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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 969회에서는 최근 대한민국 사회의 이슈가 되고 있는 백화점 모녀의 갑질논란과  땅콩회항으로 문제를 일으킨 대한항공  조현아 전 부사장의 사건을 다룬다고 합니다.  백화점 모녀 사건은  지난주에 급격히 이슈화가 되었어고 조현아 전 부사장의 사건은 그 이전에 터진 사건인데요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백화점 모녀 사건이 갑의 횡포인지 갑의 권리인지를  그리고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사건 은폐 의혹과 진실을 파헤칠 예정인데요  사건을 은폐하려던 사람들의 음성이 담겨있는 녹취록이 공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백화점 모녀와 땅콩회항/ 출처: 그것이 알고싶다.969회 미리보기]

위에 미리보기 동영상이 보이시지 않는 분들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셔서 그것이 알고싶다. 969회 미리보기 방송을 보시면 됩니다.

☞ 그것이 알고싶다. 969회 방송미리보기: http://program.sbs.co.kr/builder/endPage.do?pgm_id=00000010101&pgm_build_id=3&pgm_mnu_id=4020&contNo=cu0501f0096900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현대백화점 부천중동점  백화점 갑질모녀 사건의 사진입니다.  당시 백화점 모녀에게 무릎꿇림을 당하고 뺨을 맞았다고 하는 아르바이트생들에 대한 경찰조사는 끝이난 상태이고 백화점 갑질 모녀의 조사를 앞두고 있는 상황인데요  피해 아르바이트생이 갑질모녀에 대한 처벌을 원한다는 의사를 밝히면서  백화점 갑질 모녀는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아래 백화점 갑질 모녀 사건에 대한 포스팅 작성 내역을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 http://koras.tistory.com/1001  / ☞ http://koras.tistory.com/1003

 

 

 

 

대한항공 조현아 전 부사장의 땅콩회항 사건은 뭐... 이미 사회적 이슈가 되어있는 사건으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인데요  재벌가 2세들의 경영권 세습의 문제점과  그 자녀들의 인성교육 문제가 여실히 드러난 사건이 아닐까 싶네요  조현아 전 부사장은 이번 사건을 덮으려고 했던 정황이 포착되어  사건 은폐를 주도적으로 지시한  여상무라는 사람도 조현아 전 부사장과 함께  구속되기도 했는데요 당시 사건을 덮으려했던  녹취록이 공개된다고 하니  직접 어떤 내용의 지시가 내려졌었는지 확인 할수 있겠네요  조현아 전 부사장의 땅콩회항과 관련된 아래 포스팅도 참고 하시 바랍니다.

 

 http://koras.tistory.com/971 /  ☞ http://koras.tistory.com/976  / ☞ http://koras.tistory.com/992

 

 

 

 

백화점 VIP 갑질논란 그리고 전대미문의 땅콩회항  그들의 의식속에 자리 잡은 특권의식~ 현대사회는  신분으로 나뉘어진 계급사회는 아니지만  가진자와 가지지 못한자 권력을 잡은자와 권력에서 밀려난자들의 보이지 않는 또 다른 형태의 신분이 존재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사회의 갈등과 분열의 원인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사회 갈등과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는 시발점이 되는 방송 내용이길 기대해 봅니다. 오늘밤 그것이 알고싶다. 본방 사수해야겠네요

      핫이슈  |  2015.01.10 15:36




 

말레이시아 현지시간 28일 오전 싱가포르행 에어아시아 QZ8501편 여객기가 실종 되었다는 뉴스 속보 다들 보셨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이후 인도네시아 국가수색구조청은 남위 03.22.46, 동경108.50.07에서 추락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발표되었습니다. 이 비행기는  한국인 탑승객 3명,  인도네시아인 149명, 영국인 1명, 말레이시아인 1명 싱가포르인1  및  승무원을 7명을 포함해 총 162명이 탑승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MBC뉴스 보도에 따르면 에어아시아 여객기 비행당시 구름이 많이 낀 악처후로 인해서 여객기가 추락한거 같다고 하는데요 비행당시 마지막 교신내용도 공개되었습니다.

 

 

 

교신내용을 보면 전방 왼쪽 구름을 피하겠다. 고도를 32,000피트에서 38,000피트로 상승 한다는 교신내용이 마지막 교신 내용이었고 시간은 오전 6시12분에 교신이 이뤄졌다고 합니다.  이후 교신이 끊어졌고 레이더에서 에어아시아 여객기가 사라졌으며  인도네시아 교통당국은 7시24분쯤 비행기가 실종된거 같다고 보도 했습니다.

 



 

 

에어아시아 여객기가 악천후로 인해서 추락한거 같다는  보도에도 의문이 남는 부분은 베레랑 기장이 조난 신고도 못 보내고 비행기가 추락할 만큼 급밥한 상황이었느냐 하는 것입니다.  추락한 에어아시아 여객기는 지난 16일  기체 점검을 받을 당시 기체에 아무런 이상이 없다는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 된다고 하는데요  여객기 기체이상이 없었는데  악천후로 갑작스럽게 추락을  했다고 보기는 조금 의문이 남습니다.  말레이시아 여객기가 올해 벌써 세번째 추락했는데요  추락한 기체조차 찾지 못한 사고 때문에  납치된 것이 아니냐는  논란도 있었는데요  도대체 왜 이런 사고가 계속해서 이런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되는 것일까요?  추락이 확실하다면 어서 빨리 생존자를 찾는 구조작업이 조속히 이뤄졌으면 합니다.

 

 

 

추락한 에어아시아 여객기에 타고있던 한국인 탑승객의 신원은 지금 현재  여수제일교회 파송 선교사 일가족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합니다.  여수제일교회 홈페이지 말레이시아 파송선교사를 보면 박성범 선교사와 아내 이경화씨 그리고 딸 유나양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박성범 선교사 가정은 이날 비자연장을 위해서 이 비행기에 탑승했다고 합니다.  가족과 친지들이 많은 걱정을 하고 있을텐데요  실종자 구조소식이 어서 빨리 들려 왔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사고가 발생한 에어아시아 항공은 2001년 출범후  호주를 포함해 아시아 전역 20국 100곳에 취항중이며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인도등에 계열사를 두고 있습니다. 저가항공으로 아시아지역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에어아시아는 국내에서도 서울과 부산노선을 두고 있으며 지난 대한항공 조현아 부사장의 땅콩리턴 사건 발생당시   페르난데스 에어아시아 회장이  한국을 방문했을때  에어아시아 탑승 고객에게 허니버터칩을 봉지체 제공하겠다고 밝히면서  조현아 부사장을 위회적으로 비판한 것으로도 잘 알려져있는 항공사 입니다.

 

 

      핫이슈  |  2014.12.29 00:53




 

 

대한항공 조현아 부사장의 행동이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조현아 부사장이 무슨 행동을 했길래 이렇게 이슈가 되는걸까요?  대한항공은 조현아 부사장의 행동으로 인해서 사과문까지  발표했는데요  문제의 발단이 되었던  조현아 부사장은 아직 공식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논란이 된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지난 5일 (미국현지 시간) 오전 0시 50분쯤 미국 뉴욕 JFK 국제공항에서 인천으로 출발하는  KE086편 항공기가 이륙을 위해 활주로로 향하다 탑승 게이트로 돌아가는 램프리턴을 하게되면서 항공기의 이륙이 약 20분 동안 지연됐으며, 인천공항 도착 또한 예정시간보다 11분 늦어지는 등 해당 비행기에 타고 있던 약 200여명의 탑승객들이 불편을 끼치게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일반적으로 램프리턴은  항공기의 이상으로 급작스럽게 정비가 필요한 경우 또는  주인이 없는 짐이 실리게 되는 경우, 탑승 승객의 안전상의 문제가 발생되었을때의 경우에만 램프리턴을 할수 있는데요  이번  대한항공의 램프리턴은  조현아 부사장이 항공기내 승무원 사무장과 언쟁을 벌이다가  이륙직전 리턴램프를 시키고 사무장을 강제로 내리게한 후에 출발한 것이 논란의 이유인데요  승무원 사무장을 내리게한 이유가 더 황당합니다.  바로 승무원이 퍼스트클래스에 타고있던 조현아 부사장에게 견과류 식품을 봉투째 건넸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위에 사진에서 보시는 견과류를 단지 봉투째 조현아 부사장에게 건네주었다는 이유로  대한항공 메뉴얼에 따르지 않았다며 승무원과 언쟁을 벌이다가 이률을 위해 활주로까지 나갔던 비행기를 리턴시킨 조현아 부사장의 행동이 옳았는가에 대한 논란이 뜨겁습니다.  정말 대한항공의 메뉴얼을 지키지 않은 행동 때문에  이륙직전의  비행기를 리턴시킨 걸까요? 그냥 주의를 주고 차후 해당 문제에 대한 처리를 해도 되지 않았을까요?  승객의 안전에 위협을 가하는 중대한 문제가 발생한 것도 아닌데 200명의 승객이  조현아 부사장 때문에 예정시간 보다 지연 도착하게 되었는데요  어떤 것이 더 중요한 문제였을까요? 200명의 승객의 시간 20분×200=4,000시간이 더 중요한 것일까요? 견과류 봉지를 까서 내오는것이 더 중요한 것일까요?  대한항공은 사과문을 통해 "비상 상황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항공기가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 승무원을 하기시킨 점은 지나친 행동이었으며, 이로 인해 승객 분들께 불편을 끼쳐드려 사과드린다"고 밝히고 있는데요  이런 사과에 국민들이 진정성 있게 받아 들일까요?  이번 사건은 진정한  갑의 횡포를 넘어서는 행동이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나라 재벌가 사람들에게 노블리스오블리주를 기대하는 것은 힘든 일인거 같네요

      핫이슈  |  2014.12.09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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