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병우 민정수석 - 해당되는 글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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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우 전 민정수석이 공개수배가 되었네요  그리고 우병우 전 민정수석 앞으로 현상금도 걸렸다고 하는데  벌써 현상금이 1천200만원이 넘었다고 합니다.   정봉주 의원이  최순실게이트 국정조사 특위 청문회 증인으로 출석 요청을 받았지만  증인 출석을 거부하고 있는 우병우 전 민정수석에 대한 공개수배를 선언하고  우병우와 우병우의 장모 김장자 삼남개발 회장의 거취에 관한 결정적 제보를 하는 사람에게 200만원을 주겠다며 펀딩계좌를 개설했는데요  이후 정봉주 의원은 현상금을 500만원으로 올렸고  더불어 민주당 안민석 의원도 500만원을 내기로 하면서  우병우 현상금 펀딩금액이 1천만원을 돌파 했다고 합니다. 또 국조특위 위원장인 김성태 의원도 100만원을 보태며 현상수배에 참여 했고, 정청래 전의원도 100만원을 보태겠다고 나서면서  현재 우병우 현상수배 펀딩금액이 1천200만원을 넘었다고 합니다.

 

우병우 전 민정수석의 인상착의 내용이 참 재미있네요  " 우병우(남,50세) 키 175센티미터, 둥그런 얼굴에 안경을 썼고, 2:8가르마 머리, 말수가 적고 팔장을 잘끼고 눈을 잘 흘긴다. 변명을 잘하고, 아들은 코너링을 매울 잘하고 정강이라는 회사는 유령들만 다닌다고 되어 있네요  본인이 떳떳하다면 국정조사 청문회 증인 출석을 피할 이유가 없겠죠???  그런데 지금 우병우와 그 장모 김강자씨는 휴거라도 되었는지 증발되듯 사라져 버렸네요  국민들 등쳐서 빼돌린 돈을 가지고 밀항이라도 한건지?  아니면  누군가 그의 입을 막으려고 아무도 찾을수 없게 만든건지??  그가 어디있는지 정말 궁굼해 집니다.

 


 

정봉주 의원이 개설한 우병우 공개수배 펀딩계좌라고 합니다.  살다 살다 이런 펀딩은 처음이네요  범법자를 잡겠다고 국회의원과 국민들이 펀딩을 해야 하는 상황이  우리 대한민국의 현실이라는 것에 씁쓸한 웃움만 나옵니다.  하기사 나라를 완전 쑥대 밭으로 만들어 놓은 박모 대통령은  파란 지붕아래에서 독서하고 TV보면서 쉬고 계신다죠? 그리고 월급도 몇 천만원씩 꼬박꼬박 받고 계신다고??  이런 말도 안되는  대한민국의 현실을 바꿔보고자 국민들이 매주 주말마다 추운날씨에도 촛불들고 광장으로 나가지만   자신만에  세계에 빠져  우주의 기운을 받고 계신 박모 대통령은  게속해서 마이웨이중 이시니  국민들은 속이 썩어 뭉그러집니다.  우병우 전 민정수석이 어디 숨어 있는지  꼭 찾아내서  청문회 증인으로 세워졌으면 좋겠네요 물론  모른다. 아니다라고  오리발 내밀겠지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 없듯이 그들의 죄는 이미 국민들이 알만큼 알고 있으니  그 죄값에 맞는 형벌로 응징을 해주어야 한다고 봅니다. 탄핵도 조속히 처리되어서 그분도 대통령이 아닌 범죄인의 신분으로 조사 받으셔야죠?? 어서요~~

      핫이슈  |  2016. 12. 13.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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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회사 정강의 돈을 빼돌리고 아들의 보직특혜와 관련해 직권을 남용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는  우병우 민정수석이  자신에 대한 검찰의 수사를 보고받고 있다는 의혹이 재기되었는데요  17일 법제사법위원회의 법무부 국정감사에서 야당 의원들을 중심으로 우 수석의 ‘셀프 수사’ 의혹과 관련하여 김현웅 법무부장관에게 민정수석실에 수사상황을 보고했느냐는 질문에  "정부조직법상 법무부에 대한 지휘감독에 의거, 대통령께 보고할수 있다."라고 답변했는데요 이말은  우병우 민정수석이 자신의 수사상황을 직접 보고 받고 있다는 말이네요  우병우 민정 수석이 수사를 받고 있음에도 직무정지나 정직 처분이 내려진게 아니라 현직에서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니  자신에 대한 수사 상황을 보고받는다게  의혹이 아니라 사실이라는 말이 됩니다.

 

 

이석수 특별감찰관은  자신이 수사를 받게되자  특별감찰관직에서 물러났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병우 민정수석은 그대로 자신의 현직을 지키고 있네요  이석수 특별감찰관은 우병우 민정수성의 비리혐의와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인 박근령씨의 사기혐의를 고발한 장본인 인데... 우병우 민정수석의 수사 상황을 언론에 유포시켰다는 혐의로 민간단체에서 고발당했구요...  이게 말이 되나여?  대통령의 오른팔과 친동생 사기혐의 덮으려고  정말 나라에 필요한 사람을  물러나게하고 이나라가 왜 이모양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또 국감에서  더불어민주당 조응천 의원이  안근태  법무부 검찰국장에게 민정수석실에 보고하거나 연락한적이 있느냐고 질무냈고  안근태 법무부 검찰국장은  수사의 중립성과 관련해 우병우 수석과 어떠한 교류도 없었고  실무를 담당한 검사들도 청와대와  의사소통을 하지 않았다고 단정할수 있다고  셀프수사 의혹에 반박했는데요  안근태 이분  우병우 민정수석과 서울대 법대 동기이자 사시동기이며 검찰국장에 앉힌 사람이 우병우 민정수석이란 사실을 모르는 대한민국 국민이 없는데  이 말을 믿을수 있을까요?

 



공정하고 제대로된 수사를 진행하려면  우병우 민정수석이  검찰을 지휘감독하는 민정수석의 자리에서 물러나야 하는게 아닐까요?  이미 검찰 내부에서는  우병우 민정수석에 대한 혐의 없음 결론이 나올꺼라는 관측이 나돈다고 합니다.  누가봐고  이상한 우병우 수석의 혐의 사실이  검찰들에게만 혐의 없어 보이는 걸까요??  이나라에 정의란 존재하는지 궁굼해 집니다. 

      핫이슈  |  2016. 10. 18.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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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뉴스를 보니 재미있는 기사가 덨네요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이자 전 육영재단 이사장 박근령(62세)씨가 이석수 특별감찰관에 의해서 지난달 사기혐의로  검찰에 고발되었다고 하는데요  박근혜 대통령의 여동생 박근령씨의 혐의 내용은  자신이 대통령의 동생이라는 여향력을 과시해 피해자로 부터 억대 자금을 받고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지난해 12월에는 육영재단  주차장 임대 계약금 명목으로 수천만원을 받은 혐의(사기)로 기소돼 서울중앙법원으로 부터 벌금 500만원을 선고 받기도 했는데요  박근령 전 융영재단 이사장은 2011년 9월 경  피해자에게 주차장을 임대할테니 계약금 7천만원을 받은후  육영재단 관련 소송과 관련해 변호사 비용이 빌요하다며 추가로 계약금 2천3백만원을  받았지만 주차장 임대 계약은 성사되지 않았다고 하네요

 

 

대통령의 동생 박근령은 도대체 어떻게 생긴 사람인가하고 사진을 봤는데  음..... 나이 62세에  박근령씨는 주변에서 보는 할머니들과는 조금 다른 모습이네요  사기쳐서 받은 돈으로 호위호식해서 그러신 건지???  대통령의  동생이라면  좀더 자신의 행동에 책임감을 갖고 조심해야 할 사람이 오히려 대통령의 동생이라는 신분을 이용해  사기를 치셨다니  참 할말이 없네요  이분 남편분은 공화당 총재 신동욱 의원인건 다들 알고 계시죠?? 동생이 잘못했으면  국민들 앞에 머리숙여 사죄하고  가족간수를 제대로 못한 것에 대해서 사죄를 해야 했을 박근혜 대통령이  권력을 이용해  동생 구하기에 나섰네요

 

 

박근혜 대통령의 최측근인  우병우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 우병우씨  사건은 모두들 아시죠?  우병우 민정수석이 받고 있는 혐의는  자신의 아들의 의경배치와 보임을 둘러싼 특혜의혹(직권남용)과 가족 회사인 "정강"의 회삿돈 유용(횡령 및 배임 혐의)등의 의혹  그밖에 부동산 투기 관련 의혹등 들추기만 하면 이런저런 의혹들이 쏟아져 나왔는데요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 박근령씨와  박근혜 대통령의 오른팔이라 할수 있는 우병우 민정수석을  검찰에 수사의뢰 및 고발한 사람이 바로  이석수 감찰관인데요  참으로 웃긴건 대통령의 최측근들을  감찰한  이석수 감찰관도 특정 언론사 관계자에게 감찰 내용을 유출했다는 의혹을 받고 시민단체로부터 특별감찰관법 위반혐의로 고발을 당했는데요  만약  이석수 감찰관의 혐의가 사실로 들어나게 되면 5년이하의 징역 또는 감찰관 자격정지에 처해지게 되는데요  이렇게 되면 과연 누구에게  득이 될까요? 저는  이석수 감찰관이 감찰 내용을 유출했다는 의혹으로  이석수 감찰관을 고발했다는 시민단체가 도대체 어떤 단체인지 궁굼해 집니다.??  혹시 어버인연합은 아닌가요?



 

 

대통령 동생과 대통령 최측근의 비리 혐의를  용감하게 고발한  이석수 감찰관은 국민들에게 칭찬받고 상을 받아도 현찮을 판에  오히려 시민단체로 부터  감찰관법 위반혐의로 고발 당할줄은 상상도 못했을 듯합니다.  언론과 정치권이  어떻게 여론을 몰고 갈지는 모르겠지만  이석수 감찰관 같은 분들이 우리 대한민국 공직 사회에 많이 있어여 부패한 대한민국 정부가 깨끗해 지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검찰이  박근령, 우병우 그리고 이석수 감찰관에 대한 수사를 어떻게 공정하게  진행할지  모르겠지만  정말  부탁하고 싶은건  권력의 시녀노릇해서  국민들 실망 시키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박근혜 대통령과  청와대가  박근혜 대통령 동생 박근령씨의 사기혐의 기사가 올라오자 마음이 급했나 봅니다.  또 다시 연예인  성폭행 파문과 같은 이슈성 기사가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올라와  박근령씨 기사에서 관심을 돌리려 하네요  항상 정치권에 큰 논란이 될때면  연예인들의  사건 사고 기사가 올라와  국민들의 관심을 다른데 돌리게 해오다 보니  이젠 좀 식상하단 생각이 듭니다.  괜히  엄태웅만  불쌍한 희생양이 된게 아닐까 싶네요  마사지 업소 출입 한게   성폭행 사건으로  커져서는  연예인 이미지만 망치고  가족과의 불화도 생기지 않을까 싶은데요  성폭행 혐의 사실이 사실이 아니더라도  가정이 있는 남자가  불법 마사지 업소에 출입한 것 만으로도  비난의 화살을 피하긴 어려워 보입니다. 박근령 사기사건과 우병우 민정수석 사건만 아니었어도 조용히  넘어갔을지도 모를 사건인데  희생양이 된거 같아서 동정심이 가기도 하네요  아무튼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 오른팔 구하려는 노력은 필사적인듯 하지만  임기를 얼마 안남겨둔 상황에서의 레임덕은  피하기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차기 대권을 잡을 사람이  친박계 사람이라고 장담 할수 없는 상황에서   끝까지 박근혜 대통령의 손을 잡아줄 만큼 정치판이 온정이 넘치는 곳은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제가 바라는 것은  죄있는 사람은 죄값을 치르게 하고 상받을 사람은 상주는  정말 성숙한 대한민국 사회가 조성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핫이슈  |  2016. 8. 23.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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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종일 이건희 삼성그룹회장의 이름이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올라와 있네요  벌써 뉴스를 통해서 보셨겠지만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이  호화빌라와 자택에서 수년간  성매매를 해온 정황이  뉴스타파를 통해서 보도되었는데요  삼성그룹이 오늘에 있기까지 그가 이뤄놓은 업적은 입으로 설명해봐야 입이 아플정도 인데   그의 이런 업적들이 하루 아침에  바닥으로 추락하고 말았네요

 

 

얼마전에는 이건희 회장이 이미 사망했다는 루머가 나돌아서  루머 유포자를 처벌하네 어쩌네  했던게 기억이 나는데  오늘 뉴스타파는 아주  작정을하고  이건희 회장의 성매매 의혹을 파헤쳤는데요  뉴스타파 보도 동영상을 보니  이건희 회장의 성매매가 의혹이 아니라 사실로 받아 들여질꺼 같습니다.  이미  뉴스타파에서 동영상의  조작이나  조작관련 부분에 대한 검증까지 마쳤네요  아래 동영상이 한 30분이 조금 넘는데  이건희회장의 성매매 의혹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 하시려면 끝까지 보시면 될듯 합니다.

 

https://youtu.be/jZMdXqa_Vko

2016년 7월 21일 뉴스타파 - 삼성 이건희 성매매 의혹.. 그룹 차원 개입?

 

이건희 회장의 성매매 의혹이 재기되면서 충격을 받은 분들이 많을듯 한데요  대한민국 최고 재벌의  어두운 민낮이 그대로 들어난거라고 할수 있는데요  그냥 이번 사건이 부끄럽기도 하고 안타깝기도하고 그러네요  인간의 성욕이야  자연스러운 것이긴 하지만  가정이 있고  또 성매매는 국가에서 불법으로  정한 것인데  대기업의 총수인 이건희 회장이 성매매를 했다는 사실은  그룹의 이미지에도 막대한 이미지 실추를 가져 오지 않을까도 생각이 드는데요



 

 

삼성그룹 측은 이번 이건희 회장의 성매매 의혹과 관련하여  "개인의 사생활과 관련된 일, 회사로서는 할 말이 없다."라고 말하고 있는데요  과연  회사에서 할말이 없는걸까요?  그냥 이번 사태를 피하고 싶은 것일까요?  이건희 회장의 성매매와 관련해 회사차원에서의 개입이 있었음은 동영상을 통해서  의심이 될만한 부분이 나왔는데도 발뺌을 하고 있네요   정작 이번 사건의 핵심인물이자 당사자인  이건희 회장은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심장이 멎었다가 심폐소생술로  생명은 유지하고 있으나  아직도 의식을 찾지 못하고있는 상태이니  이번 사건의 진실은  이건희 회장의 입을 통해서 듣기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왜?  지금 이시점에 이건희 회장의 성매매 의혹 사건이  터졌을까?  혹시 어떤이는  사드 한반도 설치와 관련된 언론의 이슈화를 잠재우기 위해서가 아니냐고 음모론을 들고 나올법도 한 큰 사건인데요  해당 성매매 동영상을 촬영해 삼성으로부터 돈을 뜯어 내려던 이모씨와 선모씨는 행방이 묘연한 상태라고 하는데요  살아나 있을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한동안은  이건희 회장의 성매매 의혹이 온통 뉴스를 장식할 테니  사드문제와  청와대 우병우 민정수석에 대한 논란은 잠잠해 질꺼 같네요 ㅎㅎ

 

      핫이슈  |  2016. 7. 23.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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