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매장 - 해당되는 글 4건

"6살 딸 살해 뒤 불 태운 혐의로 양부모 긴급체포"라는 기사의 제목을 보고 이게 무슨 기사야 하고 기사 내용을 읽어보고 정말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걸 주체 할 수가 없습니다.  이 사건의 내용을 정리해 보면  이렇습니다.  양부모 A씨와 B씨는  3년전 입양한 6살 D양이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지난달 29일 벌을 세우는 등 학대를 했고  이 과정에서 D양이 숨을 거두자  29일 밤 11시경 A씨가 다니던 직장 인근의 야산으로 시신을 옮긴뒤  불에 태워 D양을 암매장 했다고 합니다.

 

[숨진 아이를 옮기는 모습의 CCTV동영상/출처:kbs뉴스]

 

이제 겨우 6살 밖에 되지 않은 아이가 죽을만큼 무슨 대단한 잘못을 저질렀을까요?  그리고 자신들의 행동으로 딸이 숨졌으면  당연히 조사를 받고  그에 응당한 벌을 받는 것이 숨진 딸에 대한  사죄일 텐데  이  부모같지 않은  양부모 들은 자신들이 처벌 받는게 두려워  숨진 6살 딸의 시신을 야밤에   인적이 드문 야산으로 옮겨 시신을 불태우기까지 했네요  시신을 불태운 이유는 아마도 시신에 남아 있을지 모르는 학대의 흔적을  없에기 위함이 아니었을까 추측이 됩니다.  불타 없어진 시신에서 학대의  흔적을 찾기는 어려울꺼라고 생각했는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시신을 찾지 못하면 자신들이 살인을 저질렀다는 것을 입증할 방법도 없다고 생각했을지 모르겠습니다.

 



 

6살 D양이 숨지게한  가해자는 누구일까요?  경찰은  현재 D양의 양부모인 A씨(아빠)와 B씨(엄마) 그리고 C양(19살,언니?) 을 긴급 체포했다고 하는데요  세사람이 함께 학대를 하고 숨지게 만들었는지는 확신 할수 없으나 D양의 시신 유기에는 모두가 함께 나선건 확실해 보입니다.  A씨와 B씨 그리고 C양은  D양을 암매장한 다음날인  1일  인천 소래포구 축제장으로 이동해  그곳 축제장에서 D양을 잃어 버렸다고 거짓 실종신고를 합니다.  그리고  뻔뻔 스럽게도  인터넷 포털 싸이트에 "실종 아동을 찾습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잃어버린 딸을 찾는  애절한 부모 코스프레를 합니다.  하지만  이들의  연기는  경찰의 CCTV분석으로 들통나 버리고 마는데요

 

 

 

자신들이 이미 시신을 불태워 암매장 했으니 아무도 찾지 못할꺼라 생각하고  실종신고를 하고 못찾으면 자연히 자신들의 죄를 덮을수 있을꺼라 생각했나 봅니다.  사람들이 많을 꺼라고 생각한 소래포구 축제장까지 가서  112에 신고 하는데요  문제는 경찰들이  실종 아동을 찾기 위해 최초 이 부모들이 차에서 내린 시점부터 조사를 시작하는 과정에서  주변 CCTV를 확인해 보니  애초에  실종신고된 D양이 이 양부모와 함께 있지 않았다는 사시을 확인하고 이상하게 여겨  이 양부모를 긴급체포해 조사를 벌인 결과  6살 D양이 숨지자 아동학대로 처벌 받을께 두려워  D양의 시신을 불태워 야산에 암매장 했다고 진술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자신들은 D양을 죽이지 않았다고까지 하고 있는데요  이런 악마같은 양부모가 어디 있을까요??

 

 

부모가 자식을 체벌하는게  당연시 여겨지던 과거와 지금은 너무나도 세상이 달라졌는데  아직도 우리나라 법은  부모에 의한 학대를 방관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해마다  아동학대로 인해서 사망하는 아이들이 늘어가고 있는데도  아동학데에 따른 처벌은  아주 가볍게 느껴집니다.   선생님이 학생을 체벌하는 것은 마치 엄청난 폭력을 저지른듯이 비난하면서  정작 본인이 자녀를 체벌하는 것은 자식을 위한 일인양  합리화 하며  아이들을 고통속에 살고 있게 만든건 아닌지 ?  곰곰히 생각해 봤으면 좋겠네요  아이들은 부모의 소유물이 아닙니다.  나의 부모님이 나를  정성스럽게 건강하게 길러주신 것처럼 나역시 나의 자녀를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입니다.  내가 받은 사랑을 그대로  아니 그보다 더 보테서 사랑으로 자녀를 키워야 합니다. 그런데  폭력이라니요? 자식을 살인 하다니요?   이번 사건의 양부모는  자신들이 직접 피를 나눈 자녀는 아니었어도 가슴으로 낳은 아이입니다.  6살 아이가 말을 듣지 않는게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일인데  죽이다니요? 이건 명백한 살인입니다.  거기다 숨진 아이의 시신까지 불태운건  두번 아이를 살인한거라 봅니다.  법원의 강력하고 무거운 처벌이 내려지길 바랍니다.

      핫이슈  |  2016.10.03 01:05




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 1038회는 2004년 종로구 원남동 5층 건물에서 발생한 60대 재력가 여성 살인 사건의 진실을 파헤친다고 하는데요  당시 원남동 재력가 여성은  희대의 살인마 유영철이 검거되면서 자신이 이 여성을 살해했다고 했다가 진술을 번복하면서 이 사건의 진범이 누구인지 밝혀지지 않고 있다고 하는데요  전문가들은 이 사건의 진범이 유영철일수 있다고 주장하는데요 과연 원남동 재력가 여성 살인 사건의 범인이 유영철 이었을까요?

 

 

남편과 사별후 홀로 살아왔던 피해자 최씨는 현과문 앞에서 온몸이 피투성이가 되어 쓰러진체 발견되었는데요 그녀의 몸에서는 20군데가 넘는 상처가 나 있었고 필사적으로 저항한듯 손에는 상처들로 가득했다고 합니다.  사건 현장에는 범인의 지문하나 남아 있지 않았고  단지 사건현장에는 범인의 발자국이 최씨가 살고 있던 안방으로 향해 있었고 범인이 무언가를 찾은 흔적 처럼 장롱과 문갑, 화장대가 어질러 있었다고 하는데요  단순 강도 살인 사건으로 보기는 이상한 점은 그녀의 손에 끼어 있던 다이아반지는 그대로 있었다는 것인데요 강도였다면  그녀의 손가락을 잘라서라도 다이아 반지를 빼앗아 갔을 꺼라고 하는데? 범인이 노린 것은 무엇이 었을까요?

 

 

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또 다른 특이점은 바로 숨진 최씨의 머리맡과 거실에 섬유유연제가 뿌려져 있었다는 것인데요  범인은 살인 현장에서 무엇을 감추고자 했던 것일까요?   표창원 전 프로파일러의 인터뷰 내용을 보니  섬유유연제를 사용했다는 것 자체가 범인이 범죄에 대한 경험과 지식을 가지고 있다고  볼수 있다고 하는데요? 초범이 아니라는 말일까요?  영화 공공의적에서  이성재가 부모를 죽이고 밀가루를 살인 현장에 뿌리는가 하면 불을 질러 살인 현장을 은폐하려는 모습을 본적이 있었는데요  이 범인도 살인 사건을 은폐하기 위해 이런 짓을 저지른 것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원남동 재력가 여성 살인사건의 범인은  엉뚱한 곳에서  실마리가 풀리는듯 했는데요  바로 희대의 연쇄살인마 유영철이 자신이 원남동 재력가 여성을 살해 했다고 진술한 것인데요  유영철 사건을 담당했던 형사의  인터뷰 내용을 보니 유영철은 경찰에게 종이를 달라고 하고서는 자신이 살해한 내용을 적었다고 하는데요  살해 장소가 신사동, 혜화동, 구기동, 삼성동 그리고 원남동이 거기에 포함이 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위에 지도가 연쇄살인마 유영철이 살인을 저지른 지역과 살인 날자 인데요  유영철이  처음엔 원남동 재력가 여성을 살해했다고 진술했다가 진술을 번복 했기 때문에  위에 살인지도 상에는 빠져 있는거 같습니다.

 

유영철 연쇄살인 사건, 살해일지

☞2003년 9월23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숙대 명예교수인 이모씨(73세)와 부인 이모씨(68세) 둔기로 살해
☞2003년 10월9일 서울 종로구 구기도에서 강모씨(81세,女)등 일가족 3명을 둔기로 살해
☞2003년 10월1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유모씨(69세)를 둔기로 살해
☞2003년 11월18일 서울 종로구 혜화동에서 김모씨(87세)등 2명 둔기로 살해하고 방화
☞2004년 7월1일 서울 마포구 노고산동 오피스텔에서 출장 맛사지 도우미 김모씨(25세) 둔기로 살해
☞2004년 7월3일 서울 마포구 노고산동 오피스텔에서 출장 맛사지 도우미 권모씨(24세) 둔기로 살해
☞2004년 7월9일 서울 마포구 노고산동 오피스텔에서 출장 맛사지 도우미 임모씨(27세) 둔기로 살해
☞2004년 7월13일 서울 마포구 노고산동 오피스텔에서 출장 맛사지 도우미 고모씨(24세) 둔기로 살해

2014년3얼부터 부터 모두 11명의 부녀자 살해후 암매장

 



유영철은  처음 살인을 저지를 때는 주로 부유층 고령 노인을 범죄 대상으로 삼았다가 이후 20대 출장 맛자지 도우미들을 자신이 거주하던 오피스텔로 불러  살해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노인과 여성이 주요 범죄 대상이다 보니  유영철이 여성혐오증으로 인해서 범죄를 저질렀다고  알려지기도 했습니다.

 

 

연쇄 살인마  유영철은  고등학교 2학년때  절도혐의로 소년원에서 수감생활을 시작하면서 부터 총 14차례의 특수절도 및 성폭력 혐의로 11년동안 교도소 생활을 했는데요   1991년에 안마사와 결혼한 유영철은  2002년 5월무렵 감옥에 수감되어 있는 동안 부인이 이혼소손을 제기해 일방적으로 이혼을 당한뒤부터  여성혐오증을 가지게 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영철은 1993년부터 1995년까지 간질증세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은 적도 있다고 하는데요 이런저런 이유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유영철을 희대의 살인마로 만들지 않았나 시습니다.  결정적으로 2003년 11월 전과자이자 이혼남이라는 사실을 알게된 교제 여성으로부터 절교를 당한 것이 또한 여성혐오증을 부추긴것으로 보여지기도 하는데요  유영철 사건을 단순히  여성혐오증으로 인한 살인사건으로 보기 힘든 것은  유영철의 범죄 대상이 꼭 여성만은 아니었다는 것이구요  실제로 첫 살인은 교제중이던 여성에게 절교를 당한 11월이 아닌 같은해 9월부터 였다는 것입니다.  2003년 9월부터 시작된 유영철의 연쇄살인은 2004년 7월16일 검거 직전까지 노인 및 부녀자 그리고 출장마사지 종사 여성을 비롯해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까지 밝혀진 것만 총 21명을 살해 했는데요  사채를 토막 암매장해서 자신의 범죄를 은폐하려한 잔인함으로 이 사건을 접한 모든 사람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줬던 사건으로 기억됩니다.

 

 

유영철의 연쇄사인 사건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 추격자도  큰 흥행을 거뒀었는데요  이영화로  김윤석과 하정우가 정말 많이 떴던거 같습니다.  저도 이 영화보고 밤에 잠자리에 들기가  힘들었는데요  유영철은 더 잔인하게 피해자들을 살해 했을 것을 생각하면 소름이 돋는거 같습니다.  유영철은   연쇄살인 혐의로  사형을 선고 받고 지금은 교도소에 수감중인데요  교도소 내에서  교도관에게 뇌물을 주고 성인화보와 만화등을 구해달라고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되기도 했네요  사형제도가 폐지되고 나니  사형을 선고 받고도 죽지 않아서 그런지 감옥에서도 막가파 처럼 행동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사형제도 부활시켜서 이런 살인마는 빨리 죽여야 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다시 그것이 알고싶다. 1038회로 돌아와서  전문가들이 유영철을  원남동 재력가 여성 살해범으로 보는 이유는 유영철이 초기 범죄의 동기가 종교혐오 때문이었다는  그의  진술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하는데요 실제로 유영철이 범행을 저지른 곳 주변에 대형교회가 있었고 원남동 피해자의 집  근처에도 큰 교회가 있었다는 공통점을 무시 할수 없다고 하네요  우리가 알기로 유영철은 여성혐오증이 범죄의 이유라고 알고 있었지만  초기 범죄의 이유가 종교혐오 때문이었다는 사실은 처음 알게되었네요   뭐가 되었든  제정신이 아니니까  사람을 그리도 많이 죽였겠죠? 밝혀진 살인 사건의 피해자가 21명이지만  유영철이 죽였다는 5명의 여성 시신은 아직도 찾지도 못했다고 하니  2003년 이전에도 살인을 저질렀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느 한순간에만 집중적으로 살인을 저질렀다는 것도 좀 이상해 보이고 말이죠 아무튼  자신이 범행했다고 했다가  다시 자신이 않했다고 번복한 이유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유영철이 범인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 시청해 보면 진실을 알수 있겠죠^^

 

      핫이슈  |  2016.07.02 02:36




요즘은 왜이렇게  듣고 있으면 거북한 뉴스가 자꾸 들려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지난 2월 13일 뉴스를 처음 접했을때는 40대 가출주부가  두 딸중 첫째 딸은(12세) 실종 상태인데 경찰에 신고하지 않았고 또 둘째 딸은 (9세)인데 학교에 보내지 않아서 교육적으로 방임한 혐의로(아봉복지법위반) 구속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이 40대 엄마는 남편과 이혼후 2009년 1월 당시 서울에서 거주하다가 집에서 가출해 친구집을 전전했는데  이 과정에서 전 남편이 두딸을 고향인 경남 고성에 아이들의 할머니가 거주 하는 곳으로 강제 전입신고를 했고  앞서 발생한 장기결석 아동에 대한 전수검사 과정에서 두 아이가 학교에 나오지 않는 것을 경찰이 조사하는 과정에서  지난 1월28일 충남 천안시 동남구에 위치한 한 공장 숙직실에서 작은 딸과 함께 있던 박씨를 붙잡게 되었는데  함께 있어야 할 큰딸이 없는 것을 수상히 여긴 경찰이 이를 집중 추궁했고 처음에는 큰딸이 실종되었다고 진술했지만 경찰은 큰딸이 사망했을 것으로 보고 박모씨를 집중 추궁한 끝에 큰딸이 5년전 폭행으로 숨졌고 이를 암매장 했다는 진술을 확보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경찰의 추궁 끝에 이 40대 엄마 박씨는 자신이 큰딸을 때려서 숨졌고 이를 지인들과 함께 경기도 광주시 한 야산에 암매장 했다고 합니다.  2011년 10월25일경 당시 7살이던 큰 딸이 함께 살던 집주인 이씨(42세,여)의 가구를 훼손했다는 이유로 베란다에 감금하고 30분간 종아리와 허벅지를 회초리로 때렸고 다음날 오전 집주인 이씨가 아이를 테이프로 의자에 묶고 30분간 더 폭행을 했다고 합니다. 이 과정에서 집주인 이씨는 박모씨(엄마)에게 "아이를 잡으려면 제대로 잡으라"고 했다는데요...ㅠ.ㅠ 엄마인 박씨는 자신의 큰딸이 의자에 묶인체 폭행을 당하는 모습을 보고도 말릴 생각은 하지 않고 그냥 출근해 버렸고 오후가되어 이씨로부터 아이가 이상하다는 연락을 받고 집에 돌아와 보니 박씨의 큰딸은 이미 숨져 있었다고 합니다.  박씨가 출근한 사이 집주인 이씨가  얼마나 심하게 폭행을 했는지는 알수가 없네요???  엄마 박씨는 큰딸이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베란다에 감금하고 하루에 한끼만 밥을 주었다고도 하는데요  한참 클나이에 식욕도 왕성했을 아이가 먹는 것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겨울 초입인 10월에 베란다에 감금당했으니 굶주림과 추위로 인해서  저체온증 같은걸로 사망한건 아닐까 싶네요  폭행을 죽을 만큼 했을수도 있겠지만  추운날에 베란다에 감금했으니  이것도 아이가 사망하는데 한 원인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썩을 인간들  아이는 하루 한끼만 먹여서 굶주리고  추운곳에서 추위에 떨때 따스운 방바닥에서 두다리 뻗고 잠을 잤겠죠?? 

 

 

 

자신들의 잘못을 감추기 위해 숨진 아이는  캄캄한 밤에 경기도 광주에 한 야산에다가 암매장 했다고 하는데요 이 암매장 과정에  엄마 박모씨 그리고 함께 거주했던 박모씨의 동창생 백모씨(42세) 그리고 집주인 이씨(42세)가 시신을 유기하는 것을 도왔다고 하는데요  당시 너무 어두웠고 5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정확히 어디에 시신을 묻었는지  기억하지 못한다고 했다가  당시 시신을 유기할때 사용했던  호미를 시신 유기장소에 버려뒀다는 진술을 바탕으로  금속탐지기를 이용해 대대적인 수색을 벌인끝에 백골상태의  7세 여아의 시신을 발견하게 되었네요

 



 

 

부천에서 벌어졌던 11세 소녀 학대 사건이 세상에 알려지면서 봇물처럼 터지는 친부모들에 의한 자녀 살해 사건이 계속해서 밝혀지고 있네요  11세 아들을 살해후 시신을 훼손해서 냉동보관했던 아버지, 중학생 딸을 살해후 11개월이나 방치한 목사 아버지, 그리고 7세 딸을 추운날씨에 베란다에 감금하고 폭행해서 숨지게한 엄마까지.... 그리고 아직도 소재가 파악되지 않은 장기결석 아이들??  부모들에 의한 끔찍한 자녀 살인 사건은 앞으로도 계속 뉴스에 등장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한해 동안 실종되는 아이들은 3~4만명 정도가 된다고 합니다. 이중 99%가량은 찾아서 부모들에게 돌아가고 있지만 1%가량은 영구실종 아동으로 영구실종 아이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이 아이들은 도대체 어디로 사라진 걸까요??  취학연령의 아이들에 대한 전수 검사만 진행할 것이 아니라  영구 실종아이들에 대한  전수검사도 진행해 봐야 하는건 아닐지??  그리고 이런 아이들을 상대로한 학대 및 살인에 대해서는 관용의 원칙이 적용되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핫이슈  |  2016.02.15 23:52




 

오늘 하루종일 이슈가 되었던 김해여고생 사건은 다들 뉴스를 통해서 보셨을 꺼라고 생각이 됩니다. 인간으로써 어떻게 이런 잔인한 짓을 할수 있는 것인지? 도대체 어린 소녀들이 어떻게 이런 잔인한 짓을 할수 있었는지? 온 국민들이 충격과 공포감을 느낀 사건이 아닐수 없습니다.  그리고 공포감과 고통속에서 죽어간 어린 여고생의 명복을 빕니다.

 

#김해 여고생 살인 및 암매장 사건의 개요

 

이번 사건은 지난 3월 고등학교를 갓 입학한 윤양이 교제하던 김모씨(24)를 따라 가출을 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가출한 윤양은 김모씨와  윤모양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있는양모(15), 허모(15), 정모(15)양 등 여중생 3명등과 함께 부산의 한 모텔에서 생활하면서 윤양에게 인터넷 조건만남을 통한 성매매를 강요해 윤양이 벌어들인 돈으로 생활해 오다가 윤양의 아버지가 윤양을 가출신고 한것을 알게되었고 3월29일경 윤양을 집으로 돌려 보냈다가 윤양이 자신들이 성매매를 강요했다는 사실을 알리는 것이 두려워 윤양을 찾아가 다시 울산의 한 모텔로 끌고간후  윤양에게 다시 성매매를 시켜 생활비를 벌게 하는가 한편  윤양이 모텔 컴퓨터를 통해 페이스북에 접속한 사실을 알고는 자신들의 위치를 노출시켰다는 이유로 때리기 시작했고 윤양을 집단으로 폭행하기도 하고 술을 강제로 먹인후 토사물을 다시 먹도록 시키기도 했으며 끓는 물을 윤양에 팔에 수차례 부어 화상을 입어 상처가 났는데도 앉았다 일어났다를  100회씩 시키기도 하면서 윤양이 집으로 돌아가겠다고 할때마다 폭행을 일삼아 왔는데요 이런 폭행속에서 윤양은 대구의 한 모텔주차장에서 급성 심장정지로 사망하자 자신들의 범행이 들어 날것이 두려워 윤양의 시신을 유기하기로 하고 다음날 경남 창녕군 대지면의 한 야산으가서 얼굴을 알아 볼수 없도록 얼굴에 휘발유를 부어 불태운후 시멘트를 반죽해 뿌리고 주변의 돌멩이와 흙을 덮어 암매장한 끔찍한 사건입니다. 이들의 범죄는 윤양의 아버지가 윤양의  가출신고를 하면서 경찰이 수사를 벌인 끝에 5월2일경 이들으 체포해서 잔혹한 사건의 전말이 드러나게 되었는데요 이들은 윤양 살해 및 암매장이후 인터넷을 통해 성매매  하려는 남성을 유인해 금품을 뜯으려다가 꽃뱀임을 눈치챈 남성이 반항하자 폭행을 가해 살해하기도 했습니다. 아직 철없는 이 어린 소녀들이  어떻게 이렇게 잔인하고 무서운 행동을 서슴없이 할수 있었는지? 기가찰 따름입니다.

 



 

 

김해여고생 살해 및 암매장 사건을 보면서 과거 일본에서 벌어져던 일본 여고생 콘크리트 사건이 다시 한번 떠오르는 데요 당시 이 사건도 사회적인 큰 파장을 일으켰던 잔인하고 끔찍한 사건인데요 일본에서 벌어졌던 그 잔인한 사건이 우리땅에서도 비슷하게 일어나면서 당시 일본 콘크리트 살인사건이 다시금 회자되고 있네요

 

#일본 여고생 콘크리트 살인사건의 개요

 

일본 여고생 콘크리트 사건은 1988년 하교하는 여고생을 납치해 인근 공중전화로 대려가 여학생을 협박해 친구집에 있다고  부모님에게 전화를 걸게한후 40여일간 여학생을 감금하고 온갖 고문과 폭행, 성행위등을 하고 끔찍하게 살해한 사건으로 일본 사회에 큰 충격을 줬던 잔인한 사건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당시 여고생을 납치한 위에 사진에서 보는 소년들은 하루 18시간 이상 폭행과 성적 고문을 했다고 합니다.  한두시간도 아니고 하루 18시간 이면 잠자는 시간 최소 6시간을 뺀 나머지 시간을 고통당해야 했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여학생이 당한 고통은 실로 입에 담기도 힘들정도로 끔찍한 일이었는데요 물과 음식을 주지 않고 굶기면서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을 보다가 우유와 건포도를 먹여 몸이 받아들이지 못하고 토해낸 토사물이 더럽다면 라이터 기름을 손등과 정강이 무릎등에  발라 불을 지르고 고통스러운 모습을 지켜보다가 불이 꺼지면 다시 기름을 발라 불을 붙이기를 반복해서 결국 소녀는 자력으로 일어설수 없는 상태가 되기도 했다고 합니다. 또 소녀의 성기와 항문에 폭죽을 꽂아넣고 불을 붙여  소녀의 성기와 질벽, 대장에 화상을 입은 것을 부검에서 확인 할수 있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소녀의 성기에 온갖이물질과 벌레등을 쑤셔 넣는가 하면 페트병까지  넣는가 하며,  소녀의소변, 대변, 맞아서 쏟은 피까지 먹였다고 합니다. 그외에도 끔찍하고 잔인한 내용이 많은데요 더 설명하기 어렵네요 아무튼 이런 고통을 당하다가 숨진 소녀를 드럼통에 넣고 시멘트를 부어서 암매장한 사건인데요 이 잔인한 범행을 저지른 학생들은 자신들의 죄를 반성하거나 하는 기색이 없이 주변 사람들에게 자랑을 하고 다녔다고도 합니다.  보다 상세한 사건의 개요를 설명한 블로거가 있어서 주소 올려드리니 더 자세한 사건 내막을 알고 싶은 분들은 보시기 바랍니다. ( ☞http://blog.naver.com/massgogo/100133350425)

 

 

 

요즘 10대 참 무섭다 무섭다 하는 말들을 많이 하게 되는데요  10대라는 나이에 성인들이 상상하기도 힘든 이런 잔인한 범죄를 저지른 이번 김해여고생 살인 사건에 대해서  어리다는 이유로 선처를 해주는 것이 이들의 미래를 위해서 좋은 일일까요?  10대에 저지른 범죄에 대해서 너무 관대한 처벌이 내려진다는 사실을 알기에 범죄를 저지르면 않되겠구나 하는 경각심을 갖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요? 최소한 고통과 공포감 속에서 죽어갔어야할 윤양이 느꼈던 만큼의 고통과 공포감을 벌로 내려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용서란 것도 용서를 받을 만한 사람에게 해줘야 하는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김해여고생 살인사건의 범인들은 용서를 해줄만한 범주를 벗어난 악마의 본성을 가진 존재들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사회에 풀어놔두면 더큰 범죄를 저지를수 있는 충분한 가능성을 가진 존재들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잔혹범죄에 대한 강력한 처벌이  내려줘야 강력 범죄가 줄어 들텐데 우리나라는 너무 솜방이 처벌만 내리니 재범률도 높고  날로 더 강도 높은 범죄가 벌어지는건 아닌지 생각해 봅니다. 

      핫이슈  |  2014.08.05 00:32



코라스's Blog is powered by Da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