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지망생 - 해당되는 글 4건

얼마전 뉴스에 보도되었던  미국 원정 성매매 연예인 뉴스와 관련해서  성매매 혐의를 받았던 톱스타 여가수 A양이 15일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은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톱스타 여가수 A양이 받고 있는 혐의 내용은 지난해 4월 미국으로 건너가 재미교포 사업가와 성관계를 갖고  대가로  3천 500백만원을  받은 혐의로 조사를 받았는데요 톱스타 여가수 A양은  재미교포 사업가로 부터 성매매 대가로 받은 돈의 일부를 연예인 성매매 알선 브로커로 알려진 연예기획사 대표 강씨에게 수수료 명목으로 일부를 건넨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톱스타 여가수 A양은  성매매 혐의에 대해서 대부분 시인 했다고 하는데요 때문에  이 여가수A양이 누구인지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 지고 있는데  한 방송에서  이 톱스타 여가수가 누구인지  힌트를 찾을수 있는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네요

 

 

 

 

한 종편채널의 프로그램이  풍문으로들었쇼에서  이번 미국 원정성매매 사건을 비중있게 다뤘는데요  이 원정 성매매 가수 A양은  일단 톱가수라는 것이 하나의 단서가 되는데요  톱가수라고 할 정도면 이름만 대면 누군지 사람들이 알만한 사람이란 얘기 입니다.  또  이미 실명이 확산되어 파문이  일고 있다고 하는데요  성매매 혐의 여가수로 검색을 해보면  실명이 거론되는 가수가 있는걸 확인 할수 있습니다. 

 

 

 

 

 

 

뉴스에 보도된 내용을 좀더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톱 여가수 A양은  LA에 한 호텔에서 재미동포 한인 사업가와  한차례에 1천500백만원씩 받는 조건으로 총4천500백만원을 받고 재미동포와 성매매를 한 것으로 확인 되었는데요 이중 일부는  브로커 강씨에게 수수료 명목으로 건네준 것으로 확인이 되고 있는데요  보통 강모씨가 성매매를 주선하고  5: 5로 수수료를 받아 왔던 것으로 볼때  4천5백만원중 약 2천250만원이 강모씨에게 지급되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톱스타 여가수 A양은  연예인 성매매 알선 혐의로 조사를 받던 연예기획사 대표 강씨가 가지고 있던  성매매 알선 명단에 포함되면서  성매매 혐의가 들통이 나게 되었는데요  이 강씨가 가지고 있던 명단에는 총 11명이 있었고 톱 여가수A양을 제외한 나머지 사람들도  연예인 지망생 또는  이미 단역으로 연예계 활동을 하고 있는 배우들도 대거 포함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저의 생각으로는  강모씨가 가지고 있던 명단 이외에도 더 많은 연예인 성매매 리스트가 존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미 그것이 알고싶다.제작진이 입수한 명단도 있지만 방송에서 공개하지 않았었는데요... 판도라의 상자와 같은 이 성매매 리스트가 공개되면  아마도 연예계는 큰 충격에 빠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방송 내용을 보다가 조금 저도 놀란 사실은 이 톱스타 여가수 A양은 경제적으로 전혀 어려운 상황이 아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매매를 나선 이유가 궁굼해 집니다.  톱스타 여가수라면 나름 수익도 괜찮을꺼라 생각했는데  성매매를 하지 않으면 생계가 곤란할 정도 였던 걸까요??  알려진 또 다른 성매매 이유로는  연예인 성매매 브로커인 강씨가  톱스타 여가수 A양에게 빌려준 500만원을 갚으라며 빚독촉을 하면서  원정 성매매를 권했다고 하는데요  연예인 강모씨는 이런 방식으로 생계가 어려운 연예인들에게  돈을 빌려주고 협박해서  성매매를 시킨게 아닐까도 생각이 듭니다.  한번 이런식으로  성매매를 하고 나면 이후는  자동적으로 자신이 원할때마다 성매매를 시킬수 있지 않았을까요?  왜냐하면  이런 성매매 사실을 폭로하겠다는 식으로 협박을 했다면  성매매 당사자였던  여자 연예인들은 싫어도 어쩔수 없이 강씨의 말에 따라 성매매를 계속 할수밖에 없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하지만  톱가수 A양의 경우는 강모씨의 협박과는 관계가 멀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여가수A양의 소속사 관계자가 A양에 대해서 "A양이 욕심이 많아서 소속사에서 채워주지 못한 부분을 자기가 직접 채우다 보니까 위험한 일을 저질렀다." 라고 인터뷰를 했네요  그러니까  원래 욕심이 많아서  돈을 받고 성매매를 나서서 했다는 얘기인데요  소속사 여가수를 대변해서  이런 혐의 사실이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해도 현찮을 판에  여가수가 원래 욕심이 많았다고 하는걸 보니 이 여가수A양은 소속사와도 별로 관계가 좋지는 않았는가 봅니다.

 

 

 

 

 

톱 여가수 A양이 누구인지에 대한 또다른 단서입니다.  바로 지난해 말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된 상태라는 것이구요  소속사는 이례적으로 여가수 A양과의 전속계약 만료 사실을 보도했고 소속사 해당 홈페이지에서 A양의 프로필을  급하게 삭제했는데요 이후 미국 원정 성매매 사건이 터졌네요  이게 우연인지? 아니면 사전에   준비되었던 것인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성매매 여가수A양이 누구인지 찾는데 큰 단서가 될수 있을꺼 같습니다. 그래서 검색해 봤습니다.  톱 여가수A양은 누구일까? 

 

 

 

아직 밝혀진 사실이 없음에도 이미 몇몇 블로거들은 실명을 거론하며 미국 원정 성매매 혐의 톱스타 여가수A양을  직접 거론하고 있는데요  위에 이미지에서 지칭되고 있는 여가수가 정말 원정 성매매를 했다고는 확신 할수 없네요  충분히 알아보고 실명 또는 예명을  올린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사실이 아니라면  당사자는 정말 큰 고통을 받을수 있으니  실명을 올리신 블로거 분들은  정확한 사실이 확인된 뒤에 실명을 거론하는게 맞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아무튼   연예계 스폰서 문제와 이런 성매매 문제가 계속해서 언론에 나오면서 연예계에 대한 팬들의 부정적인 시각이 더 커지는게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연예계 자체적으로 이런 부정적 시각을 떨쳐 버리기 위한 노력이 필요한 때라고 보여지는데요  톱스타라고 출연료 많이 주고 단역배우라고 푼돈주고 그러지 맙시다. 톱스타 출연료 좀 줄여서 단역배우 출연료 올려줘서 생활에 지장없게 해주면  적어도 먹고 살기 힘들어서 스폰서 찾고, 성매매하고 그러진 않을 테니 말입니다.  아무튼  톱 여가수 A양은  어찌되었던 성매매 혐의 사실이 밝혀져서 법적인 처벌을 받게 될 것이고 머지 않아서 이름이 밝혀질꺼 같습니다.

      핫이슈  |  2016.03.17 00:22




대한민국의 연예계가 성문제로 휘청이고 있는듯 합니다.  오늘 터진 사건은 대형 연예기획사의 팀장이라는 사람이 소속사 여배우가 술에 취하자 성폭행 했고  성폭을 당한 여배우가 성폭행 사실을 부모에게 알렸고  이 여자 연예인의 부모가 경찰에 신고하면서 해당 기획사의 팀장이라는 사람은 성폭행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번 사건은 성폭행 가해자 정모씨(33세, 연예기획사 팀장)가 경기도 양평의  한 별장에서  술에 취해 잠든 소속사 여배우 A양(23세)을  성폭행한 사건으로  정모씨는 A양을 성폭행 하기에 앞서 A양의 친구 B양의 몸을 만지는등 성추행한 혐의도 함께 받고 있다고 합니다.  이날 정모씨와 소속사 본부장C씨 그리고 A양과 A양의 친구B양이 함께 술을 마셨고  28일 새벽 5시경 술에 취해자고 있던 A양을 정모씨가 성폭행했고 정모씨는 혐의 사실을 모두 인정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일단 술에 취해서 잘 기억이 않난다고 진술 했다고 합니다.  이 발언이 법정에서는 성폭행 범에게 아주 유리하게 작용이 되는 발언인건 아시죠? 제정신으로 성폭행을 저지른 것과 술에 취해서 저지른 경우의 형벌의 적용이 차별이 있다는건 뭐... 이미 이런류의 사건에서 내려진 판결을 보면 잘 알수 있는 내용이니까요   아마도 자신이 저지른 죄에 대한 형벌을 낮춰 보려는 수작으로 밖에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한 대형 연예기획사의 팀장이라는 작자가  자신이 속한 소속사의 여배우를 성폭행 했다는 사실이 이해가 되지 않지만  대한민국 사회가 성폭행 당했을시 피해자가 이를 숨기고 쉬쉬 하려는 문화다 보니  아마도 이 팀장이라는 작자는 이런 사회적 분위기를 이용했을 것으로 보여 집니다. 특히나 연예인이라는 신분의 특성상 이런 사건은 덮고 넘어가려 할꺼라 생각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이 팀장이라는 사람은 이런일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었을꺼라 생각이 듭니다.  기획사의 팀장이라는 직분을 이용해 이제막 연예계에 발을 들여놓은 소속사 연예인에게 무언의 압력을 가했을수도 있을꺼라 보여집니다.  신인 여배우라면 아무래도  방송 스케쥴이나 이런걸  잡는데  연예기획사의 팀장이 어느정도 힘을 발휘해 줄수 있을꺼라 생각했을수도 있었을 테니까요  그러니  기획사 전직원이 함께 떠난 워크샵 같은것도 아닌데 해당 기획사 팀장과  본부장 그리고 자신의 친구와 함께 별장에 갔겠죠?? 

 

 

 

연예인이 되기 위해서 방송에 출연하기 위해서  수많은 연예인 지망생들이 대형 연예기획사의 문을 두드리고 있지만  실제로 스타덤에 올라서는 연예인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방송에 잠깐 출연했다가도 금방 TV화면에서 얼굴을 볼수 없는 연예인들이 수도 없이 많습니다. 그리고  연예계의 부익부 빈익빈 현상 탓에  생활고로 자살하는 연예인도 생겨 나고 있습니다.  또 이런 가난한 연예계 생활이 싫어서 스스로 스폰서를 찾아 나서는 연예인들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우리나라 연예계의 스폰서 문제에 대해서 방송을 내보냈지만  사실 이건 극히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 것으로 여겨 집니다.  대중에 사랑을 받고 화려한 조명속에 살아가는 연예인들  하지만 스타라는 칭호를 받기 까지는 정말 힘들고 고된 생활을 거쳐야만 하는게 연예계인거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몇몇 대형 기획사의 팀장이라는 작자는  연예인이 되기 위해 나방처럼 몰려드는 연예인 지망생들이 하룻밤 데리고 놀려는 놀이감 처럼 보일수 있을것 입니다.  신인 연예인도 마찬가지겠죠?  그깟 연예인이 뭐길래??  자꾸만 대형화 되는 연예기획사가  연예계 진출의 문을 높이고 있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대형 기획사에 들어가야만  스타덤에 오를수 있다는 생각이 연예인 지망생들에게 세뇌되어 지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정말 연기력이 탁월하거나 끼와 재능이 넘치는 사람이 스타가 되는 것이 아니라 대형 기획사에 들어가서 연습생 생활을 거치고  좋은 프로그램에 출연해야만 스타가 될수 있는 대한민국의 연예계 현실이 연예인들을 바라보는 사람들에게 연예인은 성적으로  지저분하거나  뭔가 검은 뒷거래가 있는 사람만이 스타에 오를수 있다는 부정적인 생각을 갖게 만드는거 같아서 씁쓸한 생각이 듭니다.  연예계 스스로 이런 부정적인 인식들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보여지구요  연예 기획사들도  이런 말도 않되는 일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직원 관리 잘해야 하지 않나 싶네요  자신의 지위와 신분을 이용해서 연예인 지망생들 인생 망치는 쓰레기같은 직원들 생겨나지 않도록 말입니다.

      핫이슈  |  2016.03.01 01:22




[사진출처: SBS8시뉴스 캡쳐]

 

그룹 컨츄리꼬꼬의 전 맴버인 신정환씨가  연예인 지망생 엄마로 부터 억대의 금품을 받고  연예계 진출을 도와 주겠다고  약속한  것을 지키지 못해 피소당했다고 하네요~ 이제는 해외 불법도박 혐의로 구속되고 조용히 보내는가 싶었는데 사람들의 기억에서 잊혀질만하니 이런 사건이 또 터져버려서 신정환의 연예계 복귀도 물건너 간거 같습니다.  우리나라 연예인들 사건 사고 터지면 몇개월 또는 몇년 조용히 지내다가 슬그머니 방송에 복귀해서 아무런일 없었다는 듯이 연예인 활동하는게 어제 오늘일은 아닌데요~ 신정환은 참 재수가 없는거 같습니다.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잊혀질만한 시간이 지난 지금의 시점에서 이런 사건이 터졌으니 말이죠

 

 

 

[사진출처: SBS8시뉴스 캡쳐]

 

연예인 지망생 부모로부터 연예계 진출을 도와 주겠다는 목적으로 수억원을 받아 챙겼다는 이 사건은 공교롭게도 신정환이 해외 불법원정 도박 혐의로 구속되기 전에 있었다고 하는데요 아마도 이렇게 연예인 지망생 부모로 부터 받은 돈으로 해외 원정도박 자금으로 사용한게 아닐까 생각이 되어 집니다.  돈은 받은지 얼마 지나지 않아 신정환이 해외 불법 원정도박 혐의로 구속되고 반년이 지나지 않아 성탄절 특별 사면으로 풀려난 신정환이 연예인 지망생 부모로부터 아들의 연예계 진출을 도와주겠다는 약속을 지킬것을 재촉했지만  신정환이 방송 출연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어떻게 해줄수 없는 상황이 되니 돈이 아까웠는지 신정환을 고소하면서 이 사건의 전말이 드러나게 되었네요

 



 

 

[사진출처: SBS8시뉴스 캡쳐]

 

신정환이 연예인 지망생 부모에게 억대의 돈을 받으면서 한 약속이라고 합니다.  아들이 방송에 나갈수 있도록 훈련 시켜주겠다. 진행을 맡고 있는 프로그램에 내보내 주겠다. 한때 잘나가던 신정환의 이 사탕발림에 연예인 지망생 부모도 혹했을꺼 같네요~ 이번 사건을 보면서 연예계가 꼭 능력이나 실력이 있어서 연예인이 되는게 아니라  이런 뒷거래로 연예인이 되는 사람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자신의 실력과 재능으로 연예계이 진출한 사람들도 있겠지만 일부는 이런 부정한 방법을 통해서 연예계의 진출 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공교롭게도 신정환이 컨츄리꼬꼬 그룹활동을 하기전 룰라의 맴버로 활동했었던것을 모두 아실꺼 같은데요  신정환을 연예인 지망생의 방송 진출을 도와주겠다며 돈을 가로 챘지만 룰라의 맴버였던 고영욱은 연예인 지망생 어린 소녀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복역중이고 연예인 1호로 전자발찌를 착용하게 되었는데요~  이 두사람이 처음부터 이런 사람들은 아니었겠죠?? 연예계 생활을 하다보니 보고 듣고 하면서 자신도 이렇게 해도 되는구나라고 생각하고 행동 했을꺼라 생각이 되어집니다. 단지 신정환이나 고영욱은 재수없이 걸린 케이스라고 봐야 할꺼 같은데요 자꾸만 이런 사건이 터질때 마다 연예인들을 바라보는 시청자들은 연예계가 참 더러운 곳이라고 생각하게 만들수 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사진출처: SBS8시뉴스 캡쳐]

 

한때 잘나가던 신정환이 해외 불법 도박혐의로 구속되고난 이후  그의 인생은 화려한 인생에서  정말 초라한 인생으로 추락하고 말았네요~ 그래도 재기의 꿈을 꾸고 있었을지도 모르는데 이런 상황을 안타까워 해야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자신이 받아 챙긴 돈을 돌려주고 끝냈으면 됬을 일이 이렇게 불거지도록 놔둘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아마도 연예계 활동을 할수 없으니 이렇다할 수익이 없었을 테고 또 해외 불법도박을 하면서 이렇게 받아 챙겼던 돈도 모두 날렸을 테니 또 다시 감옥에서 몸으로 때워야 하는 신세가 되어 버린거 같네요~  잘나갈때 더욱 자신을 잘 관리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던 자신이 얼마나 원망 스러울까요? 아무튼 한동안 TV를 통해서 보지 못했던  신정환의 모습이 이번 사건으로 자주 뉴스에 등장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화려한 복귀가 아닌  씁쓸한 복귀로 말이죠

      핫이슈  |  2014.07.17 00:06




 

2009년 3월 연예계에 충격적인 사건으로 기억되는 故장자연씨의 자살사건에 대한 유족들과 소속사 대표간의 길고 긴 법정공방에서 17일(토) 법원은 고 장자연의 성상납 강요는 인정하지 않은 채 유족의 손을 들어 줬습니다.  장자연씨의 유족은 전 소속사 대표 김종승씨를 상대로 1억6천만원을 청구하는 소송을 냈는데요  법원은 장자연씨가 소속사 대표에게 폭행을 당하기는 했지만 술접대와 성상납을 강요받았다는 증거는 부족하다고 법원이 판결했습니다. 그리고 김종승씨가 욕설을 하면서 장씨의 머리 부위를 손과 도구를 이용해 수차례 가격했다는 혐의에 대해서 소속사 대표 김종승씨는 이같은 폭행으로 유죄 확정 판결을 받고도 책임을 회피했기 때문에 유족의 소송중 일부를 승소판결 했다고 합니다.

 

 

 

 

故장자연씨의 죽음을 통해서 연예계의 떠돌던 성상납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나 했었는데요 아무래도  이번 법원의 판결로 인해서 또 다시 연예계의 성상납 관련 내용은 수면 아래로 가라 앉게 될꺼 같습니다.  31명에게 100번이 넘게 접대를 했다는 고 장자연씨의 주장은 이제 아무런 증거 능력이 없는 휴지 조각으로 쓰레기 통에 쳐박히게 되었습니다.  장자연씨의 자필 편지도 모두 증거 능력이 없다고 법원이 판결했는데요  성상납을 받은 31명중에 대단한 분이 계셨던거 같네요 이런 큰 사건도 조용히 묻어 버릴 만한 힘을 가진~  죽은 자는 말이 없죠?? 그래서 이번 사건은 또 이렇게 조용히 뭍혀버리게 될꺼 같습니다.  그리고 또 다시 연예인 지망생들의 성상납은 계속 되겠죠??

 

 

 

 

 

고 장자연씨가 썼다는 편지의 내용중 일부 입니다. 소속사 대표에 대한 분노와 그녀를 성노리개로 다뤘던 금융업체 간부, IT업체 대표, 일간지 신문사 대표등 다수에 대한 적개심이 들어난 편지의 내용을 확인 하실수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장자연씨가 자살로 생을 끝냈을때 성상납 리스트가 인터넷에 떠돌기도 했었는데요 어느 순간 조용해져 버리더군요 우리 사회가 그런거 같습니다. 유명인이나 재력이 있는 사람의 범죄 행위를 덮어 주려는 무언가 보이지 않는 힘이 존재하는거 같습니다.

 



 

 

 

술접대와 잠자리를 강요 받고, 감금 및 구타도 당했다는 고 장자연씨의 유서가 정말 큰 이슈가 되었었던걸로 기억이 되는데 지금은 이 사건에 대해서 기사화 하거나 관심을 갖는 사람들도 없는거 같습니다.  아직 사건이 완전히 해결되지도 않았는데 말이죠 그러다 보니 결국 법원은 사건이 조용해진 틈을 타서 성상납에 대한 내용은 쏙 빼놓고 구타와 감금등 폭행 혐의에 대한 혐으로 겨우 700만원 이라는 돈을 유족에게 쥐어주라고 판결을 내렸네요

 

 

 

장자연씨가 작성했다는 편지의 내용이 다수 증거로 제출되었지만 증거로 체택되지 못해서 성상납을 강요 받았다는 혐의가 인정되지 않았다고 하는데 과연 이 편지의 문제점은 무엇이 었을까??  2003년 부터 교도소에 수감중이었던 전모씨와 주고 받았다는 편지는  조작된 내용이라는 것이  그 이유인데 필적감정 결과 故장자연씨의 친필과  편지의 필체가 일치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故장자연씨의 필적과 편지의 필적을 비교한  위에 사진과 전모씨의 필적등을 비교한 사진인데요  평상시 장자연씨의 필적과 편지에 작성된 필적이 일치 하지 않는다는 국과수의 검사결과로 장자연씨가 소속사 대표로부터 강요에 의한 술접대와 성상납에 대한 증거가  사라져 버리게 된거 같습니다.  진실은 알수가 없겠죠 정말 평상시 장자연씨가 쓰던 필적과  위에서 장자연씨의 필적이라고 하는 그 글씨가 정말 장자연씨의 평상시 필적이었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으니까 말이죠

 

 

 

 

장자연씨의 자살을 모티브로해서 만들어진 영화 노리개~ 분명히 우리 사회에는 연예계의 성상납이 존재 한다는 사실을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있을꺼 같은데요  이 더러운 부조리를 죽음으로써 밝히려 했던 故 장자연씨의 죽음이  않타까울 따름입니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법이 정말 국민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가진자와 권력자의 시녀 노릇을 하고 있거나  특권 의식에 사로잡혀 국민들 위에 군림하려고만 하고 있는건 아닌지 생각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검사나 판사들의 그릇된 행동으로 점점 법조인에 대한 존경심과  신뢰가 무너져 내리는 지금의 시점에서 법조계도 뭔가 변화를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이번 장자연씨 사건에 대한 판결 역시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아직도 진실이 밝혀지지 않은거 같은데 말이죠~

 

      핫이슈  |  2014.01.18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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