다고 합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상황이 좋지 않기 때문에 좀더 구조 작업에 속도를 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현지 기상 상황이 좋지 않다고 하니  실종자 가족들이나 이번 침몰 사고를 바라보는 국민들의 마음 역시 초초하긴 마찬가지 일꺼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와중에도 개념없는 인간들이 넘쳐나고 있어서  화가 납니다.  어떤 개념 없는 인간들이 있는지 아래 좀 나열해 보겠습니다.

 

# 개념없는 정치인

 

 

올해 6월 치뤄지는 6.4 지방선거 후보자 명단입니다.  이중에 어떤 분인지는 확실치 않치만 뉴스 보도를 보고 나니 화딱지가 나네요 지금 세월호 침몰 사고 때문에 온 국민이 슬퍼하고 방송에서도 각종 오락프로나 그런 방송도 취고하고 지자체에서는 봄꽃축제등도 연기하거나 아예 취소하면서  세월호 침몰사고의 유가족을 애도하고  생존자들의 구출을 염원하고 있는데  이런 국민들의 마음을 악용한 정치인들은 홍보성 문자메세지로 자신들을 지지해 줄것을 요구하고 있다니 이런 인간들을 정치인으로 뽑아 놓으니 이런 인명사고가 나는게 아닐까 생각이 되네요 어떤 내용인지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서울의 한 구청장 예비 후보는 “뜬눈으로 밤을 지새웠을 가족 여러분! 67만 ○○구민과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희망 잃지 마세요. ○○구청장 경선 후보 ○○○ 올림”

 

강원의 한 기초단체장 후보는 “사망자와 실종자 가족의 아픔을 ○○군민 여러분과 함께

진심으로 애도합니다. ○○군수 예비 후보 ○○○ 드림”

 

전남의 한 기초단체장 후보는 “군수다운 군수를 선출해야 한다는 군민 여러분의 간절한 열망, 당선으로 보답하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진도 여객선 침몰 사고 현장에서.

준비된 ○○군수 ○○○ 올림”

 

한 예비 후보도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올립니다”라면서

 “오늘부터 ○○시장 여론조사가 실시됩니다”

 

출처: 서울신문 기사내용 일부

 

이 문자 메세지를 받은 유권자들은 필해 이 문자 메세지를 발송한 후보는 낙선 시키셔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국민들의 마음과 현 상황에는 관심이 없고 자신들의 잇속을 챙기려는 그야 말로 정치꾼들이 아닐까 생각이 되는 사람들입니다. 정말 진심으로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한 근심과 걱정이 있는 정치인 후보라면 이런 문자메세지 발송보다는 현장에서 자원봉사라도 하는게 더욱 국민들의 공감을 이끌어 낼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그밖에도 트위터에 자작시를 올렸다 뭇매를 맞은 어떤 정치인도 그렇고 다들 정치인들이라는 사람들이 왜들 이런지 모르겠네요 개념없는 정치인들이 나라를 망치고 이런 사건 사고가 나도 제대로된 대처도 못해서 인명피해만 키우는건 아닐런지?? 괜히 위에 문자 내용보니 분노가 끌어 오릅니다. 아예 실명까지 거론해 줬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양심없는 피싱범

 

 

 

온 국민이 세월호 실종자의 구조 소식을 기다리는 마음을 악용한 스미싱 문자 내용입니다.  지금 현재 사고 현장에서 구조는 어떻게 진행되어지고 있는지 희생자가 늘었는지등을 궁굼해 하는 마음을 모두 각자의 일터나 자신이 있는 곳에서 궁굼해 할수 있을꺼라는 심리를 이용한  스미싱 문자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스미싱 문자를 열어보면 소액결재가 이뤄지거나 자신의 금율정보, 문자메세지 내용 및 인증서등 각종 자료가 스미싱 범죄자의 손으로 넘어 간다는 사실 잘 알고 계시죠? 스마트폰이 보급되고 생겨나 신종 범죄로 청첩장, 돌잔치 초대장, 벌금통지서등 종류도 다양하게 스마트폰 사용자가 스미싱 문자를 열어보고 악성 어플이 스마트폰에 깔리게 만든 범죄 방법입니다.  행여라도 이런 문자 받아 보시면 즉시 삭제 하시고 첨부된 URL은 눌러 보시지 마시길 바랍니다.  국민들의 슬픈 마음을 악용해서 범죄를 저지르려는 이런 인간들도 모두다 잡아서 엄중 처벌을 해야 할꺼 같습니다.

 



#미친 악플러~ 찌질한 군상들~

 

세월호 침몰로 모든 국민들이 슬픔과 비통함 그리고 실종자에 대한 걱정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세월호 탑승자와 희생자 그리고 실종된 사람들을 조롱하는 악플러들이 있어서 온 국민들을 분노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사람이라면 이런 글을 쓸수가 있을까 생각이 드네요 본인이 만약 세월호에 탑승을 하고 있었어도 이런 말을 할수 있었을지 궁굼해 집니다.

 

 

 

 

 

 

 

 

 

 

 

 

 

페이스북을 통해서 올라온 악플러의 글을 캡쳐한 이미지 입니다. 도대체 머리속에 뭐가든 인간인지 모르겠습니다. 인간이긴 한건지도 의심이 가네요 한 블로그에 방문해 보니 이들의 실제 이름도 나와 있더군요 글을 올린 블로거와 아는 사이인지는 모르겠지만 연락처도 확인해 줄수 있다고 하네요 http://blog.naver.com/gumcompany/70188893962 해당 블로그 주소이구요  아무리 인터넷이 익명성을 보장한다지만 이건 좀 도가 지나치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듯이 말이란 정말 중요한 것인데 이렇게 사람들에게 상처주는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을 아무런 제제를 하지 않는다면 이로 인해서 또 다른 희생자가 나올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이런 대형 사고를 경험한 사람들은 극도의 우울증과 스트레스가 찾아 온다고 합니다.  살아 남았음에도 자신이 살아 남았음에 대한 미안함과 같은것을 느끼고 우울증이 심해 질수 있는데요 이번 세월호 침몰사고에서 극적으로 구조되었던 단원고 교감선생님 역시 자신이 인솔 교사로 나섰던 이번 수학여행에서 수많은 제자들이 사망하거나 아직 실종 상태에 있을 것을 바라보고 자신이 구조 되었다는 것에 대한 죄책감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기도 했는데요   좀 개념있게 말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들 헐뜯고 욕하는거 솔직히 자신이 찌질하고 못나니까 직접 못하고 이런 싸이버 공간에서만 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경찰들은 제발 이런 악플러들 다시는 이런 글을 못올리게 강력 처벌을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개념있는 사람이 있어 대한민국의 미래는 밝다??

 

 

위에서 미친 악플러의 글을 보다가 미모의 텔런트가 이런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가하는 글을 올려서 화제가 되었는데요 텔런트 홍진영씨가 바로 그 주인공 입니다. 사실 텔레비젼을 잘 보지 않아서 홍진영이라는 이름이 익숙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누구인지도 잘 모르겠네요 죄송합니다.  그래도 사진으로 보니 상당한 미모를 가지고 있는 텔런트이고 개념이 확실히 갖춰지신 분인걸 보니 뜨는 연예인이 되실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악플러에게 한마디~  "아무것도 해줄수 없는게 이렇게 마음이 아프고 슬픈데..여러분 제발 생각하고 행동해 주세요 여러분 가족들한테 닥친 상황이라해도 이렇게 악플다실건가요? 그 가족분들 마음 아주 조금이라도 생각해 보셨나요? 진짜 너무들 하시네요" 정중한 어투에 제가 하고 싶은 모든 말들이 다 들어가 있네요 악플러에게 똑같이 감정적으로 욕설을 해봐야  똑같은 악플러가 될 뿐이지만 이렇게 정중한 어투로 악플러에게 한마디 일침을 해주는 것은 좋은 일이라 생각됩니다. 악플러가 텔렌트 홍진영씨를 대상으로 악플을 달면 이젠 다른 분들이 홍진영씨를 보호해 주지 않을까 생각이되네요 저역시 그런 한 사람이 되보겠습니다. 

 

 

LA다저스의 특급투수 우리의 자랑스런 류현진 선수 시즌 3승을 달성한 경기에 출전에 앞서 자신의 락커룸에 세월이라는 글자와 사고 날자를 써 붙이고 국민들의 슬픔을 함께한 자랑스런 선수입니다. 슬픔에 빠진 국민들에게 승리를 선물해 기쁨을 주고 싶었다는 그의 인터뷰 내용도  기분 좋게 했는데 세월호 침몰사고의 피해자들을 위한 구호 선금을 1억원이나 기탁했다고 하니  아직 나이는 어리지만 완전 개념있는 류현진 선수입니다. 그가 LA다저스에 가서도 멋진 경기를 펼칠수 있는 것은 그의 실력도 있겠지만 그를 응원하는 대한민국 모든 사람들의 응원의 힘도 있다고 저는 생각하는데요 응원을 받을 만한 자격있는 개념있는 류현진 선수 당신을 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무개념의 정치인들, 양심없는 피싱범들 그리고 미친 악플러~ 찌질해서 응대해 주기도 싫은 악플러로 짜증 나시겠지만 그래도 우리 주변에 홍진영씨나 류현진 선수와 같은 개념있는 멋진 사람들도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란 생각을 해봅니다. 하루 빨리 남은 실종자들이 안전하게 가족의 품으로 돌아 왔으면 좋겠습니다.

      핫이슈  |  2014.04.19 19:48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코라스's Blog is powered by Da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