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 해당되는 글 31건

10월23일 오전 9시 30분경 전북 군산시에 있는 15층 아파트에서 모 대학의 교수가 투신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네요  이 대학교수는 자신이 재직하는 대학교 여자 조교에게 성추행 및 유사성행위를 강요한 혐의로 최근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었다고 합니다. 자신에 과오에 대한 비관 자살인지?  아니면  감옥에서  옥살이 하느니 죽는게 낫다고 생각하고  투신한 것인지는 좀더 수사가 이뤄져야 할꺼 같구요 아직까지는 유서가 발견되지는 않은거 같네요

 

 

대학교 강단에서  이뤄지는 성추행,, 성폭행등은  이제 뉴스의 단골 메뉴로 기사가 나올 정도로 흔한 일이 되어 버린거 같습니다.  사건이 터지고  이에 대한 언론 보도가 쏟아져 나와도  이건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인지?  대학에서 이런 일은 반복적이고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그만큼  우리나라  성문화가  삐뚤질 만큼 삐뚤어 졌다는 것이겠죠?  남녀 평등, 여성상위 시대라고  말하는 대한민국 사회이지만 아직도 여성을 성노리게 쯤으로 생각하는 막대먹은 남성 우월주의자들이 이런 추잡한 범죄를 저지르는거 같습니다.  어떻게 자신과 함께 일하는 조교를 성추행하고 유사 성행위를 강요할수 있었는지??  교수와 조교 사이에 위계에 의한 강압이  우리나라 대학교내에 뿌리 깊게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이런 잘못된 행동을 저지르는 인간들이 나타났는지도 모르겠네요

 



 

자신이 저지른 잘못에 대한 비난과  처벌도 감당할 용기가 없어서 자살을 선택하신 분이  어떻게 조교를 성추행 하는 것도 모자라서 유사 성행위를 강요할수 있는 용기는 있으셨는지 모르겠네요??  경찰 조사에서는  자신의 혐의를 부인했다고 하는데??  떳떳하셨다면  자신의 결백을 밝히셨어야지  자살을 왜 하신걸까요??  죽은자는 말이 없고  본인이 결백하다면 결백을 입증해서 무고를  밝혀야 했어야 맞는데 자살을 하셨으니 자신의 혐의를 스스로 인정하는 꼴이 되었다고 보여지네요  인과응보, 뿌린대로 거둔다는 말이 있듯이  자신의 행동으로 인해서  수치심과  정신적 고통을 안겨주었지만  결국 자신은 자살이라는 선택을 했네요  한순간의 쾌락을 위한 잘못된 선택이  이런 결과를 가져 올 것이라고 생각하진 않았겠죠??

 

엣말에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않는다는 말이 있을 만큼  스승에 대한 존경심이 컸었는데  요즘은  이런 스승에 대한 존경심과 권위가  왜이리도 바닦에 떨어진 것일까요?  존경심과 경외심은  교수라는 직분이 주는 권위에서 나오는게 아니라  그 사람의 인품과 풍부한 학식에서 나오는 것일진데  그저  교수라는 타이틀과 권위의식에 사로잡혀 학생들 위에 군림하려고 하니 이런 교수들의 일탈된 행동들이 나타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대학강단 내에서 교수들 스스로가 쇄신하고자 하지 않으면  앞으로도 학생들의 존경을 받기는 어렵지 않을까요? 그냥 돈을 받고 지식을 가르치는 직업인으로써만 받아 들여질뿐  스승의 은혜니 뭐니 이런것도 학생들이 느끼지 못하는 시대가 오지 않을까요??

      핫이슈  |  2016.10.24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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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다니고 있는 한 사람으로써  이런 기사가 나올때 마다  씁쓸한 생각이 드는건 저 뿐만은 아닐 것입니다.  바로 청소년 사역 스타 목사로 알려진 라이즈업무브먼트 이동현 목사의 성추문 관련  내용입니다.  목사 개인의 잘못이  교회 전체 목사님들과   기독교 신도들  모두  잘못인냥 싸잡아 비난하는 사람들이 이번 사건을 통해 또 다시  교회를 헐뜯을껄 생각하니  썩 유쾌한 뉴스는 아닙니다. 그렇다고  이동현 목사의 잘못이 덮어지고 조용히  이 사건이 묻혀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기에  오늘은 이동현 목사 사건에 대해서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이동현 목사 여고생 성관계 강요 시인이라는  타이틀로  이미 일간 신문에 대문짝만하게  기사가 나간터라  이사건을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꺼 같기도 합니다.  유튜브에  이동현 목사라고 검색하시면  관련 사건을 다룬 뉴스 동영상들이  많이 올라와 있는데요  그중에서  채널A 돌직구쇼  스타목사, 여고생과 성관계라는   동영상을 보시면  이동현 목사의  여고생 성관계 강요관련 사건을  세세하게  확인 하실수 있습니다.  관련 동영상을 아래  올려 드립니다.   모바일에서 동영상이  안보이시는 분은 해당 링크 주소를 누르시면 유튜브 동영상으로 바로 보실수 있습니다.

 

https://youtu.be/H9mRRHu7za4 (☜동영상 안보일시 클릭)

여고생에 성관계 강요한 이동현 스타목사

 

위에 동영상을 보신 분들은  동영상을 보고  크게 분노를 느끼셨을꺼 같습니다.  목사라는 직위를 이용해  자신이 운영하는 단체에 소속된 여고생을  수년간  성폭행해 왔는데요   피해 여고생이 놓아달라고 애원해도 자신의 사역을 망친다고 여고생을 협박하며 지속적으로  성관계를 강요해 왔는데요  이 이동현 목사라는 사람은 목사의 탈을쓴  사탄이 아닐까 싶네요

 



이동현 목사의 이런 추악한 행위가 들어나게 된 것은  피해 여고생이었던 분이  악마같은 이동현 목사가 아직도 청소년을 상대로 사역을 하고 있기 때문에  또 다른 자신과 같은 피해자가  발생하게 둬서는 않되겠다고 생각해 용기를 내어  이 성폭행 당한 사실을 폭로하면서  들어나게 되었는데요  당시 피해를 당했던 이 여성과 같은 방법으로 분명히  이동현 목사는 다른 여고생들에게도  이런 짓을 저질렀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범죄는  학습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학습되면서  이동현 목사는 자신이 이런 범죄를 저질러도  자신의 범죄가 들어나지 않을 것을 확신 했을꺼 같습니다.  이동현 목사의 범죄 대상은 아직 성숙한 이성이 형성되지 않아 사리 분별력이 약한 청소년들 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사회적 관념이 또 이런 범죄가 지속될수 있는데 도움을 주었던거 같습니다.  대한민국 사회에서 미혼 여성이 남성과  성관계를  갖는 다는 것은  보호 받아야 할 일이기 보다는 본인 뿐만 아니라 부모까지도 비난 받아야 하는 잘못된 일로 인식되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전통적이 유교의식이 뿌리 깊이 자리잡은 대한민국 사회는 아직도  이런 편견들로  우리들을 자유롭지 못하게 옥죄는 기능을 하고 있는데요  이동현 목사는 이런 사회적 분위기를 자신의 범죄에 지능적으로 악용하고 있네요 " 대한민국에서 이런식으로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면 네 인생은 망한다. 너랑 나랑 이래 놓고 이제 시집 어떻게 갈래"   이말은  자신과의 성관계 사실이 사람들에게 알려지면  네 인생은 끝이라는 두려움을 피해자에게 심어 주고  또  피해자가  다른 사람에게 시집갈수 없는 죄인이 되었으니  자신과 지속적으로  관계를 유지 해야 한다는 암묵적인  암시를 심어주는 치밀함을 보여 줍니다.  그리고  이 사실이 알려지만 자신 뿐만아니라  비틴즈( 청소면 사역)을 망칠수 있다는 것을 강조 함으로써  피해자를 오히려 죄인으로 만들어 버리는 교묘함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끝으로 이동현 목사의 악마 본성은   "못하겠다. 나를 놓아 달라"는 피해 여고생의 애원을 할때  "자기가 나를 놓아줄수 있지  내가 원할때 떠날 수 없다."고 하였다는 것입니다.  자신이 피해 여고생을 더이상 성노리게로 상대하고 싶지 않을 때에야 놓아 주겠다는 것입니다.  이 얼마나 악랄한 인간인가요?

 

 

이동현 목사는  이 피해 여고생을 지난 2004년부터 모텔에 데리고 가서는 성관계를 강요했다고 하구요  여고생이 이별을 요구하자 이별 여행을 하자며 해외여행을 데려가서 또 성관계를 맺는등   수년간 이런식으로 피해 여고생에게  성관계를 강요해 왔고  이런 사실을 피해 여고생의 부모가 알고 항이하자  절대 만나지 않겠다는 각서를 두번이나 작성했지만  이도 지키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제가 만약 이 피해 여고생의 부모였다면  이동현 목사를 용서 할수 있었을지  모르겠네요?  제 성격으로는  가만두지 않았을꺼 같은데  피해 여고생의 부모님은 그래도 마음이 참 착하셨나 보네요  이런 사람을 용서하시고 넘어간걸 보니 말입니다.

 

 

 

여고생에게 성관계를 강요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이동현 목사는 자신의 혐의를 인정하고  자신이 이끌어 왔던 라이즈업무브먼트 대표직에서 물러 났구요  홈페이지를 통해서 사과문을 올렸는데요  이동현 목사는 자신의 잘못은 자신이 젊었을때  사역초기 실수 였다고 했다는데  이분이 정말  피해자에게 사죄하는 마음을 갖고 있는 사람이 맞는지가  상당히 의문스럽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이동현 목사의 여죄에 대해서 좀더 수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하구요  혹시라도 피해를 당한 다른 분들도 이동현 목사의 죄가 드러날수 있도록 용기를 내주었으면 좋겠습니다.왜냐하면 그래야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기는 것을 막을수 있기 때문입니다. 교회이니까 용서하고  교회에 나쁜 영햐을 줄까봐 목사의 잘못을 감춰 오다보니  이런 문제가 터지고 또 터진다고 봅니다.  한국 기독교는 이제  교회내부에서 벌어진  잘못을 감추고 끌어 않고만 있을께 아니고  잘못을  들어내고 뜯어 고치려는 노력을 해야  기독교를 바라보는 부정적인 인식을 바꿀수 있다고 봅니다.   교회에서는 회개를 하고 성당에서는 고해성사를 합니다. 이는 자신의 죄를 하나님에게 고백하고 용서를 구하는 것입니다.  죄를 감추는 것이 아니라 들어내고 용서를 구하는 것이 올바른 행동임을  가장잘 아는 교회가  목사들의 잘못을 덮어주는데 급급해서  피해자들을 외면해 오다보니  오늘날의 교회에 대한  사람들의 부정적 인식이 더 커졌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도 어릴적부터  지금까지 다니고 있지만  가끔은교회의 이런 부조리는 고쳐야 한다는 생각을 해왔는데요  오늘은 이동현 목사 사건을 통해서 저의 생각도 함께  적어 봅니다.   그리고  이동현 목사의 위계에 의한 성관계 강요와 같은 사건은 비단 교회에서만 이뤄지는 것은 아님을 말해두고 싶네요  학교, 공무원 사회, 군대, 직장등  수업이 많이 이뤄지고 있고  지금도 피해자들이  발생하고 있지만 언론에서는  도덕적 윤리성을 더 지켜야할 목사들의 죄가 더 커보이니  이런 사건을 더 많이 다루는것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개인의 잘 못으로 전체 목사님들과 기독교인을 싸잡아 비난하는  짓은 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찾아가 도움을 주려고 애쓰는 목사님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분들을 보고  모든 목사님과 기독교인들을 칭찬하지는 않으면서  비난만 하는것은  성숙하지 못하다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  노파심에 드리는 말입니다.

      핫이슈  |  2016.08.05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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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인권이  언제 필요한지  요즘  상당히 혼란스럽다.  최근 흉악범죄가  늘어나고 있는데  흉악범죄를 저지른 범인들의 인권을 보호한답시고 그들의 얼굴에 마스크를 씌우고 모자를 씌워서  그들의 신상이 공개되는 것을  막아준다. 그리고  그들의 이름 역시 A씨,B씨, 유명화가등으로  누군지 알수 없도록  호칭한다.  언론사 별로  범인을  지칭하는  호칭도 그래서 천차 만별이다.  오늘  8년간  그림을 가르쳐 주겠다며  미성년자를 성폭행한  인간쓰레기와 관련된 뉴스 보도를 보았는데 역시나  그가 누구인지는  공개되지 않고 단순히  파리 유학파 출신의 유명화가라는 모호한 표현으로 방송되었다.  이것도 인권보호를 위한  배려인가? 그렇다면 8년간 짐승같은 이 화가놈에게 성폭행 당한 어린 학생들의 인권은 누가 보호해 줄까?  그리고  이놈이 죄값 치르고 나와서  또 이런짓을 저지르지 않는다는 보장은 누구에게 받을수 있을까?  이 사람이 누구인지 아무도 모를텐데?? 그냥 우리가 아는 정보는 파리 유학파 출신의 화가라는 것 밖에 없는데 말이다.

 

 

[사진출처:SBS뉴스]

 

인권은 사람에게 주어진 권리이지 짐승이나 쓰레기에게 주어지는건 아니라고 본다.  정말 죄없이 누명을 쓴 사람의 인권을 보호해 줘야 하는것은  당연하지만   죽어 마땅한 죄를 지은 인간에게   인간과 같은  인권을 보호해 주어야 하는는 것은  동의하고 싶지 않다.  유학파 출신 50대 화가가 국내에 유일하게 한명만 존재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이런  모호한  방송 내용은 오히려  나머지 유학파 출신의 50대 화가들마저 범인으로 오인되는  우려가 있어 보이는데  방송인   범죄인 화가의 인권을 보호하고자 나머지  다른 화가들이 범인으로 오해받는  불편한 상황에 대해서는 배려하지 않는가??? 

 



[사진출처:SBS뉴스]

 

그냥 속시원하게  성폭행 화가 누구라고 밝히면 될것을  무슨 수무고개 게임을 하는것도 아니고  방소에서 이렇게 보도하는것도  문제가 있어 보인다.  토막살인범만 흉악범이고  신상정보 공개해야 하는걸까?  아직 인생의 꽃을 피워보지도 못한 어린 청소년을  성폭행하고 이를 동영상 촬영까지한  이  개같은 화가자식이 나는 죽은 사람 토막내서  땅에 묻은 놈보다 더 흉악스런 놈이라고 생각한다.   나이도 50이 넘게 쳐먹었는데  자기 손녀같은  학생들을 성폭행하고 동영상까지 찍었는데  이런 사람에게  인권이 무슨 개 풀뜯어 먹는 소리인지??  이 화가가 그린 그림도 무슨 실루엣이나 모자이크 처리하듯이 스쳐지나가게 보여주면서  범인은 국민들의 상상에 맡기겠다는 것인지??

 

[사진출처:SBS뉴스]

 

이 썩을 화가놈이 저지른 짓을 보자  그림 잘그리려면 몸을 알아야 한다며  자신에게 그림을 배우러온 어린 여학생들을 성추행, 성폭행하고  동영상을  찍었다고 한다.  그리고  장애인 학교 봉사도 자처해  청각장애인 학생 2명에게 성추행을 저질렀다고 한다. 이런 사실도 피해 학생의 부모가 알고 경찰에 신고하면서 들통이 났는데  경창이 이 화가의  집을 압수수색해  컴퓨터에서 수십개의 성폭행 동영상을  발견했다고 한다.  미친놈이다.  성폭행 하는것도  모자라서  동영상 촬영이라니? 아마도 협박용으로 쓰려고 찍었겠지? 어린 여학생의 수치심을  이용해  부모님이나 경찰에 신고하면 동영상을 인터넷에 퍼뜨리겠다고 협박해서 지속적으로  성폭행 저질렀겠지? 쓰레기같은놈..... 그런데  이런 인간의 인권이 그리도 중요 했나?  파리 유학파 출신 유명화가가  기사 제목이 말이되냐? 성폭행 화가 누구라고 이름 나와야되는거 아닌가? 그리고  얼굴은 왜가려??  진짜 대한민국의 인권은 누구를 위해서  존재하는 것인지?  피해를 당한 학생과 부모의  상처 받은 마음은  누가 치유해 줄까?   나도 딸가진 부모로써  이런 뉴스 보면  우리딸은  어디도 보내고 싶지 않아진다.  세상 천지가 이런 짐승같은 놈들만 있지 않을까 싶어서 말이다.  좀 이런 문제있는 인간들은 사회에서 걸러질수 있도록  신상공개하고  햇볕보지 못하도록 법적 장치를 만들어야  딸가진 부모들이 안심할수 있지 않을까?? 

      핫이슈  |  2016.06.13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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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경찰서는 지난 3일  20대 초등학교 여교사를  학교 관사에서  성추행 및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하는데요  지난달 22일  학교 관사로부터 2km떨어진  학부형이 운영하는 식당에 저녁 식사를 하러온 여교사에게  술을 마시게 해서 만취하게 만든후  관사에 바래다 주겠다고 데려가  성폭행을 저질렀다고 합니다.

 

 

 

참 쓰레기같은 인간들이네요  자기 자식을 가르치는 여교사를 성폭행하다니   제정신이 아니고서야 어떻게 이런일을 저지를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것도 한명도 아니고  세명의 남성이 번갈아가며  성폭행 했다고 하니 이 여교사가 받았을 정신적 충격이 매우 컸을꺼 같은데요  이 짐승같은  학부형 2명과 이웃주민 1명은 혐의 사실을 부인했지만  이 여교사가  성폭행당한후 즉시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이  이 여고사가 머물던 관사에서 속 옷과 이블을  증거물로 가져갔고  여고사의 몸에서  이 짐승같은 놈들의 정액이 검출되어서  세명모두 구속될꺼 같네요

 

 



 

술을 잘 못마신다는 여교사에게 수을 강권한 것도 그렇고  여교사를 관사까지 바래다 준다고 나선 것도 그렇고  한명이 바래다 준다고 나섰는데  뒤따라간 놈들이 있었던 것으로 봐서는  이놈들 작정하고  여교사한테 술을 먹인게 아닐까 싶네요  그리고 이런 일이 한두번이 아닌거 같습니다.  여죄를 조사해서  또 다른 피해자는 없었는지  조사를 해봐야 할꺼 같네요   성폭행 당한  여교사도 그렇고 자기 선생님을  성폭행한 아버지를둔 아이도  정신적 충격이 클꺼 같습니다.

 

관련 뉴스 동영상 : https://youtu.be/6Z0Hfh0UkVQ

 

 

출처:목포MBC News

 

아무쪼록 해당 여교사가  성폭행으로 인한 충격에서 빨리 벗어 날수 있기를 바랍니다. 

      핫이슈  |  2016.06.04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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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1033회는  조금은 논란이 될만한  사건을 다루네요   18년전 미국 코네티컷에서 발생한 한인 유학생(당시 15세) 학대 및 성폭행 사건을 다룬다고 하는데요  당시  가해 용의자가 현재 한국에서 목사로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때문에  학대 및 성폭행 사건이 자칫  기독교에 대한 비판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자질이 없는 사람이  목사라는 직업을 선택해  살아가고 있는 것 때문에  기독교라는 종교를 비판하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어 보이지만  그래도  종교와 관련된 사항은  민감할수 밖에 없는 사항이긴 한거 같습니다.

 

 

18년전 당시 15세 였던  피해자 김건우(가명)씨는  홀 어머니 남겨두고 누나와 함께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게 되었는데요  미국에 있는 현지 교회에서  세명의 형을 만났다고 합니다.   당시 교회 전도사였던 신기훈(가명)과 그의 동생 신장훈(가명) 그리고 명문대에 다니고 있던 배철민이라는 남자였는데요  흔히  유학생들이 미국에 유학을 가게 되면  현지 적응을 위해서  종교가 없더라도 친목을 목적으로 교회에 나가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김건우(가명)씨 역시 어린나이에  미국 유학길에 올라서  아마도 한인들이 출석하는 교회에 나갔던 모양입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한국인 형들 세명은  부모님 없어 누나와 단둘이 유학온  김건우(가명)씨에게 여름 방학동안 공부를 도와 주겠다고 제안을 했고 그해 여름  불행이 찾아 오게되었다고 합니다.



 

 

공부를 도와 주겠다던  신기훈, 신장훈, 배철민 이 세명은  당시 15세였던  김건우(가명)씨에게  처음에는  회초리로 시작된 폭행이 목검,  골프채등 날이 갈수록 폭력이 심해지더니 심지어 2~3일간 굶긴뒤에  어느날  수프 한그릇을 대가로 성폭행을 했다고 합니다.  성행위를 거부하면  또 때리겠다고 협박을 했다고 하는데요  15살 어린나이에  성에대해서 잘 알지못했을  김건우씨는 동성에 의해서 성폭행을 당하는  끔찍한일을 경험하게 되는데요  김건우씨의 가족은 미국 경찰에  신씨 형제와 배철민을 신고 했지만  모두다 해외로 도피하는 바람에  미제사건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당시 가해 용의자였던  신기훈(가명) 전도사가  현재 한국에서 교회 목사로 지내고 있고, 배철민 역시 멀쩔히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것이 확인 되었는데요  그것이 알고싶다. 예고편을 보니 서로 책임을 회피하고 있는데요  과연  학대와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김건우(가명)씨와 현재 목사로 목회활동을 하고 있는 신기훈씨 배철민씨 누가 거짓을 말하고 있는 것일까요? 18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지금 이 사건의 진실은 제대로 밝혀 질수 있을지??  정말 그것이 알고 싶네요  이번 방송을 보시는 부모님들 일부는  자녀들만  해외로 유학 보내는 것을 다시 한번 고민하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도 생각이 듭니다.

      핫이슈  |  2016.05.28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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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7일 새벽 1시20분경 서초구 강남역 2번출구 인근 상가 남여공용 화장실에서 직장을 다니던 A씨(23세,여)가 가슴부위를 2~4차례 흉기에 찔려 피를 흘리며 화장실 변기옆에 쓰러져 있다고 신고가 접수 되었고  즉시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끝내 숨을 거두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는데요  당시 숨진 A씨는  1층 주점에서 남자친구 및 지인등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노래방으로 올라가는 2층 계단 중간에 있던 남여공용 화장실을 갔다가 변을 당했는데요  이번 사건은  전혀 일면식이 없던 남성에 의해서 저질러진 묻지마 살인으로 알려지면서  큰 충격이 되고있습니다.

 

 

억울한 죽음을 당한 피해 여성을 추모하는 움직임이 벌어지고 있고 강남역 주변에는  국화와 포스트잇 메모로  희생당한 A씨를 추모하는 글들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습니다.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도 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이 계속해서 보여지고 있는데요  이번 묻지마 살인 사건을 저지른 남성에 대한 신상 정보가 알려지면서 이번 살인사건이 여성혐오 범죄가 아니냐는  여론이 조성되고 있네요  위에서 보시는 추모 리본에서도  여성과 남성을 구분지은걸  확인할수 있는데요  살인에 대한 정확한 동기가 조사되지 않은 상황에서 미리 짐작해서 여섬혐오 범죄로 몰아가는 것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일면식도 없던 20대 여성을 무참히 살해한 김씨는  인근 상가에서 종업원으로 근무하던 34세 남성으로  사건당일 CCTV를 확인한 결과  살인사건이 발생한 화장실 앞에서 담배를 피우다가 화장실에 들어갔고  숨진 A씨가 화장실에 들어간지 3분뒤 화장실을 빠져 나가는 장면이  CCTV에 찍히면서  용의자로 지목되었고   이날 오전 10시경 김씨를 체포했는데 체포당시 흉기를 소지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용의자 김씨는  34세, 전직 신학생이었지만 학교를 중퇴하고  강남역 인근 식당에서 종업원으로 일을 해왔는데요  2014년까지 신학원을 다니다가 중퇴한 후에  교회에서 일을 했지만 교회 여성들에게 무시를 당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여성혐오 범죄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강남역 인근 화장실에서  묻지마 살인을 저지른 김씨는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4차례 정신분열 증세로 병원에 입원한 전력이 있는 정신분열증 환자였습니다.  2008년  수원에 있는 모 병원에서 1개월, 2011년 경기 부천에 있는 모 병원에서 6개월, 2013년 충남 조치원에 있는 모 병원에서 6개월, 지난해 8월부터 올해 1월까지  서울에 있는 모 병원에서 6개월 이렇게 4차례 정신분열증으로 입원 치료를 받았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김씨의 묻지마 살인은 여성혐의  살인이라기 보다는 정신이상으로 인한 살인이라고 봐야 하는게 맞느거 같습니다.  수차례 정신질환을 앓고 있던 김씨가 보호자 없이  방치되어  왔던게 이번 사건처럼 발생해서는 않되는 사건의 원인이 된 것인데요  정신질환을 앓고 있다고 무조건 격리 조치를 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최소한 보호자가 동행을 하거나 했어야 하는건 아니었을까요?  식당에서 종업원으로도 일을 했다고 하는걸 보면  전혀 김씨에 대한 관리나 보호조치가 이뤄지지 않고 있었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주변에서 조금만 신경을 쓰고  김모씨에 대한  관리를 했더라면 20대 젊은 여성이 무참히 죽음을 당하는 사건은 발생하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가족의 힘만으로  김씨를  돌보기는 어려웠을지도 모릅니다.  정신질환으로 4차례나 입원했던 전력이 있던 김씨에 대해서 가둬둘 권리가 아무에게도 없었던 것도  이 사건을 막을수 없던 이유이기도 합니다.  비단  숨진 20대 여성만이  이런 비극을 맞이 할 운명을 갖고 태어난건 아니었을 것입니다.  누구에게나 일어 날수 있는 이런 묻지마 범죄 앞에서 우리는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까요?  정부는  또 이런 범죄를 어떻게 대처할지  대책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보여지는데요  사고가 터지고난 이후에  땜빵식의 대처가 아닌  보다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범죄 예방에 신경써 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끝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핫이슈  |  2016.05.19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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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1026회에서는  요즘 사회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데이트폭력의 위험성을 재조명 했습니다.  그냥 단순히 연인간의  다툼이라고 넘길수 있는 일들이  결국 살인, 강간, 성폭행등과 같은 강력 범죄로 이어지는 심각한 데이트 폭력의 문제와 그 심각성을 느끼게 해주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지금이라고  데이트폭력을 당하고 있다면  혼자서 고민하며 힘들어 하지 말고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의 손실을 요청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상대방의 폭력과  협박 때문에 데이트폭력을 참고 견디다가는  그것이 알고싶다.1026회에서 나왔던 20대 여대생과 같은 끔찍한 일을 당할수도 있습니다....ㅠ.ㅠ

 

 

 

그것이 알고싶다에 소개된  20대 여대생 민아씨(가명), 20대 여대생이었던 그녀는 실종 한달만에 경기도 광명시의 한 공원 공터에서 싸늘한 시신으로 암매장된체 발견되었습니다.  범인은 육군 대위출신으로 전역한뒤  집에서 블로그와 홈페이지를 관리해주면서 재택근무를 하던 35살의  남자친구 였습니다.   

 

 

 

범인으로 지목된 민아씨의 남자친구는  2월 29일 잠적한뒤  3월14일경 대구의 한 찜직방에서 붙잡혔는데요  민아씨의 남자친구는 민아씨와 사소한 말두툼을 하다가 목을 졸라 살해 했다고 진술했습니다.  민아씨의 언니의 증언에 따르면 이 남자친구는  싸울때마다 장난식으로 민아씨의 목을 졸랐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말기암 환자라며 살날이 얼마 안남았으니 같이 있어달라고 했고  2월12일 남자친구의 오피스텔에 들어갔고 이후 그녀의 모습을 본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3월15일  주택이 밀집한 한 공원의 공터에서 50cm 깊이로  암매장된체 발견되었는데요   시신을 암매장한 위에는 시멘트 같은 걸로 덮어져 있었다고 하구요  남자친구는 민아씨가 단순 가출로 보이게 하기 위해 그녀를 살해후 그녀의 휴대폰을 이용해 언니에게 "홍대로간다"라는 문자 메세지를 보냄으로써 단순 가출로 위장하려 했습니다.  데이트중  남자친구의  폭력을 경험했지만  남자친구가 말기암이라는 거짓말을 하는 걸 믿었고  남자친구를 가엽게 여겠던 순수한 마음이 결국 그녀를 죽음으로까지 몰고 가고 말았습니다.

 

 

 

국내에서 한 해 평균 7000명 이상이 데이트 폭력으로 처벌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중 약 50명은 살해되고 있으며  2013년부터 지난 3년간 2만 명 이상이 데이트 폭력으로 검거 되었다고 합니다.  데이트 폭력의 심각성을  느끼게 해주는  수치가 아닐까 합니다.   데이트 폭력이 사회적 문제가 되자 경찰청은 지난 2월초부터  데이트 폭력 집중 신고기간을 약 한달간 운영했는데요  한달동안  전국에서 1,279건의 폭력 사건이 접수 되었고  이중 868명을 입건하고 61명은 구속했다고 합니다. 

 



 

 

한달동안 접수된 데이트 폭력 건수가 약 1,300건  1년이면  약 15,600건 발생하는 이 데이트 폭력은  피해자의 대부분은  여성이 92%, 남성이 4.1% 그리고 쌍방 폭행도 이뤄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 데이트 폭력은 재범률도 매우 높다고하니  그냥 웃어 넘길일은 아닌거 같습니다. 한번  폭력이 발생하게 되면  이후로 폭력이 계속 발생될수 있기 때문에  처음 폭력을 경험하게 된다면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보는 것이 좋을꺼란 생각이 듭니다.

 

 

 

 

데이트 폭력의 연령대와  데이트폭력 유형을 살펴보면  데이트 폭력은 20~30대가 58%, 40~50대가 36%, 기타가 6%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데요  20~30대가 가장 높게 나타나는 이유는 뭐.... 이 나이가 한참 연애할 나이이기 때문이겠죠?   데이트 폭력의 유형을 살펴보면  폭행 및 상해가  전체 데이트 폭력의 62%로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구요 그 다음이 감금 및 협박으로 17%입니다.  성폭력과 같은  데이트 폭력도 약 6%정도를 차지하고 있구요  일어나서는 않되겠지만  살인 및 살인미수도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또  데이트 폭력을 행사하는 사람의 58.9%가 전과자라고 합니다.  이중 11.9%가 전과 9범이상인 사람이라고 하는데요 이 데이터가 의미하는 것은  폭력은  재발된다는 것입니다. 이들의 전과가 쌓이는 이유가 무엇이었을까요? 바로 폭력입니다.

 

 

 

데이트 폭력의 위험성은 이미  각종 언론 매체를 통해서 수시로 접하고 있습니다.  지난 24일에는  사내에서 커플로 지내다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염산 테러를 저지른 한 남성이 붙잡혔습니다.   여자 친구를 목졸라 살해후 암매장 하고  헤어졌다는 이유로 얼굴에 염산을 뿌리고.... 이것이 정말 사랑해서 이뤄지는 일들일까요?  이들이  사랑이라고 믿었던 것은 사실 사랑이 아니고 집착이고 병은 아니었을까요??  사랑한다면서 어떻게 폭력을 행사하고  살인까지 저지를수 있을까요?

 

 

 

 

 

 

데이트 폭력을 저지르는 사람들의  4가지 특징이라고 합니다.  통화내역 부터 문자 메세지 그리고 개인 사생활까지 일거수 일투족을 체크하는 집착을 보이는 성향의 사람은  폭력을 행사할수 있는 사람의 한 유형이라고 합니다.  두번째는 오로지 단둘만이 만날 것을 강요하고 날마다 만나자고 요구하고 기다리지 말라고 하는데도 기다리는 유형인데요 이역시 과도한 집착을 보이기 때문에 데이트 폭력으로 이어질수 있다고 합니다.  세번째는  심각한 감정 기복을 보이는 유형으로 분에 이기지 못해 물건을 던지거나 욕설을 과도하게 한다던지  거친행동을 보인다면 이사람은  폭력성을 내면에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 볼수 있다고 합니다.  마지막 네번째는  만날 때마다 스킨십과 성관계를 요구하는 유형인데요   이런 사람들과  사귀게 되면 헤어질때   사랑이라고 믿어서 성관계를 가졌지만  이 장면들이 동영상에 담겨져  협박에 사용이 되고  데이트 폭력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게하는 족쇄가 되기도 합니다.  이런 남성들은  피하시는게  본인을 위해서도 좋습니다. 

 

 

 

데이트는  사람의 마음을 들뜨게하고  만나면 즐겁고 행복한게 정상적인 것입니다.  그런데 연애하는 내내 마음이 무겁고  편치 않다면 이는  정상적인  데이트가 아닙니다.   데이트 폭력을 경험한  피해자의 60%이상이 데이트 폭력을 혼자 고민하거나  안일하게 생각했기 때문에  계속해서 폭력이 이뤄지고 있는 것입니다.  데이트 폭력의 문제가 얼마나 심각하면  그것이 알고싶다에서까지 이 문제를 다뤘을까요?  위에  설명드린 여러 유형들을 잘 살펴보시고 내 애인에게 데이트 폭력 성형과 같은 행동을 발견했다면 지금이라도  관계를 끊고  주변인에게  도움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트 폭력은 재발한다!!!  내 남자친구나 여자친구는 데이트 폭력 전과자가 아닐까? 한번쯤 고민해 봐야 할 텐데요  경찰은 한국에서도 연애 상대방의 전과를 확인할수 있는 한국판 클레어법을 입법 추진한다고 합니다.  클레어 법은 연인의 전과기록을 확인해 볼수 있는 정보청구제도로 2009년 영국에서 클레어라는 여성이 남자친구의 폭력에 시달리다 사망한 사건을 계기로 만들어진 법인데요  클레어의 남자친구는 과거에도 연인을 폭행한 전과가 있었는데 만약에  클레어가 이 남성이 연인을 폭행한  전과자라는 사실을 알았다면  끔찍한 죽음을 당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그녀의 아버지가 서명운동을 벌인 끝에 재정된 법안인데요  한국에서도 클레어법과 같은  정보공개제도가 도입된다면  지금보다는 데이트 폭력이 줄어들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상대방에 대한 전과기록을 조회하는 것은 개인의 사생활 침해로 이어질수 있어  실효성이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해마다 늘어가는 데이트 폭력, 이젠  두 연인사이의 문제로 넘기기엔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폭력을 당하는 당사자의 용기도 필요하지만 주변에서  피해자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야 할 때입니다.  남의 일이니 나랑 상관없다는 실의  무관심이  나의 가족, 나의 동생이 고통당하고 있는 현실을 외면한 이기적인 행동이라고 인식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폭력을 행사하지 않습니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폭력을 이기려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폭력은 어떤 것으로도 정당화 될수 없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꼭  기억해야만 데이트 폭력을 벗어날수 있습니다.

      핫이슈  |  2016.04.10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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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의 한 농수로에서 속옷만 입은 40대 여성 시신이 발견되었다고 하네요  이 시신은 20일 오전 11시30분경 경기도 화성시의 한 농수로에서 47세 김모여성이 엎드려 숨져있는 것을 A(48세)라는 남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 했다고 합니다. 발견당시 김모 여인은 하의만 입고 있었으며 몸에 멍자욱과 긁힌  상처이외에 직접적인 사인으로 보여지는 외상은 없었다고 하는데요  시신을 검시한 결과 이 여성은 숨진지 2~3일이 정도 지난 것으로 추정되며  시신에서는 선홍색 시반이 관찰되었는데 이런 현상은 익사나  저체온증,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사망시 발현되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정확한 사망원인은 부검을 통해봐야 알거 같다고 합니다. 숨진 김모씨는 사망한 지점 인근에서 80세 노모와 단둘이 살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김씨 집에서는 병원에서 처방한 정신질환 관련 약이 발견되어  의료기록등을 확인중이라고 하는데요  경찰은  몸에난 멍자국과 긁힌 상처가 수로에 떨어지면서 생긴것으로 추정되고 시신에 큰 외상이 없어 타살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타살되지 않은 여성이  한의만 입고 숨진채 발견되는게  더 이상한게 아닐지??

 

 

 

경기 화성시의 한 농수로에서 40대 여성이  하의만 입은체 시신으로 발견되었다는 뉴스를 들었을때 가장 먼저 떠오른것이 바로  살인의 추억이라는 영화였습니다.  이 살인의 추억이라는 영화는  화성지역에서 발생한 연쇄살인 사건  실화를 바탕으로 해서 만들어진  영화로 알려져 있는데요  송강호가 이 영화에서  형사로 출연해 열연을 해서 화제가 되기도했었는데요  화성연쇄 살인 사건의 범인은 영화의 결말 처럼 아직도 잡히지 않아 여전히 미제사건으로 남아 있는데요  이번 사건이 이 화성연쇄 살인 사건과 연관성이 있거나 모방 범죄는 아닌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습니다.

 



 

 

영화 살인의 추억의 실제 사건인 화성연쇄 살인 사건은 1986년부터 1991년까지 약 5년동안 경기도 화성시 지역에서 여중생 부터 70대 노파까지 10여명의 여성이 성폭행을 당한뒤 자신이 입고 있던 옷이나 스카프로 잔인하게 목졸려 죽었고 일부 시신은 심하게 훼손되었던 끔찍한 연쇄살인 사건이었는데요 당시 화성시 태안읍 반경 5KM 안넹서 살인 사건이 연속으로 발생되었고  이 연쇄살인 사건에 투입된 경찰 병력만 180만명이 넘었으로 용의자가 3000명이나 조사를 받았지만  8차  모방범죄 사건만 범인이 검거되고 나머지는 미해결된 상태로 끝내 범인이 잡히지 않은 미스터리한 사건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화성연쇄 살인 사건은 성폭행후 여성을 무참히 살해한 사건으로 당시  화성연쇄살인 사건 용의자 모타주도 나왔고 신체적 특징도 공개되었지만 끝내 잡지 못했는데요  당시 40대 중반의 용의자가 지금은  70대 노인이 되어 있을꺼 같은데요  이번 화성에서 반견된 47세 김모여성은  모방범죄에 의해서 사망한 것일까요? 아니면  경찰의 타살 가능성이 없어 보인다는 말처럼  자살이나  실수로 농수로에 빠져서 익사한 여성일까요??  화성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이라 그런지 좀 색안경을 끼고 보게되는 면도 없지 않아 있지만   이번 사건을 철저하게 조사해야 할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만약에 화성연쇄살인 사건의 모방 범지라면 제2,제3의 피해자가 계속해서 나올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핫이슈  |  2016.03.20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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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연예계가 성문제로 휘청이고 있는듯 합니다.  오늘 터진 사건은 대형 연예기획사의 팀장이라는 사람이 소속사 여배우가 술에 취하자 성폭행 했고  성폭을 당한 여배우가 성폭행 사실을 부모에게 알렸고  이 여자 연예인의 부모가 경찰에 신고하면서 해당 기획사의 팀장이라는 사람은 성폭행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번 사건은 성폭행 가해자 정모씨(33세, 연예기획사 팀장)가 경기도 양평의  한 별장에서  술에 취해 잠든 소속사 여배우 A양(23세)을  성폭행한 사건으로  정모씨는 A양을 성폭행 하기에 앞서 A양의 친구 B양의 몸을 만지는등 성추행한 혐의도 함께 받고 있다고 합니다.  이날 정모씨와 소속사 본부장C씨 그리고 A양과 A양의 친구B양이 함께 술을 마셨고  28일 새벽 5시경 술에 취해자고 있던 A양을 정모씨가 성폭행했고 정모씨는 혐의 사실을 모두 인정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일단 술에 취해서 잘 기억이 않난다고 진술 했다고 합니다.  이 발언이 법정에서는 성폭행 범에게 아주 유리하게 작용이 되는 발언인건 아시죠? 제정신으로 성폭행을 저지른 것과 술에 취해서 저지른 경우의 형벌의 적용이 차별이 있다는건 뭐... 이미 이런류의 사건에서 내려진 판결을 보면 잘 알수 있는 내용이니까요   아마도 자신이 저지른 죄에 대한 형벌을 낮춰 보려는 수작으로 밖에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한 대형 연예기획사의 팀장이라는 작자가  자신이 속한 소속사의 여배우를 성폭행 했다는 사실이 이해가 되지 않지만  대한민국 사회가 성폭행 당했을시 피해자가 이를 숨기고 쉬쉬 하려는 문화다 보니  아마도 이 팀장이라는 작자는 이런 사회적 분위기를 이용했을 것으로 보여 집니다. 특히나 연예인이라는 신분의 특성상 이런 사건은 덮고 넘어가려 할꺼라 생각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이 팀장이라는 사람은 이런일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었을꺼라 생각이 듭니다.  기획사의 팀장이라는 직분을 이용해 이제막 연예계에 발을 들여놓은 소속사 연예인에게 무언의 압력을 가했을수도 있을꺼라 보여집니다.  신인 여배우라면 아무래도  방송 스케쥴이나 이런걸  잡는데  연예기획사의 팀장이 어느정도 힘을 발휘해 줄수 있을꺼라 생각했을수도 있었을 테니까요  그러니  기획사 전직원이 함께 떠난 워크샵 같은것도 아닌데 해당 기획사 팀장과  본부장 그리고 자신의 친구와 함께 별장에 갔겠죠?? 

 

 

 

연예인이 되기 위해서 방송에 출연하기 위해서  수많은 연예인 지망생들이 대형 연예기획사의 문을 두드리고 있지만  실제로 스타덤에 올라서는 연예인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방송에 잠깐 출연했다가도 금방 TV화면에서 얼굴을 볼수 없는 연예인들이 수도 없이 많습니다. 그리고  연예계의 부익부 빈익빈 현상 탓에  생활고로 자살하는 연예인도 생겨 나고 있습니다.  또 이런 가난한 연예계 생활이 싫어서 스스로 스폰서를 찾아 나서는 연예인들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우리나라 연예계의 스폰서 문제에 대해서 방송을 내보냈지만  사실 이건 극히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 것으로 여겨 집니다.  대중에 사랑을 받고 화려한 조명속에 살아가는 연예인들  하지만 스타라는 칭호를 받기 까지는 정말 힘들고 고된 생활을 거쳐야만 하는게 연예계인거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몇몇 대형 기획사의 팀장이라는 작자는  연예인이 되기 위해 나방처럼 몰려드는 연예인 지망생들이 하룻밤 데리고 놀려는 놀이감 처럼 보일수 있을것 입니다.  신인 연예인도 마찬가지겠죠?  그깟 연예인이 뭐길래??  자꾸만 대형화 되는 연예기획사가  연예계 진출의 문을 높이고 있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대형 기획사에 들어가야만  스타덤에 오를수 있다는 생각이 연예인 지망생들에게 세뇌되어 지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정말 연기력이 탁월하거나 끼와 재능이 넘치는 사람이 스타가 되는 것이 아니라 대형 기획사에 들어가서 연습생 생활을 거치고  좋은 프로그램에 출연해야만 스타가 될수 있는 대한민국의 연예계 현실이 연예인들을 바라보는 사람들에게 연예인은 성적으로  지저분하거나  뭔가 검은 뒷거래가 있는 사람만이 스타에 오를수 있다는 부정적인 생각을 갖게 만드는거 같아서 씁쓸한 생각이 듭니다.  연예계 스스로 이런 부정적인 인식들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보여지구요  연예 기획사들도  이런 말도 않되는 일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직원 관리 잘해야 하지 않나 싶네요  자신의 지위와 신분을 이용해서 연예인 지망생들 인생 망치는 쓰레기같은 직원들 생겨나지 않도록 말입니다.

      핫이슈  |  2016.03.01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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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20대 징역10년이 핫토픽 키워드에 올라왔는데요  우연인지는 모르겠지반  세 사건이 모두 20대에 의해서 저질러 졌고 모두 징역 10년 형을 선고 받았다는 공통점이 있어서 20대 징역10년 세가진 사건을 모두다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사건은  지난해 6월28일 대전시의 한 아파트 상가 화장실에서 벌어진 13살 소녀의 성폭행 사건입니다.

 

 

 

인천지법 형사13부에서는 미성년자(당시 13살)를 상대로  변태적 성행위를 강요한뒤  범행 장면을 휴대폰으로 촬영해 보관 20대 남성이 에게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징역 10년과 신상정보 공개 7년 그리고 20년간 위치추적장치(전자발찌) 착용을 명령했는데요  죄질이 아주 나쁜 놈이네요  이 20대 남성은 13살 어린 소녀에게 범정 나흘전 카카오톡으로 나체사진을 찍어 보내라고 한뒤 이를 주변 사람들에게 유포하겠다고 13살 소녀를 협박해 대전시의 한 아파트 상가로 유인해 상가 화장실에서 성폭행 및 변태적 성행위를 강요한뒤 이를 휴대폰으로 촬영해 보관했다고 하는데요 아마도 추가적인 협박을 위해서 촬영을 했던거 같은데요 어린 소녀에게 씻을수 없는 큰 상처를 준데 비해 징역 10년은 너물 짧은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두번째 20대 징역10년 선고 받은 사건은 10대 어린 소녀부터 80대 늙은 할머니까지 연령을 가리지 않고 여러명의 여성을 성폭행한 28살 정모씨 사건입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1형사부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위반(강간), 절도 및  특수절도, 성폭력 범죄의 처벌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강간 상해)등 총 11개 혐의로 정모씨에게 징역10년, 성폭력치료프로그램 80시간 이수 및 5년간 신상정보 공개,고지를 명령했는데요  위치추적장치(전자발찌) 착용은 빠졌네요  정모씨(28세)는 2013년 9월경 집에서 잠을 자고있던 80대 할머니(82세)를 때려서 의식을 잃게 한후 성폭행을 저질렀고 지난해 9월에는 집으로 귀가중이던 10대소녀(17세)를 자신의 승용차에 강제로 태워  성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정모씨는 또 2014년3월부터 9월까지 차량과 번호판을 훔쳐 팔아 넘기거나 운행한 혐의도 받고 있는데요 팔아넘긴 차량에 위치추적 장치를 부착해 다시 훔치는 수법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마치 영화 베테랑 초반에 나온 장면 같네요  도대체 얼마나 성도착증이 심하면 80대 할머니까지 성폭행을 했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데요  이런 사람에게  징역 10년형을 선고 하면  40세도 않되어서 출소해서 또 같은 범죄 저지르지 않을까 우려가 됩니다.  더군다나 위치추적장치(전자발찌)부착 명령은 내려지지도 않았으니 또  성폭행 피해자가 발생하고 나서야  체포 할수 있게 되었네요...ㅠ.ㅠ 

 

 

 

2012년 이전 강간 및 성폭행 등에 대한 처벌수위가 낮았던 것을 여성가족부 성폭력 근절 대책으로  법령을 개정했는데요 개정안이 무기 또는 10년 이상의 징역으로  개정되어서 그런지 죄다 선고 결과는 10년을 넘기지 않네요 도대체 무기 징역은 어떤  죄를 저질러야 내려지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여성가족부에서  개정안을 올릴때 최대 60년 징역으로 바꿨다면  최소 절반인 30년이상은 징역 살고 나오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성폭력 피해자들은 평생을 고통과 공포속에서 살아가야 하는데 성폭력 범죄자들은 고작 10년 살고 나와서 세상을 활보하고 다닌다는게 법의 형평성에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마지막 20대 징역10년 사건은 성폭력 사건이 아닌 패륜범죄네요  20대 여성이 자신의 엄마를 살해하고 이를 감추기 위한 알리바이를 만들기 위해 놀이공원에 갔지만  결국 꼬리가 잡혔네요  이 사건은 지난해 4월 발생했는데요  엄마를 살해한 21살 전모씨는 엄마를 살해후 엄마의 휴대폰을 이용해 삼촌에게  수면제를 마시고 자살한다 딸을 잘부탁한다는 문자메세지를 보냄으로써 엄마의 자살로 사건을 조작하려 했지만  숨진 엄마의 휴대전화가 화제 현장에 없고 전씨가 가지고 있던 점을 수상히 여긴 경찰의 수사 끝에 딸 전씨가 엄마와의 불화끝에  엄마를 살해후 침대에 불을 붙여 붙였고  자신의 알리바이를 만들기 위해  방화직후 급히 놀이공원으로 갔다고 하네요  아무리 엄마와 불화가 있었다곤 하지만  자신을 나아준 엄마를 살해 하는 것도 모잘라서  시신에 불을 지를수가 있을까요?? 패륜도 이런 패륜이 없네요  법원은 이 사건으로 전씨의 가족들이 평생에 회복하기 어려운 큰 충격을 받았다면  엄마를 살해한 딸 전씨에게 징역 10년형을 선고 했다고 합니다.   위에 세 사건이 모두 아직 20대 들에 의해서 벌어진 사건이라는 것이 공통점이고 죄질이 너무 악랄하다는 것이 또 다른 공통점인거 같습니다.  이런 뉴스를 접할때 마다  자녀에 대한 걱정도 들고  내 자식은 정말 바르게 길러야 겠다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그러네요  

      핫이슈  |  2016.01.18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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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위안부 할머니들이 직접 나서 지난달말 한일간 협의한 위안부 문제가 피해 당사자인 할머니들의 의견을 묻지않고 정부가 일방적으로 협의한 협상을 절대적으로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부는 당시  이 합의가 불가역적이라는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향후 이 합의가 별할수 없음을 천명하고  피해 당사자인 위안부 할머니와  합의를 반대하는 국민들에게 대승적 차원에서 이해를 해달라고 밝혔었는데요   피해 당사자인 위안부 할머니들이 받아 들일수 없는 위안부 합의가 정말  불가역적인 합의라 할수 있는 것일까요?

 

 

대한민국 정부가 이번 한일 위안부 합의를 그대로 협상 종결로 처리한다면  이건 정말 역사상 가장 치욕적인 외교협상으로 역사에 기록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의사를 묻지 않은 일방적인 합의 통보는 마치 이런것 입니다.  성폭행을 당한  피해자를 법정에 물러 앉혀놓고 내가 성폭행 범의 얘기를 듣고 합의금을 얼마 받기로 했으니  이제 그 성폭행 범음 죄가 없다고 말하는 것과 똑같은 것입니다.  법적책임이 없이  그냥  인도적 차원의  지원금을 받아 들고서  정말 역사에 길이 남을 만한 합의를 도출한것 마냥 떠들어 대는 외교부와 대통령의 모습을 보면서  한숨만 나옵니다.

 

 

 

 

오늘  어버이 엽합은  위안부 할머니들과 정대협 그리고 한국여성단체 연합회등 30개 여성단체가 한일 위안부 협상에 대한 무효를 선언하는 기자회견에 맞서  정대협이 위안부 할머니들과 국민들을 선동해서 한일 합의를 굴욕적 합의라고 선동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정대협을  종북 사상을 가진 단체라고 비난 했다고 합니다.  참 어버이라는 뜻에 부합하지 않는 부끄러운 분들이 모여서  아베에 이른 망언을 아낌없이 하셨네요  위안부 할머니들의 고통은 외면하면서  위안부 할머니들을 대변하는 단체는 종북 사상을 가진 종북세력으로 몰아 세우는 어버이 연합의 정체는 무엇입니까??

 

 

 

 

어버이 연합의 회원들은 본인들이 하는 행동이 정말 옳다고 생각하고 이러는 것인지 아니면 보이지 않는 세력에게  돈을 받고 하는 행동인지 알수가 없네요  정대협을 종북사상을 가진 단체라고 비난하면서 정작  어버이연합회에서는 故노무현 대통령 관짝 코스프레를 하고 있네요   어느쪽이 더 종북사상을 가진 단체처럼 보이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하는 마음은 눈꼽만치도 없으면서  위안부 한일 합의에 대해서 반대하는 정대협을 향해 비난을 쏟아 내는 것은  배후 세력이 어디인지 짐작이 가게 만드네요

 



 

 

어버이 연합회와 버금가는 미친 단체가 또 하나 있죠? 우리가 잘알고 있는 엄마부대 봉사단!!  이 엄마부대 봉사단 대표도 정말 생각없이 산다는게  위에 글을 보면 딱 이해가 갑니다.  "한국이 더 강한 나라가 될 수 있도록 위안부 할머니들이 희생해 달라." "아베께서 사과까지 했으니 우리가 일본을 용서하고 이해하자는 마음으로 함께 나아가자." 아 씨바 욕이 입밖으로 튀어 나오네요  위안부 할머니들이 사과를 받았다고  느끼지 못하고 있는데  무슨 아베께서 사과를 했다는 건지??  피해 당사자가 사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데 난 사과했으니 이제 난 너한테 미안해 하지 않아도되 이러면 끝나는 건가여?  이 미친 엄마부대 봉사단의 막말은 책을써도 모자랄 지경이라죠?

 

 

저 피켓을 누가 만든건지 참 화가나네요  " 저히 가족도 일제징용에 끌려가 죽도록 맞아 돌아 가셨습니다."  정말 끌려가서 죽은거 증명 할수 있나요?   징용에 끌려간거랑  위안부 문제가 같다고 생각하고 저런 피켓 만들었나요?  피해자가 받아들이 못해서 협상이 무효라고 외치고 있는데   남은 여생 마음편히 지내라구요?  자신이 혹은 자식이  아니면 형제가  왼놈한테 끌려가서 죽도록 성폭행 당하고 왔는데   그놈 대빵이 사과했으니 남은 여생 마음 편히 살어 이렇게 위로하고 말지 궁굼해 집니다.

 

 

 

연예인 김재동씨도  이 엄마부대 봉사단에게 공격을 당해서 곤욕을 치뤘었죠?  힐링켐프가 제동이 때문에 스트레스 켐프로로 변질되었다. 중단하라.  캠프를 켐프라고 쓸정도록 무식하신 분들이 모여서 누굴 허접쓰레기 지성은 없다고 비판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가서 국어 공부나 더하고 나서 누굴 비난하시던가 하시지??

 

 

세월호 사건때도 이 엄마부대 봉사단이 히트 쳤죠? "유가족들 너무 심한것 아님니까? 의사라니요?"," 세월호 사고로 희생된 자식 의사자라니요",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것도 아닌데 이해할수 없네요" 등의 피켓을 들고  유가족들이  시위하는 곳에서 반대 시위를 펼치기도 했는데요  본인들의 가족들이 세월호에서 목숨을 잃었어도  이렇게 행동했을까요?

 

 

 

엄마부대 봉사단의  역할은 끝이 없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분향소 조작사건 기억하시죠?  유가족인양 박근혜 대통령과 포옹하고 있는 저 할머니도 엄마부대 봉사단 소속의 멤버였다죠??  조작의 끝의 끝판왕이 어디인지 확인하는 순간이없는데요   엄마부대 봉사단의 실체에 대한 분석들이 인터넷 여기저기 나돌고  있는 가운데  조만간 엄마부대 봉사단의 실체가 만천하에 들어 날듯 싶습니다.

 

 

 

SBS그것이 알고싶다에서 " 엄마부대 봉사단','탈북엄마회','학부모엄마회'등으로 알려진,단체에 대해 잘 알고 계신 엄마,아빠,형,누나,동생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라고 했다네요  조만간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서 엄마부대 봉사단의 실체가 온국민들에게 들어 날꺼 같은데요  이미 온라인에 검색하면 엄마부대 봉사단의 대표라는 여성분이  이름만 바꾸고 이런 저런 집회에서 활동해 왔음이 알려져 있습니다.  정체가 무얼지 정말 궁굼한데요  돈받고 일하시는 일당 알바인거 같기도 하고 일단 단체의 대표시니까  알바 오야지 정도 될까요?  뒤에서 집회를 조정하는 누군가가 있을 텐데요  이 엄마부대 봉사단의 대표가 소속된 단체의 대표가 진모모씨라는 내용의 글도 인터넷에 떠돌더군요   아무튼  어버이 연합회에 대해서 얘기하다보니  더 악질적인 엄마부대 봉사단으로 빠져 버렸네요   정말 진실을 왜곡하는 일에 이용당하지 말아야할 엄마 아빠들께서  이런 조작직에 앞잡이 노릇을 하고 있다는 것이  참 안타깝네요  이제라도  이런 말도 않되는 단체 탈퇴하시고 그것이 알고싶다에 실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시길 바랍니다. 끝으로 이번 한일 위안부 합의는  모든 국민이 진정한 합의라고 받아 들일때까지 합의된게 아니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위안부 할머니들과  위안부 합의  무효화를 위해 애쓰는 모든분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핫이슈  |  2016.01.14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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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1015회에서는  청주 택시 연쇄 살인범 안남기와  지난 2005년 2월  충북 청주의 36번 국도 버스 정류장에서 실종된 조상묵씨 실종사건의 연관성을 찾는다고 합니다.  일명 청원군 주부 실종 사건으로  알려진  이 사건은  실종자 조상묵씨가 실종된 당일 밤과  다음날 아침 실종된 조상묵씨의 카드로 현금이 인출되었고 CCTV에는 유력한 용의자로 보이는 한 남성이 찍혔지만  복면을 한 상태이고  화명이 흐려서 용의자의 신원을 파악하는 것이 불가능 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시간은 흘러 벌써 11년이 지났지만  청원군 주부 실종 사건의 실종자 조상묵씨는 지금까지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충북 청주 36번 국도에서 사라진 조성묵씨 사건은  끝내 미제 사건이 될듯 보여 졌는데요   조상묵씨가 실종된지 5년이 지난 2010년 청주  일대에서 택시를 운전하며  부녀자들을 대상으로한 연쇄살인을 벌인 안남기가  경찰에 검거 되게 되는데요 안남기는  택시 기사로 처음 일을 시작했던 1999년 강간 미수사건으로 3년을 복역하고 나온후 2004년 22세 여성을 목졸라 살해후 연기군 조천변에 유기한  사건을 시작으로 2009년부터 2010년 사이  2건의 강간과 살인, 1건의 감금과 강도 사건을 저지른 혐의로 구속 수감된 상태입니다.

 

 

 

택시 연쇄살인범 안남기의 택시는 행선지를 묻지 않는 수상한 택시 였다고 합니다.  안남기는 부녀자가 택시에 타면 어디가세요? 라고 묻는 대신에 학생이세요? 직장인이세요? 라고 물었다고 합니다. 이는 범행 대상을 물색하기 위한 질문으로  학생이면 돈이 없어 그냥  내려 주고 직장인 여성은 성폭행후 금품을 빼앗고 살해를 했던 것입니다.

 

 

안남기는 자신이 살해한 살해 사건에 대한 현장 검증 당시 너무나도 태연하게 살인 및 시신을 유기하는 모습을 연출 함으로써 주변 사람들을 모두 경악하게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안남기 이놈도 싸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 뭐 이런거 였을지도 모르겠네요  안남기는 부녀자 연쇄 성폭행 살인 사건으로 1심에서 사형을 구형 받았다가 1심에서 사형선고가 너무 과하다고  무기징역으로 감형을 받아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3명의 약한 부녀자를 무참히 살해한  안남기에게 사형이 너무 과하다고 판단한 법원은  도대체 어떤 범죄를 저질러야 사형을 주는 걸까요??

 



 

 

택시 연쇄살인범  안남기에게 무참히 살해된 송모 여성의 사촌 언니가 다음 아고라에  안남기 사형을 원한다는 청원의 글을 올린게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24세의 어린 송모씨가  성폭행 살인마 안남기에게 어떻게 무참히  짓밟히고 살인 당했는지  여러 온라인에 올라온 글을 정리해서 올려 봅니다.

 

송모양 성폭행 살인 사건은 2010년 3월26일 금요일 늦은 밤이었습니다. 친구의 생일 축하를 해주고 늦은 시간에 귀가하기 위해  밤 11시쯤  청주시 상당구 남문로 앞에서 택시를 타게 되는데요  택시기사 안남기는  룸미러를 통해서 뒷자석에탄  송모양을 힐끗 힐끗 처다보다  언제나 그랬듯이  학생이세요? 직장인이세요? 라고 묻는다.  이는 범행 대상을 찾을때 안남기가 승객에게 묻는 질문이었다.   이제막 인턴으로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았던   송모양은  별뜻없이  회사원이라고 대답했을 테고  안남기는 송모양을 인적이 드문 으슥한 곳으로 데려가 성폭행후 지갑에서 7천원과 신용카드를 빼앗았다고 한다. 그리고 송모양에게 빼앗은 신용카드의 비밀번호를 물어본후 청테이프로 송양의 손과 발을 묶은 것도 모자라서 얼굴 전체를 총 여덜번에 걸쳐 칭칭 감는다. 그리고 송양을 트렁크에 실은후 1시간 30분을 달려  새벽 시간에 현금인출기에서  송양의 카드로 현금을 인출하려고 하지만 비밀번호가 틀리자 송양에게 비밀번호를 묻기위해 트렁크를 열고 감았던 테이프를 풀어보지만 송양은 이미 질식사한 후였다.  안남기는  숨진 송모양을 택시 트렁크 속에 그대로 넣어둔체  집으로 돌아가 잠을 잔후 2010년 3월28일 송양을  대전시 대덕연구단지  대형트럭과 담벼락 사이에 송모양의 시신을 유기하기 까지 이틀동안 택시 트렁크에 실고 다니면서 택시 영업을 했다고 한다.  상또라이중에 상또라이가 아닐까 싶다.  목격자가 없을 것으로 생각했던 안남기는 유기 현장에 설치되었던 CCTV를 확인하지 못했던거 같다.  송모양의 시신은 28일 오전 10시경 외국인 근로자에 의해서 발견되어 경찰에 신고되었고  경찰은 인근 CCTV 확인을 통해서 용의자로 보이는 뚱뚱하고 건강한 체격의 남성이 송모양의 시신을 유기하는 모습을 확인했지만 화면이 흐려서 범인의 얼굴을 확인하기는 어려웠다 하지만  그 남성이 타고간 차량이 흰색NF쏘나타였고 택시 표시를 확인하면서 수사의 급물사을 탔다.  경찰은 CCTV속 인물이 청주로 넘어 갈것으로 판단하고 청주로 넘어가기 위해 어쩔수 없이 거쳐가야 하는 신탄진 나들목 CCTV를 통해서 수상해 보이는 택시를 확인한다. 그 택시는 번호판을 가리기 위해 반사테이프를 부착한 한대의 택시를 발견하고  형사들을 해당 택시회사로 급파해  송모양의 시신이 발견되었다고 접수된 후 12시간만에 안남기를 검거하게 되었다.  7천원을 빼앗고자  꽃도 제대로 피워보지 못한 어린 여성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안남기는 위에서 설며한대로 수차례 부녀자들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로 1심에서 사형 선고를 받았다가 2심에서 감형되어 무기징역형을 받았다고 한다.

 

안남기의 추가 범행관련 뉴스 보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214&aid=0000138237

 

안남기의 현장 검증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055&aid=0000179770

 

아고라 뉴스 이슈청원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94020

 

안남기 사건의 추가적인 내용들은 위에 링크를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36번 국도 버스정류장에서 실종된  조상묵씨와  청주 택시 연쇄살인범 안남기와 어떤 연관성을 찾은 것일까?  ‘청원군 주부 실종사건’과 ‘택시연쇄살인마 안남기’의 공백기를 둘러싼 의문을 파헤친다고 하는데  이로써 안남기의 범행이 추가로 들어 나는 것일까??  이번주 방송 보고나면 밤에 택시타는 여성자들이  많이 줄어 들꺼 같다.  선량하게 택시 영업하시는 분들에게 않좋은 영향을 미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긴하지만  너무 자격이 없는 사람들까지 택시 기사를 시키다보니 이런 끔찍한 범죄가 일어난것 같아서  택시 운전 자격에 대한  점검도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핫이슈  |  2016.01.09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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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1010회는 지난 1005회때 방송되었던  신정동 연쇄살인 사건과 연관성이 있어 보이는 노들길 살인 사건을 재조명하는 내용으로 방송이 진행되었는데요   신정동 연쇄살인 사건이나  노들길 살인 사건은 높은 유사성을 가진 범죄라고 표창원 교수는 말하고 있는데요  일반적으로 성범죄를 함께 계획하는 경우는 없으며  성범죄후 시신을 유기하는데 조력자가 있는 경우도 흔치않은데  두 사건모두 시신을 유기하는데 조력자가 있다는 것이  흔치않으며 두 사건의 범인이 동일인물일 가능성을 시사한다는 것입니다.

 

 

 

2006년 7월2일  취업준비를 위해 서울에 올라온 서진희씨(가명) 자신의  생일 축하를 위해 친구인  김민영씨(가명)와 함께 늦은 시간까지 술을 마셨다.  집으로 돌아가기위해 새벽 1시경 택시를 탄 두사람은 얼마 가지 않아  서진희씨가 한강에서 바람을 쐬고 싶다며 당산역에서 택시를 하차 했고  친구 김민영씨는 친구가 걱정되어 바로  택시에서 내려 뒤를 따라가 봤지만 서진희씨는 토끼굴 방향으로  뛰어가는 모습으로 사라지고 없었다.

 



 

 

 

평상시에 외박을 한적이 한번도 없다는 서진희씨가 집에 돌아오지 않았다는 소식을 들은 서진희씨의 부모님은 바로 실종신고를 했다고 한다. 하지만  서진희씨는 실종된 다음날 새벽  용변이 급한 택시기사가  도로변의 배수로에 용변을 해결하러 갔다가 기괴한 자세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상태로 유기외더 있는 것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하면서 발견이 되었는데요  시신은  배수로에 유기된 것으로 보이기에 너무도 깨끗한 상태였으며  몸속에는 휴지가 넣어져 있었다고 하는데 범인이 성폭행의 증거를 인멸하기 위해 그런것으로 판단이 된다고 하는데요  경찰은 대대적인 수사를 벌였지만  9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노들길 배수로 성폭행 살인 사건의 범인은 잡히지 않고 있는데요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노들길 성폭행 살인 사건이 발생하기 1년전 신정동에서 발생한 연쇄살인 사건과 노들길 성폭행 살인사건과의 연관성이 있음을  밝혀내는데요   신정동 사건과  노들길 사건의  시신 유기방식의 차리로 이 사건은 별개의 사건으로 처리되어 조사가 진행되었지만   이 사건이  같은 범인에 의한 소행이라는 연결고리가 있었으니 바로 그것이 알고싶다 1005회(http://koras.tistory.com/1173) 신정동 살인 사건의 유일한 생존자이자 목격자의 증언이 이를 뒷받침하는데요  표창원 교수가 말하는 두 사건의 유사성은  바로 혼자가 아닌 범죄의 조력자가 존재하는 사건이라는 것입니다.

 

 

 

 

 

노들길 살인 사건의 시신 유기 상태를 본 숙명여대 사회심리학과 박지선 교수는  사건의 범인이  신정동 살인 사건과  노들길 살인 사건의 유사성으로 두 사건의 시신 유기시 여성들이 알몸 상태였던 것을 지목하는데요  두 사건 모두 성도착증 범죄가 보이는 전형적인 사건으로  범인은 남의 눈에 띄었을때 굉장한 어떤 굴욕감, 당혹감을 자아낼수 있는 그러한 상태로 피해자의 시신을 일부러 그런 자세로 해놓은 것이라고 말하며  성적 살인의 전형적인 형태로 시신을 배열해 놨다고 볼수 있다고 합니다. 또 시신의 몸속에 이물질을 넣은 것은 이물질 삽입을 통해 성도착적인 행위로 쾌락을 추구하는 형태의 성적살인으로 굉장히 드물며, 어떤 성적인 도착의 의미로 신체의 일부를 면도해 놓은 것이라고 볼수 있다고  설명해 주고 있네요

 

 

노들길나들목 일명 토끼굴이라 불리는 곳에서  젊은 여성이 실종되었고 다음날 성폭행 당한후  알몸상태로 시신이 발견된지  벌써 10여년이 다되어 가지만  아직까지 어떤 단서도 범인이 누구인지도 특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앞서 신정동에서 발생한  두 여인 연쇄살인 사건역시 범인을 잡지 못한 미제 사건으로 남아 있는 상태이구요   피해자는 있지만 벌을 받아야할 범인은 아직도 찾지 못한 이 끔찍한 사건이 빨리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신정도 살인 사건과  노들길 살인 사건의 용의자가 아직도 어디선가  이런 끔찍한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면  정말  세상이 무서우니까요 해마다 대한민국 좁은 땅떵이에서 실종되는 인구는 10만명에 육박한다고 합니다. 물론 가출을한 사람들을 포함한 숫자이지만  살인되어 유기되어 찾지 못하는 사람도 이 웃자에 포함된 것이라면   신정동, 노들길 살인 사건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을수도 있다는 생각하고 싶지 않은  생각까지 하게 만드니까요   어서 빨리 범인을 잡을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진심으로~~

      핫이슈  |  2015.12.06 01:57
2015.12.08 19:1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그 일대의 아반떼 운전자을 모두 dan 검사하면 안되나요?? 그정도의 노력도 안허시나요?? 시간이걸려도 10 년은 안걸렸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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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뉴스를 접할때 마다 딸가진 부모로써 분노가 치밀어 오르네요  겨우 11살의 어린 10대 제자를 강제로 성폭행하고 이도 모자라 성폭행 장면을 촬영까지 했다는 태권도 관장이 징역 10년을 선고 받았다고 하는데요  성폭행을 당한 아이는 앞으로 평생을 고통속에서 살아가야 할텐데  가해자인 태권도 관장은  겨우 10년을 감옥에서 썩다나오면  죄값을 치른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https://youtu.be/JK4BAM-5Pwc

 

 

위에 뉴스를 통해서 들으셨겠지만  이 태권도 관장이라는 인간 정말 쓰레기네요  부모도 없어서 보육원에서 생활하는  어린 소녀가 정부의 지원을 받아서 태권도를 배우겠다고 찾아 갔더니만  어른으로써 해서는 않되는 못된짓을 저질렀네요

 

태권도 관장A씨는 지난 2009년 당시 11세의 소녀에게  차로 집에 데려다 주겠다고  혼자 늦게까지 남아있도록한 후에 체육관에 사람이 아무도 없을때 11세 어린제자를 성폭행하고 이를 동영상 촬영했는데요  피해를 당한 여학생이 더이상 체육관에 나오지 않겠다고 하자  그동안  내지 않았던 수강료를 모두 내라고 협박하면  2009년부터 2013년까지 총4차례에 걸처서 성추행또는 성폭행을 저질러 왔다고 합니다. 아 정말 인간쓰레기 같네요  부모가 없는 어린 소녀의 어려운 처지를 악랄하게 이용해 먹은 태권도 관장의 얼굴을 확인하고 싶습니다.

 



 

 

10대의 어린 여학생에게 씻을수 없는 상처는 남긴 태권도 관장은  징역10년,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160시간 이수, 위치추적장치(전자발찌) 20년 착용, 신상정보 공개10년이 확정이 되었는데요  외국의 경우 10대 미성년자를 성폭한 경우 중형을 선고하는데 반해 우리나라는 너무 가벼운 처벌을 내리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외국에서 11살 여학생이 성폭행 당한뒤 성폭행 범에게 내려진 형량은 징역 99년인데요 이건 뭐  감옥에서 늙어 죽을때까지 살라는 말인데요  이번에 형을 확정받은 태권도 관장은 고작 10년이라니 어이가 없습니다.  징역살고 나와서  또다시 성폭행 저지르면  어쩌려고 사회에 그렇게 빨리 풀어 놓으려고 하는건지?  또 다른 피해자가 발생해야  형량을 높이는걸 검토 할껀지 궁굼해 집니다.  아무튼  어린 학생들을 가르치는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에 대한 자격을 좀더 까다롭게하고 아무나 학생들을 가르치지 못하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쉽게 교편을 잡고 가르치는 일을 할수 있으니  자격도 없는 사람들이 이런 범죄를 저지르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태권도 관장에게 유린당한 여학생이 하루 빨리 악몽같은 이 사건을 잊어버리고  남은 인생을 건강하고 밝게 살아 갈수 있기를 바랍니다.

      핫이슈  |  2015.11.30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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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사회적 이슈가 되었던 윤일병 구타 사망사건의 주범인 이병장은  현재 복역중이 군교도소 내에서 또 가혹행위를 저질러 또 다시 군 수사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윤일병 구타 사망사건의 주범인 이병장은  35년의 징역형을 선고 받고 현재 국군교도소에 수감중이었는데  아직도 정신을 못차렸나 봅니다. 사람을 죽게 만들고 감방에서 수감중이면 적어도 반성을 하고 죽은 윤일병에 대한 미안한 마음과 사죄의 마음을 갖고 한평생 살아도 부족할거 같은데  교도소 내에서도 가혹행위를 저질렀다니  인간 말종이 아니고서야 이럴수 있을까요?

 

 

[사진출초:SBS8시 뉴스]

 

윤일병 구타 사망사건에 대해서 알고 계신 분들이라면 윤일병이 얼마나 심한 가혹행위와 성폭행, 그리고 구타를 당해왔었는지 아실꺼라 생각이 듭니다. 지난해  윤일병 사건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군대내에서 벌어지고 있는 군 가혹행위 실태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만든 계기가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아래 윤일병 구타사망 사건과  군가혹행위 관련 방송에 나왔던 내용을 포스팅했던 내용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http://koras.tistory.com/672
http://koras.tistory.com/801
http://koras.tistory.com/830

 

 

 

 

 

 


[사진출초:SBS8시 뉴스]

SBS8시 뉴스에 방송된 내용 일부를 캡쳐한 사진입니다.  이병장과 같은 군교도소에 수감되었다가 이병장에게  가혹행위를  당했다는 사람의 인터뷰 내용인데요  이병장 이 쓰레기 같은 인간은 자신이 윤일병을 죽게 만든게 무슨 훈장이라도 되는냥 새로 수감되는 사람과의 인사에서  자신을 윤일병 사건의 주범이라고 소개하고 있네요  그리고 그가 저지른 가혹행위 내용을 들어보니 자신의 성기를 보여 주며 성희롱을 하고  부모님을 욕하기를 하루에 몇번씩 하고 심지어 음료가 가즉찬 페트병으로 머리를 때리거나 볼펜으로 찌르는 행동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윤일병도 너처럼 대답을 않했다. 너는 윤일병 같다. 너도 당해볼래 등? 가혹행위를 당하는 사람을 위협했고 자신이 감옥에 오게된게 다 윤일병 때문에 그렇다고 했다네요  반성을 하기는 커녕 오히려 죽은 윤일병을 원망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사진출초:SBS8시 뉴스]

 

또 다른 가혹행위 목격자의 증언을 들어 보면  더 어이가 없네요 가혹행위를 받는 사람의 옷을 다 벗긴 상태에서 화장실로 끌고가 무릎을 꿇린 상태로 몸에 소변을 봤다고 하니  이 이병장이란 놈은 인간 말종임이 확실해 보입니다.  그렇다면 가혹행위를 당하는 사람들은 왜? 그냥 참고만 있었을까요? 그리고  군 교도소에서는 왜? 이런 상황에 대해서 미리 감지하고 막지 못한 것일까요?

 


 

[사진출초:SBS8시 뉴스]

 

이병장이 군교도소에서 산임병 행세를 하면 다른 수감자들 위에 군림하고  가혹행위를 저지를수 있는 것은  군교도소 내부의 수감자 관리가 부실한 것도 한 원인이기도 하겠지만  일반 사병인 교도병이 순찰을 돌기 때문에  이병장의 행위를 제지하지 못했다는 것이 원인이라고 하네요  제가 생각할때는  사람을 죽게 만들고도  35년 징역형을 선고 받고 끝나버린 가벼운 처벌이  이번과 같은 또 다른 피해자를 만든건 아닐까요? 사형제도는 있지만 사형집행은 없는 대한민국 땅에서  이병장은 35년 징역형이 아닌 사형이 선고 되었어야 할거 같습니다. 어차피 진짜 사형이 집행되지도 않지만  최소한 종신형을 살아야 반성이란걸 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됩니다.  그냥 어차피 버린인생 35년 살고 나가면 된다는 심정으로 교도소에 있으면서 새로 들어온 수감자에게 화풀이 하면서 그렇게 살도록 내버려 두면 않되었던 거죠  그리고 군대에서도 집단 가혹행위 저지른 놈을 다른 병사들과 같이 수감 시켜놓으니 이런일이 또 생긴거구요 그냥 35년동안  혼자서 독방에 살아봐야 사람의 소중함도 깨달을 텐데 말이죠  아무튼  군 검찰은 이병장의 추가 범행을 면밀히 조사해서  35년 + 추가 35년  징역형 추가해 주시길 바랍니다. 꼬부랑 할아버지 되어서 세상에 나오면 범죄 저지를 기력이 없을테니 그나만 다른 국민들이 안심하지 않을까 싶네요

      핫이슈  |  2015.10.12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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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1000회를 한회 남겨둔 그것이 알고싶다.999회는  얼마전 재판에서 무죄 판결을 내린 대구여대생 스리랑카인 성폭행 사망사건을 다시 다루었네요  지난 2014년 6월21일 그것이 알고싶다. 943회때 방송이 되었는데요  당시 방송이 나간후 이 사건에 대해서  안타까움을 표현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요  1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봐도  우리나라 법원의 판결에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범죄인을 심판하기 위해 만들어 놓은 법때문에 오히려 범인줄 알면서도 무죄 선고를 내리고 풀어줘야 하는 지금의 법조항은  뭔가 심각한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대구 여대생 의문사? 아니 대구 여대생 스리랑카인 성폭행 사망사건이 맞는 표현인듯 싶습니다. 혹시 이 사건의 내용을 모르시거나 사건 내용을 잊어 먹으신 분들이 계실지 몰라서 작년에 그것이 알고싶다. 943회 방송내용을  포스팅한 URL을  올려드립니다.(그것이 알고싶다.943회 포스팅: http://koras.tistory.com/750)

 

대구 여대생 스리랑카인 성폭행 사건의 내용을  다시한번 간략하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대구 여대생 의문사 사건은 1998년 10월17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대학교 신입생이었던  정은희양이 이날  새벽 5시 10분경 대구 달서구 중부내륙 고속도로인 구마고속도로 위에서 20톤 트럭에 치여 사망하게 됩니다.  사고 전날인 16일 정은희양은 학교 축제에서  친구들과 밤늦게까지 술을 마신뒤 함께 술을 마신 술취한 동기 박군을 집에 데려다 주겠다며 밤 10시40분경 학교 정문을 나갔고 이후 약 6시간이 지난뒤  고속도로 위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사망하게 됩니다.   정은희 양이 집에 데려다 주겠다고 함께 나간 박군은  깨어나보니 학교근처 도로가에 술에 취한체  정신을 잃고 있었다고 합니다.

 



 

 

정은희양이 교통 사고를 당한 지점은 학교로 부터 약 7.7km가 떨어진 곳이었고  정은희양의 집과도 정 반대 방향이었는데요 학교 정문을 나선후 6시간 사이에 정은희양에게는 도대체 무슨일이 벌어 졌던 걸까요?  당시 경찰은 정은희양 사망사고 발생후 두달뒤  단순교통사고 사망사건으로 사건을 종결했는데요  사망한 정은희양의 아버지와 가족이 이 사건은 단순한 교통사고 사망사건이 아니라는 주장을 펴며 재수사를 요구했지만  채소장사나 하는 주제에 니가  뭐 안다고.... 부검 감정서도 볼줄 모르면서 우리가 교통사고면 교통사고인줄 알지라며  정은희양의 아버지가 재기한 의문점들을 무시했다고 합니다.

 

당시 정은희양 사망사고의 의문점은 크게 세가지로 볼수 있는데요  첫번째는 위에 지도를 통해서 알수 있듯이  정은희양이 교통사고를 당한 지역이  집과는 정 반대되는 방향에서 발생 했다는 것입니다.  집으로 가기위해 학교를 나선 정은희양은 어째서 집과 정반대되는 방향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것일까요?

 

두번째 의문점은 교통사고로 사망했음에도 당시 사고 현장에는 출혈이 거의 없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세번째 의문점은  사망한 정은희양은 속옷을 입고 있지 않았으며  사고 다음날 정은희 양의 아버지와 경찰이 사고현장 인근에서 정은희양의 속옷(팬티)를 발견하게 됩니다.  하지만 경찰은  정은희양의 팬티를 그냥 아줌마의 팬티 같다며  국과수에 검사를 의뢰하지 않고 3개월이 흘러서야 국과수의 감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국과수의 검사 결과 정액이 검출되었으나 DNA는 발견할수 없었다고 밝혔고  정은희양의 아버지와 가족들은 수사를 담당했던 경찰들을 직무유기로 고소했지만 각하 처분을 받았고  헌법소원 역시 기각되었다고 합니다. 이때부터 정은희양의 아버지는 딸의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 어렵고 힘든 싸움을 벌이게 됩니다.

 



 

 

범인은  시간이 흘러 처벌을 면할 상황이 가까워 왔고  범인은 미궁속에 빠져있었는데요  2013년 뜻밖에 소식이 들려 옵니다.  대구여대생 성폭행 사망사건의 용의자인 스리랑카인K씨가 검거된 것입니다.  15년전 정은희양의 팬티에 묻어 있던 정액에서 채취한 DNA와 일치하는 용의자가 나타난 것입니다.  일단 여기서 잠깐  당시 경찰은 정은희양의 팬티에서 정액은 찾았지만 너무 오래되어서 DNA는 찾을수 없었다고 말했는데  역시나 거짓이었네요...ㅠ.ㅠ  스리랑카인K씨는  체포 당시에도 아동 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던중  15년전의 범죄가 드러난 것입니다.  아주 추악한 놈이죠  15년전 여대생을 성폭행해  죽음에 이르게 한것도 모잘라서  한국인 여성과 결혼에 국내에서 거주하면서  미성년자를 성폭행하다가 잡혔으니 말이죠  아주 사지를 찢어 죽이고 싶은 놈입니다.  결국 의문의 교통사고로 종결될뻔한 대구여대생 사망사건은  스리랑카인 외국인 근로자의 집단 성폭행으로 인한 사망사건임이 밝혀졌는데요  문제가 있네요

 

 

 

바로 우리의 법원입니다.  법원은 1심과 2심에서 모두 증거불충분이라는 이유로  스리랑카인 K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왜일까요?  위에서 언급했듯이  당시 정은희양의 속옷에서 검출된 정액에서 DNA를 검출하지 못했다고 발표했는데 15년이 지난 지금에와서  당시 DNA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범인을 검거하지 않고 단순 교통사고로 처리한 것을 인정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알고싶다. 994회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과 비슷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이미 한번 판결을 내린걸 뒤집을수 없다는 뜻이겠죠??  그리고 성폭력 범죄의 경우는 공소시효가 10년이기 때문에 이미 15년이 지난 사건은 이미 법적으로 처벌을 내릴수 없다는 법의 원칙을 지키려는  이상한 법원의 원칙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강력 범죄에 대해서는 공소시효를 무기한으로 정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범죄를 저지르고 처벌을 면하는 기간동안 조용히 숨어살다 나오면 그 죄를 용성한다는게 정말 이해가 가지 않는 이상한 법이 아니고 뭘까요? 아무튼  법원의 이러한 판결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스리랑카까지 날아가 스리랑카인 K씨와 공범인 다른 성폭행 범들을 찾아 나섰다고 하는데요  정말 이 사건의 진실을 밝혀서 법원의 판결이 잘못되었고 잘못된 법은 과감하게 고쳐야 한다는 여론이 형성이 되어서  억울하게 피해를 당하는 사람이 없도록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핫이슈  |  2015.08.29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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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참 황당한 기사를 접하게 되네요  오늘 하루동안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순위에 올랐던 키워드중 가장 핫한 키워드를 알려주는 핫토픽키워드에  연예기획사 팀장이라는 단어가 눈에 띄어서 뭘까하고 관련 기사를 열어봤습니다.  주로 기사의 제목은 연예기획사 팀장, 가수하려면 대마초 피워라 , 10대 걸그룹 지망 여학생에게도 강제로 대마초를 피우게 했다는 내용의 기사였는데요 이건 무슨 황당한 소리일까요?

 

 

 

기사의 제목이 아주 자극적인데요  연예기획사 팀장 10대 걸그룹 지망생에 대마초 피워라 강요했다고 하는데  도대체 무슨 내용일까 기사 내용을 살펴보니   좀 황당합니다.  소규모 연예기획사에서 트레이너로 일하는 기획사 팀장A씨는 자신이 소속된 기획사의 가수 지망생 4명에게  지난해 8월부터 3개월간 8차례에 걸쳐 강제로 대마초를 피우게  했으며 이들중 두명은 16세와 18세의 10대 여학생이었다고 합니다.  또 이 연예기획사 팀장은  가수 지망생들이 대마초를 피우지 않으려고 하면 왕따등의 방법을  동원해 불이익을 줌으로써 강제로 대마초를 피우도록 했다고 하는 내용이 기사의 주요 내용입니다.

 



 

 

위에서 보시는 식물이 바로 대마초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대마초가 마약의 일종으로 분류되어 대마초를 피우는 것은 불법인 것을 모르는 분들은 거의 없을꺼 같습니다.  대마초는 대마의 입과 꽃에서 얻어지는 물지로 약 400여종 이상이 화학물질을 포함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런 화학물질을 다량 포함하고 있는 대마초를 피우게되면  기분이 좋아지고, 긴장이 풀리며 식욕이 증가하는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고 합니다.  반면 지속적으로 대마초를 피울경우 입이 마르고 눈이 충혈되며 장기간 복용시  단기 기억력이 짧아지고 운동신경이 떨어지는 부작용을 나타낸다고 합니다. 그밖에도 여러가지 중독성 물질과 부작용을 일으키는 요소들을 포함하고 있는 대마초는  재배와 사용을 법으로 금하고 있는데요   연예기획사 팀장이라는 사람은 무슨 생각으로  가수지망생들에게 강제로 대마초를 피우게 한 것일까요?

 



 

 

연예기획사 팀장이라는 사람이 가수지망생에게 대마초를 피우게 함으로써 얻을수 있는  이익을 곰곰히 생각해 봅니다.  향 정신성 마약류인  대마초를 피울경우 일단 기분이 좋아지고 긴장감이 풀리기 때문에 노래를 더 잘 부를수 있을꺼 같아서 그랬을까요? 아니겠죠? 대부분 마약이나 대마초등을 피우는 사람들은  몽롱한 환각상태에서 쾌락을 추구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더군다나  연예인 기회사 트레이너 신분의  A씨가 대마초를 걸그룹 가수 지망생인 여학생들에게 강제로 피우게 했다면  환각상태에서  여학생들을 성폭행 하려고 했던게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가수 지망 여학생들을 대마초에  중독시켜서  돈을 벌 생각을 하진 않았을테니 말이죠

 

 

 

이번 사건은 연예기획사 팀장이  자신의 딸에게 강제로 대마초를 피우게한 사실을 알게된  가수지망생 여학생의 부모가 강하게 항의하면서 불안감을 느낀 연예기획사 팀장이 경찰에 자수하면서 이와 같은 사실이 알려지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이런 사건이 비단 이 연예기획사 팀장이 근무하던 연예기획사에서만 이뤄지고 있던 일일지 생각해 봅니다. 성폭행 목적도 아니요  돈을 벌겠다는 목적도 아니요  정말 가수 지망생들을  성공한 가수로 만들기 위해 필요한  도구로써 대마초를 사용하는 것이  연예기획사의 관행이라고 한다면  사실 이사건은  단순한 문제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아무튼 연예인이 되고자 하는 가수, 연예인 지망생들은  기획사의 잘못된  요구와 관행을 경험한다면 그곳을 떠나길 바랍니다.  괜히 계속 발담그고 있다가 인생 망치게 됩니다. 

 

가수하려면 대마초를 피우라고 했던 연예기획사 팀장의 개소리에 발끈해서  끄적여 봤습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연예기획사가 이렇지는 않은꺼라 믿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선의에 피해를 당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네요^^

      핫이슈  |  2015.08.20 00:21
2016.06.09 01:56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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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그것이 알고싶다. 985회는 전남 나주 살인의 추억으로 불리는  나주 드들강 여고생 살인 사건을 다룬다고 합니다.  이 사건은 지난 2001년 2월4일 새벽 전남 나주시 남평읍 드들강 유역에서  당시 17세 여고생이었던 박모양이  성폭행을 당한체 발가벗겨져 강에 빠져 숨져있던  사건으로 시신에서 목에 졸린 흔적이 발견되었지만  부검결과 사인은 익사였는데요  여고생 박모양을 성폭행하고 죽음에 이르게한 범인은  초동수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해서 범인 검거에 실패했고  미제사건으로 분류되어 공소시효 만료를 앞두고 있는 상태입니다.

 

 

[사진출처:SBS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나주 살인의 추억으로 불리는 드들강 여고생 살인 사건은 이후 미제 사건으로 분류되었다가 지난 2012년 9월 대검찰청  유전자 데이터 베이스에 저장되어 있는  당시 박모양의 성폭행 흔적으로 남아 있던  범인의 정액에서 검출한  DNA 와  일치하는 사람이 나타나면서 다시 재수사에 돌입하게 되는데요  검찰은  박양의 신체에서 검출된 DNA는 간접 증거라는 이유를 들어 증거불충분으로 불기소 처분을 내리면서 이 사건은 또 한번 미제사건으로 분류되게 되었다고 합니다.  용의자 김씨는  박모양과 성관계를 가진 적은 있지만 살인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사건이 2001년에 발생했고 벌써 시간이 한참으른 지금에 와서 사건의 증거를 찾기란 쉽지 않아 보입니다.

 



 

[사진출처:SBS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나주 드들강 여고생 성폭행 살인 사건의 공소시효는 2016년 2월3일 만료 된다고 하는데요  이대로 증거를 찾지 못하면 범인은 어린 여고생을  성폭행하고 살인까지 저질러 놓고도 세상을 자유롭게 활보하고 다니게 되겠네요~  공소시효라는 제도가 왜? 필요한지는 모르겠지만  이 제도가 범죄인들에게 잡히지만 않으면 된다는 면죄부를 주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이 영구 미제사건으로 남을지 모르는 드들강 여고생 살인 사건의 실마리를 어디서 부터 찾고 있을까요? 일단  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의 제목이 사라진 반지-드들강 살인사건 미스터리 인 것으로 볼때  살해당한  박모앵의 유류품에서 사건의 실마리를 찾고 있는듯 싶습니다.  14년전 살인이 벌어졌던 사건 현장에서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어떤 증거를 찾아 낸 것일까요?  그것이 알고 싶다. 미리보기를 보면 사건 현장에서 단서가 될만한 의외이 흔적을 발견했고  전문가들은 박모양이 평소 착용하고 있던 사라진 반지가  어디에 있는지 가 적지 않은 의미를  가진다고 분석했다고 하는데요  오늘밤 그것이 알고싶다. 985회에서 나주 살인의 추억으로 불리는 드들강 여고생 성폭행 살인 사건의 실마리가 풀릴수 있을지 지켜봐야겟네요

      핫이슈  |  2015.05.16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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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지역의 부대 여단장(대령)이 부하 여군하사를 자신의 관사로 불러 성폭행 했다는 혐의로 긴급 체포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 대령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초까지 지속적으로  성폭해 온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같은 부대내에 모 소령이 또다른 여군 하사를 성추행 한 혐의로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성추행 피해 여군하사가 자신과 같은 방을 사용하고 있는 동료 여군이 이 모대령으로부터 성폭행 당했다는 진술을 하면서  여단장의 성폭행 혐의가 들어나게 되었습니다.

 

 

 

이모 대령은 자신과 부하 여군하사관은 합의하에 성관계를 가졌으며 자신은 성폭한적이 없다고 성폭행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데요 가해자와 피해자의 진술이 엇갈린 가운데  군대내 성폭행 사건에 대한 논란이 뜨거워 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지난해에도 각종 성추행 및 성폭행, 그리고 자살, 군대내 왕따 문제와 같은  군문제가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어 왔고 특히  오모대위에 자살로 인해서 군대내 성범죄에 대해서 뜨거운 논란이 되었던걸 모두다 기억하고 있는데요  얼마전에도 인천 17사단장이 부하여군을 성추행한 혐의로 체포된데 이어서  이번에는 여단장이 부하 여군을 성폭행하는 사건이 터졌네요  정말로 군은 군대문화를 쇄신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47세의 여단장이 21세의 여군 하사관을  무참히 성폭행 했음에도 합의하에 성관계 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지금의 이 사건을 보면서 다시 한번 묻고 싶네요 지금 군은 변화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까?

 



 

 

군대가 폐쇄적인 군대문화를 쇄신하지 않고 자꾸만 감추려 들고 사건사고를 축소하고 은폐하려 할수록 국민들의 군에대한 불신은 더욱 커질 것이고  자식을 가진 부모 누구도 군대에 자식을 보내려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좀더 투명하고   진실성 있는 군대의 변화 의지를 보여 줘야할 때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군대 문화가 변화하지 않으면 우리의 자녀, 우리의 친구, 우리의 형제들이  군대에서 아깝게  목숨을 잃어가는 사고들이 계속 발생할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여군이 상관의 강압에 의한 성폭력으로부터 자신을 보호 할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어야 할꺼 같습니다. 어떻게 딸같은 부하 여군을 성폭행할 생각을 할수 있나요? 계급 만능주의 의식이 그런 범죄도 자신을 합리화 시킨건 아닌지 생각해 봐야 할꺼 같습니다.  물론 군대는  엄격한 군기가 있어야 하고 위계질서에 따른 상명하복이 필수적인 조직임을 누구나 인정합니다. 하지만 정당하지 못한 불합리한 요구에 대해서는 항변할수 있는 권리도 주어져야 할꺼 같습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어디선가  이런 사건 사고가 발생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오늘 밝혀진 이 사건은 일부분일꺼라 생각이 듭니다.   정말 이런 군대내 성범죄에 대한 엄중한 처벌과 재발 방지대책을 세워주길 바랍니다. 말만하고 변화하지 않는  공염불은 그만 외우시고 말입니다.

      핫이슈  |  2015.01.28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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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 970회는 위험한 사랑이라는 제목으로 방송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일부 온라인 매체에서 방송에 대한 내용을 아주 간략하게 소개를 할뿐 SBS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에서는 미리보기 및 예고편 동영상을 올리지 않았는데요  이번주에 다루는 사건이 그만큼 사회적으로 이슈가 될만한 사건이고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는 것인데요  저의 직감을 가지고  이번주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다룰 발송내용이 무엇인지 파악해 보았습니다. 어디까지나 저의 추측이기 때문에  다른 사건을 다룬 것일수 있다는 사실을 먼저 밝혀 둡니다.

 

먼저 온라인 인터넷 기사를 통해서 이번주 방송 예고편 내용을 소개한 내용을 정리해 보면 이렇습니다.

외제차를 타고 나타나 소녀를 데리고 사라진 남성, 남성측은 소녀가 자신을 사랑하는 사이로 결코 납치나 감금, 성폭행이 아니라고 주장하지만  소녀의 가족 측은 소녀가 이 남성으로부터 지속적으로 성폭행을 당해왔다고 주장 했다고 하는데요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두 사람 사이의 위험한 사랑에 대한 진실을 파헤칠수 있을까요?

 

 

 

그것이 알고싶다. 970회의 간략한 방송내용을 보면서  갑자기 떠오른 사건이 있었습니다.  바로 지난해 이슈가 되었던 40대 남성의 여중생 성폭행 사건에 대한 대법원의 무죄 판결사건인데요 당시 1심에서 12년형을  2심에서 징역9년형을 선고 받았던 40대 남성이 대법원에서 무죄선고를 내리면서 논란이 되었습니다.  대법원이 40대남성과 여중생의 관계를 사랑으로 인정하면서  성폭행에서 무죄로 판결이 바뀐 정말 어처구니 없는 판결이었는데요  어떤 내용인지 다시 한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중학교에 다니는 A라는 여학생이 있었습니다. 이 여학생을 여러 차례 성폭행 한 혐의로 40대 남성이 기소되었는데요. 대법원이 무죄취지의 판결을 내렸습니다. 1심에서는 12년 형, 2심에서는 9년의 중형이 선고됐는데, 대법원에서 판결이 뒤집힌 겁니다. 대법원은 27살 차이가 나지만 여중생과 서로 사랑하는 사이였다, 성폭행이 아니었다는 40대 남성 측의 주장을 받아들였습니다. 하지만 여학생 A양 가족 측에서는 대법원 판결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자신을 연예인 기획사 대료로 A양에게 소개하면서 A양에게 접근해서 수차례 성폭행하고 임신까지 시킨 파렴치한 이 남자의 손을 들어준 대법원의 무죄 판결 기준이 정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위에 내용은 법원의 1심과 2심의 징역형 판결 이유입니다. 중학생이라는 어린 나이로 이성관계가 미숙하고, 범행을 저지른 남성이 40대 남성이라는 점, 만나지 4일만에 성관계를 가진점등이  두 사람의 관계가 사랑이 아닌 무력에 의한 성폭행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에  징역형을 선고 했었는데요

 

 

 

대법원이  위에 사건을 무죄 판결을 내일 이유 입니다.  성교육을 이수한 여중생이라는 점  두사람의 만남을 주위에 알리지 않았다는 점, 그리고 매일 피고인을 접견한점, 사랑한다는 내용의 메제지를 하루에도 수백건 보냈다는 점등 때문에  두사람의 관계를 무력에 의한 성폭행이 아닌 사랑으로 판단했고 때문에 무죄라는 것인데요  이게 말이 되는 것일까요? 무려 27살의 나이차이? 그리고 만난지 4일만에 차에서 성관계를 가진다는게 사랑으로 봐야한다는 대법원의 판결은 정말 많은 것을 생각하게 만드는 판결이 아닐수 없습니다.판결을 내린 판사 자신의 딸이 똑같은 상황에 처했다고 해도 두 사람의 관계를 사랑으로보고 인정해 줬을까요?

 



 

 

 

문제의 여중생이 보냈다는 편지 내용인데요  이 편지 내용만으로 두 사람이 사랑하는 사이라고 판결을 내린 대법원의 판사는 무슨 사고를 가지고 그런 무책임한 판결을 내린 것일까요?

 

 

 

 

 

40대 남성에게 성폭행 당한 피해 여중생입니다. 정말 법원의 말대로 두 사람이 사랑하는 관계였다면 위에 사진에서 처럼 얼굴을 가릴 이유가 없겠죠? 사랑하는 사람은 당당해야 하는 것이니까요? 하지만 소녀는 자신이 당한 일로 부끄러움을 느끼고 있는지 얼구을 가린체 인터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40대 남성이 자신을 성폭행 하던때 상황을 진술하고 있습니다.  여중생의 진술에 따르면  그 사람이 자신의 학교도 알고 집도 아고 있다고 아무한테도 말하지 말라고 위협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프신 엄마가 이 사실을 알고 쓰러지실까봐 무서워서 신고를 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대법원은 이런 전후 사정은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 문자메세지 내용만을 가지고 두 사람의 관계를 사랑하는 연인관계로 보고 무죄판결을 내렸다는 건가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판결인데요  오늘밤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이번 사건을 다루는 것이라면 진실을 밝혀 줬으면하는 바램입니다. 

 

 

 

유튜브에서 40대남성과 여중생으로 검색을 하시면 위에 사건과 관련된 뉴스보도 관련 동영상들이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이 사건에 대해서 궁굼하신 분들은 동영상을 보시면  이 사건에 대한 대법원 판결이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판결인지 다시 한번 생각할수 있을꺼 같습니다.  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가 이 사건을 다룬 것인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설령 아니더라 하더라도 대법원의 어처구니 없는 판결로 고통속에서 살아가야 하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글을 올려 봅니다.

 

 

[대법, 여중생 임신시킨 40대 남성 ‘무죄’…왜?_채널A_뉴스TOP10]

 

[대법 ‘무죄’ 선고…‘만 13세 이상’ 합법적 성관계 가능 논란]

40대남성과 여중생 관련 동영상 두편을 올려 봤습니다. 유튜브에서 찾아 보시기 힘드신분을 위해서 올려 드립니다.

      핫이슈  |  2015.01.17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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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팔달산 등산로에서 발견되었던  토막시신의 유력한 용의자로 검거된  조선족 박춘봉이 구속되었다고 합니다.  이번 사건은 잔인한 것도 잔인한 거지만  조선족 오원춘 사건과 유사한 형태의 살인 방법과 신체 훼손후 처리 방법등도  유사한 부분이 많기 때문에  더욱 공포스럽기 까지 한데요  오원춘 사건당시  오원춘이 여성을 성폭행하려다 실패해 살해하고 시신을 358점으로 훼손한 잔인한 사건으로 마무리 되었지만  당시에 인육밀매 조직과 오원춘이 연관이 있다는 추측이 나돌기도 했지만 사건이 조기에  수사종결되고  더이상의 추가 조사가 이뤄지지 않았었는데요  이번에도  조선족 박춘봉의 시신훼손 방법이나 그의 행적등을 볼때 의심스러운 부분이 많지만  단순히 우발적인 살인과  시신훼손 혐의로 수사가 종결될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살인마 박춘봉 사건 수사 및 체포되기까지 과정

 

1. 12월 4일 수원시 팔달구  팔달산 등산로에서 등산객에 의해서 검은 봉지에 토막시신이 들어있다는 신고가 접수됨

2. 12월5일 경찰 기동대 2개중대 200명을 동원해 팔달산 일대를 수색했지만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함

3. 12월6일 수원서부경찰서에 수사본부를 구성해 기동대 4개 중대 330여 명과 수색견 3마리를 동원해 본격적인 수색작업을 진행, 팔달산 주변

     CCTV 11대와 토막시신이 발견된 수원 고등동 주택가 인근 CCTV까지 추가 확보해 분석작업 돌입

4. 12월8일 경찰은 4일 발견된 토막시신이 사춘기를 넘기 A형 혈액형의 여성 시신으로 발표,  경찰은 이번 사건이 2012년 4월 조선족 오원춘의

   수원 지동 주택가 토막시신 사건과 거리가 가깝고 일부 유사한 연관성이 있다고 판단, 8일 팔달산 주변 주택가로 수색범위를 확대하고

   임시반상회를 열어 시민제보문 12만부를 배부

5. 12월8일 피해자 김모(48)씨의 언니로부터 미귀가 신고를 접수하고, 수원 팔달로 매교동 주택에서 DNA를 채취해 대조한 결과 일치를 확인해

    동거남 박춘봉을 유력 용의자로 특정

6. 12월11일수원천변을 수색해 토막시신 동일인 추정 살점이 든 비닌봉지 6개를 추가 발견한데 이어 지난달 월세방 계약 후 보름가량 연락두절

     이라는 결정적 제보를 받고, 이날 고등동 모텔에 투숙하려던 박춘봉을 긴급체포

7. 12월12일 수원천변에서  발견된 살점과 토막시신이 동일인이라는 점과 박춘봉의 거주지 혈흔이 토막시신과 동일하다는 점 등을 확인해

     박춘봉의 자백을 유도했으나, 묵비권을 행사하고 혐의를 부인

8. 12월13일 프로파일러 등을 투입해 기난긴 조사를 벌인 경찰은 결국 박춘봉으로부터 범행시인을 받고 시체손괴와 유기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을 신청

9. 12월 14일 오후 3시 영장실질 심사를 위해 수원지법에 출두한 박춘봉은 2시간 여의 심사 끝에 구속

 



 

 

박춘봉은 동거녀 김씨를 밀어 넘어 뜨렸는데 사망했다고 진술했지만 국과수의 부검결과  목이 졸려 질식사 한것으로 밝혀지면서 박춘봉의 진술이 모두 허위 사실임이 들었났는데요 박춘봉은 또 살해동기에 대해서 함구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우발적인 범죄인지 아닌지에 대한 정확한 살해 동기를 밝히는 것이 매우 중요해 보입니다.  그리고 박춘봉이 훼손한 시신을 어떻게 옮겼는지에 대한 조사가 이뤄져야 하는데 이는 박춘봉이 운전면허도 없이  수원 및 화성, 그리고 경기도 포천까지 오갔던 사실이 밝혀지면서  공범이 있을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박춘봉은  동거녀를 잔인하게 살해하고난 이후에 11일 성매매 여성과 모텔에 투숙하려다 잡혔는데요 추가적인 범행이나 희생자가 있었는지에 대한 조사도 면밀히 진행되어 져야 할꺼 같습니다.

 

 

 

박춘봉과 오원춘 사건에는 여러가지 공통점이 존재하는데요 둘다 조선족이라는 것이고  한국에 입국해서 그들의 행적이 파악되지 않는다는점 그리고 여성을 살해후 잔인하게 시신을 훼손한점, 오원춘은  살해한 여성을 살과 뼈를 발라 358점으로  분해했는데요 잔인한 것도 잔인한 것이지만  칼을 어느정도 능숙하게 다루지 못하면 불가능한 일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하는데요  이번 박춘봉의 사건에 대해서도 처음 수사 전문가들은 범인이 칼을 능숙하게 다룰줄 아는 사람이라고 말했던게 기억이 납니다.  뼈와 살을 발라내는  기술을 가진 사람은 도축업에 종사하는 사람이 아니면 쉽게 하기 어려운 일이죠  더군다나 개나, 돼지, 소도 아닌 사람의 뼈와 살을 발라내는 기술을 가진 사람은  인육밀매 조직과 연관이 있는것은 아닌지 의심이 되는 부분입니다.  이번 사건도  단순한 우발적 살인 혐의로 수사 종결될지도 모르겠지만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정말 철저한 수사를 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국내에 장기밀매 조직이나 인육밀매 조직이 활동하고 있다는 소문은 이미 오래전부터 나돌고 있고 실제로 각종 커뮤니티나 카페등을 통해서 납치 될뻔했다는  경험담이 올라오기도 했었는데요  이런 일은 감춘다고 될일은 아닌거 같습니다.  이미 외국인들의 살인 및 각종 범죄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고 이런 범죄는 감출게 아니라 대책방안을 수립하고 사전에 범죄를 예방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보여 집니다.  과거 오원춘 사건과 이번 박춘봉 사건 이외에도 조선족들에 의해서 벌어진 사건은 한두건이 아닌데요  외국인 범죄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깨닫고  대책수립을 위한 노력을 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조선족 살인 사건 관련포스팅 : http://koras.tistory.com/947http://koras.tistory.com/905

 

      핫이슈  |  2014.12.15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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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연합뉴스 화면캡쳐]

 

오늘 뉴스를 보니 영화에나 나올법한 청부살해 사건의 진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이번 살인 사건은 지난 3월20일경 서울 강서구 방화동 한 건물 1층 앞에서 모 건설회사 사장이 흉기에 수차례 찔려 살해당하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되었었는데요   이 사건의 범인으로 체포된 조선족 김모씨는  한 건설사 사장의 청탁을 받고 살인을 저질렀는데요  뉴스 동영상을 통해서 정확한 사건 내용을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5년 소송전 끝에'…조선족 시켜 '청부살해'/ 출처: 연합뉴스]

 

이번 사건을 통해서 영화속에서 등장하는 청부 살인이  우리나라에서도 일어 날수 있는 일이란걸 새삼스레 다시 느끼게 되네요 혹시 누군가에게 원한 살만한 잘못을 하신분 있으시다면 어서가서 사과하시고 화해하시기 바랍니다.  아무도 없는 어두운 곳에서  청부살인 당할수도 있습니다.  우리나라 치안 상태도 이젠 그렇게 좋아 보이지 않네요

 

 

[사진출처: 연합뉴스 화면캡쳐]

 

뉴스 보도와  인터넷 기사제목이 조선족을 시켜 청부살해 이런식으로 보도되어서  아무래도 조선족 출신의 국내 거주 외국인들이  반조선족 정서가 일어나지 않을까 걱정이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뉴스 보도에서 잠깐 언급되었던 2012년 4월 수원에서 일어났던  오원춘 사건을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꺼 같은데요  당시 20대 여성을 성폭행하려다 실패하고  여성을 살해후 358점으로 사채를 훼손하는 엽기적인 살인 사건이었는데요 이 사건으로 한때 조선족들에 대한 적대감 분노를 가진 분들이 많았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오원춘 사건은  단순한 강간살인 사건이 아닌 인육밀매와 연관이 있다는 주장이 있어서 인지, 인육캡슐 및 기타 토막살해 사건이 발생할때 마다 심심치 않게 등장하는 사건내용이네요


 

 

[사진출처: 연합뉴스 화면캡쳐]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조선족이 58만명이나 된다는 사실은 오늘 처음 알았는데요 정말 많은 수의 조선족이 한국땅에 들어와 있습니다.  오원춘 사건때 뿐만 아니라 이번 청부살해 사건과 같은 강력 사건이 터질때 마다 무고한 조선족들은 비난의 눈총을 받으며 혹시나 불똥이 자신들에게 튀지 않을까 불안해 할꺼 같습니다.  영화 황해 뿐만 아니라 신세계에서 잔인한 청부살인을 도맡아 하는 역할로 종종 조선족이 등장하고 있는것을 보면  조선족에 대한 우리의  인식은 별로 좋아 보이지 않는데 아무래도 조서족들이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한국인들이 일하기 기피하는 3D업종에서 많이 일을 하고 있는 것 때문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최근 국내에서는 조선족 뿐만아니라 외국인 범죄가 급증하고 있다는 통계가 있는데요  외국인 범죄자에 대한 처벌과  범죄 예방을 위한 대책마련이 시급하지 않나 생각이 되어 집니다. 

      핫이슈  |  2014.10.16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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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JTBC 뉴스에서 손석희 앵커가 4년전 발생했던 김수철 사건이후  정부에서 내놓은 아동성범죄 대책이  유명무실하다는 사실을 확인시켜 줬네요  이런 땜질식 대책탓에 아동성범죄는 줄어 들기는 커녕 오히려도 늘어났다고 하니  분통이 터집니다.  김수철 사건이 발생했을 당시 온국민이 경악하게 했고 학교내 치안문제와  허술한 관리문제가 이슈가 되기도 했었는데요  이슈가 되었을 당시에는 뭔가 앞으로는 이런 범죄가 다시는 제발하지 않을 것처럼 관리가 될꺼 같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네요

 

 

 

김수철 사건은 어떤 사건이었는지 다시하번  상기해 보겠습니다. 김수철(1965년생, 직업은 일용직)은 2010년6월7일  서울시 영등포구의 한 초등학교에 들어가  운동장에 있던 8세 초등학교 여학생을 카터칼로 위협하고 눈을 가린채 1km떨어진 자신의 집으로 끌고가  성폭을 저지릅니다.  김수철이 잠든 사이  여학생이  도망처나와 경찰에 신고하면서  김수철은 범행 당일 밤에 경찰에 체포되었는데요  김수철에게 성폭행 당한 여학생은  국부와 항문등에 심한 상처로 5~6차례나 대수술을 받았고  아이와 부모 모두가 심한 후유증에 고통받고 있다고 합니다.  김수철 사건 발생당시 이슈가 되었던 사항은  서울지역의 초중고등학교 2,000여 곳 중에 90%가  지역주민과 외부인에게 개방되어 있는 상태 였다고 하는데요  이는 서울시가 2001년부터 서울시가  학교 공원화 사업을 추진하면서 담벼락을 허물고  외부인에게 학교를 개방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더 심각한 문제는  학교내에 경비시설이 없었을 뿐만 아니라 실시간으로 학교에 출입하는 사람을 감시할수 있는 CCTV도 제대로 설치되어 있지 않은 곳이 많았다고 합니다.

 

 

 

이런 허술한 치한 관리 상황에서  김수철은  집에서  컴퓨터에 저장된 음란 동영상을 보다가 자신의 음욕을 풀기위해  인근 초등학교로가서 8세 여아를 납치하여 성폭행을 저지르게 되었는데요  성범죄자에 대한 관리감독이 허술했던 것도 이 끔찍한 사건을 막지 못한 원인이 되었습니다. 김수철은 이 사건 이전에도 1987년 부산에서 남편이 보는 앞에서  여성을 성폭한 혐의로 징역 선고 받고 복역하다 2002년  출소했는데요 그후 얼마 지나지 않아 2006년 채팅으로 알게된 여학생(당시 15세)을 강제 추행하였으나 피해자와 합의하여  공소권이 없다는 이유로 처벌 받지 않았다고 합니다.  성폭력 범죄는 제발률도 상당히 높다고 하는데  성폭력 전과자에 대한 관리감독만 철저히 했더라면  더 많은 성폭력 범죄를 막을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방송 내용을 보니 지난 2013년 한해 학교내 아동 성범죄는 전체 55건 발생했고  그중 13건이 성폭행 사건이었다고 합니다.  김수철 사건이후  학교내 아동 성범죄 예방을 위한 많은 대책들이 쏟아져 나왔지만 실제로 그 실효성이 전혀 없고  경찰이 학교  범죄대책으로 운영하고 있는  학교전담 순찰관도  순찰활동은 거의 없고 캠페인 활동만 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합니다.

 



 

 

 

또 하나의 문제는 전국 초중고에 설치된 CCTV인데요 15만대가 넘는 CCTV가운데 80%이상이 100만화소 미만의 저화소 카메라가 설치되어있어 위헤서 보시는 것처럼 실제로 출입하는 사람의 얼굴도 제대로 식별할수 없다고 하니 범행 발생후 범죄자의 얼굴을 확인 하는 것도 어려워 보입니다.  

 

 

 

아동성범죄 예방 대책과 관련해서  사건이 터졌을 때만 땜질식으로 대책방안을  내놓을 것이 아니라 근본적이고 확실한 예방 대책을 내놓아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외국의 경우 학부모라 해도 교내 출입이 철저하게 통제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가까운 나라 일본에서는  학생들이 집단하교를 하도록해서 혹시라도 하교중에 범죄를 당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하고 있고 혹시 집단하교를 하지 않는 학생들은 부모나 정해진 보호자가 오지 않으면 학생을 혼자서 하교시키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우리 대한민국 초중고의 현실은 어떤가요? 해마다 줄지 않고 발생하는 아동성범죄  정말 막을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건가요? 이제는 보이기식, 땜방식의 허울좋은 구호성 대책이 아닌 정말 실효성있는 대책을  추진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동성범죄에 대한 형벌을 강화하고  아동성범죄자들을 사회와 격리시켜야 할꺼 같습니다.

      핫이슈  |  2014.09.25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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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 943회는 15년전 대구 구마고속도로에서 의문의 죽음을 당한 故정은희양의 사건의 진실을 파헤친다고 합니다. 지난해 9월이었나요?  미해결 사건으로  공소시효를 1년 앞뒀던 이 미스테리한 사건은 정은희양의 아버지가 진실을 밝히려는 노력 끝에 재수사가 진행이 되었고 죽은 정은희양의 속옷에서 채취한 DNA를 통해서 범인을 밝혀 내는데 성공했는데요~ 왜? 범인을 밝혀낸 이 사건을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재 조명하고 진실을 다시 밝히려 하고 있는 것일까요? 그 이유는 아래 동영상을 보시면 이해가 되실꺼 같습니다.

 

 

['대구 여대생 의문사', 스리랑카인 무죄 - 출처:TVCHOSUN News]

 

 

대구 구마고속도로 여대생 의문사 사건의 범인은 밝혀졌지만 증거 불충분으로 무죄로 판결이 났다는 것입니다. 이 뉴스를 보신 분들이라면 정말 분노를 느끼지 않을수 없을거 같습니다. 최초에  수사만 제대로 했어도  범인을 제대로 밝혀 낼수 있었는데~ 단순 교통사고로 처리하고 사건을 종결한 경찰이 자신들의 잘못된 수사에 대한 여론의 비판이 두려웠던 걸까요? 여러 의혹이 있음에도 재수사를 진행하지 않고 10년이 넘는 시간을 흘려 보내고난 이후에 범인을 잡았으니 당시의 증거들이 제대로 보존되었을리 없겠죠??  우리나라는 경찰이 피해자의 사건을 해결해 주는 것이 아니라 피해자 가족이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 수산관도 되고 탐정도 되어야 하는 나라인거 같습니다.  여대생 공기총 살해 사건의 진실도 피해 당사자의 아버지가 진실을 밝혀냈고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방송되었던 김훈 중위의 의문사에 대한 진실도 그의 아버지가 밝혀가는 모습을 지켜 보았는데요~ 우리나라 경찰들의 수사에 대한 불신이 생길수 밖에 없는 이유는 이런 사건들이 너무나 자주 일어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이 되어 집니다.

 

# 대구 구마고속도로 여대생 죽음의 진실은?

 

 

 

 

 


대구 구마고속도로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그것이 알고 싶다의  오늘 밤 방송 내용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 구마고속도로 여대생 의문사, 그리고 15년
1998년 어느 날, 여느 때처럼 장사 준비를 위해 새벽 장을 보고 있던 부부에게 한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대학교 1학년이었던 딸이 복통으로 인해 병원에 입원했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부부가 병원에 도착했을 때, 딸은 응급실이 아닌 영안실에 차가운 시신으로 놓여 있었다.
부모는 딸이 대구 구마고속도로에서 23톤 트럭에 치여 사망하였다는 청천벽력같은 소식을 들어야 했다. 1998년 10월 17일 새벽 5시 10분경, 故정은희 양은 그렇게 교통사고로 사망한 것처럼 보였다.
  
절대 교통사고로 일어난 일은 아니다…집이 아닌 반대방향으로 갈 이유도 없고,
또 고속도로로 올라갈 이유도 없고
- 故 정은희양 아버지 인터뷰 中
유족들은 사고에 대해 강한 의문을 제기했다. 사고지점은 학교에서 7km이상 떨어져있는 곳으로, 거주하던 집과는 반대방향일뿐더러 갈 이유도 없다는 것. 게다가 사망한 故정은희양의 몸에는 속옷이 없었다. 속옷은 사고현장과 조금 떨어진 곳에서 발견됐고, 2번의 감정 결과 신원불상의 DNA가 검출됐다. 유족들은 사망 전 딸이 성폭행을 당했을 거라는 의견을 제기했고, 경찰은 사고 관련자와 주변인들의 DNA를 대조했다. 그러나 일치하는 용의자는 없었다. 결국 사건은 의문점만을 남겨둔 채 교통사고로 종결됐다. 그날 故정은희양은 왜 그곳에 간 것이며, 그녀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그리고 2013년 9월, 공소시효 만료를 한 달여 앞두고, 검찰은 故정은희양의 속옷에서 나온DNA와 일치하는 한 외국인을 검거했다고 발표했다. 대통령이 관심을 갖고 언급할 만큼 이 사건은 세간의 큰 주목을 받았고, 15년을 끌어온 유족의 한은 이제야 풀어지는 듯 보였다. 그러나 2014년 5월, 검찰이 제기한 특수강도강간 혐의에 대해 법원은 증거가 불충분하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검찰은 곧바로 항소했지만, 검찰과 법원의 진실공방 속에서 사건은 다시 미궁으로 빠져들었다.
 
 
# 그 날의 행적, 6시간의 미스터리
사고 전날인 1998년 10월 16일 밤, 그녀는 친구들과 함께 학교 축제에서 열린 ‘주막촌’에서 술을 마셨다. 그녀가 주막촌을 떠난 건 10시 40분 경. 주막촌을 나가는 모습을마지막으로 사고 추정 시간인 새벽 5시 10분까지 그녀를 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녀가 주막촌을 떠났던 시간은 시내버스의 막차가 끝난 시간이었고, 택시기사들은 택시를 타고 학교에서 그녀의 집으로 가려면 절대 사고지점인 구마고속도로를 경유할 수 없다고 했다. 그렇다면 그녀는 어떻게 사고지점까지 가게 된 걸까? 부검감정서에는 ‘사고 전 신변에 중대한 위협을 받아 매우 긴박한 상황임을 암시해 준다.’는 소견이 적혀있었는데… 과연 사라진 6시간 사이, 그녀에게 닥친 긴박한 상황은 무엇이었을까?
 
# DNA는 일치하지만, 범인은 아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제작진은 수사기록을 확인한 결과, 故정은희양의 속옷에서 검출된 DNA와 용의자 K의 DNA를 대조한 유전자 대조분석표를 입수할 수 있었다. 유전자 비교 결과 전문가들은 놀라운 진단을 내렸는데… 과연 대조분석표가 말하는 진실은 무슨 뜻일까? K는 정말 故정은희양 사망사건과 아무 관련이 없을까?
우리는 용의자 K에 대해 추적하던 중, 그가 1998년도 당시 故정은희양의 학교 근처 공업단지에서 산업연수생으로 있었으며, 미성년자성매수, 성추행 혐의로 처벌받았던 기록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 그의 주변인들에게 그를 둘러싼 소문을 들을 수 있었는데…
  
그 당시에 공단에 그런 일이 많이 있었나 봐요…그 쪽이 되게 음침했어요.
성폭행이나 성추행 그런 게 있었나 봐요
- 정은희 학교 동기생
 
나는 외국 사람이라곤 상상도 안했지. 그렇게 능글능글한 놈은 없는 것 같아. 싹 웃으면서
- 故 정은희양 아버지 인터뷰 中
 
우리는 마침내 외국인 보호소에 있다는 용의자 K를 만날 수 있었다.
그는 과연 DNA와 자신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 어떤 말을 꺼낼까?
 
943회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15년 전 대구 구마고속도로상에서 사망한 故정은희양의
죽음을 둘러싸고 제기되는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를 추적하고자 한다.

출처: SBS그것이 알고 싶다. 943회 예고편

 

위에 내용을 간추려 보면 대학생이었언 정양은 학교 축제때 주막촌에서 동기들과 함께 술을 마시고  10시40분경  자리를 떠났다고 합니다. 막차가 끊긴 시간이었는데 그녀가 주막촌을 떠난후 6시간뒤 그녀는 대구 구마고속도로 위에서 트럭에 치어 교통사고로 사망하게 됩니다.  그녀가 사고를 당한 구마고속도로는 그녀의 집과 정 반대 방향이었고  보통의 경우 일반 사람들이 고속도로 위로 걸어 들어갈 이유는 없음에도 그녀는 고속도록위에 올라갔고  끔찍한 사고를 당하게 되었는데요 그녀에게 무슨 급박한 일이 있었는지 경찰은 한번이라도 생각을 해봤을까요?  이 사건은  당시 교통사고로 종결됐으나 사체가 속옷을 입지 않은 채 발견되고, 사건 현장에서 속옷이 발견되는 등 성폭행을 염두에 놓은 수사가 필요했음에도 진행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유가족들은 이에 15년 넘게 수사관 등을 대상으로 100여 건에 달하는 진정·고소, 고발 등을 제기하며 재수사를 요구했다고 하는데요  범인은 예기치 않은 곳에서 찾아 내게 됩니다.

 

 

 

 

 

 

정은희양이 죽음에 이르게된 이유가 교통사고임에는 틀림 없지만 정양이 고속도록 위에 올라가게된 이유는 다름 아닌 사고전 끔찍한 집단 성폭행을 당했기 때문인 것으로 밝혀지면서  사회적으로 큰 논란이 되었습니다.  7년이라는 시간동안 묵살되었던 진실이 밝혀지는 순간이었는데요  검찰은 13년이 지난 2011년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로 검거된쓰리랑가 국적의 A씨의 DNA가 대구 구마고속도로에서 숨진 정양의 속옷에서 채취한  DNA와 일치했다고 발표하고 쓰리랑카인 A씨를 긴급 체포합니다. 하지만  증거 불충분이라는 이유로 무죄가 선고 되었다고 합니다. 쓰리랑카인 A씨는 1998년 10월17일 새벽 자국 출신 외국인 근로자 2명과 함께 당시 대학교 축제를 마치고 만취상태로 귀가 중이던 정양을 자전거에 태워 대구 구마고속도로 인근으로 끌고 가 집단 성폭행 한 뒤 달아났고 사건 당시 정양은 성폭행을 당한 후 고속도로 주변을 한동안 배회하다 23t트럭에 치여 아까운 목숨을 잃게 되었는데요  당시 경찰은 정양이 무단횡단을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결론내리고 일찌감치 수사를 종결했습니다.  아무리 술을 마셨다고는 하지만 고속도로를 무단 횡단하다가 교통사고를 당했다는 사건 조사는 어처구니가 없어 보입니다. 쓰리랑카인 A씨는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고 있으며  주변인들이 자신에게 앙심을 품고 거짓된 증언을 한것이라고 주장했다고 합니다.  그가 검거된 이유는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 였는데도 말입니다. 그의 DNA가 정양의 속옷에서 발견되었는데도 증거 불충분이라면 어떤 증거를 제시해야 하는 건가요??

 

 

 

경찰이 사건 발생시 초기에 수사만 제대로 했더라면  정양의 억울한 죽음을 놓고 15년이 넘는 시간동안 그 가족들이 고통을 당하지 않았어도 되지 않았나 생각이 되어 집니다. 딸의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밝히고자 유가족들이 겪어야 했던 고통의 시간은 누가 보상해 줄건가요? 15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지금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쓰리랑카인 3명중 2명은 이미 자국으로 돌아갔기 때문에 잡을수도 없는 상황이고 잡았다고 생각한 범인 한명은 증거불충분으로 무죄로 풀려나게 되었네요~ 또 다시 정양의 아버지와 가족들은 정양의 죽음의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 얼마나 오랜 시간을 더  고통속에서 살아야 하는 걸까요?  오늘 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정은희 양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밝혀내서 정은희양 가족이 더이상 고통을 당하지 않도록 도움을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사회적으로 외국인 관련 범죄가 늘어가고 있는데  당국은 이런 외국인 범죄에 대한 대처와 처벌 방안을 마련해서  범죄를 저지르고 본국으로 도망치는 외국인 범죄자들도 모두다 잡아 들일수 있는 사법적 장치를 마련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핫이슈  |  2014.06.21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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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SBS8시뉴스]

 

올해로 성범죄자 전자발찌 착용이 누적 3천명이 넘었고 현재 전자발찌를 착용하고 있는 사람이 약 1천8명이상이라고 합니다. 우리 주변에 누군가는 전자발찌를 착용한 성범죄 자라는 말인데요  전자발찌를 착용한 사람은  법무부 관제센터에서 전자발찌에서 나오는 신호를 통해서 24시간 관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하는 사건이 올해에만 벌써 4번이나 발생했다고 하는데요 과연 전자 발찌 착용이 성범죄자를 관리하고 감독 함으로써 성범죄 재발을 막을수 있을까요?

 

 

[사진출처: SBS8시뉴스]

 

[사진출처: SBS8시뉴스]

 

[사진출처: SBS8시뉴스]

 

오늘 SBS뉴스를 보니 성폭력 전과자가 자신의 전자발찌를 끊고  위치추적 송수신기를 버리고 도주하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공개수배에 나섰는데요  이렇게 쉽게 끊고 도주할수 있는  전자발찌가 과연 얼마나 실효성이 있는지 의심이 됩니다. 또 전자발찌는 밧데리 충전식이기 때문에 전자발찍 착용상태에서 밧데리가 다 방전이 되면  성범죄자의 위치를 파악할수 없는  너무나다 취약한 장치가 아닐까 생각이 되어집니다.

 

 

[사진출처: SBS8시뉴스]

 

 

[사진출처: SBS8시뉴스]

 

 

[사진출처: SBS8시뉴스]

 

4일전에도 한 30대 성폭력 전과자가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했다가 경찰에 검거되었는데요 이 성폭력 전과자의 인터뷰 내용을 보니 여자를 만났는데  다리쪽에서 계속 징징거리니까 여자가 무슨 귀신본듯이 살려달라고 동망가는 것을 보고 너무 창피하고 화가나서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했다고 자백하고 있는데요 이 남자가 단순히  창피하고 화가 났기 때문에 전자발찌를 끊은 것이라고 한다면 다행이지만 또 다른 성폭력 범죄를 저지르기 위해서 전자발찌를 끊은 것이라면  정말 아찔한 순간이 아닐수 없습니다.

 



 

[사진출처: SBS8시뉴스]

 

 

[사진출처: SBS8시뉴스]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하는  건수는 해마다 늘고 있지만 이에 대한 적절한 대책 방안을 찾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합니다. 전자발찌를 끊기 힘든 재질로  대체하지만  수갑처럼 철로된 재질로 전자 발찌를 만들지 않은 이상에 시간이 걸린다 뿐이지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도주하는 일은  가능한 상태라는 것이 지금의 문제점 입니다.  철로된 재질로 전자 발찌를 만드는 것도 인권문제로 인해서 어려운 실정이라고 하는데요  성폭력 전과자에 대한 인권을 보장해 줘야 하는것이 옳은지 의문입니다. 성폭력 피해자와 그 가족은 성폭력 범죄로 인해서 엄청난 고통속에서 하루 하루 살아가야 하는데  정작 성폭력 범죄자는 발목에 쉽게 끊고 도망갈수 있는 전자발찌 하나 달고서 여기저기 자유롭게 돌아다니게 풀어두니 말이죠`

 

 

[사진출처: SBS8시뉴스]

 

전자발찌의 재질이 끊고 도망가기 힘든  재질로 만들든 송수신기를 내장한 업그레이드된 전자발찌를 개발해서 착용시키든  이런 방법들이 근본적인 성폭력 범죄자의 재발 방지 대책은 될수 없을꺼 같다는 불안감은 무엇일까요?  뉴스에서  성폭력 범죄자가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했다는 뉴스가 나올때 마다 여성들은 두려움에 떨어야 하는 것일까요? 요즘은 성범죄자 알림이 서비스가 인터넷으로 지원되기 때문에 내가 사는곳 주변에 성번죄자가 어디에 거주하는지 알수 있는데요  만약 내가 사는 주변의 성폭력 전과자가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했다는 뉴스가 나온다면  그 일대에 여성들은 마음 편히 집밖에 나갈수 없을꺼 같습니다.  그리고 성폭력 전과자가 전국적으로 1천8백명 이상이 전자발찌를 착용하고 있는데 이들에 대한 전담인력이 많은 것도 아니고 전부다 관리가 되고 있다고 볼수도 없는데요  막대한 예산을 투자해서 전자발찌를 개발해서 성폭력 범죄자들을 관리하고 성폭력 범죄를 막겠다고 한다면 최근의 벌어지는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하는 이런 문제들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서둘러서 마련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핫이슈  |  2014.04.08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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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도봉구의 한 장애인 복지시설에서  장애인에 대한 폭행과 갈취가 이뤄졌다는 뉴스 보도가 나와 사회적인 충격을 안겨주었는데요 복지의 혜택과 보호를 받아야할 장애인들의 실상은 폭행과 비인간적인 대우 그리고 노동력 착취와 그들의 노동력에 대한 착취가 벌어지고 있다는데 큰 충격을 받았는데요 이런 일은 비단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었던거 같습니다. 오늘밤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1975~87년까지 부산에서 벌어졌던 형제복지원 사건의 진실을 파헤친다고 하는데요 형제복지원 사건의 밝혀지지 않았던 진실이 오늘밤 그거이 알고 싶다를 통해서 보다 구체적으로 들어나게 될꺼 같습니다.

 

 

[출처:SBS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형제복지원 그곳은 어떤 곳이었을까요?  그리고 형제 복지원 사건이 사회적으로 큰 충격을 주었던 사건으로 기억하는 분들고 계신데  어떤 사건이었는지 네이버에 형제복지원 사건에 대해서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과연 형제 복지원 사건에 대해서 검색이 되어질까? 어떤 사건이었는지 궁굼하면 못 참는 성격이 발동이 되어서 검색해 보니 형제 복지원과 관련된 수많은 기사들이 올라와 있네요

 

 

 

 

네이버에 검색해본 형제복지원 사건의 검색결과 지식백과에도 나오네요 형제복지원 사건, 부산 형제복지원 사건, 실로암 요양원 산사태 사건도 조회가 되는데 형제복지재단과 관련이 있는 시설이라고 나와 있는 것으로 보아 형제복지원 사건이 대단하긴 했던거 같습니다. 그밖에 신문기사도 정말 많이 나와 있는데요 형제복지원 사건에 대한 지식백과 내용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1975~87년까지 부랑인을 선도한다는 명목으로 장애인, 고아 등을 부산의 형제복지원에 불법감금하고 강제노역시킨 대표적인 인권 유린사건이다. 형제복지원은 약 3000명을 수용한 당시 전국에서 가장 큰 부랑인 수용시설이었는데, 길거리 등에서 발견한 무연고자들을 끌고 가 불법감금하고 강제노역은 물론 구타 등 끔찍한 학대와 암매장을 하는 등 끔찍한 사건을 저질렀다. 실제로 형제복지원 자체 기록만으로 12년간 이곳에서의 사망자는 513명에 달했다.

그러다 1987년 3월 탈출을 시도한 원생 1명이 직원의 구타로 사망하고, 35명이 집단탈출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형제복지원의 만행이 세상에 알려졌다. 그러나 이 같은 범죄에도 불구하고 박인근 형제복지원 이사장은 7번의 재판 끝에 1989년 3월 징역 2년 6월의 형을 받는데 그쳤고 원생들에 대한 불법구금, 폭행, 사망 등에 대해서는 기소조차 이뤄지지 않았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형제복지원 사건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출처:SBS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출처:SBS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출처:SBS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출처:SBS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형제복지원은 부랑인을 선도할 목적으로 고아와 장애인을 형제복지 지원 시설에 감금하고 강제노역과 살인, 폭행, 성폭행등을 저질러 문제가 되었던 인권유린의 사건이었다고 하는데요 위에 사건의 개요에 나와 있는 사실이 전부가 아니었던거 같습니다. 부산 형제복지원 시설에 감금되어 있었던 사람들의 인터뷰를 보면 더욱 끔찍했던 일들이 많았지만  어찌된 일이었는지 당시 이사건의 주범은 가벼운 처벌만 받고 이후 다시 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들어나 더욱 큰 충격을 주고 있는데요~

 

 

[출처:SBS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출처:SBS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어떻게 폭행을 해서 사람까지 죽인 사람이 가벼운 처벌만 받고 풀려 날수 있었는지 그리고 이렇게 문제를 잃으켰던 사람이 어떻게 다시 복지시설을 운영할수 있는것인지?  오늘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그 진실을 확인해 봐야 할꺼 같습니다.  오늘밤 그것이 알고 싶다는  홀로코스트, 그리고 27년, 형제복지원의 진실이라는 제목으로 11시15분에 방송될 예정인데요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를 통해서 방송 내용을 미리 살펴 보시면 오늘 방송은 꼭 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시꺼에요 [그것이 알고 싶다. 미리보기: http://program.sbs.co.kr/builder/endPage.do?pgm_id=00000010101&pgm_mnu_id=4020&contNo=cu0501f0093200]

 

 

 

 

그것이 알고 싶다. 제목인 홀로코스트가 궁굼하신 분을 위해서 그 내용을 찾아 봤습니다. 홀로코스트는  일반적으로 인간이나 동물을 대량으로 태워 죽이거나 대학살하는 행위를 총칭하지만, 고유명사로 쓸 때는 제2차세계대전 중 나치스 독일에 의해 자행된 유대인 대학살을 뜻한다. 특히 1945년 1월 27일 폴란드 아우슈비츠의  유대인 포로수용소가 해방될 때까지 600만 명에 이르는  유대인이 인종청소라는 명목 아래 나치스에 의해 학살되었는데, 인간의 폭력성, 잔인성, 배타성, 광기가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를 극단적으로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20세기 인류 최대의 치욕적인 사건으로 꼽힌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홀로코스트 [Holocaust] (두산백과, 두산백과)

 

오늘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한국판 홀로코스트가 방송될 예정이니 우리나라의 인권 사각지대에 놓은 사람들에 대한 관심을 갖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복지시설을 운영하는 운영자나 단체에 대한 보다 강도높은 감독과 관리를 통해서 정말 보호받고 복지를 누려야될 사람들이 더이상 고통받는 일이 벌어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핫이슈  |  2014.03.22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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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뉴스를 보니 정말 어처구니 없는 내용이 보도되고 있었습니다. 바로 도봉구 소재의 한 장애인 학대 복지시설에 대한 뉴스 보도였는데요 뉴스를 보고 있자니 정말 어이가 없고 분통이 터집니다.  인권위 조사 결과 도봉구 소재의 한 장애인 복지시설에서 지난 2010년부터 2013년까지 ○○법인 소속 장애인 생활시설에서 상습적인 폭행과 가혹행위가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는데요 장애인을 발로 짓밟아 고관절을 부러뜨리는가 하면 장애수당 빼내어 교사와 이사장 가족들의  해외여행경비로 사용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이들의 행태를 들어보니 정말 분통이 터집니다.

 

 

[사진출처:MBN뉴스]

 

[사진출처:MBN뉴스]

 

이 장애인 복지시설에서는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었던 걸까요?  피해 장애인의 증언을 들어보니 어느 지적장애 1급의 10대 장애인은 생활교사에게 밟혀 엉덩이뼈가 부러졌었고 또 어땐 장애인은 머리에 침을 발라 냄새가 난다는 이유로 온종일 양팔을 묶인 채로 생활한 장애인도 있었다고 합니다. 또 다른 장애인에게 밥이 아깝다"며 식사를 하지 못하게 하는 등 이 복지시설에 있던 장애인 9명을 상대로 폭행 및 가혹행위가 장기간 지속적으로 이뤄져 왔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또 이 복지시설의  부원장은  쇠자로 장애인의 손바닥과 발바닥 등을 10∼20회씩 상습적으로 때리고  상처가 나 부어오른 손을 찬물에 30분 정도 담그게 하는 등 시설 장애인 9명에 대해 폭행·가혹행위를 해왔다고 하는데요  이 부원장은 쇠자로 장애인들을 때릴 때 자신의 손에 상처가 나지 않도록 항상 빨간색 고무장갑을 착용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정말 인간 말종이네요

 



 

[사진출처:MBN뉴스]

 

이렇게 교사와 이사장 가족들에게 지속적으로 폭행당하고 학대받아온  장애인들은 폭행당한 사실에 대해 물어 볼때 마다 말하기 싫어했다고 하는데요 이유는 폭행당했던 순간의 떠올리기 싫은 고통이 이었음을 반증한다고 할수 있습니다. 고통당했던 순간을 다시 떨올리는 것이 얼마나 기분 나쁜 일인지 다들 아실꺼라 생각이 듭니다. 쇠자로 피가 나도록 맞거나  고관절을 발로 밟혀서 부러지는 고통을 당한 장애인들은 어떨까요??

 

 

[사진출처:MBN뉴스]

 

이 복지시설에서는  장애인에 대한 폭행과 가혹행위만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이 복지시설에서는  장애인들에게 지급되어야 할  장애수당과 보호작업장 급여 3억여원을  횡령과 유용한 사실도 밝혀졌는데요 이렇게 빼돌린 돈(약 2천만원)은  법인 이사장 가족들과 시설 들이  세 차례나  해외여행을 다녀오는데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또 이 복지시설의 원장은  약 150여만원 상당의  옷을 시설비로 사고 시설장애인에게 지급한 것처럼 서류를 조작하기도 했다고 하니 정말 썩을대로 썩은 복지시설이었네요 이쁜 아니라 보호작업장에서 일한 장애인 24명의 급여 2억여원을 빼내 자신들 마음대로 유용하고 또 시설 정원외 장애인 6명을 입소시켜서  2010∼2013년간 이용비 3천500여만원을 받아 부당이익을 챙기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밖에 1987∼2013년까지 약 26년간 거주시설·특수학교 소속 직원 7명을 보호작업장에서 일하게 하면서 소속 시설학교의 보조금에서 인건비 13억8천여만원을 지급하는 등 16억여원의 보조금을 유용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오랜시간 비리와 문제가 있었던 복지시설에 대한 조사가 한번도 이뤄지지 않았다는게 정말 신기할 정도 입니다. 이 복지시설 원장은  직원들은 이사장 일가 묘소 벌초 및 김장 등에 매년  동원하고 생활재활교사를 불러 이사장 가족의 발레 개인지도를 시켰다고 하니 이 얼마나 황당한 일인가요?

 

 

[사진출처:MBN뉴스]

이 복지시설의 한 관계자는 이런 문제들에 대해 밝혀지는 것이 두려웠거나 공범이었는지 인터뷰 내용에서 장애인들이 마치 누군가에 강압에 못이겨 이 시설에서 폭행과 가혹행위가 있었다고 증언한 것이다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고 있네요 장애인에게 너 그랬지, 그랬지 세번만 말하면 네, 안 그랬지? 안그랬지 하면 네하는 애들이라며?? 이 사람도 한통석인게 틀림이 없는거 같습니다.  이번에 인권위가 고발한 이 ○○ 복지법인은 장애인 생활 거주시설 3곳과 보호작업장, 특수학교 등 총 5개 시설을 운용하고 있으며  이 법인 시설에는 현재 10대∼40대 290여명의 장애인들이 생활하고 있있고 정부로부터  연간 80억여원의 보조금을 지원받고 있다고 합니다. 나라에서 돈받아 쳐먹고 장애인 폭행하고 , 장애인 급여와 수당을 갈취하는 악랄한 복지시설 관계자에게 국민들의 혈세가 쏟아 부어지고 있었네요  고양이에게 생선 가게를 맡긴 격입니다.  장애인을 보호해주고 도와줘야할 복지 시설이 오히려 장애인을 폭행하고 갈취하는 곳으로 변해 버려 있었는데 정부는 그 오랜 시간동안 뒷짐만 지고 뭘하고 있었던 걸까요? 담당 공무원이 이 시설관계자에게 돈봉투라도 받아 먹은건 아닌지 조사해 봐야 할꺼 같습니다.

 

 

 

오늘 뉴스를 보면서 영화 도가니가 생각이 나더군요 영화 도가니 역시 광주인화학교에서 있었던 장애인 성폭행과 가혹행위등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였는데요 보는 내내 찝찝함과 분노가 치밀어 올랐었는데요 결국 이 학교는 2012년 폐교되었다고 합니다.  도봉구 소쟁의 이 보육시설도 광주인화학교처럼 사라질까요? 이 시설에서 290명이나 되는 장애인들이 생활을 하고 있는데 말이죠? 이들은 어떻게 될지도 걱정입니다.  장애인들의 인권이 보호되고 더이상 폭행과 갈취를 당하지 않도록 제도의 개선과 복지시설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이 시급한거 같습니다.

 

      핫이슈  |  2014.03.12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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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1년간의 법정 공방끝에 그룹 룰라 출신의 가수 고영욱에게 징역 2년6월과 위치추적 전자발찌 부착 3년이 확정되었다고 합니다. 이로써 고영욱은 연예인으로써 최초로 전자발찌를 착용하는 불명예를 안게되었습니다. 음... 미성년자 성추행 사건이 들어나면서 이미 연예인으로써의 그의 생명은 끝났다고 봐야 하겠지만 전자발찌 부착한 그가 다시 연예계에 복귀할 가능성은 없다고 봐야 하겠죠?

 

 

 

 

 

고영욱은 지난 2010년 7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서울에 있는 자신의 오프스텔 및 승용차에서 미성년자 3명을 총 5차례 성폭행하거나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되었는데요 고영욱에게 성폭행 및 성추행을 당했다고하는 학생들의 나이가 고작 13세, 17세 였다고 합니다. 아동성도착증을 가지고 있었던 건지는 모르겠지만  고영욱은 검찰에 조사를 받던 중에도 미성년자를 성추행 했다고 하니 완전 제정신이 아닌게 틀림 없습니다. 그리고 한다는 변명이 합의하에 이뤄진 성관계 였다고 하면서 성폭행 및 성추행 혐의를 부인했는데요~ 그래도 연예인 활동하면서 돈벌었던게  좀있었나봐여 2명과는 합의를 했다고 하구요 때문에 13세 A양과 관련된 범행 3건중 2건은 무혐의 처분이 되면서 1심에서 징역5년에 전자발찌 부착10년  정보공개 7년을 선고 받았다가 항소 끝에  징역 2년6월에 전자발찌 부착3년 형을 확정 받았네요~

 



 

 

 

위에 내용이 바로 고영욱의 성추행 일지라고 합니다.  연예인이라는 신분을 이용해서 연예인이 되고 싶어하는 아직 어린 미성년자를 유인해 강제로 성추행한 고영욱에게 "법원은 재판 전 제출한 반성문에서 죄를 뉘우치고 있다고 느껴졌다. 그러나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특혜를 줄 수 없어 집행유예 선처까지 갈 수 없고 법정에서 내릴 수 있는 가장 낮은 형량을 선고한다"고 밝히며 징역 2년 6월에 전자발찌 부착 명령을 10년에서 3년으로 낮췄다고 밝혔는데요" 반성문만 잘써도 형량이 확 줄어 드네요~ 이것도 어찌보면 연예인이라는 신분에 대한 특혜를 준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검찰 조사중에도 성범죄를 저질렀던 고영욱이 자유인이 되어 사회에 나왔을때 그때는 정말 범죄를 저지르지 않고 살수있을까요??  말많고 탈많았던 2013년 연예계의 마지막을 고영욱의 징역확정과 전자발찌 부착으로 마무리하게 되는거 같아 씁쓸하네요~

      핫이슈  |  2013.12.26 22:16
배군
2014.01.22 15:3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꼬시다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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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원
2014.02.12 19:3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국비로 소변보는 기능만 살리고 외과수술로 전부 짤라줘야 합니다. 이런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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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시나요? 용인 모텔 엽기 10대 살인사건이요? 오늘 검찰이 용인 모텔 엽기살인 사건의 용의자인 심군에게 사형을 구형했다고 합니다.  10대 여학생을 공업용 커터칼로 협박해 성폭행하고 자신의 죄가 들어나는 것이 두려워 목졸라 살해후 욕실에서 사채를 훼손하는 잔인함 까지 보였던 용인 모텔엽기 살인사건을 기억하시는 분들은 정말 어린나이에 어떻게 그런 끔찍한 일을 저지를수 있을까 치를 떨었는데요 오늘 수원지법 형사11부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용의자 심씨에게 사형을 구형하고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30년 부착을 청구했는데요 전자장치 30년 부착은 뭔가요??  사형을 구형했으면 바로 집행해야 하는게 아닐지? 피해자의 가족들은 딸을 잃은 고통에 몸부림 치는데 범인은 감옥에서 편히 먹고자고 30년을 살게 내버려 두는건  조금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용인 모텔 엽기 살인 사건의 일지 입니다. 용의자 심군은 계획적으로 모텔 밖에 나가 공업용 커터칼을 2개 구입해서 모텔로 돌아와 흉기로 김양을 위협하고 성폭한 후에 김양을 목졸라 살해하고 16시간동안 김양의 시신을 훼손해서 변기에 버리고 변기에 벌릴수 없는 뼈들은 쓰레기 봉투에 담아 용인 집으로 가져가 장롱속에 감춰두기까지 했는데요 김양이 귀가하지 않자 김양의 가족이 실종자 신고를 하면서 수사망이 좁혀지자 용인동부경찰서에 출두 자수하면서 그의 끔찍한 범행이 밝혀졌습니다.

 

 

 

 

 

 

용인 모텔 엽기살인 사건은 수원에서 벌어진 오원춘사건과 그 잔혹성이 비슷하다고 하면서 제2의 오원춘 사건으로 불리기도 했습니다.  오원춘 사건은 당시 사건은 중국 인육판매 조직과 연관이 있다는 소문까지 돌았을 정도인데요 오원춘이 20대 여성을 280조각을 내서 봉지 14개에 남아 담는 끔찍한 사건이었습니다. 그의 집 소각장에서는 유골이 발견되면서 그가 중국으로 인육을 공급하는 판매원이 아니었나 으심을 했지만 단순한 토막살인 사건으로 수사가 종결되고 오원춘에게 사형이 구형되었습니다.

 

 

 

 

 

 

용인 모텔 엽기살인 사건의 용의자인 심군은 평상시  영화 호스텔이는 잔혹물 영화를 즐겨 봤다고 하는데요~ 이번 사건도 그 잔혹물을 흉내 낸것이 아니냐는 논란도 많았습니다.

 



 

 

 

 

그의 정신상태 분석한 의견으로는 그는 사이코패스보다는 소시오페스에 가깝다는 주장이 나왔었는데요 소시오패스란 반사회적인 흉악범죄를 저지르고도 자신의 행동에 죄책감이 없고 타인에 대한 동정심이 없다는 점에서 '사이코패스'와 유사한 개념이지만 소시오패스와 사이코패스는 범행에 대한 인지 여부의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사이코패스는 자신이 하는 행위가 범죄에 해당 된다는 사실조차 알지 못하는 반면소시오패스는 범행에 대한 인지를 하고있다는 점이 다른 점 입니다. 그러니까 다시 말해서 용인 모텔 엽기 살인사건의 용의자인 심군은  자신의 범행에 대한 인지를 하고 있으면서도 태연하게 잔인한 범죄를 저지를수 있었다는 것이죠 죄책감을 느끼지 않으면서 말이죠

 

 

 

 

 

살인 용의자 심군이 살인을 저지르고 태연하게 SNS를 통해서 올린 글입니다.  그는 자신의 시신 훼손 장면을 SNS를 통해서 친구에게 알리는 대담함까지 보였으니  얼마나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인지 알수 있는 부분입니다.  용인 모텔 엽기살인 사건의 공판을 보면서 한가지 느끼는 것은 잔인하게 사람을 살인한 사람에게 관용을 배풀어야 하는가 입니다. 그런 끔찍한 죄를 저지른 사람들이 다시 사회에 돌아와서 똑 같은 아니 더 잔인한 범죄를 저지르는 일이 많았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우리는 그 들에게 인권을 보장해주고 관용을 배풀어 줘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범인들은 자신의 범죄를 뉘우치기는 커녕 자신들의 범죄를 정당화 시키기위해 거짓말을 하고 있는데 그 들에게도 동정심을 가져야 하는 걸까요?  얼마전 개봉한 소원이라는 영화의 실제 주인공인 나영이는 아직도 그날의 끔찍한 공포속에서 살고 있는데 재판부에서 내린 조두순의 형량은 고작 12년, 술을 마시고 저지른 죄이기 때문에 고의성이 없었다는 이유로 형량이 대폭 줄어들었는데요~ 앞으로 7년후 그가 출소 했을때 그는 누구를 제일 먼저 찾아갈까요? 그가 감옥에서 보낸 시간에 대한 보상을 누구에게 받으려 들까요?? 생각하기도 끔찍합니다. 그런데~ 법은 만인 앞에 평등하다는 논리로 끔찍한 범죄자들을 너무 일찍 사회에 내보내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용인 모텔 엽기살인 사건의 공판을 지켜보면서  살인 사건이나 아동 성폭행범에 대한 형벌이 좀더 강화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분류없음  |  2013.12.09 23:00
ksi
2013.12.12 19:5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감옥에서 노는줄 아냐 일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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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i죽이기
2013.12.20 13:4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ksi죽고싶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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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2013.12.28 01:4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무기징역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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먿
2013.12.29 10:2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사형은 검찰이 구형한거구요 결론은 무기징역으로 재판결과가 나왔다네요 무기징역은 가석방이 가능해서 20년후면 나올수도 있다고하네요 평생감옥에서 썩어야하는데 가석방같은건 왜시켜주나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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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oqpq
2014.01.01 06:0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일한만큼 좋은밥먹고따뜻하게자는거 아니야 ksi님아? 생각이없어?재넻가족이야?왜 편드는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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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참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게 되었네요~ 졸업을 앞둔 부산의 모대학 여학생이 호주에서 피살되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되고 말았습니다.  고인이된 P여학생(23살)은 24일 새벽 4시30분 (현지시각)에 호주 브리즈번의 위컴 공원에서 살해된체 발견되었는요~  가정형편이 넉넉하지 못한 P양은 어학연수를 위해 워킹롤리데이로 호주에 와서 일을하면서 공부를 하던중 새벽 3시30분경 청소일을 하려고 나왔다가  끔찍하게 살해 당했다고 합니다.

 

 

 

 

 

 

호주 경찰은 P양이 새벽 청소일을 하기위해 나와서 앨버트 스트리트를 걸어가다가 누군가로부터 습격을 받아 살해된 뒤 위컴 공원에 시신이 유기된 것으로 보고 있는데요~ 성폭행이나 강도를 당한 증거는 없기때문에 범행의 동기를 단정짓기를 어렵다는 입장이라고 합니다. 새벽시간이라 용이자를 목격한 사람이 있을지도 걱정입니다.  부산의 모대학에서 졸업을 앞둔 P양은 어학능력을 향상 시키고자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6개월전 호주에 와서 힘들게 육체노동을 하면서 공부해 왔다고 하는데요~ 타국만리에서 여성이 새벽에 청소일을 하는것도 힘들고 무서운 일이었을텐데~ 이런 끔찍한 일을 당했다는 소식을 들으니 마음이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8년이었던 것으로 대략 기억하는데 탤런트 이동건씨의 동생도 호주에서 유학중 살해당하는 충격적인 일이 있었는데요~ 이번에도 안타까운 한인 여대생 살인 사건을 보면서 호주가 정말 어학연수를 가기에 안전한 곳인가?? 생각이 드네요~

 



 

 

 

 

호주에서 피살된 교민 최주원씨는 자택에서 괴한에 의해서 머리에 심한 상처를 입고 죽음을 당했는데요~ 아직까지도 범인을 잡지 못했다고 합니다.  호주가 관광명소이고~ 한국의 많은 대학생들이 어학연수를 위해 찾는 나라인데~ 이렇게 위험한 곳이라니 걱정입니다. 제가 아는 동생도 호주에 워킹홀리데이로 나가 있는데~ 이번 뉴스를 접하고 정말 걱정이 많이 되네요...ㅠ.ㅠ

 

 

 

 

이번 호주 한인 여대상의 살해 사건은 우리 사회의 스팩쌓기가 죽음으로 몰아 넣은건 아닌지 생각이 되네요~ 취업을 위해서 토익성적이 중요하고 외국어 구사 능력도 필요하고~ 해외에서 유학을 했던 경험은 있는지등~ 외국어 능력을 높이 평가해주는 기업의 채용방침이 수많은 대학생들이 이번 사건과 같은 위험 속으로 어쩔수 없이 등떠밀려 나가게 되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야 더 좋은 직장에 들어가서 더 좋은 대우를 받을수 있다는 꿈을 갖고 말이죠~ 아무튼~ 졸업을 앞둔 여대생의 안타까운 죽음을 보면서 우리나라 채용제도에도 많은 변화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해 봤습니다.  그리고 국가에서도 해외에 나가서 공부를 하는 학생들에 대한 안전확보를 위한 대책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해봅니다.

      분류없음  |  2013.11.25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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