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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어이 없는 뉴스 보도를 접하고 나니  가슴이 먹먹하고 답답합니다.  일본의 요미우리 신문 보도에 따르면 한국 정부가 주한 일본 대사관 앞에 설치된 일본군 위안부 소녀상의 이전을 검토하고 있다고 한국 정부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는데요  28일로 예정된 한국 윤병세 외교부 장관과  일본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외무상의 회담에서 진전이 있으면  한국정부가 일본군 위안부 소녀상을 이전 하는 방향으로 시민 단체를 설득할 전망이라고 보도 했으며 구체적으로  일본군 위안부 소녀상의 이전 검토 지역을 서울 남산에 설치 예정인 추모공원 "위안부 기억의 터"로 부상하고 있다고 구체적인 내용으로 보도했는데요  일본을 대표하는 언론사에서 이정도로 구체적인 보도를 할때에는 어느정도 확실한 정보를 바탕으로 보도했을꺼라 보여집니다.  요즘 세상에  확실하지도 않은 정보를 가지고 거짓보도를 하는 언론 매체는 없을꺼라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국제적으로 일본은 위안부 문제가 부각되는 것을 극도로 꺼려 왔는데요   우리나라에서 지속적으로 일본의 위안부 문제를 국제화 시키자  우리나라와 위안부 문제를  올해 안해 매듭짓겠다며  일본의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외무상을 한국에 보내기에 이르렀는데요  일본의 위안부 문제 타결 조건으로 위안부 소녀상을 철거를 요구 했다는 것입니다.  일본군 위안부 소녀상은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가 1992년부터 매주 수요일 일본 대사관 앞에서 일본의 사과와 보상을 요구하며 열어 온 시위가 1천회를 맞은 2011년 12월 시민 모금으로 세워졌는데요   무려 23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는 동안  정신대 할머니들이 일본의 사과와 보상을 요구했지만  신경도 쓰지 않았던 일본이  갑자기 태도를 돌변해서  정신대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나선 그 내면을 우리는 간과해서는 않될꺼 같습니다.   위안부 할머니들에 대한 사과와 보상은 당연히 이뤄져야 하는 것이지  타협이나 협상의 문제는 아닌거 같구요  일본의 악랄한 위안부 문제는 역사적으로  기억해야할 사항이기 때문에 철거나 이전은 절대 있어서도 있을수도 없는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23년이라는 시간동안  일본의 사과를 듣기 위해 매일 같이 수요일마다 일본 대사관앞에서  시위를 하던 위안부 할머니들은  하나둘씩  돌아가시고 이제 55분 정도만이 살아 계십니다.  앞으로 1년, 2년이 지나고 할머니들이 더 병약해 지시면  일본의 위안부 문제를 증언할수 있는 증인들이 사라지겠죠? 그렇게 된다면 우리의 후손들이 일본이 저질렀던 이 악랄한 행동을 기억 할까요?  일본이 23년이라는 시간을 끌어온 것도  언젠가는 위안부 할머니들이 모두다 돌아가시고  과거의 그들이 잘못했던 위안부 문제를 증언할수 있는 사람이 없어질꺼라는 계산이 깔려 있었을 것입니다.  그들은 날도된 역사를 가르치는 나라입니다.  멀쩡한 나라도 자기들의 나라라고 주장하는 나라입니다.  그런 일본이  역사의 산 증인이 모두 사라지고 없어진다면 역사를 거짓으로 꾸미는 일은 문제도 아니겠죠?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 박근혜, 박근혜 대통의 정치적인 능력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박근혜 대통령이 세계 정상들이 모인 자리에서  위안부 문제를 공론화 함으로써 아베신조를 어렵게 만들고 있는 것은 정말 잘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성 대통령으로써 누구보다도 위안부 할머니들의 고통과 상처를 어루만져 줄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 재임 시절에  일본과의 굴욕적인 외교로  일본군 위안부 소녀상을 이전 또는 철거했다는  오점을 남기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무턱대고 일본을 미워하고 욕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역사를 바로 알고 역사를 바로 알리는 것이 우리 후손들에게 올바른 역사 인식을 갖게 만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위에 사진은 일본의 한 그래픽 디자이너가 위안부 소녀상을 비하하기 위해 제작한 이미지라고 합니다.  다이 이나미(@inami) 도쿄에 사는 그래픽 디자이너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자신의 홈페이지에 'Sexy Lady'라는 제목의 이미지를 게시한 그는 위안부 소녀상 얼굴을 한 이미지를 공개했는데요 이 이미지를 살펴보면 다리를 벌리고 젖가슴을 드러내고 있고  보기만 해도 충격적인 이미지입니다.  다이 이나미는 "한국 정부는 일본을 비하하기 위해 거짓의 이야기를 한다"는 메시지를 덧붙였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만든 위안부 소녀상이  일본을 비하하기 위해 거짓으로 만들어진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는 그가 일본의 거짓된 역사교육을 받고 자랐기 때문에  자신들의 조상이 무슨 짓을 저질렀는지 모르기에 철없이  이런짓을 저지른 것인지 모릅니다.  이런 일본을 상대로 우리가  그들의 요구를 들어 주어 위안부 소녀상을 이전하거나 철거하는 것이  옳은 일일까요?  우리의 기억을 구석탱이에 처박아 놓고 기억하길 바라시나요?  우리가 무언가 중요한 것을 기억하기 위해서 우리는 우리의 눈앞에 두고 보고 또 봐야 합니다. 그래야 잊지 않으니까요   일본군 위안부 소녀상은 언제나 그렇듯이 그자리에 있어야 하고 우리는 일본의 만행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가 일본에 또 다시 지배당하지 않는 역사 인식을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줄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이 정권에서 위안부 소녀상이 이전되거나 철거 된다면  이 정권에 몸담고 있는 대통령, 정치인, 외교부 관계자들은 모두 못벗어야 합니다.  일본으로 이민 가시던가요???  일본 언론이 떠들어댄  위안부 소녀 이전 검토가 사살이 아니길 진심으로 바라며  글을 썼습니다. 

 

 

 

      핫이슈  |  2015.12.27 03:35




[사진출처: SBS뉴스]

 

요즘 대한민국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참으로 기가차고 어이없는 일들의 연속이 아닐수 없습니다.  오늘 SBS뉴스를 보니 정부가 독도 내 시설물 설치계획을 전면 백지화 했다는 보도가 나왔네요  정부가 지난 2008년 일본의 역사외곡 행태와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것에 대응해서 독도 영유권 강화 목적으로 추진해왔던 독도 입도지원시설 건설을 전면 중지했다는 내용인데요  독도 내 시설물 설치계획 전면 백지화 이유가 어이 없습니다. 바로 독도 입도 시설건설이 일본을 작극할수 있다는 외교부의 의견 때문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땅에 우리가 시설물을 건설하는데도 일본의 눈치를 봐야 하다니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어딨나요?  집주인이  내집 고치는데 옆집사람 허락받고 고치나요?

 

 

[사진출처: SBS뉴스]

 

최초 정부는 올해 건설을 시작해서 2017년까지 독도의 동도에 200평 넓이의 2층짜리 건물을 지어 발전기와 담수화 시설, 기상 악화 시 대피시설을 마련할 계획이었고 이를 위해서 예산을 30억가량 편성했다고 하는데요  제가 볼때는  이것도 국민을 기만하기 위한 거짓된 계획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제 2014년 올해도 두달도  남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정부는  독도 시설물 건설을 담당할  건설업체 조차 선정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언제 건설업체를 선정해서 올해부터 공사를 시작한다는 것인지?  지난 11월1일  정부는 관계부처 회의를 갖고 독도 내 시설물 건설 계획을 백지화 했다고 하는데요  앞서 언급했듯이 이 사업이 추진된 것은  2008년 일본 역사외곡과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응하기 위해서 추진되어 왔다고 하는데  올해가 2014년이니까 무려 6년이라는 시간동안 정부는 아무것도 않다고 있다가 일본을 자극할수 있으니 조용히 사업 정리하자고 한거네요

 

 

[사진출처: SBS뉴스]

 

위에서 보이는 관계부처 회의에 참석한 사람들 명단 좀 공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슨 국정운영을 손바닥 뒤짚듯이 지들 편한대로  쉽게 뒤짚어 버리는건가요? 국민들의 의사는 묻고서 결정을 내린건가요?  일본은 계속해서 독도 영유권 강화를 위해서 홍보동영상을 세계 여러나라 언어로 제작해서 유튜브에 올리고 독도를 자기 땅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우리 외교부는  이에 대응한다고 동영상 제작한 것이 기껏 일본 드라마에 나오는 영상을 퍼다가 동영상 제작해서 국제적 망신이나 당하고  외교부도 신뢰가 가지 않습니다.  일본과 중국의 영토분쟁 와중에 정부에서 이어도는 섬이 아니라며 스스로 영토 주권을 포기하는 발언을 하기도 했었으니 말해봐야 입만 아픕니다.  가수 김장훈씨나  민간단체에서는 독도가 우리나라 영토임을 알리기 위해 개인 사재를 털어서 홍보하는 마당에 정부는 오히려 독도 관련 예산을 삭감하고 있는 마당이니 이번 독도 내 시설물 설치계획 백지화 발표는  놀랄일도 아니라고 봅니다.  이 정부가 후손들에게 어떤 역사적 평가를 받을지는 않봐도 비디오네요

아래 제가 작성했던 포스팅들은 그동안 정부가 독도와 이어도 관련 어떤 행태를 취해왔는지 단적으로 확인할수 있는 내용들이니 관심 있는 분들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http://koras.tistory.com/362
http://koras.tistory.com/358
http://koras.tistory.com/609
http://koras.tistory.com/432

 



 

[사진출처: SBS뉴스]

 

정부의 독도 내 시설물 설치계획을 전면 백지화 함에 따라서 우리의 영토인 독도 영유권 강화를 위해 추진 되어 왔던 과학기지, 방파제 등 후속 시설물 건설도 줄줄이 중단될 상황이라고 합니다.  우리 대한민국이 얼마나 힘없고 외교능력이 없으면  일본의 신경을 자극할까봐 우리땅에 시설물 건설하는 것도 스스로 포기해야 하는건가요? 더군다나 일본은 독도를 자기들 땅이라고 우기고 있는 마당에 우리 스스로  일본이 원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결정해 버린 것이니 어처구니 없습니다.  부처회의에 참석했던 인간들 모두 친일파 자손인가요?  분통이 터져서 막말까지 나오네요...ㅠ.ㅠ 

      핫이슈  |  2014.11.04 23:16




 

요즘 뉴스에 수시로 보도가 되고 있는 쌀 수입개방과 관련하여 보도가 되어 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주식인 쌀의 수입 개방과 관련하여 쌀 수입 개방을 반대하는 이유와  쌀 수입을 개방할수 밖에 없는 이유를 알아 볼까 합니다.  정부는 올해말로 끝나는 쌀수입 개방 유예종료 관련하여 쌀 시장을 개방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음으로써 농민들과 갈등을 겪고 있는중인데요  쌀 수입 개방을 하지 않을 경우 의무수입 물량이 늘어나게 되고 이는 결국  국가적인 재정 부담 뿐만 아니라 쌀공급 물량 과잉으로 인해서 농민들에게도 결과적으로는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는 것입니다. 때문에 차라리 쌀 수입시장을 개방하고 관세율을 높게 책정해서 국내산 쌀과 수입산 쌀의 가격 격차를 벌림으로써 국내산 쌀을 보호하겠다는 내용인데요  그렇다면 농민들은 어째서 이런 정부의 정책에 반대하고 나서는 것일까요?

 

 

 

수입쌀을 개방 할수 밖에 없는 이유는  위에 표를 통해서 확인해 보실수 있습니다. 1994년 우루과이라운드 협상 당시 한국 정부는 2004년까지 쌀시장 전면개방(쌀관세화)을 미루는 대신에 일정량의 쌀을 수입하는 것으로 세계무역기구(WTO)와 약속을 하고 1988~1990년간  국내 쌀소비량의 1%에 해당하는 5만톤을 1995년에 처음으로 수입하게 됩니다. 2004년 정부는 쌀 수입개방 압력을 다시 받게 되면서 2014년까지 쌀 수입개방을 유예받으면서 2004년 당시 국내 쌀소비량의 4%에 해당하는 20만5천톤을 2014년까지 8% 늘린 40만9천톤을 수입하기로 하고 10년간의 2차 유예기간을  받게되었습니다. 그리고 2014년 현재 쌀 수입개방 유예종료를 앞두고 정부는 추가 연장을 할 것인가? 아니면 쌀 수입개방(쌀관세화)을 할 것인가 심각한 고민을 할수 밖에 없는는 상황입니다.  우리 국민들은 우리나라가 쌀 자급자족 국가로 알고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실제 국내 자급률은 92%수준이고 의무 수입물량이 전체 국내생산량의 10%에 해당하는 물량이 연간 수입되고 있기 때문에 지금 현재 쌀의 공급률은 102%를 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시 말해서 의무수입 물량인 수입쌀을 수입하지 않는다면 우리나라는 아직도 쌀 자급자족하고 있는 상황은 아닌 것입니다. 때문에 쌀 수입개방 유예 연장을 할 경우에 정부는 지금도 의무수입물량으로 인해서 쌀이 과잉공급되고 있는 상황에서 추가 의무수입물량을 받을 경우 농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보호정책을 썼다가는 오히려 정부 예산부담과  국내쌀 과잉공급에 따른 시장과잉공급으로 인한 쌀값하락을 막을수 없기 때문에 차라리 쌀 수입개방과 고 관세율을 통한 쌀 시장을 보호하는 쪽으로 정책을 진행할 것으로 보여 집니다. 수입쌀 개방이 진행되더라도 기존의 의무수입물량인 40만9천톤은 그대로 의무적으로 수입을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수입쌀 개방으로 인해 국내 쌀시장에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지는 좀더  고민하고 대책을 수립할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수입쌀 개방되면 누가 수입쌀을 먹을까?? 일반인 들은 그렇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지금현재도 국내 전체 생산량의 10% 해당하는 수입쌀이 국내에 들여져 오고 있고 일반 가공용 이외에 밥쌀용으로도 계속해서 판매량이 늘어가고 있는 추세임을 위에 그래프를 통해서 확인 하실수 있을 것입니다. 난 수입쌀 않먹을꺼야? 이런 분들 계시겠지만  식당에서 드시는 쌀의 대부분은 국내산 쌀과 수입쌀이 혼합되어 판매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국내산 쌀만을 취급하는 양심적인 식당도 있겠지만 원가를 낮춰서 마진을 많이 보려고 생각하는 비양심적인 식당은 이런 쌀들을 전문적으로 매입해서 사용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리고 뉴스에서 가끔 보도되는 수입쌀 포대갈이가 또 문제입니다. 수입쌀을 국내에 들여와 국산쌀로 포대를 갈아서 비싼 가격으로 팔아 넘기는 비양심적인 유통업자들 덕에 수입쌀은 창고에서 먼지를 뒤집어 쓰고 있을것 같지만 사실 들여오는 족족 완판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때문에  수입쌀 시장이 완전히 개방 되었을때 과연 국민들이 국산쌀만을 찾을 것인가? 하는 생각을 해볼때 절대로 그렇지 않을 꺼라는 것이 뻔하기 때문에 농민들은 수입쌀 개방을 결사 반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수입쌀이 국내산 쌀로 둔갑해서 판매되게된 원인은 결정적으로 수입쌀과 국산쌀을 혼합해서 판매하도록 하는 법령개정 때문이었다고 하는데요 이 법령을 개정한게 이명박 대통령이었다고 하네요~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말이 삼천포로 빠진거 같지만 아무튼  수입쌀은 개방 할수 밖에 없고  농민들은 수입쌀 개방에 맞서 싸울수 밖에 없는 지금의 상황은 그야 말로 진퇴양난의 기로에 서있는 우리농가의 현실입니다. 농민들이 대모한다고  욕할 것도 아니고 쌀시장 개방을 추진하는 정부를 욕할 문제도 아닌데요  이럴때 일수록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어느쪽이 이득인지 이해득실을 따지고 절충점을 찾거나 수입쌀 개방에 대한 대책방안을 발빠르게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쌀시장 개방의 성공사례로는 일본을 들수 있는데요 일본은 일찌감치  쌀시장 개방을 진행함으로써 의무수입물량의 부담을 줄였고 자국민들의 자국쌀 이용으로 인해 수입쌀로 인한 농가의 타격이 크지 않았다고 합니다. 반면 쌀 시장개방 실패 사례는 필리핀을 들수 있는데 필리핀은 아무런 준비 없이 쌀시장을 개방했다가 자국 농민들이 농사를 포기 하면서 자급자족의 방법이 없이 수입물량에 전적으로 의존할수 밖에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되었는데요  우리나라가  수입쌀  개방이 되었을때  수입쌀 소비를 얼마나 줄이고 국내산 쌀을 애용하느냐도 수입쌀 개방의 성공여부가 판가름 날수 있으니 국민들도 자국쌀을 적극 애용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물론 농민들도 너무 지나친 이익을 챙기기 위해 터무니 없이 쌀가격을 올리다가는 국민들의 마음이 저가용 쌀인 수입쌀로 돌아가게 되고 결국 농가에 그 피해가 고스란히 돌아갈수 있기 때문에  농민들과 국민들의 신뢰가 형성 될수 있어야 할꺼 같습니다. 이는 정부가 중재자 역할을 잘 수행해야 할꺼 같구요  농가는 보다 질좋고 저렴한 쌀을 생산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 할때  수입쌀 개방에도 살아 남을수 있을꺼라 생각됩니다. 대모를 하는 것도 좋겠지만 결국 쌀시장을 개방을 해야 한다는 것은 본인들도 잘 아는 사실이니 만큼 정부와 대립하기 보다 협력해서 좀더 합리적인 대처법을 찾기를 바래봅니다.

      핫이슈  |  2014.07.16 01:04




 

지난 23일 치뤄진 대한민국과 알제리의 경기에서 대한민국이 2대4로 패배하면서 한국은 자력으로 16강 진출을 할수 없는 상황이 되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지막 남은 벨기에와의 경기에 최선을 다해야 하는 이유는  경우의 수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이 16강에 진출할수 있는 경우의 수는 27일 있을 벨기에와의 시합에서 다득점으로 벨기에를 이겨야 합니다. 그래야만 16강 진출가능성에 대한 꿈이라도 꿔볼수 있게 되는데요  우리가 벨기에는 다득점으로 이겼다는 가정을 하고 본다면  알제리와 러시아의 경기에서 알제리가 승리한다면 우리는 16강 진출이 불가능하게 되고 벨기에와 알제리가 골득실로 1,2위를 가리고 16강에 진출하게 됩니다.  알제리와 러시아가 무승부를 거둔다면 벨기에는 1위로 16강을 진출하고 대한민국과 알제리가 골득실을 비교해서 2위가 16강에 진출을 하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러시아가 알제리를 이긴다면  벨기에가 1위로 16강에 진출하고 러시아와 대한민국이 골득실로 16강 진출을 다투게 되는데요 가장 좋은 경우의 수는   러시아와 알제리가 무승부를 거두거나 러시아가 알제리를  1대0정도의 점수차로 이기는 것이 우리나라가 16강 진출의 꿈이라도 꿔볼수 있는  경우의 수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그러니 27일 금요일 새벽 5시에 치뤄지는 경기에서 우리나라는 다득점으로 벨기에는 이겨야만  하는데요 벨기에가 주전선수 2-3명을 뺀다고 하니 기대해 볼만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벨기에는 이미 16강 지출이 확정되었기 때문에 무리해서 경기를 치루지 않아도 되니까 말이죠^^

 

 

 

 

다음으로 16강 진출 경우의 수가 궁굼한 나라는 바로 일본이 아닐까 생각되어 지는데요 일본이 속한 C조에서  콜롬비아는 이미 16강 진출이 확정된 나라입니다. 내일 새벽 5시 일본과 콜롬비아가 시합을 치루게 되어 있는데요 현재 C조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콜롬비아가 일본에게 패할 가능성은 그리 커보이지 않습니다. 해외 도박사들이나 스포츠 전문 채널도 콜롬비아의 승리를 예상하고 있는데요 그래도 일본이 16강에 진출 할 수있는 경우의 수를 살펴 본다면  일본이 콜롬비아를 다득점으로 이겼을 경우에  그리스와 코트디부아르의 경기에서  그리스가 이기면  콜롬비아가 1위로 16강 진출을 하고 그리스와 일본이 골득실을 따져서 2위가 16강에 진출을 하게 됩니다. 그리스와 코트디브아르가 비긴다면  일본과 코트디브아르가 골득실을 따져서 2위가 16강에 진출을 하게 되구요 그리스와 코트디브아르의 경기에서 코트디부아르가 승리한다면 콜롬비아와 크트디브아르가 골득실을 따져서 1~2위를 결정지어 16강에 진출하고 일본과 그리스는 자동 탈락이 됩니다.  일본이 콜롬비아와 무승부를 기록하거나 콜롬비아가 승리하면 일본은 바로 탈락이 됩니다.

 

 

 

브라질 월드컵 최악의 조편성이라 불리던 A조는 이미 브라질이 1위, 멕시코가 2위로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습니다.

카메룬이 이번 월드컵에서는 검은 돌풍을 잃으키지 못했던거 같습니다.

 

 

B조 역시 16강 진출 국가가 확정이 되었습니다.  B조 1위는 네덜란드, 2위는 칠레가 되었습니다. 호주와 스페인은 16강 진출이 좌절되었는데요 FIFA랭킹 1위의 스페인이 16강 진출을 못하고 탈락한 것은 이번 2014브라질월드컵의 충격적인 사건중에 하나가 아닐까 생각이 되어집니다.

 

 

 

 

 

 

 

 

가장 치열한 16강 진출 경쟁이 펼쳐지고 있는 조는 바로 E조가 아닐까 생각이 되어 지는데요 아직까지 16강 진출을 확정지은 팀이 없네요  26일 새벽 5시에  펼쳐지는 경기의 결과에 따라 16강 진출이 확정지어지게 되는데요 현재로써는 프랑스가 그래도 모든 경우의 수를 따져 봤을때 E조 1위로 16강 진출을 할꺼 같아 보입니다.

 

 

 

F조는 아르헨티나가 16강 진출을 확정지은 상태입니다.  경우의 수를 따져 봤을때 나이지리아가 2위로 16강에 진출할 확률이 가장 높지 않나 생각되어집니다.  나이지리아는 아르헨티나와의 경기에서 이기거나 비기기만 해도 16강에 진출하게 되는데요 아르헨티나의 메시가 나이지리아를 상대로 몇골을 기록할지 기대가 됩니다.

 



 

 

G조도 아직까지 치열한 16강진출 싸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포르투갈을 4대0으로 대파한 독일이 당연히 16강 진출을 확정지었을꺼라 생각했는데요 G조도 만만치않은 강팀들이 대거 포진하고 있어서 인지 경쟁이 치열합니다. 호날두라는 스트라이커가 있는 포르투갈은  가나전에서 승리를 하게 되면  미국과 골득실을 따져서 16강 진출을 할수 있는 희망이 있지만 미국이 독일을 이기게 되면 그나마도 자동 탈락이 되고 마네요~ 호날두의 멋진 풀레이를 16강전에서는 볼수 없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까지 16강 진출가능성과 경우의 수를 살펴봤는데요 우리 대한민국이 16강을 진출 할수 있을지는 27일 새벽 5시 경기결과와 러시아와 알제리 경기 결과를 모두 봐야 알수 있을꺼 같습니다. 일본은 내일 있을 콜롬비아와의 경기 결과 이후 탈락 또는 16강 진출이 결정되게 될텐데요  일본의 16강 진출여부가 참으로 궁굼해 집니다.

 

 

 

 

      핫이슈  |  2014.06.24 23:59




 

몇 시간뒤 2014브라질 월드컵 C조 예선경기로 일본과 그리스 경기가 펼쳐지게 됩니다.  현제 C조의 순위를 살펴보면 콜롬비아와 코드디브아르가 승점 3점씩을 획득한 상태이고 콜롬비아가 1위, 코드디브아르가 2위, 일본이 3위, 그리스가 4위를 차지하고 있는데요  오늘 일본과 그리스의 경기 결과에 따라서 16강 진출 여부가 판가름 나기 때문에 일본에게는 상당히 중요한 경기라 할수 있을꺼 같습니다.

 

# 일본과 그리스 전력비교

 

 

 

일본과 그리스의 1차전 경기 결과를 비교한 전력 분석표입니다.  일본은 선취골을 터뜨리고나서 급격한 체력저하로 코드디브아르에 2대1 역전패를 당했는데요  1차전 경기 볼 점유율은 42%, 슛팅은 7회, 그중 유효 슛팅은 4ㅚ, 코너킥 5회, 파울 13개의 기록을 보이고 있구요 공의 영역별 점유율을 살펴 봤을때 중앙이 27%로 높게 나타나고 중앙 좌우가 14%로 양방향 진행이 균형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스의 1차전 경기 볼 점유율은 46%이고  총 12번의 슛팅중 7개의 유효슛팅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코너킥은 총 4개 파울은 일본보다 1개가 많은 14개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두 팀이 맞붙었을때 어떤 경기 양상을 보일이 영역별 볼 점유율을 보시면 확인이 가능하실꺼 같습니다. 오늘 치뤄질 일본과 그리스의 경기는 경기장 중앙의 치열한 점전이 예상이 되는데요 스피드의 일본이냐 체력과 기술의 그리스냐 승패를 예측하기 상당히 어려운  경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공격진행 방향 면에서도 두팀은 비슷한 공격 방향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중원싸움에서 기선을 제압하는 팀이 경기를 유리하게 이끌어 갈수 있을꺼 같습니다. 패스의 구성을 살펴보면 일본은 짧은 패스와 중간 패스의 비중이 높아 보입니다.  그리스 역시 짧은 패스와 중간패스 구성비가 높지만 일본 보다 롱패스도 많이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일본은 그리스가 롱패스를 통한 속공을 할 것에 대한 대비를 해야 실점을 줄일수 있을꺼 같습니다.  FIFA공식 랭킹을 살펴보니 일본이 FIFA랭킹 46위, 그리스가 FIFA랭킹 12위로 일본보다 34등위가 높네요 상대전적으로는 일본이 그리스를 이긴적이 있네요 주요 언론에서는 일본보다는 그리스의 승리를 예상하고 있어 보이는데요 그리스의 내분이 언론에 공개 되면서 일본에게 유리한 경기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그리스 축구대표팀의 미드필더 지아니스 마니아티스가 분노를 참지 못하고 그리스로 가는 비행기표를 끊었다”고 보도했는데요 마니아티스는 훈련도중 팀 동료 지오르고스 자벨라스와 큰 다툼을 벌였다. 자벨라스의 플레이를 마음에 들어 하지 않은 마니아티스가 “여기는 PAOK가 아니다”고 말한 것이 화근이 됐다고 합니다. 아무튼  16강 탈락 위기에 놓이 그리스가 내분의 조짐까지 보이고 있어 일본에게는 호재가 아닐까 생각이 되어 지네요

 

 

 

C조 1차전 경기에서 코드티브아르에게 2대 1로 역전 패를 당한 일본은 이번 그리스와의 경기가 상당히 중요한 경기이기 때문에 총력을 다해서 경기를 펼칠 것으로 예상이 되어지는데요  1차전 경기에서 보여준 일본 선수들의 경기는 초반엔 조직적이고 스피드 있는 활동력을 보이지만  후반엔 급격한 체력저하를 드러내는 문제점이 있었는데요 신체적 조건과 기술이 뛰어난 그리스 선수들을 상대해서 승리를 하기 위해서는 일본 선수들은 초반에 승점을 내고 후반에 방어 전략을 통해서 승점을 지키는 방법을 선택하지 않을까 생각되어 집니다.

 

#일본, 그리스 승리 예상

 

 

먼나라 이웃나라인 일본은 가깝지만 마음으로 먼나라죠 별로 일본의 승리 소식을 기다리는 대한민국 국민들은 없을꺼 같은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의 경기에 대한민국 국민들이 관심을 갖는 이유는 내심 그들이 탈락하고 우리나라가 16강에 올라가기를 바라는 마음에 일본의 경기 결과도 관심을 갖는 것은 아닐까 생각되어 지는데요 이번 월드컵경기에서  소름돋도록 쪽집게 처럼 경기 결과를 맞춘 이영표선수가 예상하는 일본과 그리스전의 경기 결과는 2대 2 무승부라고 하는데요 이영표 선수의 예상대로 무승부가 된다면 골득실과 승점을 따져보면 일본과 그리스가 탈락하는 결과가 나오겠네요~ 영국의 언론은 2대1로 그리스의 승리를 점치고 있는데요~  이제 몇시간 뒤면 일본의 월드컵 16강 진출 여부가 가려지게 될텐데요~ 여러분들도 경기 결과를 미리 찍어 보시는 것도 축구를 보는 재미가 아닐까 생각이 되어 집니다.

 

# 브라질 월드컵 조별순위 (2014년 6월19일 기준)

 

6월19일자 브라질월드컵 조별순위 입니다.  옆에 가로속에 있는 숫자가 승점이구요 조별 1위부터 4위 순으로 나열이 되어 있으니 조별 순위도 한번 살펴보시고 16강 진출 국가를 예상해 보는 것도 다음 경기를 보는 즐거움이 아닐까 생각 되어집니다. H조 최 약체로 평가되고 있는 알제리와의 경기도 기대가 되는데요 방심하지 말고 끝까지 준비를 잘해서 다음 경기에서는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들의 승전 소식을 들을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일본은 16강 진출했는데 우리나라는 16강 탈락하는 비극이 없기를 바랍니다. 일단 잠시후 오전 7시부터 펼쳐질 일본과 그리스의 경기 결과를 보면 위에서 걱정하는 우려가 현실 가능성이 있는지 확인 될꺼 같네요~

      핫이슈  |  2014.06.20 00:54




오랜만에 GTA 시리즈가 나왔습니다. 정말 오래기다렸는데 삼일절을 맞아 다시 한번 GTA 시리즈의 파워를 보여줬습니다. ^^ 그리고 이번 GTA가 남다른건 기존 GTA 버전은 자극적인 소재를 찾는데 급급했다면 이번엔 재미와 감동 둘 다 잡았다는 점입니다.




보통 유머 코드로만 접근하면 잘못했을 경우 역풍을 맞기 쉬운데..


이번 GTA시리즈는 유머 요소는 다소 힘을 빼고 그 안에 의미를 담고자 했습니다.


물론 약간의 진부함도 느껴지기는 하지만 마지막까지 다 보면 그래도 마음이 짠 한 여운이 많이 남게 하네요~




그럼 영상을 보시고 계속 이야기를 전해 드리겠습니다. 





어떠신가요? 정말 잘 만들었죠~ ^^ 앞으로 나올 GTA 시리즈도 너무 기대됩니다. 


그리고 과연 우리는 지금 어떤 나라를 살고 있는가 되묻게 되기도 하고요~







현재 일본은 호시탐탐 우리땅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고 있습니다. 


그들이 저지른 잘못은 싹 잊고 다시 국재 분쟁을 일으키려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우리나라의 대응은 너무나 소극적이라 과연 독도를 지킬맘이 있는가 라고 느껴질 정도입니다. 


우리 국민이 똑바로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일본의 야욕이 또 기승을 부릴거라 생각됩니다.



일본이 언젠가는 독도문제를 국제 심판까지 끌고 가겠지요~ 그리고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도 있다고 보입니다.


일본의 국력이 현재는 아무래도 강하니까요~~ 일본 독도 주장 이대로 두면 안됩니다.






다시는 비극을 맛보지 않도록 모두 정신 바짝 차려보아요~ 


일본 OUT!!



      핫이슈  |  2014.03.02 22:47




 

 

오늘 인터넷 기사를 보다가 보니 일본외무성이  유튜브 동영상 싸이트에다가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동영상을 올렸다고 하네요~ 일본 외무성은 '여러분, 다케시마(竹島·독도의 일본식 명칭)를 아십니까'라는 내레이션으로 시작하는 1분27초짜리 이 동영상을 지난 16일 외무성 동영상 홍보채널 명의로 유튜브에 업로드했다고 하는데요~ 이거 막가자는 거죠?? 남에 나라 땅을 자기네 나라인양 세계인들이 즐겨보는 동영상 싸이트에 올리고?? 그것도 개인이 아닌 한 국가의 외무성에서 올렸다는 것은 정말 어이가 없는 일인거 같습니다.

 

 

 

일본 외무성이 유튜브에 올린 홍보 동영상에는  '17세기에 일본이 독도 영유권을 확립하고 이를 1905년 각의 결정을 통해 재확인했다'는 일본 정부의 일방적인 주장이 겨있고. 또  한국이 1952년 이승만 라인을 긋고 국제법에 반(反)하는 독도 불법점거를 했다'는 주장과 일본이 국제사법재판소 회부를 제안했으나 한국이 거부했다는 내용도 포함되 있다고 합니다. 일본 외무성은  "계속 평화적인 방법으로 한국과의 영토문제를 해결할 생각"이라는 나레이션이을 집어 넣어서 마치 일본은 평화적으로 독도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데 한국이 막무가네로 독도 문제를  어렵게 만들고 있다는 듯한 느낌이 들게 만들고 있습니다. 유튜브에 올라온 문제의 동영상 조회수도 8,000건이 넘네요~~(竹島に関する動画  / https://www.youtube.com/watch?v=TXg-NGVKuWI) 다행인지 불행인지 지금은 동영상이 다운되서 볼수가 없네요~  동영상 소스코드도 공유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유튜브 싸이트에 접속해서만 볼수 있어서 그나마 동영상 유포가 적을 것 같습니다.

 

 

 

우리정부 외교부도 지난 13일 외교부의 유튜브 채널에 '대한민국 독도'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게재했는데요 그내용은  독도가 역사·지리적으로 우리 고유 영토라는 점을 사료 등을 통해 설명하면서 일본의 잘못된 주장을 반박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요~ 앞으로 현재 공개된 국문 버전 외에 일본어를 포함해 7개 외국어로 된 버전도 조만간 배포할 예정정 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조금만 방심하고 있어도 일본은 우리땅 독도를 넘보는 아주 나쁜 놈들입니다.  더욱더 국토방위에 힘쓰고 일본이 독도 영해를 침범하면 경고가 아닌 강력한 조치를 취해야 다시는 독도를 넘보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대한민국독도] 홍보동영상

 

 

앞으로 이틀뒤인 10월25일 독도의 날이라고 하는데~ 정부에서도 보다 강력한 영도주권  확인 차원에서 독도의 날을 국경일로 지정해 보는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소극적인 대처로는 일본이 계속해서 독도 문제를 걸고 넘어 오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리고 온 국민에게 독도 문제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우리 국민들의 단합된 힘을 일본에 보여 줘야 할꺼 같습니다.  우리나라 넘보면 쓴맛을 볼수 있다는 것을 말이죠~ 정부의 보다 강력한 독도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핫이슈  |  2013.10.23 13:00




 

 

오늘 뉴스 보도에서 위안부 강제동원 자료가 공개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이 나왔습니다. 일본정부는 그동안  일본 군이 강제로 위안부를 운영한 적이 없다고 강력히 부인해 왔었고 일본 총리인 아베신조 역시 위안부 강제동원과 관련된 어떤 자료도 찾을수 없다고 위안부 강제동원에 대해 강력하게 부인해 왔는데요~ 위안부 강제동원 연행문서가 발표 됨에 따라서 아베신조가 거짓말 쟁이임이 만천하에 들통나고 말았습니다.

오늘 공개된 위안부 강제연행 문서 보셨나요? 일본 국립공누서관에 보유하고 있던 위안부 강제연행 문서가 일본 시민단체의 강력한 요구에 의해서 6일 공개한 바타비아 군법회의 판결문서 인데요~ 이 문서에 따르면 일본 군이 2차 세계대전 당시 네덜란드 여성 35명을 강제연행해서 위안부로 삼은 내용이 담겨있는데요~  이 문서에는 군법회의에서 전직 일본군 중장 등 장교 5명이 민간인 4명을 강간한 죄목 등으로 유죄 판결한 법정의 기소장과 판결문 등 재판 기록이 포함되어 있다고 하네요~

 

 

 

군법회의에서 12년형을 선고받은 일본군 중장의 판결문엔 "부녀자들은 위안소에 들어오기 전까지 어떤 일을 하게 될줄 몰랐다", "일본군 소령이 위안소의 지휘와 설립, 시설 관리를 담당했다"는 증언이 담겨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위안부 승낙서를 받을 당시 다소의 강제가 있었다"는 중장의 추가 진술서도 포함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일본군이 위안부 모집과 강제성이 없었다는 일본의 거짓말이 모두 거짓말이라는 사실이 증명되는 순간이네요~ 이 연행문은 고노 담화가 지적한 강제성을 증명하는 자료가 되었다고 하는데요~

 



 

 

아베신조가 거짓말한 내용입니다. 지난해 11월에 고노 담화에 대한 증명할 어떠한 자료나 사실이 없다고 딱 잡아땠던 아베신조~  그는 정말 양치기 아저씨 같아 보이네요~ 것지말 쟁이 양치기아저씨~~ 창피한줄 알아야 할텐데~~

 

 

 

고노 담화는 1993년 고노 요헤이 당시 관방장관이 일본군 위안부에 대한 일본군의 강제성을 인정한 담화였는데요~ 역사적 사실을 반성하고 인정했던 고노 요헤이와  역사적 사실조차 부정하려고 한 거짓말 쟁이 아베신조~  일본 내에서도  아베신조의 신뢰가 확실히 깨졌을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그가 거짓말 쟁이임이  들통났습니다. 그래도 일본에 양심적이고 과거를 반성 할줄 아는 양심있는 일본인 들이 있기 때문에 위안부강제동원 연행문서가 세상에 공개될수 있었으니 정말 다행입니다.

 

 

 


 

 

전쟁이 일어나면 가장 고통 받는 사람이 여성과 아이들이라고 하는데요~ 힘이 없어서 빼앗겼던 나라에서 일본군의 총칼로 위협을 받아서 원하지 않았던 위안부로 끌려가서 성폭력과 모진 고생을 했던 위안부할머니들의 억울함이  말끔히 해결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위와 같은 명확한 증거가 있는데도 끝까지 자신들의 과거 역사를 반성 할줄 모르고 모르쇠로 일관 하려 한다면 일본은 국제 사회에서의 비난을 피하지 못할 것입니다.  진정한 반성과 사과~ 피해자에 대한 보상이 이뤄진다고 해도 용서해주기 어려운 끔찍한 죄를 저질러 놓고도 반성 할줄 모른다면  사람이 아니라 짐승이겠죠~ 일본인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닙니다. 그 않에도 진심으로 자신들의 조상들의 잘못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하고 반성하는 지성인들이 있으니 일본을 모두 싸잡아서 욕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화가나는 것은 일본의 총리이자 유력 정치인인 아베신조는 잘못을 반성하기는 커녕 잘못을 부인하고 감추려고 했을뿐만 아니라 전쟁을 일으킨 전범들을 모아놓은 신사참배를 주도하는 몰지각한 정치인이 일본의 현 총리직을 맡고 있다는 것이죠~ 아베총리가 이번 위안부 연행문서 공개를 통해서 진심어린 사과를 할지 기대해 보겠습니다. 이번에도 모르쇠로 넘어 가려고 한다면 그는 정말 모태거짓말 쟁이가 될것입니다. 

      핫이슈  |  2013.10.07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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