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합의 - 해당되는 글 4건

이런 뉴스를 볼때 마다 정말 화딱지가 나는건 저만 그런건 아닐꺼 같습니다.  화가 나다 못해 이젠 포기하고 마음을 내려 놓아야 할까도 생각을 하게 됩니다.  지난해 연말 한일 위안부 합의라는 말도 안되는  협상을 벌여 놓은 정부, 위안부 할머니들은 원하지도 않는 합의를 해놓고 무슨 대단한 일을 해낸것 처럼 자화자찬하는 박근혜 대통령과 현정부를 보면서 국민들은 분통을 터뜨릴수 밖에 없는데요  윗물이 썩으니 아랫물도 썩는건 당연한 일인가요??   우리나라 공공기관의 홈페이지에서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한 지도를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진출처:MBC뉴스]

 

어떤 뉴스를 보니 일본의 방해로  독일에 세우려던 평화의 소녀상 건립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고 하던데요  일본은  자신들의 과거를 지우려고 정부 차원에 서 적극적으로  나설 뿐만아니라   우리나라 독도를 자기 나라라고 주장하면서  국제적으로 홍보 동영상까지 만들어 배포 하고 있는데   우리정부는  역사적 사실을 지우는 댓가로  일본한테 돈 받아먹고  잘한일이라고 홍보하고  정작 우리나라 바다는 일본의 바다라고  국가 공공기관 홈페이지를 통해서 홍보해 주고 있다니  이게 우리나라 공공기관인지?  일본 공공기관인지?  여기서 일하는 공무원들은 제정신인지?  너무 너무 분통이 터집니다.

 

[사진출처:MBC뉴스]

 

우리나라 해양수산부 산하 공공기관의 홈페이지에서 위치를 알리는 영문판 지도를 열어보면 우리나라 동해가 Sea of Japan이라고 표기되어 있는 것을 확인 할수 있는데요  영문판  지도 말고 국문 지도를 확인해봐도 동해가 일본해로 표기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심지어  독도는 리앙쿠르 암초라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 말인즉 독도가 우리나라 영토가 아니라는 일본의  주장을  우리정부 스스로가 인정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독도를 다케시마라고 표기하지 않은걸 다행으로 생각해야 할 지경입니다.

 



[사진출처:MBC뉴스]

 

일본해로 잘못 표기된  지도를 사용한 공공기관 관계자는   홈페이지 관리를 전문업체에 맡겼고  위치를 나타내는 지도에  일본해로 표기됬을 꺼라고는 생각을 못했다며   홈페이지 관리 업체에 책임을 떠 넘기기에 급급하네요   홈페이지 관리를 일본업체에 맡긴건 아니신지?? 다른 곳도 아니고  해양수산부 산하 공공기관이면  우리나라 바다와 섬에 대해서  다른 공공기관 보다더 정확한 표기를한  지도를 사용하고  또  일본과 이슈가 되고 있는 동해와  독도 문제는 상시  국제적 이슈가 발생되지 않도록 관리를 해야 하는게 아닌가요??

 

[사진출처:MBC뉴스]

 

해양수산부 산하기관  38곳중  임의로 18곳을 조사해 봤는데  이중  국립해양박물관, 국립해양생물자원관,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해양환경관리공단, 울산항만공사, 항로표지기술협회, 한국어촌어항협회, 한국선급 등 8곳에서 잘못된 지도를 사용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나머지 20곳도 조사하면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한 공공기관이 더 있을꺼라고 보여지구요  해양수산부 산하기관 이외에 다른  공공기관 홈페이지 지도도  해양수산부와  다르지 않을꺼라고 생각이됩니다.  참으로  한심한 노릇입니다.  하기사  국민을 개,돼지로 여기는 고위직 공무원들이  일하는 곳이니  어련 할까요??  자신을 친일파라며 천황폐하 만세를 외치는  공무원도 최근에 있었죠??   지난해 연말 추진된 한일 위안부 합의라는 것도  아직도 청산되지 못한 친일파 후손들이  만든 작품이 아닐까 싶구요  알게 모르게  공무원 조직에  뿌리내리고 있는 친일파 공무원들이  이런 어처구니 없는 짓도 저지르고 있는거 같습니다. 

 

[사진출처:MBC뉴스]

 

대외적으로는  국제 사회의  자본과 힘의 논리에 따라  우리나라 보다 일본의 편을 들어주는  구글을 비롯한 다국적 기업들이  동해와 독도를  일본해와 리앙쿠르 암초로 표기하는 것이 문제인데요   우리나라 정부와 국민을  얼마나 우숩게 봤으면 이럴까도 싶습니다.  조만간  정부에서  일본과 독도 문제도  합의 완료했다는 발표를 하는 날이 오는건 아닐까 싶습니다.  또 10억엔 추가로 받았으니  독도 문제도 국제 사회에서 입을 닫아야 한다는  그런 발표 말입니다.  더 이상 이 정부에  기대를 하지 않지만  분통이 터져서 좀 끄적였습니다.  이번 기회에 국가 공공기관 홈페이지 전수 조사하고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한 부처 장관 및 관련 공무원 전부다 옷 벗으십시다. 더이상 국민의 세금으로  월급을 주는것도 아깝네요!!!

      핫이슈  |  2016.09.22 00:04




정말 대책없다는 말은 이런 상황에서 하는 말이 아닐까 싶은데요  위안부 피해 당사자들은  인정하지도 받아 들이지도 않는 협상을 해놓구는 이젠 푼돈 몇푼 손에 쥐어주고  위안부 문제를 역사에서 지우려고하는  우리정부와 일본정부의 이 만행을  보고만 있어야 하는 것일까? 고민이 되네요   지난 12월 28일 우리 정부는 일본 정부와 위안부 문제 합의를 선언했습니다.  불가역적인 합의이기 때문에  반대하지 말고 대승적 차원에서 이해해 달라는 대통령의 담화까지 있었지만  국민들은 이 합의가 치욕적인 합의이며  받아들일수 없다고 반발 했습니다. 하지만  국민들과 소통을 모르는 정부는 피해당사자인 위안부 할머니들과 국민들의 소리에는 콧방귀도 끼지 않고  일본 정부와 협의 끝에  일본에서 10억엔( 약111억)을 받아서 피해자인 위안부 할머니에게 1억원을 사망한 피해자 가족에게 2천만원을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것도 한번에 지급하는게 아니고 일정 기간에 나눠서 지급하겠다고 하는데요  이제  고령이라  언제 돌아가실지 모르는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나눠서 지급하겠다는 정부도 참 웃끼는거 같습니다.

 

 

위안부 문제는 역사적 사실이고 감추거나 지울수 없는 것이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은 일본 정부로부터  사과와 그에 합당한 배상을 받아야 하는 분들인데요   일본 정부는 사과는 커녕  우리 정부와 합의하에 10억엔을 출자하는 것도 피해에 대한 배상금이 아닌  지원금 형식으로 주는 것이기 때문에  위안부 할머니들의  피해에 대한 일본의 어떠한  법적책임이 없음을 떠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도 우리 정부는  이런 더러운 돈을 받아서  피해자 할머니들에게 현금으로 지급하겠다며  피해자 할머니들을 두번 울리는 짓꺼리를 하고 있네요  정부는 배상금이냐  지원금이냐를 떠나서 피해자 들에게 얼마나 조속히 지원할 수 있을 것인가가 중요한 부분이었다고 협상의 배경을 설명하고 있는데요  조속히 지원하는게 중요하다면서 돈은 왜? 시간을 두고  지급하나요? 위안부 할머니들 다 돌아가시면 남은돈 어따 빼돌리시려고??

 

 

일본이  10억엔을 우리나라에 지급하는 의도가 무엇인가요??  위안부 할머니들의 피해에 대한 배상도 아니라고 못박고 있는데요?  지원금이라고 하면  무엇을 지원하겠다는 것인가요??  위안부 할머니들이 난민도 아니고??  일본은 10억엔 쥐어주고  우리정부에 위안부 문제 앞으로 국제사회에서 거론하지 말것 그리고 위안부 소녀상 철거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말로는  민간 차원에서  설치한거라  정부에서 이래라 저래라 할수 없다고 일본측에 말했다고 하지만  위안부 소녀상 철거를 막기위해  시위하는 우리나라 청년, 대학생들을 연행해 조사를 하는등  오히려 소녀상 보호 활동을 막고있는게 현실입니다.  뭐... 돈 송금받고 나면 아마도 강제 철거할꺼라 봅니다.  이 정부는 국민의 말을 우숩게 아는 정부니까요... 국멘을 개,돼지 쯤으로  아는 고위공무원들과  국회의원님들이 정치를 하고 계신 나라이니까요 해외에서는 위안부 소녀상이  세워지는데  정작 피해 당사국인 대한민국에서는 정부의 주도하에 철거되는 사태가 조만간 벌어질꺼라 생각되네요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도 한일 합의를 무효라고 하는데  이 정부는 이런 피해자들의 입장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는게  국민을 아주 우숩게 본다는 증거이구요  소녀상이 조만간 철거될 것이라는 증거입니다.  언제부터 정부가 위안부 할머니들 문제에 그렇게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해결해 줬다고  지들 맘대로 한일합의를 하고  피해자들한테 현금 지급하겠다고 하는건가요? 박근혜 대통령은 위안부 할머니들 청와대 초청해서 이분들 말씀을 경청이라도 해봤나요??  정말 한심할 따름입니다. 



 

 

한일 위안부 합의가 있은후  자평으로  위안부 합의를 역사가 높게 평가할 것이라고  했는데요  네  역사가 아주 높게 평가할 것입니다.  역사상 이렇게 치욕적이고  말도 않되는 외교협상은 없었으니까요??  이 위안부 합의가  박근혜 대통령 노벨평화상 받게 만들기 위해서 이뤄진 것이라는  얘기도 있었는데요  노벨평화상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주어지는 순간  노벨 평화상은 세상에서 가장 가치없는  천박한 상으로 전락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전 이 한일 위안부 합의가 이뤄졌을때 반기문 총장이  박근혜 대통령을 높여 세우는걸 보고  참 실망이 컸네요...  정치하는 사람들은 어쩔수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구요  아무튼  이번 정권은  역사에서 지워 버려야할 역사라고 생각이 드네요  이젠  이 정부가 아무것도 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여  뭐  하기만 하면  서민들 죽이는 정책만 펼치니  살기가 퍽퍽하네요  차기 대선후보들도 노답이긴 하지만 이번 대통령만 할까 싶습니다.  아무튼  위안부 한일 합의가 이대로  돈 몇푼 받고  역사에서  지워지는 일은 절대로 있어서는 안된다고 보구요   한일합의 무효화  대국민 서명운동이라도 벌여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핫이슈  |  2016.08.26 01:30




오늘은 3.1운동 97주년이다. 3.1절의 의미는 뭐  다들 알고 있겠지만 1919년 3월1일에 일본의 식민통치에 항거하고 독립선언서를 발표 함으로써 우리나라의 독립의사를 세계에 알린 날이다. 정부는 1949년 10월1일에 3월1일을 국경일로 지정했고 올해가 97년이 되는 해라고 한다. 그런데  일본의 식민통치에 항거하고 우리의 독립의사를 선포한 뜻깊은 이날에  우리 국민들은 위안부 합의 무효집회를 개최했다고 한다. 

 

 

 

위안부 합의는 무엇인가? 지난해 12월 29일 한국과 일본 외교 담당자가  한일 위안부 문제 타결이라는 공식 발표를 했다. 물론  위안부 할머니들의 의사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자기들 끼리의 합의였고  대다수의 국민들이 납득할수 없는 굴욕적인 협상이었다고 여겨지는  협상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이 나서서  이 협상이 마치 대단한 일을 해난거 같은  평가를 하고는 불가역적이니 대승적 차원이니 이런 말들을 내뱉어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더큰 상처만 안겨줬다.  일본은 과거나 지금이나 반성하는 태도는 전혀 없으며 국제적으로 위안부 문제를 덮으려 애쓰는 한편 독도를 자기들 땅이라고 우기는 행동도 멈추고 있지 않는데  우리 정부는 그저  합의에 대한 성실한 이행을 하지 않을 경우  이 협의는 완전한 협의가 아니라는 모호한 입장만 내세우고 있다.

 



 

 

위안후 협의 사항중 일본이 출자하겠다는 10억엔은  일본의 법적 책임이 아닌 인도적 차원의 재단설립 기금일뿐  위안부 할머니들에 대한 보상금 지급이 아니라는 입장도 있었다 한마디로 위안부 할머니 문제와 상관없는 10억엔을 일본이 내놓은 것이고 이 돈을 누가 받아 먹으려고 한건지 우리 정부가 위안부 문제는 이제 끝내겠다고  일본이랑 협의해 버린게  위안부 한일 협의인 것이다. 우리 대학생들은 위안부 한일 협의 무효화와 소녀상 철거를 막기 위한 노숙 투쟁을 벌이고 있는데 자국민들 보호해야 하는 경찰은  이런 대학생들을 연행해 가고 있다.  대한민국 100%의 국민들이  위안부 한일 합의에 반대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피해 당사자인 위안부 할머니들이 이 협의에 대해서 받아 들이지 못하고 있고 수많은 국민들이 이 한일 합의에 문제가 있다고 소리를 높이고 있다면  정부는 국민들의 입장을 받아 들여 이번 합의에 대해서 다시 한번 고려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우리 정부는 전혀 그럴 생각이 없어 보인다.

 

 

3.1절  우리 국민들은 광장에서 한일 위안부 합의 무효집회를 벌일때 우리의 대통령은  12월28일 한일 위안부 합의 이행을 강조하는 3.1절 연설을 했다??  국민들은 떠들어나 나는 마이웨이 하겠다는  박근혜 대통령의  행보는 오늘도 계속된 것이다.  시위하는데 마스크 착용했다고  IS테러범과 다를게 없다고  하시는 분이니  뭐... 놀랄일도 아니다.  내가 궁굼한 한 가지는  모든 국민들이  아니라고 하는데  왜? 혼자서만 옳다고 고집하는가?   뉴스는 보지도 않는 것일까?  대통령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사람들이 모두 한통속이 되어서 대통령의 눈과 귀를 막아 버리고 꼭두각시처럼 조종을 하지 않고서야 어떻게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이럴수가 있는것인지??  난 정치적인 얘기도 싫어하고 정치에 관심도 없는 사람이지만 요즘  이런 정치적 상황이 벌어지는게  참으로 우려스럽다. 역사적 문제는 논외로 하고서라도  적어도 국민들의 목소리에는 귀를 기울이고 무엇이 문제인지??  한번쯤은 곰곰히 생각해 봤으면 좋겠다.  한일 위안부 협의는 먼 훗날에 후손들이 잘한 결정인지 잘못된 것인지 재평가 하겠지만  지금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나와  대다수의 사람들은 받아들이기 힘들 뿐만아니라 분명히 잘못된 협약이라고 생각하고 있을듯 하다.  3.1절 97주년인데  왜이리 씁쓸한 기분이 도는건지 모르겠다.  아무튼 추운 날씨에 위안부 합의 무효집회에 참석한 모둔 분들에 노고에 감사하고 싶다. 적어도 잘못을 고치려 행동하는  이런 사람들이 있기에 그래도 대한민국이 아직 살아있다는걸 느낄수 있기 때문에......

      핫이슈  |  2016.03.01 23:13




오늘 위안부 할머니들이 직접 나서 지난달말 한일간 협의한 위안부 문제가 피해 당사자인 할머니들의 의견을 묻지않고 정부가 일방적으로 협의한 협상을 절대적으로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부는 당시  이 합의가 불가역적이라는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향후 이 합의가 별할수 없음을 천명하고  피해 당사자인 위안부 할머니와  합의를 반대하는 국민들에게 대승적 차원에서 이해를 해달라고 밝혔었는데요   피해 당사자인 위안부 할머니들이 받아 들일수 없는 위안부 합의가 정말  불가역적인 합의라 할수 있는 것일까요?

 

 

대한민국 정부가 이번 한일 위안부 합의를 그대로 협상 종결로 처리한다면  이건 정말 역사상 가장 치욕적인 외교협상으로 역사에 기록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의사를 묻지 않은 일방적인 합의 통보는 마치 이런것 입니다.  성폭행을 당한  피해자를 법정에 물러 앉혀놓고 내가 성폭행 범의 얘기를 듣고 합의금을 얼마 받기로 했으니  이제 그 성폭행 범음 죄가 없다고 말하는 것과 똑같은 것입니다.  법적책임이 없이  그냥  인도적 차원의  지원금을 받아 들고서  정말 역사에 길이 남을 만한 합의를 도출한것 마냥 떠들어 대는 외교부와 대통령의 모습을 보면서  한숨만 나옵니다.

 

 

 

 

오늘  어버이 엽합은  위안부 할머니들과 정대협 그리고 한국여성단체 연합회등 30개 여성단체가 한일 위안부 협상에 대한 무효를 선언하는 기자회견에 맞서  정대협이 위안부 할머니들과 국민들을 선동해서 한일 합의를 굴욕적 합의라고 선동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정대협을  종북 사상을 가진 단체라고 비난 했다고 합니다.  참 어버이라는 뜻에 부합하지 않는 부끄러운 분들이 모여서  아베에 이른 망언을 아낌없이 하셨네요  위안부 할머니들의 고통은 외면하면서  위안부 할머니들을 대변하는 단체는 종북 사상을 가진 종북세력으로 몰아 세우는 어버이 연합의 정체는 무엇입니까??

 

 

 

 

어버이 연합의 회원들은 본인들이 하는 행동이 정말 옳다고 생각하고 이러는 것인지 아니면 보이지 않는 세력에게  돈을 받고 하는 행동인지 알수가 없네요  정대협을 종북사상을 가진 단체라고 비난하면서 정작  어버이연합회에서는 故노무현 대통령 관짝 코스프레를 하고 있네요   어느쪽이 더 종북사상을 가진 단체처럼 보이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하는 마음은 눈꼽만치도 없으면서  위안부 한일 합의에 대해서 반대하는 정대협을 향해 비난을 쏟아 내는 것은  배후 세력이 어디인지 짐작이 가게 만드네요

 



 

 

어버이 연합회와 버금가는 미친 단체가 또 하나 있죠? 우리가 잘알고 있는 엄마부대 봉사단!!  이 엄마부대 봉사단 대표도 정말 생각없이 산다는게  위에 글을 보면 딱 이해가 갑니다.  "한국이 더 강한 나라가 될 수 있도록 위안부 할머니들이 희생해 달라." "아베께서 사과까지 했으니 우리가 일본을 용서하고 이해하자는 마음으로 함께 나아가자." 아 씨바 욕이 입밖으로 튀어 나오네요  위안부 할머니들이 사과를 받았다고  느끼지 못하고 있는데  무슨 아베께서 사과를 했다는 건지??  피해 당사자가 사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데 난 사과했으니 이제 난 너한테 미안해 하지 않아도되 이러면 끝나는 건가여?  이 미친 엄마부대 봉사단의 막말은 책을써도 모자랄 지경이라죠?

 

 

저 피켓을 누가 만든건지 참 화가나네요  " 저히 가족도 일제징용에 끌려가 죽도록 맞아 돌아 가셨습니다."  정말 끌려가서 죽은거 증명 할수 있나요?   징용에 끌려간거랑  위안부 문제가 같다고 생각하고 저런 피켓 만들었나요?  피해자가 받아들이 못해서 협상이 무효라고 외치고 있는데   남은 여생 마음편히 지내라구요?  자신이 혹은 자식이  아니면 형제가  왼놈한테 끌려가서 죽도록 성폭행 당하고 왔는데   그놈 대빵이 사과했으니 남은 여생 마음 편히 살어 이렇게 위로하고 말지 궁굼해 집니다.

 

 

 

연예인 김재동씨도  이 엄마부대 봉사단에게 공격을 당해서 곤욕을 치뤘었죠?  힐링켐프가 제동이 때문에 스트레스 켐프로로 변질되었다. 중단하라.  캠프를 켐프라고 쓸정도록 무식하신 분들이 모여서 누굴 허접쓰레기 지성은 없다고 비판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가서 국어 공부나 더하고 나서 누굴 비난하시던가 하시지??

 

 

세월호 사건때도 이 엄마부대 봉사단이 히트 쳤죠? "유가족들 너무 심한것 아님니까? 의사라니요?"," 세월호 사고로 희생된 자식 의사자라니요",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것도 아닌데 이해할수 없네요" 등의 피켓을 들고  유가족들이  시위하는 곳에서 반대 시위를 펼치기도 했는데요  본인들의 가족들이 세월호에서 목숨을 잃었어도  이렇게 행동했을까요?

 

 

 

엄마부대 봉사단의  역할은 끝이 없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분향소 조작사건 기억하시죠?  유가족인양 박근혜 대통령과 포옹하고 있는 저 할머니도 엄마부대 봉사단 소속의 멤버였다죠??  조작의 끝의 끝판왕이 어디인지 확인하는 순간이없는데요   엄마부대 봉사단의 실체에 대한 분석들이 인터넷 여기저기 나돌고  있는 가운데  조만간 엄마부대 봉사단의 실체가 만천하에 들어 날듯 싶습니다.

 

 

 

SBS그것이 알고싶다에서 " 엄마부대 봉사단','탈북엄마회','학부모엄마회'등으로 알려진,단체에 대해 잘 알고 계신 엄마,아빠,형,누나,동생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라고 했다네요  조만간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서 엄마부대 봉사단의 실체가 온국민들에게 들어 날꺼 같은데요  이미 온라인에 검색하면 엄마부대 봉사단의 대표라는 여성분이  이름만 바꾸고 이런 저런 집회에서 활동해 왔음이 알려져 있습니다.  정체가 무얼지 정말 궁굼한데요  돈받고 일하시는 일당 알바인거 같기도 하고 일단 단체의 대표시니까  알바 오야지 정도 될까요?  뒤에서 집회를 조정하는 누군가가 있을 텐데요  이 엄마부대 봉사단의 대표가 소속된 단체의 대표가 진모모씨라는 내용의 글도 인터넷에 떠돌더군요   아무튼  어버이 연합회에 대해서 얘기하다보니  더 악질적인 엄마부대 봉사단으로 빠져 버렸네요   정말 진실을 왜곡하는 일에 이용당하지 말아야할 엄마 아빠들께서  이런 조작직에 앞잡이 노릇을 하고 있다는 것이  참 안타깝네요  이제라도  이런 말도 않되는 단체 탈퇴하시고 그것이 알고싶다에 실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시길 바랍니다. 끝으로 이번 한일 위안부 합의는  모든 국민이 진정한 합의라고 받아 들일때까지 합의된게 아니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위안부 할머니들과  위안부 합의  무효화를 위해 애쓰는 모든분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핫이슈  |  2016.01.14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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