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폭행 - 해당되는 글 3건

요즘은 왜이렇게  듣고 있으면 거북한 뉴스가 자꾸 들려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지난 2월 13일 뉴스를 처음 접했을때는 40대 가출주부가  두 딸중 첫째 딸은(12세) 실종 상태인데 경찰에 신고하지 않았고 또 둘째 딸은 (9세)인데 학교에 보내지 않아서 교육적으로 방임한 혐의로(아봉복지법위반) 구속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이 40대 엄마는 남편과 이혼후 2009년 1월 당시 서울에서 거주하다가 집에서 가출해 친구집을 전전했는데  이 과정에서 전 남편이 두딸을 고향인 경남 고성에 아이들의 할머니가 거주 하는 곳으로 강제 전입신고를 했고  앞서 발생한 장기결석 아동에 대한 전수검사 과정에서 두 아이가 학교에 나오지 않는 것을 경찰이 조사하는 과정에서  지난 1월28일 충남 천안시 동남구에 위치한 한 공장 숙직실에서 작은 딸과 함께 있던 박씨를 붙잡게 되었는데  함께 있어야 할 큰딸이 없는 것을 수상히 여긴 경찰이 이를 집중 추궁했고 처음에는 큰딸이 실종되었다고 진술했지만 경찰은 큰딸이 사망했을 것으로 보고 박모씨를 집중 추궁한 끝에 큰딸이 5년전 폭행으로 숨졌고 이를 암매장 했다는 진술을 확보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경찰의 추궁 끝에 이 40대 엄마 박씨는 자신이 큰딸을 때려서 숨졌고 이를 지인들과 함께 경기도 광주시 한 야산에 암매장 했다고 합니다.  2011년 10월25일경 당시 7살이던 큰 딸이 함께 살던 집주인 이씨(42세,여)의 가구를 훼손했다는 이유로 베란다에 감금하고 30분간 종아리와 허벅지를 회초리로 때렸고 다음날 오전 집주인 이씨가 아이를 테이프로 의자에 묶고 30분간 더 폭행을 했다고 합니다. 이 과정에서 집주인 이씨는 박모씨(엄마)에게 "아이를 잡으려면 제대로 잡으라"고 했다는데요...ㅠ.ㅠ 엄마인 박씨는 자신의 큰딸이 의자에 묶인체 폭행을 당하는 모습을 보고도 말릴 생각은 하지 않고 그냥 출근해 버렸고 오후가되어 이씨로부터 아이가 이상하다는 연락을 받고 집에 돌아와 보니 박씨의 큰딸은 이미 숨져 있었다고 합니다.  박씨가 출근한 사이 집주인 이씨가  얼마나 심하게 폭행을 했는지는 알수가 없네요???  엄마 박씨는 큰딸이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베란다에 감금하고 하루에 한끼만 밥을 주었다고도 하는데요  한참 클나이에 식욕도 왕성했을 아이가 먹는 것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겨울 초입인 10월에 베란다에 감금당했으니 굶주림과 추위로 인해서  저체온증 같은걸로 사망한건 아닐까 싶네요  폭행을 죽을 만큼 했을수도 있겠지만  추운날에 베란다에 감금했으니  이것도 아이가 사망하는데 한 원인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썩을 인간들  아이는 하루 한끼만 먹여서 굶주리고  추운곳에서 추위에 떨때 따스운 방바닥에서 두다리 뻗고 잠을 잤겠죠?? 

 

 

 

자신들의 잘못을 감추기 위해 숨진 아이는  캄캄한 밤에 경기도 광주에 한 야산에다가 암매장 했다고 하는데요 이 암매장 과정에  엄마 박모씨 그리고 함께 거주했던 박모씨의 동창생 백모씨(42세) 그리고 집주인 이씨(42세)가 시신을 유기하는 것을 도왔다고 하는데요  당시 너무 어두웠고 5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정확히 어디에 시신을 묻었는지  기억하지 못한다고 했다가  당시 시신을 유기할때 사용했던  호미를 시신 유기장소에 버려뒀다는 진술을 바탕으로  금속탐지기를 이용해 대대적인 수색을 벌인끝에 백골상태의  7세 여아의 시신을 발견하게 되었네요

 



 

 

부천에서 벌어졌던 11세 소녀 학대 사건이 세상에 알려지면서 봇물처럼 터지는 친부모들에 의한 자녀 살해 사건이 계속해서 밝혀지고 있네요  11세 아들을 살해후 시신을 훼손해서 냉동보관했던 아버지, 중학생 딸을 살해후 11개월이나 방치한 목사 아버지, 그리고 7세 딸을 추운날씨에 베란다에 감금하고 폭행해서 숨지게한 엄마까지.... 그리고 아직도 소재가 파악되지 않은 장기결석 아이들??  부모들에 의한 끔찍한 자녀 살인 사건은 앞으로도 계속 뉴스에 등장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한해 동안 실종되는 아이들은 3~4만명 정도가 된다고 합니다. 이중 99%가량은 찾아서 부모들에게 돌아가고 있지만 1%가량은 영구실종 아동으로 영구실종 아이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이 아이들은 도대체 어디로 사라진 걸까요??  취학연령의 아이들에 대한 전수 검사만 진행할 것이 아니라  영구 실종아이들에 대한  전수검사도 진행해 봐야 하는건 아닐지??  그리고 이런 아이들을 상대로한 학대 및 살인에 대해서는 관용의 원칙이 적용되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핫이슈  |  2016.02.15 23:52




[사진출처: SBS그것이 알고 싶다.]

 

오늘밤 SBS그것이 알고 싶다는  지난 2013 11 30일 방송된검은 집’(919)의 방송이후  이 아동학대 사건이 어떻게 전개되었는지 그 뒷이야기를 전하려고 하는거 같습니다.  우리 사회를 큰 충격에 빠뜨렸던  두건의 아동학대 사건을 기억하실꺼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한 사건은 울산에 사는 계모가 소풍을 가겠다는 딸을 폭행해 갈비뼈가 24개나 부러져 사망하는 사건이었고 또 한 사건은 칠곡에서 벌어졌던 아홉살 소원이 사망사건이었는데요 오늘밤 그것이 알고 싶다는 칠곡에서 벌어졌던 사건으로 방송을 해었던 검은집 그 뒷이야기를 들려 주려고 합니다.

 

 

 

#칠곡 계모 사건내용

 

칠곡 계모 살인사건의 사건 일지입니다. 2012년 5월부터 사망한 아이와 그 친언니는  계모 임모씨와 동거를 시작하게 되는데요 동거를 시작한지 4개월 뒤인 9월 두 자매의 초등학교 담임교사는 두 자매의 몸에서 상처의 흔적을 발견하기 시작했는데요 다음해인 2013년 8월 소원이(가명)는 복부 통증을 호소하다가 끝내 병원에서 외상성 복막염으로 사망하게 되는데요 10월 계모의 강요를 받았던 언니 A양은 동생을 때렸다고 진술하면서 동생을 살해한  상해치사혐의를 적용 받게 됩니다. 사건은 12월경 계모인 임씨도 대학병원 심리상담중 나도 죽은 아이의 배를 민적이 있다고 진술하게 됩니다. 올해 2월 동생을 살해한 상해치사 혐의를 받았던 A양은 상담에서 계모 임씨의 강요를 받아 거짓 진술했다고 고백하게 되고  3월 법정에서 강요당해서 그랬다고 진술하면서  검찰은 4월 계모 임씨 단독범행으로 공소장을 변경하고 계모 임씨를 상해치사 혐의로 징역 20년형을 구형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사진출처: SBS그것이 알고 싶다.]

 

죽은 소원이의 언니가 경찰에게 진술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919회를 다시 보시기로 보시면 아시겠지만 당시 소리(가명)는 자신이 동생이 인형을 주지 않아 배를 발로 걷어 찾다고 진술하고, 자신이 동생을 죽였다고 진술했는데요~  당시에 이 사건에 대한 방송을 보면서도 계모가 의심스러웠는데  이 아이가 이렇게 거짓말을 하게된 배경이 알려지면서 더욱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계모 임씨의 강요 등으로 피해 사실을 제대로 말하지 못하다가 심리치료를 받던 언니 소리양은  한국여성변호사회 변호인단에게 학대 사실 등을 털어놨는데요 소리양은 재판부에 보낸 탄원서에다   “아줌마(계모)가 나를 세탁기에 넣고 돌렸다. (세탁기가 고장 나자) 아빠한테 내가 발로 차서 고장 났다고 말했다. 너무 괴롭다. 판사님 아줌마를 사형시켜주세요등의 내용이 담겨있다고 합니다. 아이를 세탁기에 넣고 돌리는 일을 하다니 계모 임씨는 사람의 탈을 뒤집어쓴 악마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런 여자의 협박이 어린 소리에게 얼마나 공포 스러웠을까요?

 

# 방송내용 살펴보기

 

 

 ‘검은 집끝나지 않은 이야기

 엄마를 간절히 원하던 소녀가 있었다. 부모의 이혼으로 갓난아이 때부터 고모 손에서 자란 아이의 소원은엄마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람이 생기는 것이었다. 소녀는 간절히 기도했고 어느 날 기적처럼 아빠가새엄마와 함께 나타났다. 하지만 소녀의 기쁨은 그리 오래 가지 못했다. 새엄마를 만난 후 얼마 되지 않아, 사랑스러웠던 소녀는 온 몸이 멍투성이로 뒤덮인 채 싸늘한 시신이 되어 나타났다. 아이의 이름은 소원이(가명/9), 모두가 아동학대를 의심했다.

 피의자로 지목된 사람은 사망한 아이의 친언니 소리(가명/12)였다. 사망 원인은 몇 대의 주먹과 발길질, 언니는 동생을 살해한 끔찍한 살인 용의자가 되어 있었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2013 11 30일 방송된검은 집’(919)편을 통해 이 미스터리한 사건의 진실을 추적했고, 그 결과 소원이의 사망이 계모와 친부의 끔찍한 아동학대로 인한 것임이 드러났다. 그리고 가해자로 의심받던 언니 소리 역시 죽은 동생과 마찬가지로 아동학대의 피해자임을 밝혀냈다. 방송 이후, 이른 바칠곡 아동학대 사건이라 불리며 국민적 분노가 일었고 아동학대에 대한 심각성이 회자되었지만 어린 두 자매에게 가해진 검은 집의 추악한 진실은 아직 전부 드러나지 않았다.

“새엄마를 풀어주세요

 그런데 이상한 점은 두 자매가 친부와 계모를 대하는 태도에서 발견되었다. 소원이, 소리 자매는 심각한 학대를 당하고 있는 동안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 사실을 솔직하게 말하지 않았다. 특히 소리는 판결이 나기 얼마 전까지도 자신이 동생을 죽인 가해자라고 주장했고, 판사에게 계모의 선처를 주장하는 탄원서를 여러 차례 제출하기도 했다. 소리는 왜 지금까지 가해자인 계모를 옹호했던 것일까? 소녀의 이상한 심리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454, 자매의 회색 비명

 제작진은 실질적 보호자인 고모를 통해 소리와의 만남을 요청했고, 소리도 역시 모든 비밀을 털어놓고 싶다며 만남을 허락했다. 소리는 우리에게 단단히 숨겨두고 있던검은 집의 진실을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어린 소리가 혼자서 감당해야 했던, 두 자매가 계모와 함께 454일간을 지내면서 겪어왔던, 그 진실은 무엇이었을까.

 454일 동안 온 몸에 멍이 들고 피가 흐르는 두 자매를 본 목격자만 37명이었다. 그들 중에서는 적극적으로 신고를 했던 사람들도 있었지만 결국 소원이의 생명은 지켜내지 못했다. 1998년 계모의 학대로 누나가 죽고 남동생만 살아남았던영훈 사건이후 똑같은 방식으로 한 아이가 죽어간 것이다. 왜 아직도 대한민국에선 제2, 3영훈 사건이 발생하는지 그 이 면에 숨어있는 진실을 이번 주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추적해 본다.

 

출처: SBS그것이 알고 싶다.

 

오늘 밤 그것이 알고 싶다.  주요 내용입니다.  칠곡 계모사건 이전에 우리 나라를 시끄럽게 만들었던 영훈 사건 내용나오네요 영훈 사건에 대해서 기억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영훈남매 사건은 1998년 부모가  남매를 굶기고 학대해 누나는 숨지고(사망원인도 굶어죽은 것이라고 하네요.) 그 딸을 앞마당에 묻고 살아남은 영훈이는 등에 다리미 자국이 나 있었고 발등에 쇠젓가락으로 찔린 상처가 있는 등 처참한 상태였었다고 합니다. 이 사건이후 상처받은 영훈이는 부모의 행동을 답습해 굉장히 폭력적으로 바뀌었고 어린이집에서도 폭력성향이 나타나 부적응 하는 등 학대 후유증을 그대로 겪었다고 합니다. 지속적인 심리치료를 받은 영훈이는 완전히 치유되지는 못해 고교 진학과 그에 따른 적응문제로 스트레스에 많이 시달렸다고 하네요 어릴적 받은 폭력과 학대가 아이에게 얼마나 심각한 악영향을 끼치는가를 알수 있게 해주는거 같습니다.

 

 

계모 임모씨를  풀어달라고 탄원서 까지 제출했던 아이의 마음은 어떠 했을까요? 그것은 본심이 아닌 폭력과 학대에 대한 두려움에 못이겨  어쩔수 없이 쓴 탄원서 였다는 것을 위에 방송 내용을 통해서 확인 하실수 있는데요 아이의 실제 마음은 아이가 법원에 보낸 편지의 내용을 알수 있습니다. 얼마나 공포 스러웠으면  계모를 사형시켜 달라고 편지를 보냈을까요?  어린아이가   사형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고서 저런 내용을 편지로 써서 보냈을까요? 아마도 계모가 다시 나오면 자신을 또 학대 할지 모른다는 생각에 저런 편지를 써서 보냈겠죠?

 

 

 

 

대한민국을 시끄럽게 만들었던 아동학대 사건 울산 계모 그리고 칠곡계모에 대한 형량입니다.  울산계모는 살인죄가 적용되어 사형이 선고 되었고 칠곡 계모는 상해치사죄가 적용되어 징역 20년 형이 선고 되었는데요  칠곡 계모는 어째서 상해치사죄가 적용이 된 것일까요? 살인죄란?   고의(故意)로 사람의 목숨을 끊어 살해하는 죄를 말하는데요 울산 계모는 고의로 목숨을 끊을 목적으로 아이를 때려 숨지게한 혐의가 적용이되어 사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상해치사죄란? 죽게 할 생각이 없이 다른 사람에게 상해를 입혔는데 그 상해가 원인이 되어 죽음에 이르게 한 경우를 상해치사죄라고 한다. 자신이나 배우자의 직계존속을 상해치사에 이르게 하면 그 형이 더 무거워진다고 합니다. 칠곡 계모의 경우는  계모의 폭행이후 일주일이 지난 이후 아이가 외상성 복막염으로 사망했기 때문에  상해치사죄를 적용받게 되었는데요  온 국민들은 울산계모와 마찬가지로 칠곡 계모에게도 사형이 선고되기를 바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계모 임씨의 아동학대를 방치했던 혐의로 기소된 A양의 친아버지(36)에 대해서는 징역 7년을 구형 했다고 합니다.



 

 

 

 

보건복지부설립 아동보호전문가 조사결과에 따르면 2001년부터 2012년까지 연도별로 보면 2001 7, 2002 4, 2003 2, 2004 12, 2005 16, 2006 7, 2007 7, 2008 8, 2009 8, 2010 2, 2011 14, 2012 10명 등이 사망하고 있다고 합니다.  2013년과 2014년 현재도 아동학대 및 가정폭력으로 아이들이 죽어가고 있는데 우리는 어떻게 이런 끔찍한 일들을 막을수 있을까요? 올해  9아동학대 특례법시행을 앞두고 있는가운데  그것이 알고 싶다의 방송을 통해서 그 입법취지에 더욱 공감하는 사람들이 많아 질꺼라고 생각이 되어 집니다.  보모의 사랑과 헌신으로 자라가야 할  어린아이들이 부모의 폭력과 학대속에서 죽어가고 있는 지금의 대한민국이 너무 병들어 있는건 아닌지 생각이 되어집니다.

 

 

 

 

      핫이슈  |  2014.05.24 18:30




 

 

얼마전 소풍을 보내달라던 의붓딸을 폭행해서 갈비뼈가 16개나 부러뜨려 결국 사망에 이르게한 악마같은 계모에게 살인죄가 적용되었다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그런데~ 소금학대, 소금살인 계모 뉴스가 또 터져 나왔네요~ 계모와 의붓딸은 원래가 다 이런 결말을 가져오는 것인가여??  신데렐라, 콩쥐팥쥐, 백설공주에서 등장하는 계모들의 악행이 단순한 동화책 속의 이야기 만은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 뉴스에 등장한 계모는 의붓딸에게 다량의 소금밥을 먹여서 소금중독으로 의붓딸을 죽게 만든 비정한 계모였습니다.  오늘 서울고법 형사2부에서는 학대치사혐의로 기소된 계모 양모씨에게 징역 10년형을 선고 했는데요~ 학대치사가 아닌 학대 혐의만 인정되어 10년형이 선고 된것 같습니다. 숨진 아이가 학대로 인해 직접적인 사망에 이르렀다는 증거가 불충분 했기 때문인데요~ 계모 양모씨는 지난 2008년 재혼한  남편 정모씨의 전처가 낳은 딸에게 지난해 7~8월에 일주일에 두세차례 소금  세숟가락을 넣어 만든 일명 소금밥을 억지로 의붓딱에게 먹이고 아이가 먹다가 토해낸 토사물을 강제로 다시 먹이는 가히 사람으로써 할수 없는 학대를 저질렀는데요~ 숨진 아이가 계모 양모씨 몰레 버린 사실을 알아챈 계모 양모씨는 음식물쓰레기와 대변을 아이에게 먹이고 폭행을 가하기 까지 했다고 합니다....ㅠ.ㅠ

 



 

 

 

 

계모가 기자들의 취제에서 남편이 여보( 애들이 자꾸 편식하고) 그러면 밥하고 소금만 줘라, 그런 얘기를 했었어요라고 변명하는 내용입니다. 설령 그런 얘기를 들었다고 하더라도 사람이 할짓이 따로 있지 한참 영양이 필용한 성장기에 있는 어린 아이들에게 소금밥을 먹이고 그것도 모자라 토사물과 음식물쓰레기, 대변까지 먹이는게~ 이게 사람인지??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숨진 아이는 당시 10세로 소금중독에 의한 전해질  이상으로 사망하고 말았는데요~ 계모 양씨는 반성하기는 커녕 편식하는 딸아이의 잘못된 식습관을 고치기 위해서 소금을 넣은 것이라며 자신의 결백을 주장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남편 정모씨는 남매에 대한 방임 행위를 학대로 보기 어렵기 때문에 무죄를 선고 했다고 합니다. 제가 볼때 이사건도 울산 계모 사건처럼 엄연한 살인죄 적용이 필요하고 그 남편또한 공범으로 평생 소금밥 먹으면서 감방에서 살다가 소금중독 걸려서 죽어봐야~  자신의 딸이 얼마나 고통속에서 죽어 갔는지 알수 있을꺼 같네요...ㅠ.ㅠ 학대받고 폭행에 숨을 거두는 아이들이 너무 많아 씁쓸하네요~ 아이들을 보호할 강력한 법적 장치가 있어야 할꺼 같습니다. 아이들이 우리의 미래라면~ 아이들을 지켜야 하지 않나요?? 정부는 아동학대와 폭력을 더이상 수수방관해서는 않될꺼 같습니다.

 

 

      분류없음  |  2013.11.21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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