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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수입물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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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넘치는 쌀 30만톤 사료로 처분?? 이게 정말 해결책일까? 우리나라 유일의 자급자족 곡물인 쌀이 남아돌아서 걱정인 가운데 정부가 2012년산 비축물량 30만톤을 가축용 곡물사료로 사용하겠다고 발표했네요 우리나라 쌀 수급물량은 벌써 몇년째 수요보다 많은 물량이 생산이되어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올해 2015년산 쌀 생산량은 2014년 보다 경지면적이 줄어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약 7만톤이 증산되면서 2014년보다 산지의 쌀 가격이 빠르게 떨어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러다보니 정부는 전년보다 많은 물량을 추가 격리시켰는데요 다년간 대풍이 발생하면서 정부가 사들인 쌀을 더이상 보관할 공간이 없었는지 결국 쌀을 이용한 가축용 곡물 사료로 사용하겠다고 발표한 것입니다. 쌀을 가축용 곡물 사료로 쓰는건 처음이라고 하는데요 보통 쌀을 가공하면서 발생하는 미강이나 쌀부스러기등이 ..
수입쌀 개방 논란!! 수입쌀 개방 반대이유? 수입쌀 개방 할수 밖에 없는 이유?? 요즘 뉴스에 수시로 보도가 되고 있는 쌀 수입개방과 관련하여 보도가 되어 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주식인 쌀의 수입 개방과 관련하여 쌀 수입 개방을 반대하는 이유와 쌀 수입을 개방할수 밖에 없는 이유를 알아 볼까 합니다. 정부는 올해말로 끝나는 쌀수입 개방 유예종료 관련하여 쌀 시장을 개방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음으로써 농민들과 갈등을 겪고 있는중인데요 쌀 수입 개방을 하지 않을 경우 의무수입 물량이 늘어나게 되고 이는 결국 국가적인 재정 부담 뿐만 아니라 쌀공급 물량 과잉으로 인해서 농민들에게도 결과적으로는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는 것입니다. 때문에 차라리 쌀 수입시장을 개방하고 관세율을 높게 책정해서 국내산 쌀과 수입산 쌀의 가격 격차를 벌림으로써 국내산 쌀을 보호하겠다는 내용인데요 그렇다면 농민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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