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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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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카드 사용하면 신용등급 떨어지는 이상한 신용평가 제도?? 최근들어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사람보다 체크카드를 사용하는 사용자가 더 많아 졌는데요 이는 정부가 신용카드 사용보다 체크카드 사용을 권장했기 때문입니다. 신용카드 과다 사용으로 인한 신용불량자가 발생하는 것을 막고 합리적인 소비를 통한 가계 경제를 살려 보겠다는 취지가 담긴 정책이었는데요 과연 신용카드를 사용 하는 것보다 체크카드를 사용하는 것이 합리적인 소비가 맞는지 다시금 생각해 봐야 하는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바로 신용등급 문제입니다. 뉴스 보도에 따르면 신용카드보다 체크카드를 많이 사용할 경우 신용등급이 크게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나라에서 사용하라고 권장하는건 뭐고~ 신용평가원은 체크카드 사용하는 사람들 신용등급 떨어 뜨리는건 또 무슨 경우인지 모르겠습니다. 신용등급이라는 것은 개인의 신용 상태에 ..
신용카드사 고객정보 유출, 카드업계 비상, 카드사 고객정보 유출 피해 없을까?? 심심하면 터지는 금융권의 고객정보 유출사고 오늘도 대형사고가 터졌네요 신용평가업체 직원이 카드사 고객 정보를 대량 유출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카드사의 보안 실태가 또다시 논란의 쟁점이 되고 있습니다. 고양이 한테 생선가게를 맡긴 꼴이 되어버린 카드사는 이번 사건으로 인해서 노심초사하고 있는데요 이전 삼성카드, 하나SK카드사가 고객정보 유출로 금융당국의 징계를 받은 이후에 또 다시 발생한 고객정보 유출 사고이기 때문에 더 더욱 신용카드사의 고객정보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 고객정보 유출로 인해서 KB국민카드 5천300만명, 롯데카드 2천600만명, NH농협카드 2천500만명 등 고객정보가 외부로 유출 되었는데요 국내 금융기관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는 사상 ..
신용카드 사용하면 추가부담금 내는 시대가 온다?? 그럼 누가 신용카드쓰나?? 세계 주요 신용카드 시장을 주도하는 아멕스, 비자, 마스터 카드 3사가 신용카드 결제 고객에게 추가 부담금을 부과 하는 방안을 도입할 것이라고하는 외신 보도가 나왔습니다. 추가 부담금이란 기존의 소비자가 현금으로 물건을 사거나 신용카드로 물건을 사거나 구입하는 물건의 가격이 동일 했지만 이제는 현금을 주고 사는 물건 값보다 신용카드로 물건을 구입하는 가격이 더 비싸다는 것이죠 기존에는 물건의 정상 가격을 기준으로 카드수수료를 책정해 왔기 때문에 소비자 부담도 그렇게 크지 않았고 또 카드사의 경쟁으로 무이자 할부니 뭐니해서 카드사와 카드 가맹점의 수익구조가 나빠질뿐 소비자 부담은 그렇게 큰편은 아니었는데요 앞으로는 현금구매 고객과 카드구매 고객의 차별을 두어 카드사와 가맹점의 이익을 챙기겠다는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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