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싱 - 해당되는 글 7건

"그것이 알고싶다"가 "이제 2회만 더 방송하면 1,000회가 되네요 정말 대단한거 같습니다. 방송1,000회  1,000회 때는 특집으로 방송을 준비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해 봅니다.  이전에 다뤘던 방송들중에 시청자들에게 가장큰 호응을 얻었던 방송 내용들을 모아서  방송전과 방송후 무엇이 달라졌으면  얼마나 진실에 더 가까워 졌는지를 돌아보는 그런 의미있는 시간들로 구성하지 않을까요? 아무튼  그것이 알고싶다. 1,000회 특집은 논외로 하고 이번주  그것이 알고싶다. 998회는 어떤 주제로 방송이 준비되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사진출처:그것이 알고싶다.]

 

이번주  그것이 알고싶다.998회의 내용은 제목으로 이미 짐작이 가실듯 합니다.  위험한 속살임-수화기 너머, 검은혀라는 제목을 보면  누구나 이번주 주제가  보이스피싱일꺼라 짐작이 가실듯 한데요  보이스 피싱이 우리 사회에 나타나기 시작한지도 오래된거 같은데  아직도 보이스 피싱으로 인한 피해가 줄어들지 않고 있는 이유가  정말 궁굼했는데  오늘 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그 이유를 밝혀줄지 모르겠습니다.

 



 [사진출처:그것이 알고싶다.]

 

오늘 그것이 알고싶다의 방송 미리보기 내용을 보면 ■ 미리보기 ■  보이스 피싱 전화 한통화에  인생이 바뀐 대학생의 이야기를 비롯해서  보이스 피싱 조직원이 이야기하는 보이스 피싱 조직의 실체를 알수 있을꺼 같습니다.  속아 넘어가서 피해를 보는 사람, 그리고 속아 넘기려고 애쓰는 사람들의 이야기~ 그들은 무엇 때문에  사람들을 속이는 보이스 피싱 전화를 해야 하는 것일까요?

 

 

 [사진출처:그것이 알고싶다.]

 

대한민국의 현주소를 잠시 돌아 보는 의미 있는 방송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치솟는 물가를 따라가지 못하는 임금 현실과  고액의 대학등록금을  감당하지 못하는 대학생들은 알바를 하기위해서 대학을 다니고 있는 것인지  대학을 다니기 위해 알바를 하는것인지? 대학 졸업후에도 학자금 대출을 갚느라 헉헉 대다보면  연예고 결혼이고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게 만들어 버리는 우리 사회가  보이스 피싱이라는 범죄의 온상을 만든 것은 아닐까요?

 



 

 [사진출처:그것이 알고싶다.]

 

보이시 피싱과 관련된 뉴스보도가 너무 자주나와서 이제는 당하는 사람이 없을 법한데  오히려 보이스 피싱의 피해가 더 늘어나는 이유는  보이스 피싱을 하는 범죄 조직은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고   수십 가지의 시나리오를 연구하고  그들만의 매뉴얼 북인  멘트집까지 만들어가며 점점도 사기 수법이 고도화 되고 진화하고 있기 때문에 새롭게 변형된 보이스 피싱에 피해자가 늘어 날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올해로 보이스 피싱이 국내에서 발생한지 10년이 넘었고  작년 한해에만 보이스 피싱으로 피해를 본 금액이 2100억원에 이른다고 하니  피해자가 한둘이 아니라는 사실이 실감이 갑니다. 또 보이스 피싱 이외에도  모바일을 이용한  스미싱 피해, 인터넷 PC를 이용한 파밍 사기등도 날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인데요  보이스 피싱 및 스미싱, 파밍등과 같은 사기 행각으로  사람들의 인생을 망치고 가정을 파탄내는 범법자들에게 다시는 사회에 빛을 볼수 없도록 무거운 처벌 방안을 마련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 본방 사수하셔서 보이스 피싱의 정체를 확인하시고 피해를 당하시는 일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핫이슈  |  2015.08.22 10:19




 

 

진도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한지 벌써 4일째 되는날~ 이제는 위에 사진을 통해서 보이는 세월호가 반쯤 물에 잠긴 모습조차 볼수 없게 완전히 물에 잠겨 버린 상태가 되어 버린지도  오래입니다. 모든 방송 채널을 통해서 실시간으로 세월호 생존자 수색작업에 대한 속보와 세월호 침몰에 대한 전문가들의 원인 분석등을 앞다투어 방송을 하고 있는데요 방송 도중 아나운서들의 말 실수로 국민들이 불쾌감을 느끼는 일들도 많았는데요 그만큼 세월호 사건이 우리 국민들에게 주는 충격이 크고  한명이라도 더 살아서 구조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크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이 되어 집니다. 지금 시간  특보에 따르면 세월호 침몰 희생자는 승선원 476명 중 사망자 32명, 실종자 270명으로 집계되고 있다고 합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상황이 좋지 않기 때문에 좀더 구조 작업에 속도를 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현지 기상 상황이 좋지 않다고 하니  실종자 가족들이나 이번 침몰 사고를 바라보는 국민들의 마음 역시 초초하긴 마찬가지 일꺼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와중에도 개념없는 인간들이 넘쳐나고 있어서  화가 납니다.  어떤 개념 없는 인간들이 있는지 아래 좀 나열해 보겠습니다.

 

# 개념없는 정치인

 

 

올해 6월 치뤄지는 6.4 지방선거 후보자 명단입니다.  이중에 어떤 분인지는 확실치 않치만 뉴스 보도를 보고 나니 화딱지가 나네요 지금 세월호 침몰 사고 때문에 온 국민이 슬퍼하고 방송에서도 각종 오락프로나 그런 방송도 취고하고 지자체에서는 봄꽃축제등도 연기하거나 아예 취소하면서  세월호 침몰사고의 유가족을 애도하고  생존자들의 구출을 염원하고 있는데  이런 국민들의 마음을 악용한 정치인들은 홍보성 문자메세지로 자신들을 지지해 줄것을 요구하고 있다니 이런 인간들을 정치인으로 뽑아 놓으니 이런 인명사고가 나는게 아닐까 생각이 되네요 어떤 내용인지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서울의 한 구청장 예비 후보는 “뜬눈으로 밤을 지새웠을 가족 여러분! 67만 ○○구민과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희망 잃지 마세요. ○○구청장 경선 후보 ○○○ 올림”

 

강원의 한 기초단체장 후보는 “사망자와 실종자 가족의 아픔을 ○○군민 여러분과 함께

진심으로 애도합니다. ○○군수 예비 후보 ○○○ 드림”

 

전남의 한 기초단체장 후보는 “군수다운 군수를 선출해야 한다는 군민 여러분의 간절한 열망, 당선으로 보답하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진도 여객선 침몰 사고 현장에서.

준비된 ○○군수 ○○○ 올림”

 

한 예비 후보도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올립니다”라면서

 “오늘부터 ○○시장 여론조사가 실시됩니다”

 

출처: 서울신문 기사내용 일부

 

이 문자 메세지를 받은 유권자들은 필해 이 문자 메세지를 발송한 후보는 낙선 시키셔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국민들의 마음과 현 상황에는 관심이 없고 자신들의 잇속을 챙기려는 그야 말로 정치꾼들이 아닐까 생각이 되는 사람들입니다. 정말 진심으로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한 근심과 걱정이 있는 정치인 후보라면 이런 문자메세지 발송보다는 현장에서 자원봉사라도 하는게 더욱 국민들의 공감을 이끌어 낼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그밖에도 트위터에 자작시를 올렸다 뭇매를 맞은 어떤 정치인도 그렇고 다들 정치인들이라는 사람들이 왜들 이런지 모르겠네요 개념없는 정치인들이 나라를 망치고 이런 사건 사고가 나도 제대로된 대처도 못해서 인명피해만 키우는건 아닐런지?? 괜히 위에 문자 내용보니 분노가 끌어 오릅니다. 아예 실명까지 거론해 줬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양심없는 피싱범

 

 

 

온 국민이 세월호 실종자의 구조 소식을 기다리는 마음을 악용한 스미싱 문자 내용입니다.  지금 현재 사고 현장에서 구조는 어떻게 진행되어지고 있는지 희생자가 늘었는지등을 궁굼해 하는 마음을 모두 각자의 일터나 자신이 있는 곳에서 궁굼해 할수 있을꺼라는 심리를 이용한  스미싱 문자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스미싱 문자를 열어보면 소액결재가 이뤄지거나 자신의 금율정보, 문자메세지 내용 및 인증서등 각종 자료가 스미싱 범죄자의 손으로 넘어 간다는 사실 잘 알고 계시죠? 스마트폰이 보급되고 생겨나 신종 범죄로 청첩장, 돌잔치 초대장, 벌금통지서등 종류도 다양하게 스마트폰 사용자가 스미싱 문자를 열어보고 악성 어플이 스마트폰에 깔리게 만든 범죄 방법입니다.  행여라도 이런 문자 받아 보시면 즉시 삭제 하시고 첨부된 URL은 눌러 보시지 마시길 바랍니다.  국민들의 슬픈 마음을 악용해서 범죄를 저지르려는 이런 인간들도 모두다 잡아서 엄중 처벌을 해야 할꺼 같습니다.

 



#미친 악플러~ 찌질한 군상들~

 

세월호 침몰로 모든 국민들이 슬픔과 비통함 그리고 실종자에 대한 걱정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세월호 탑승자와 희생자 그리고 실종된 사람들을 조롱하는 악플러들이 있어서 온 국민들을 분노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사람이라면 이런 글을 쓸수가 있을까 생각이 드네요 본인이 만약 세월호에 탑승을 하고 있었어도 이런 말을 할수 있었을지 궁굼해 집니다.

 

 

 

 

 

 

 

 

 

 

 

 

 

페이스북을 통해서 올라온 악플러의 글을 캡쳐한 이미지 입니다. 도대체 머리속에 뭐가든 인간인지 모르겠습니다. 인간이긴 한건지도 의심이 가네요 한 블로그에 방문해 보니 이들의 실제 이름도 나와 있더군요 글을 올린 블로거와 아는 사이인지는 모르겠지만 연락처도 확인해 줄수 있다고 하네요 http://blog.naver.com/gumcompany/70188893962 해당 블로그 주소이구요  아무리 인터넷이 익명성을 보장한다지만 이건 좀 도가 지나치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듯이 말이란 정말 중요한 것인데 이렇게 사람들에게 상처주는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을 아무런 제제를 하지 않는다면 이로 인해서 또 다른 희생자가 나올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이런 대형 사고를 경험한 사람들은 극도의 우울증과 스트레스가 찾아 온다고 합니다.  살아 남았음에도 자신이 살아 남았음에 대한 미안함과 같은것을 느끼고 우울증이 심해 질수 있는데요 이번 세월호 침몰사고에서 극적으로 구조되었던 단원고 교감선생님 역시 자신이 인솔 교사로 나섰던 이번 수학여행에서 수많은 제자들이 사망하거나 아직 실종 상태에 있을 것을 바라보고 자신이 구조 되었다는 것에 대한 죄책감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기도 했는데요   좀 개념있게 말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들 헐뜯고 욕하는거 솔직히 자신이 찌질하고 못나니까 직접 못하고 이런 싸이버 공간에서만 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경찰들은 제발 이런 악플러들 다시는 이런 글을 못올리게 강력 처벌을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개념있는 사람이 있어 대한민국의 미래는 밝다??

 

 

위에서 미친 악플러의 글을 보다가 미모의 텔런트가 이런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가하는 글을 올려서 화제가 되었는데요 텔런트 홍진영씨가 바로 그 주인공 입니다. 사실 텔레비젼을 잘 보지 않아서 홍진영이라는 이름이 익숙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누구인지도 잘 모르겠네요 죄송합니다.  그래도 사진으로 보니 상당한 미모를 가지고 있는 텔런트이고 개념이 확실히 갖춰지신 분인걸 보니 뜨는 연예인이 되실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악플러에게 한마디~  "아무것도 해줄수 없는게 이렇게 마음이 아프고 슬픈데..여러분 제발 생각하고 행동해 주세요 여러분 가족들한테 닥친 상황이라해도 이렇게 악플다실건가요? 그 가족분들 마음 아주 조금이라도 생각해 보셨나요? 진짜 너무들 하시네요" 정중한 어투에 제가 하고 싶은 모든 말들이 다 들어가 있네요 악플러에게 똑같이 감정적으로 욕설을 해봐야  똑같은 악플러가 될 뿐이지만 이렇게 정중한 어투로 악플러에게 한마디 일침을 해주는 것은 좋은 일이라 생각됩니다. 악플러가 텔렌트 홍진영씨를 대상으로 악플을 달면 이젠 다른 분들이 홍진영씨를 보호해 주지 않을까 생각이되네요 저역시 그런 한 사람이 되보겠습니다. 

 

 

LA다저스의 특급투수 우리의 자랑스런 류현진 선수 시즌 3승을 달성한 경기에 출전에 앞서 자신의 락커룸에 세월이라는 글자와 사고 날자를 써 붙이고 국민들의 슬픔을 함께한 자랑스런 선수입니다. 슬픔에 빠진 국민들에게 승리를 선물해 기쁨을 주고 싶었다는 그의 인터뷰 내용도  기분 좋게 했는데 세월호 침몰사고의 피해자들을 위한 구호 선금을 1억원이나 기탁했다고 하니  아직 나이는 어리지만 완전 개념있는 류현진 선수입니다. 그가 LA다저스에 가서도 멋진 경기를 펼칠수 있는 것은 그의 실력도 있겠지만 그를 응원하는 대한민국 모든 사람들의 응원의 힘도 있다고 저는 생각하는데요 응원을 받을 만한 자격있는 개념있는 류현진 선수 당신을 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무개념의 정치인들, 양심없는 피싱범들 그리고 미친 악플러~ 찌질해서 응대해 주기도 싫은 악플러로 짜증 나시겠지만 그래도 우리 주변에 홍진영씨나 류현진 선수와 같은 개념있는 멋진 사람들도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란 생각을 해봅니다. 하루 빨리 남은 실종자들이 안전하게 가족의 품으로 돌아 왔으면 좋겠습니다.

      핫이슈  |  2014.04.19 19:48




얼마전 카드 3사의 개인정보 유출로 사회적 파장을 잃으켰었는데요 이후 KT도 고객 개인정보 유출이 들어나면서 개인정보 유출이 심각한 수준에 놓여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데요 문제는 개인정보를 주의 깊게 관리하지 못하는 것도 있지만 이런 개인정보를 이용한 영업이나 광고 마케팅을 위해서 사들이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나마 이런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사들이는 것은 그나마 양반입니다. 보이스피싱이나 스미싱과 같은 범죄를 목적으로 정보를 구매하는 범죄자들에게 개인정보가 넘어가게 되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큰 피해를 볼수 있습니다.

 

[출처:MBC 8시 뉴스데스크] 

 

그 어느때 보다도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집중되어 있는 현 시점에서 한 대기에서  경쟁사 직원들에 대한 개인정보 수집을 지시했다는 내용이 공개되면서 큰 사회적 파장이 되고 있는데요 이 기업은 바로 CJ대한통운인데요 경쟁사뿐 아니라 관공서에 보관된 개인정보도 무차별적으로 수집하려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출처:MBC 8시 뉴스데스크] 

 

[출처:MBC 8시 뉴스데스크] 



 

[출처:MBC 8시 뉴스데스크] 

 

사흘전 경찰은 CJ대한통운 경인지역 본부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했는데요 경찰은 컴퓨터와 서류 일체를 압수했는데요 압수 수색의 이유는 CJ대한통운이 경쟁업체 직원들의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수집했다는 정황 을 포착했기 때문인데요 압수된 서류 가운데는 경쟁업체 직원 3천여명의 직급이나 직책, 휴대전화번호 등이 담겨있었다고 합니다.

 

 

[출처:MBC 8시 뉴스데스크] 

 

[출처:MBC 8시 뉴스데스크] 

[출처:MBC 8시 뉴스데스크] 

 

더 놀라운 일은 CJ대한통은  직원에게 경쟁사 직원의 개인정보 수집을 강요했는데요 최근 벌어진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경쟁사 직원들의 정보를 구할수 없다는 대답에 지금 나한테 핑계 대는거냐며 해당 직원에게 개인정보 수집을 요구 하고 있는데요 이런 지점장의 행태를 CJ본사에 보고하자  오히려 본사에 보고한 직원에게 조용히 나가면 명예퇴직금을 주테니 조용히 나가라는 답변이 돌아 왔다고 합니다. 이와 관련해 대한통은 관계자에게 확인해 보니 사실무근이라고 답변하고 있는데요  경찰의 압수 수색물에서 이미 경쟁사 직원 3천여명의 개인정보가 발견되었다고 하니 이번 CJ대한통운의 개인정보 불법수집에 대한 혐의는 벗어나기 어려울듯 보여집니다.  너무나 자주 개인정보 유출사고가 발생이 되어서 그런지 개인정보 관리에 대한 불감증에 걸린걸까요??  해마다 개인 정보 유출로 인한 개인 피해자는 늘어가고 있는데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피해 보상과 대책이 마련되지 않은가운데 대기업에서 조차 이렇게 불법적으로 개인정보 수집을 하고 있었다니 충격이 아닐수 없네요 비단 이런 개인정보 불법 수집이 CJ대한통운에서만 있었던건지 의문이 듭니다.

      핫이슈  |  2014.03.25 23:37




 

초유의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 사건으로 인한 후폭풍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요 몇일동안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국민은행 카드 및 농협카드, 롯데카드등이 주요 순위를 차지 했을 정도로 이번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은 심각성이 큰것 같습니다. 개인정보 유출의 피해가 어느 정도인지도 아직 정확히 확인이 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2차 피해 발생이 우려되고 있는데요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이후 급격하게 늘어난 각종 스미싱 문자들이  이번 개인정보 유출과 연관성이 있는게 아니냐는 내용도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카드사 고객들의 개인정보 유출로 인해서 고개숙인 카드 3사의 대표이사 및 임원진들이 대거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자진해서 사퇴를 했다고 하는데요 이번 개인정보 유출 사고는 단순히 카드 3사의 사장 및 임원들의 사퇴만으로 쉽게 그 논란이 가라 앉을꺼 같지는 않습니다. 이번 사건의 후폭풍은 이제부터 시작된게 아닐까 싶은데요

 

 

 

 

카드사 홈페이지를 통해서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확인한 다수의 피해자들이 카드사를 상대로 집단 소송을 진행 예정이라고 합니다.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확인한 피해자 130명은 농협카드, KB국민카드, 롯데카드등을 상대로 카드당 60만원씩 약1억 1천만 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냈다고 하는데요 이들 이외에도 피해 사실을 알고도 보상 방법을 모르던 사람들 역시 이들의 소송을 계기로 집단 소송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카드 3사를 상대로한 집단 소송이 더욱 심화될꺼 같습니다.

 



 

 

카드사 홈페이지를 통해서 개인정보 유출 여부를 확인한 후에는  카드를 해지하거나 재발급 받아야만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금융피해를 당하지 않을수 있는데요  카드사에서는 이러한 내용에 대한 고객 안내를 진행 하지 않고 있고 심지어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카드 재발급시에도 재발급 수수료를 챙기고 있어 더욱 논란이 될꺼 같습니다.

 

 

 

은행을 직접 찾아가 카드 재발급을 기다리던 정보 유출피해자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피해를 당한 것도 억울한데 정작 사고를 낸 카드사는 피해 고객에 대한 아무런 안내나 보상처리와 관련된 일체의 내용을 알려주지도 않고 있어서 피해를 당한 피해자들의 분노를 사고 있기 때문에 이번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논란은 쉽게 가라 앉을꺼 같지 않습니다.

 

 

 

온라인 상에서도 이번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피해자들을 모아 집단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준비하려는 커뮤니티 싸이트가 등장하고 있기 때문에 카드 3사는 개인정도 유출로 인한 재발 방지 대책을 세우는 일뿐만 아니라 피해 고객을 상대로한 집단 소송 전담팀을 가동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 개인 소송 뿐만 아니라 소비자 단체들도 이번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인한 보상 방안으로 카드사의 연회비 면제나 수수료 인하들의 보상 방안을 요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런 개인적인 소송 뿐만 아니라 집단 소송, 소비자 단체의 압력등으로 카드 3사는 더욱더 진퇴양난의 상황에 빠지게 되었는데요  이번 사태가 어떻게 진행될지? 그리고 정확한 개인정보 유출 피해는 얼마나 될지 등이 궁굼해 지네요

      핫이슈  |  2014.01.21 00:13




 

최근들어 신호위반 청구서 내역이라는 신종 스미싱이 유행을 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문자메세지와 함께  포함된 아이피주소(IP Address) 또는 URL을 누르시게 되면 악성 앱이 깔리게되는데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휴대폰에 깔린 앱을 통해서 휴대전화에 저장된 개인정보와 공인인증서 등의  개인정보 데이터를 유출빼내거나 소액결제를 유도한다고 하니 이런 문자메세지를 받으시게 되면 열어 보시지 마시고 바로 삭제 하셔야 피해를 당하지 않습니다.

 

 

 

 

 

그밖에도 사건 출석요구서나 교통위반 단속조회등의 문자메세지를 보내어 포함된 URL주소를 클릭하도록 유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교통법규를 위반 했다고 해서 경찰서에서 문자로 위반내용을 보내거나 범죄 사건관련 출석요구를 문자로 하지 않는 다는 간단한 상식만 가지고 있어도 스미싱 피해를 당하지 않을수 있는데요  혹시나?? 하는 생각에 자신도 모르게 URL을 누르게 되어서 피해를 보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나는 아니겠지?? 이런 생각을 하고 계시다면 바로 당신이 스미싱 피해를 당한 가장 유력한 피해자가 될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범인들이 그러한 심리를 이용해서 교묘한 스미싱 문자를 만들어 보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근본적으로 스미싱피해를 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확인되지 않은 의심이 가는 문자는 열어 보지 않고 바로 삭제 하시는 습관을 기르시고, 휴대폰 소액결제 기능은 꼭 필요하지 않으시면 114에 연락하셔서 부가기능 해제해 두시면 실수로 URL을 누르시더라도 소액결제 피해를 당하지 않을수 있습니다.

 



 

 

자기 자신이 실수로 열어 볼지 모르는 수상한 문자를 사전에 알려주는 안철수연구소 안랩을 깔아두시면 수상한 문자를 수신 했을시 앱에서 경보를 해주니  피해를 줄일수 있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신종 스미싱 유형도 정보로 제공해 주는 유용한 앱이니 참조 하세요

 

 

 

안랩 깔아만 두시면 이렇게 위험한 문자를 받았을때 악성 여부를 알려 주기 때문에 실수로라도 스미싱 문자를 열어볼 위험요소를 제거해 주니까요 자신이 스미싱 위험에 노출이 심한거 같은신 분들은 필히 깔아 두셔서  피해를 방지 하시길 권장해 드립니다. 스마트폰이 점점 발달 함에 따라서 스마트폰 관련 지능범죄가 날로  증가하고 있는데요 이런 새로운 신종 피싱의 유형을 사전에 알아 두지 않으시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범죄의 피해자가 될수 있으니 의심이 가는 스미싱 문자를 발견하시면 주변에 경고를 해주시고 주의를 당부해서 스미싱 범죄가 발붙일 곧이 없도록 만들어야 할꺼 같습니다.

      핫이슈  |  2014.01.13 22:25




 

심심하면 터지는 금융권의 고객정보 유출사고 오늘도 대형사고가 터졌네요 신용평가업체 직원이 카드사 고객 정보를 대량 유출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카드사의 보안 실태가  또다시 논란의 쟁점이 되고 있습니다. 고양이 한테 생선가게를 맡긴 꼴이 되어버린 카드사는 이번 사건으로 인해서  노심초사하고 있는데요 이전 삼성카드, 하나SK카드사가 고객정보 유출로 금융당국의 징계를 받은 이후에 또 다시 발생한 고객정보 유출 사고이기 때문에 더 더욱 신용카드사의 고객정보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 고객정보 유출로 인해서  KB국민카드 5천300만명, 롯데카드 2천600만명, NH농협카드 2천500만명 등  고객정보가 외부로 유출 되었는데요 국내 금융기관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는 사상 최대 규모라고 합니다.

 

 

 

 

이번 카드사 고객정보 유출로 인해서 KB국민카드, 롯데카드, NH농협카드 대표는 8일 대국민 기자회견을 열어 이번 사고에 대해 사과했는데요  단순히 사고에 대한 사과만으로 끝내기에는 이번 사태는 좀더 심각한 사안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요즘 가뜩이나 금융관련 범죄가 증가해서 각 은행권이나 금융사에서 고객관련 정보 보호를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음에도 이번 사건이 어떤 방식과 경위로 보안을 뚫고 고객 정보를 빼내 유출했는지 파악조차 못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카드사 고객정보 유출사고의  범죄사실 요지를 정리한 내용입니다.  카드사 고객정보 유출과 관련해 검찰 수사로 구속된 KCB 직원은 재작년 5월부터 최근까지 문제의 3개 카드사에서 부정사용방지시스템(FDS·Fraud Detection System)을 구축하는 업무를 맡았다고 하는데요 이거야 말로 고양이에게 생선가게를 맡긴게 아니고 뭔가요?? 이번 카드사 고객정보 유출 직원이 근무한 KCB는 은행 및 카드 등 국내 19개 금융사를 회원으로 둔 신용평가회사로서 나이스신용평가사와 함께 개인 신용평가 업계 1,2위를 다투는 업체인데요 이번 사고로 인해서 신용평가회사의 지각변동도 예상이 되네요 해를 거듭해서 발생되는 고객정보 유출문제 해법은 없는 걸까요?? 이미 빠져나간 고객정보가 범죄에 악용되었을때 피해는 고스란히 정보 유출 고객에게 돌아 갈텐데 이에 대한 대책은 수립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도 궁굼하네요

 

 

 

해마다 증가하는 피싱, 피싱, 스미싱등 금융관련 범죄와 함께 고객정보 유출로 인해서 피해를 당하는 고객들이 너무 많은데요  고객정보 유출을 막기위한 업계의 노력 뿐만 아니라 타인의 정보를 부정하게 사용하려는 사람들에 대한 처벌을 강화해서 타인의 정보를 사용하려는 시도를 원천적으로 봉쇄해야 하는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이번 카드사 고객정보 유출이 어디까지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빠져나간 고객정보는 건당 얼마씩의 금액을 받고 스미싱, 피싱이나 불법 문자메세지 발송업체로 넘어간다고 하니 한동안 피해를 당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보입니다.  

 

 

      핫이슈  |  2014.01.08 22:48




 

 

어제 점심 때쯤 낮선 번호로 부터 한통의 문자 메세지를 받았습니다. 처음엔 이름없이 온 문자라서 그냥 무시하고 지나갔다가

혹시 내가 아는 사람이 전화번호가 바뀌어서 이름이 않뜨는건가?? 전화번호 뒷자리를 주소록에서 검색도 해봤습니다.

없더군요... 그런데 아이 돌잔치를 알리는 문자 메세지라서 내가 아는 사람이 보낸건데 내가 저장을 해두지 않아서 않뜬건 아닌지??

혹시나 하는 마음에 문자를 열어서 URL을 클릭 했는데요... 이상한 프로그램을 다운 받는 페이지로 넘어가려고 해서 귀찮은 마음에

창을 그냥 닫아 버렸습니다. 그리고그런 일이 있었나 잊어 버리고 하루가 지나갔는데요...

 

 

 

 

 

아침에 뉴스를 보니 스미싱 피해를 본 사람들의 사례가 방송에 나오는데 어제 제가 받았던 문제 메세지도 문자 하나도 틀리지 않고

똑같은 내용으로 나오더군요... 순간 어제 제가 그 문자를 열어 보려고 클릭 했던게 생각이 나서 부랴 부랴 통신사에 전화를 걸어서

혹시 소액결제나 금액이 발생하는 무슨 일이 있었나 확인을 해봤는데요 다행히도 소액결제 내역은 없었습니다. 프로그램이 설치되기 전에

설치창을 닫았기 때문에 정보 유출이 되지 않았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통신사 소액결제 부가 기능을 차달시키고 모바일 백신을

설치해서 혹시나 유해 프로그램이 스마트폰에 깔려 있는지 점검을 했는데 다행히 유해 프로그램은 없더군요~~ 순간의 실수로

큰 피해를 당할 뻔하여서 주변에 스미싱 피해를 막기 위해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제 블로그에도 지금 이렇게 글을 올리고

있는 중이고요^^

 



 

 

 

보이스피싱은 많이 들어서 요즘은 보이스 피싱 피해는 예전에 비해서 많이 줄어 들고 또 보이스피싱 전화도 많이 줄어 든거 같습니다.

저도 예전에 보이스 피싱 전화를 몇번 받아 봤는데.. 보이스 피싱은 너무도 잘 알려진 범죄 방식이라서 피해없이 쉽게 넘길수 있었습니다.

그다음이 메신저 피싱이었죠?? MSN이나 네이트온을 통해서 금전을 요구하는 방법이요?? 이젠 더욱 피싱의 방법이 진화해서

스미싱으로 바뀌었는데요 스미싱이란 SMS+피싱이 결합된 신조어로 휴대폰 문자메세지를 이용해서 게임머니 결제 나 소액결제 등을

통해서 피해를 주는 신종 범죄를 말합니다.  범죄 방식은 위에서 보시는 것 처럼 문자메세지를 보내서 문자 메세지를 받은 사람이

이를 실행하면 악성 어플을 설치 유도, 이후 피해자의 휴대폰으로 전송되는 소액결제 인증번호를 가로채어 게임아이템 등을

구입하는데 소액 결제하는 방법으로 피해를 줍니다.

 

 

 

그러면 이런 스미싱은 어떻게 대처하면 될까요??

 

1. 스미싱이 의심되는 문자의 링크(URL) 또는 어플은 실행하지 마세요

 

2.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사람에게는 인증 번호를 알려주지 마세요

 

3. 실수로 링크, 어플 실행시 통신사 고객센터로 연락하여 소액결제 내역을 확인 후, 소액결제 기능을

 

    차단하세요 (소액결제 기능은 필수가 아니라 선택입니다.)

 

4. 스마트폰의 최근 설치된 어플 중 악성바이러스로 의심되는 프로그램을 삭제조치 하세요

 

5. 휴대폰 이용 범죄 예방 어플을 설치해 두세요 (안드로이드 마켓플레이스토어 검색 창에'피싱캅'을 쳐보세요

 

6. 피해 발생시 반드시 해당 통신사에  소액결제 여부를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 하세요

 

 

※신고처 : 경찰청-112, 검찰청-1301, 인터넷진흥원 - 118

 

※통신사 소액결제 확인시 피해가 확인 되시면 문자 메세지를 삭제하시지 마시고 반드시 가까운 경찰서를 찾아 가셔서

  

   피해 사실을 신고하시고 사건사고 사실확인원을 발급 받으셔서 통신사에 제출하셔여 피해에 대한 보상을 받으실수 있으니

 

   스미싱문자는 절대로 삭제하지 마시고 사건 피해보상이 완료되었을때 삭제하세요!!

 

모두 스미싱의 사례를 주변에 알려서 이런 범죄로 피해를 당하는 사람이 없도록 해야 할거 같습니다. 알아야 당하지 않습니다.

많이 많이 전파해 주세요!!! 이상으로 스미싱 피해를 당할 뻔한 코라스의 생생 리뷰였습니다.!!

 

 

 

 

 

 

      생활의달인  |  2013.08.15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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