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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60대 한국인 목사라는 단어가 올라와 무슨 내용일까  관련 기사를 찾아 보고 참 기가 막히고  부끄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캄보디아에 선교를 하러 갔다는 60대 한국인 목사가  11세에서 21세 미성년 소녀 8명을 6년동안 성폭한 혐의로 체포되었다는 내용인데요  이 한 사람의 잘못으로 또 해외에서 힘들게 선교하는 다른 목사님들과   기독교 신자들이 욕을 먹겠구나 싶어서  화가납니다.

 

 

선교라는 것이  정말 종교적 사명감을 가지지 않고서는 쉽게 나갈수 없는 것인데  이 60대 한국인 목사(62세)는  겉으로만 종교인 이었을 뿐  종교적 사명감 또는  정말 제대로된 믿음을 가진 진짜 목사는 아니었던거 같습니다.  이 목사는  교회 주변에 거주하던  어린 소녀와 가족들에게 교회에서 자는 것이 안전하다고 속여 교회에 머물게 하고  어린 소녀들은 성폭행해왔으며  또  성폭행 하는 것도 모자라 다른 한국인 남성에게  성매매를 시켰다는 증언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네요  60대라는 나이에도  성욕이 넘쳐 나셨난 봅니다.  8명이라는 소녀를 6년동안 성폭행 해왔다니 말입니다.  

 



이 한사람의 부도덕한 목사로 인해서  타국에서 힘들게 선교를 하는 다른 선교사와 목사들의 사역이 힘들어 질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나 우리나라 처럼  싸잡아 욕하는걸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런 기사보면  또  기독교를 개독교니 뭐니 하면서  욕할께 뻔한데요  기독교 인이라서  범죄를 저지른게 아니라  부도덕한 인간이 목사라는  직업을 갖게되어 벌어진 일입니다.  신학교에서  종교적 신념이 없는  직업인 목사들을 계속해서 배출해 내고 있으니  믿음도 없고  그냥  대학졸업장 따고 목사라는 직업을 선택한  인간 말종같은 일부 부도덕한 목사들이 사고를 치는거라 생각됩니다.  목사 개인 한사람으로  인해서  전체 훌륭한 목사님들과  기독교가  욕먹는 이상한 풍토가 생겨나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아무튼  캄보디아에서  아동성폭행을 저지른 60대 한국인 목사는  엄중한 처벌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피해자와 피해자 가족 그리고 다른 선교사들의 선교 활동에 피해를 입혔으니 말입니다.

 

 

      핫이슈  |  2016.10.22 03:50




10대들의 범죄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10대들의 범죄가 날로 흉악해 지고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10대 범죄에 대한 대책과  처벌 규정은  과거 30년 전에  재정된 법에 의해서 처벌되어지고 있지만 그 처벌 수위가 너무 낮아  오히려 법을 악용한 10대들의 강력범죄가 더 늘어나고 있는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과거보다  영양과 발육 상태가 좋아 몸집은 빠르게  성인에 가까와 졌지만  아직 생각은 어린 10대들이 저지르는 범죄는 이제 성인들의 강력범죄 이상의 대담함과 잔인함을 보이는데요  오늘 뉴스를 보니 이제 10대들이 성매매까지 하고다니네요   뉴스에서 간혹  집을 나간 가출청소년이  돈이 필요해서 조건만남과 같은  성매매를 한다거나  또래에 강요에 의해서 성매매를 하게되었다는  뉴스보도는  봤지만  10대가 자신들이  성매매 대상을 불러달라고 하고  또 성매매 여성이 맘에 안든다며  여관주인을 폭행하고 금품을 갈취한후 도망쳤다는 뉴스를 보고 기가찰 노릇입니다.

 

 

이번 사건은 10대 3명이  여관에 투숙후 여관 주인에게 윤락여성을 불러달라고 했고  한시간뒤  성매매 여성이 불친절 했다며  여관주인 김모씨(74세,여)에게  화대를 돌려줄것을 요구하며  김모씨의 멱살을 잡고  뺌을 3~4대 때린후  김씨 앞치마에 있던 현금 15만원을 빼앗아 택시를 타고 달아났다가  경찰에 의해서 체포되었는데요  이제 19살의  어린 것들이 74세의 늙은 여성을 폭행하고 금품을 갈취한 것을 보니 간덩이가 부었다고 봐야 할꺼 같습니다.  벌써부터 성매매를 하고  그것도 모자라 폭행과 금품 갈취라니??  경찰은  일단 성매매를 알선한 여관주인 김모씨와  이 철없는 10대들과 성매매를한  중년 여성들? 을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조사를 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여관주인 김모씨는 10대들에게 뺨을 맞고 금품을 갈취당해  이 10대들을 신고한 것으로 보여지는데요  본인도  성매매 알선 혐의로 처벌을 면하기는 어려워 보이네요  법을 위반하고  성매매 알선을 했다가 당한 봉변이니   스스로 화르 자초한 샘이라고 봐야 할꺼 같습니다.



 

 

2011년부터 2014년까지의 10대  강력범죄 검거현황을 보니 살인, 강도, 강간,추행, 방화등과 같은 강력 범죄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중에서도 성과 과년된 강간, 추행 범죄가 가장 심각하구요  10세~14세의 범죄도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데요  앞서  언급했듯이  요즘 중고등학생들 신체는 왠만한 성인보다  체격이 더 건장한 수준이기 때문에 성인들과 같은 강력 범죄를 저지르는데  문제가 없어 보이고 실제로 강력범죄가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이런 10대 범죄에 대한 처벌수위가 낮다보니  철없는 10대들이 범죄를 저지르고도  반성은 커녕 다시 범죄를 저지르는 경우도 많다고 하네요

 

 

살인을 저질러도 15년 이하 징역혀을 받는 것이  다라고 하니  지금의 법규정이 얼마나 문제가 있는지  알수 있는데요  이런 법규정은   과거 30년전  청소년들의 성장 발달 과정을 염두해두고  재정된 법령인데요   이제는  이런 가벼운 처벌 규정도 현재의 상황에 맞게 개정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범죄를 저지르면  인생이 끝날수도 있다는  두려움을 갖지 않는다면  범법을 저지르는 청소년들은 줄어들지 않을꺼 같습니다.  아무튼  10대에 벌써부터 성매매를 하는 애들이 있다니  말세네요 ㅠ.ㅠ

      핫이슈  |  2016.10.04 01:07




오늘 하루종일 이건희 삼성그룹회장의 이름이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올라와 있네요  벌써 뉴스를 통해서 보셨겠지만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이  호화빌라와 자택에서 수년간  성매매를 해온 정황이  뉴스타파를 통해서 보도되었는데요  삼성그룹이 오늘에 있기까지 그가 이뤄놓은 업적은 입으로 설명해봐야 입이 아플정도 인데   그의 이런 업적들이 하루 아침에  바닥으로 추락하고 말았네요

 

 

얼마전에는 이건희 회장이 이미 사망했다는 루머가 나돌아서  루머 유포자를 처벌하네 어쩌네  했던게 기억이 나는데  오늘 뉴스타파는 아주  작정을하고  이건희 회장의 성매매 의혹을 파헤쳤는데요  뉴스타파 보도 동영상을 보니  이건희 회장의 성매매가 의혹이 아니라 사실로 받아 들여질꺼 같습니다.  이미  뉴스타파에서 동영상의  조작이나  조작관련 부분에 대한 검증까지 마쳤네요  아래 동영상이 한 30분이 조금 넘는데  이건희회장의 성매매 의혹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 하시려면 끝까지 보시면 될듯 합니다.

 

https://youtu.be/jZMdXqa_Vko

2016년 7월 21일 뉴스타파 - 삼성 이건희 성매매 의혹.. 그룹 차원 개입?

 

이건희 회장의 성매매 의혹이 재기되면서 충격을 받은 분들이 많을듯 한데요  대한민국 최고 재벌의  어두운 민낮이 그대로 들어난거라고 할수 있는데요  그냥 이번 사건이 부끄럽기도 하고 안타깝기도하고 그러네요  인간의 성욕이야  자연스러운 것이긴 하지만  가정이 있고  또 성매매는 국가에서 불법으로  정한 것인데  대기업의 총수인 이건희 회장이 성매매를 했다는 사실은  그룹의 이미지에도 막대한 이미지 실추를 가져 오지 않을까도 생각이 드는데요



 

 

삼성그룹 측은 이번 이건희 회장의 성매매 의혹과 관련하여  "개인의 사생활과 관련된 일, 회사로서는 할 말이 없다."라고 말하고 있는데요  과연  회사에서 할말이 없는걸까요?  그냥 이번 사태를 피하고 싶은 것일까요?  이건희 회장의 성매매와 관련해 회사차원에서의 개입이 있었음은 동영상을 통해서  의심이 될만한 부분이 나왔는데도 발뺌을 하고 있네요   정작 이번 사건의 핵심인물이자 당사자인  이건희 회장은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심장이 멎었다가 심폐소생술로  생명은 유지하고 있으나  아직도 의식을 찾지 못하고있는 상태이니  이번 사건의 진실은  이건희 회장의 입을 통해서 듣기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왜?  지금 이시점에 이건희 회장의 성매매 의혹 사건이  터졌을까?  혹시 어떤이는  사드 한반도 설치와 관련된 언론의 이슈화를 잠재우기 위해서가 아니냐고 음모론을 들고 나올법도 한 큰 사건인데요  해당 성매매 동영상을 촬영해 삼성으로부터 돈을 뜯어 내려던 이모씨와 선모씨는 행방이 묘연한 상태라고 하는데요  살아나 있을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한동안은  이건희 회장의 성매매 의혹이 온통 뉴스를 장식할 테니  사드문제와  청와대 우병우 민정수석에 대한 논란은 잠잠해 질꺼 같네요 ㅎㅎ

 

      핫이슈  |  2016.07.23 03:04




오늘 그동안 논란이 되어왔던 성매매 특별법에 대한 합헌 여부가 판가름 났네요  헌법재판소는  오늘 성을 파고 사는 사람을 처벌하기 위해 재정된 성매매 특별법 21조 1항에 대해 합헌이라고 결론을 냈습니다.   이번 성매매 특별법 지난 2012년  13만원을 받고 성매매를 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여성 김모씨가  생계 유지를 위한 성매매까지 처벌하는 것은 헌법상 성적 자기결정권과 직업 선택의 자유를 침해한 것이라며 성매매 특별법 위헌 소송을 냈고  서울북부지법이 이를 받아들여 헌법재판소에 판단을 요청한 것이 3년이라는 긴 심리기간을 거친 끝에  합헌으로 결론난 것인데요  이번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간기는 사람들도 있지만 또 반대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은거 같습니다.

 

 

 

 

 

성매매 특별법은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과 '성매매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을 말하며, 2004년 9월 23일부터 본격 시행되었는데요  이 법이 재정되자  집창촌의 성매매 여성들이 거리로 몰려나와 생존권을 보장을 외치며  성매매 특별법을 폐지하라고 거리에서 피켓 시위를 벌이기까지 했는데요  이 성매매 여성들의 행동에  일부에서는  포주들이 강제로 등을 떠밀어 시위에 참여한게 아니냐는 시선도 있었고  정말 먹고 살기가 얼마나 힘들면  성매매를 하겠느냐는 안타까운 시선으로 이들을 바라봐 주는  사람들도 있었는데요   아무튼 성매매 특별법은 [성매매알선 등 행위 및 성매매 목적의 인신매매를 근절하고, 성매매피해자의 인권을 보호함을 목적으로 한다. 여기서 성매매란 불특정인을 상대로 금품이나 그 밖의 재산상의 이익을 수수하거나 수수하기로 약속하고 성교행위 또는 구강, 항문 등 신체의 일부 또는 도구를 이용한 유사 성교행위를 하거나 그 상대방이 되는 것을 말한다.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하거나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한 사람,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한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또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성매매, 성매매알선 등 행위 및 성매매 목적의 인신매매를 예방하고 근절하기 위한 교육 및 홍보 등에 관하여 법적ㆍ제도적 대책을 마련하고, 필요한 재원을 조달하여야 한다.(2012년 9월 16일 시행법 기준)-출처: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말하고 있습니다.

 

 

 

 

성매매 특별법이 재정되게된 배경이 아마도 과거 우리나라에서  인신매매가 극성을 부리면서  여성들을 납치해 성매매를 시키는 흉악 범죄가 기승을 부리면서 이러한 범죄를 예방하고 여성을 보호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된것이라고 보여지는데요  근본 취지는 성매매 피해자의  인권을 보호함을 목적으로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때문에 성매매 여성 김모씨는  인신매매에 의한 성매매 강요에 의한 것이 아닌 생계 유지를 위한 자발적 성매매로 자신은 죄가 없으며  성매매 특별법이 자신과 같이 생계를 위해 성매매를 하는 여성을 처벌하는 것이 위헌이라고 주장을 한 것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헌법 재판소는  성매매 특별법은 합헌이라고 결론을 내린 것인데요  성매매 특별법에 대한 주요 논쟁 사항이 무엇인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연합뉴스에서 성매매 특별법 위헌-합헌입장을 잘 정리해 뒀네요  주요 쟁점은 성매매 특별법의 정당성, 실효성, 형형성, 성적자기결정권, 직업선택의 자유라는 다섯가지 측면에서  상반된 입장을 보이고 있는데요 성매매 특별법이 실시된 이후에  이 법의 실효성에 대한 논란이 적지 않았던 이유가 성매매 특별법 시행이후 성매매가 음성화 되었다는 것입니다.  성매매 여성 김모씨의 주장처럼  성매매가 생계유지를 위한 목적으로 이뤄질때  처벌하는 것이 잘못되었다고 한다면  이것을  인정해주고 합법화 시킨다면 이후에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어떤이들은  성매매 특별법이 재정되면서  성폭행등 강력범죄가 더 늘어나고 있는게 아니냐는 주장을 하기도 하는데요 성매매를 자유롭게 할수 있게 한다면  성폭력, 강간등의 범죄가 사라질까요?

 

 

 

 

성매매 특별법 존폐에 대한 국민 여로 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폐지해야 한다는  의견이 43.2%로  유지해야 한다는 응당 37.4%보다 높게 나왔습니다. 나머지 19.4%는 잘모르겠다는 입장이었는데요  이 설문조사의 대상자가  남성이었는지 여성이었는지에 따라서 존폐 여부에 대한 입장차가 더 극명하게 들어나지 않았을까 생각이 되어지네요

 

 

 

 

대한민국을 비롯한 중국과 러시아는  성매매 행위를 불법, 범죄로 규정하고  이를 금지하고 있으며 성매매 당사자와 알선업체 모두를 처벌하고 있습니다.  스웨덴, 핀란드,노르웨이등 북유럽 국가는 부분적 금지주의를 체택해 성구매자와 알선업체만을 처벌하고 성매매 여성은 처벌하지 않고 있네요   독일, 네덜란드,호주 일부지역은 성매매가 합법적으로 인정되고 있으면 성매매는 개인간의 거래성노동으로 정상적 직업으로 간주하고 있다고 합니다. 프랑스, 이태리,영국등도 성매매를 개인간의 거래 성매매는 합법화된 상업적 거래와 유사하게 취급하고 있으며 단지 알선업체는 법적으로 처벌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헌법 재판소는 성매매 특별법이 합헌으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합헌 결정이유는  성매매를 근절하고  건전한 성 풍속과 성도덕 을 확립하고자 하는 것으로 헌법에 위반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이번 결정으로 성매매는 엄연한 불법행위임이 다시 한번 확인이 되었는데요   성매매 여성 김모씨의 주장과 같이  정말 생계유지를 위해  성매매와 같은 불법으로 내몰리고 있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구호 대책과   성매매 음성화 차단을 위한 정부의 보다 적극적인 대처와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이 성매매 특별법에 대한 논쟁은 오늘 헌재의 결정으로 끝이난게 아니라 앞으로 제2,제3의  논란을 불러올꺼 같아 보입니다.   최근 연예인 해외 성매매와 같은 불미스러운 일들이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이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정부가 법만을 재정해 놓고 뒷짐만 지고 있는다면  성매매 여성을  성매매 현장으로 내몰아서 울리고  , 성매매 했다고 처벌해서 두번 울리는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구호대책과 강력한 성매매 방지 대책을 동시에 추진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핫이슈  |  2016.04.01 00:17




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1023회는 지난해 11월 20일 오전 0시 43분경  전남 여수의 한 유흥주점에서 발생한 업소 여종업원 사망 사건의 미스터리를 밝힌다고 하는데요  이 사건 뉴스에서 보도된거 보고 참 열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유흥업소의 여사장이 업소에서 실장으로 일하던 여종업원 상습적으로 폭행했고  사건 당일에도 폭행이 일어났는데 이날 이 여종원은 의식을 잃고 쓰러졌고 토사물로 인해 기도가 막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뇌사상태에 빠지게 됩니다. 그리고 병원에 실려간지 20일뒤 사망하게 되는데요  이 사건은 단순한 질식에 의한 뇌사로 수사가 종결될뻔 했지만  숨진 여성의 동료들이 용기를 내어 광주의 한 여성상담소를 찾아가면서 사건이 반전되었는데요

 

 

 

숨진  유흥주점 여종업원이  근무하던 이 주점은 단순히 술만 파는 곳이 아니었고 여종업원들에게 성매매를 시키는 불법적인 영업을 하던 곳이었는데  문제는 이 유흥주점에  경찰은 물론이고 그 지역의 고위직 공무원들이 드나들었다는 것이다.  동료가 숨지자  업소 여종업원들은  유흥주점의 여사장의 상습적인 폭행을 증언하는 한편  이 곳에서 이뤄진  성매수 증거로 그녀들이 작성했던 장부를 증거물로 경찰에 제출했는데요  문제는  이 성매수 장부에 이름이 올라있던 경찰이  이 사건을 조사하는 담당자 였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은 이후 뉴스에서도 보도되었는데요  상황이 이렇다보니 경찰은 이 사건을  조기에 수사를 종결하고 덮으려고 했는지  초동 수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고  업소 여사장에 의한 폭행을 증명할수 있는 결정적인  증거물인  CCTV와 영상을 담고 있을 증거물들이  모두다 사라지거나 폐기되어 버려서  이 여사장의 폭행사실을 입증할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

 



 

 

오로지 사건 당일  숨진 여성이 폭행을 당했다는  사실은 대기실에 있던 여종원들의 증언밖에 없어서  유흥업소 여사장의 폭행으로 인한 사망이라는 사실을 증명할 길이 없다는게 이번 사건의 핵심이다.  사건 당일 이 유흥업소에서는 총 3곳에 설치된 CCTV가 작동되고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경찰은 이 CCTV를  증거물로 확보 하지 않았고  경찰이  수사에 늑장을 부리는 동안  유흥업소 여사장은 남자 종업원을 시켜서  CCTV를 철거하고 감추라고 지시해 버렸다.  경찰이 늑장 수사를 벌일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위에서 확인 할수 있었을 것이다.

 

 

 

유흥업소 여사장의 폭행에 의해서 자신의 동생이 사망했을 것이라고 생각한 유족은 경찰에  수사를 접수하려다가 황당한 소리를 듣게 된다.  이거는 해달라고 해서 해줄수 있는게 아니다. 증거를 갖고 오라고 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병원에서 검사 결과서를 떼어 경찰서에 가니  일요일이라 접수가 않된다고 접수 자체를 거부해 버린다.  뭔가 냄새가 난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수가 있다.

 

 

 

 

경찰이 수사에 늑장을 부리는 사이 이 사건의 결정적인 증거가 담긴 CCTV는 그렇게 사라져 버리고 있었다  사건 당일 유흥업소 후문에서 담배를 피우던 손님은 이 업소의 종업원이 무언가를 차에 실고 갔다는 증언을 했다. 아마도 CCTV와 업소에서 관리하던 성매매 장부였을 것으로 보여지는데  증거가 사라진 마당에 이 사건의 진실이 밝혀 지려면  결정적인 증거물인 CCTV를 은닉했던  남자 종업원이 심경의 변화와 양심적 가책을 느끼고 진실을 증언하지 않고서는  힘들어 보인다.  한 여성의 억울한 죽음을  그녀의 동료들이  용기를 내어 진실을 밝히고자 하고 있지만  힘없는 그녀들의 말에 누가 귀를 기울여 줄것인가?  그래도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들이 이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고자  발벗고 나섰으니  이 사건에서 놓쳤던  무언가 결정적인 증거를 방송을 통해서 찾아 내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탐사플러스] 유흥업소 여종업원 '의문사'…증언으로 본 사건의 재구성

https://youtu.be/_G-CHoY_bsU

 

위에 동영상은  JTBC 탐사플러스에서  유흥업소 영종업원 사망사건을  그녀의 동료와 유가족들의 증언을 통해서 재구성한 내용인데   이 동영상을 보고 나니 또 한번 열이 받는다. 대한민국의 사법 정의는 살아 있는걸까?  범죄를 막고  국민을 보호해야 할 경찰이 범죄를 저지르고  자신이 처벌 받지 않기위해 범죄자와 손을 잡고 사건을 은폐하려고 했다니 참으로 이나는 안썩은 곳이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오늘밤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정말  진실이 무엇인지  밝혀내어  경찰 수사로 해결할수 없었던 진실을 밝혀 내었으면 좋겠다.  이 사건을 통해서도 알수 있듯이 경찰과 고위직 공무원들이  이 성매수 명단에 포함되어 있으니  사건을 은폐하려는 시도를 했는데  얼마전 강남과 인천에서 성매매를 한 사람들 약 22만명의 성매매 리스트가 공개된 적이 있지만 경찰은 이 사건을 조사하고 겨우 10명 남짓을 사법처리 한다고 한다.  이 명단에도 경찰을 비롯한 변호사, 의사등 수많은 사람들이 포함되어 있는데 사회적 파장을 우려해 사건을 조기에 종료하는듯 보여진다.  성매매 사건을 이렇게 처리할 꺼라면 성매매 방지법 같은건 뭐하러 만들어 놓은건지 모르겠다. 

      핫이슈  |  2016.03.19 01:22




얼마전 뉴스에 보도되었던  미국 원정 성매매 연예인 뉴스와 관련해서  성매매 혐의를 받았던 톱스타 여가수 A양이 15일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은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톱스타 여가수 A양이 받고 있는 혐의 내용은 지난해 4월 미국으로 건너가 재미교포 사업가와 성관계를 갖고  대가로  3천 500백만원을  받은 혐의로 조사를 받았는데요 톱스타 여가수 A양은  재미교포 사업가로 부터 성매매 대가로 받은 돈의 일부를 연예인 성매매 알선 브로커로 알려진 연예기획사 대표 강씨에게 수수료 명목으로 일부를 건넨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톱스타 여가수 A양은  성매매 혐의에 대해서 대부분 시인 했다고 하는데요 때문에  이 여가수A양이 누구인지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 지고 있는데  한 방송에서  이 톱스타 여가수가 누구인지  힌트를 찾을수 있는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네요

 

 

 

 

한 종편채널의 프로그램이  풍문으로들었쇼에서  이번 미국 원정성매매 사건을 비중있게 다뤘는데요  이 원정 성매매 가수 A양은  일단 톱가수라는 것이 하나의 단서가 되는데요  톱가수라고 할 정도면 이름만 대면 누군지 사람들이 알만한 사람이란 얘기 입니다.  또  이미 실명이 확산되어 파문이  일고 있다고 하는데요  성매매 혐의 여가수로 검색을 해보면  실명이 거론되는 가수가 있는걸 확인 할수 있습니다. 

 

 

 

 

 

 

뉴스에 보도된 내용을 좀더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톱 여가수 A양은  LA에 한 호텔에서 재미동포 한인 사업가와  한차례에 1천500백만원씩 받는 조건으로 총4천500백만원을 받고 재미동포와 성매매를 한 것으로 확인 되었는데요 이중 일부는  브로커 강씨에게 수수료 명목으로 건네준 것으로 확인이 되고 있는데요  보통 강모씨가 성매매를 주선하고  5: 5로 수수료를 받아 왔던 것으로 볼때  4천5백만원중 약 2천250만원이 강모씨에게 지급되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톱스타 여가수 A양은  연예인 성매매 알선 혐의로 조사를 받던 연예기획사 대표 강씨가 가지고 있던  성매매 알선 명단에 포함되면서  성매매 혐의가 들통이 나게 되었는데요  이 강씨가 가지고 있던 명단에는 총 11명이 있었고 톱 여가수A양을 제외한 나머지 사람들도  연예인 지망생 또는  이미 단역으로 연예계 활동을 하고 있는 배우들도 대거 포함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저의 생각으로는  강모씨가 가지고 있던 명단 이외에도 더 많은 연예인 성매매 리스트가 존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미 그것이 알고싶다.제작진이 입수한 명단도 있지만 방송에서 공개하지 않았었는데요... 판도라의 상자와 같은 이 성매매 리스트가 공개되면  아마도 연예계는 큰 충격에 빠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방송 내용을 보다가 조금 저도 놀란 사실은 이 톱스타 여가수 A양은 경제적으로 전혀 어려운 상황이 아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매매를 나선 이유가 궁굼해 집니다.  톱스타 여가수라면 나름 수익도 괜찮을꺼라 생각했는데  성매매를 하지 않으면 생계가 곤란할 정도 였던 걸까요??  알려진 또 다른 성매매 이유로는  연예인 성매매 브로커인 강씨가  톱스타 여가수 A양에게 빌려준 500만원을 갚으라며 빚독촉을 하면서  원정 성매매를 권했다고 하는데요  연예인 강모씨는 이런 방식으로 생계가 어려운 연예인들에게  돈을 빌려주고 협박해서  성매매를 시킨게 아닐까도 생각이 듭니다.  한번 이런식으로  성매매를 하고 나면 이후는  자동적으로 자신이 원할때마다 성매매를 시킬수 있지 않았을까요?  왜냐하면  이런 성매매 사실을 폭로하겠다는 식으로 협박을 했다면  성매매 당사자였던  여자 연예인들은 싫어도 어쩔수 없이 강씨의 말에 따라 성매매를 계속 할수밖에 없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하지만  톱가수 A양의 경우는 강모씨의 협박과는 관계가 멀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여가수A양의 소속사 관계자가 A양에 대해서 "A양이 욕심이 많아서 소속사에서 채워주지 못한 부분을 자기가 직접 채우다 보니까 위험한 일을 저질렀다." 라고 인터뷰를 했네요  그러니까  원래 욕심이 많아서  돈을 받고 성매매를 나서서 했다는 얘기인데요  소속사 여가수를 대변해서  이런 혐의 사실이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해도 현찮을 판에  여가수가 원래 욕심이 많았다고 하는걸 보니 이 여가수A양은 소속사와도 별로 관계가 좋지는 않았는가 봅니다.

 

 

 

 

 

톱 여가수 A양이 누구인지에 대한 또다른 단서입니다.  바로 지난해 말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된 상태라는 것이구요  소속사는 이례적으로 여가수 A양과의 전속계약 만료 사실을 보도했고 소속사 해당 홈페이지에서 A양의 프로필을  급하게 삭제했는데요 이후 미국 원정 성매매 사건이 터졌네요  이게 우연인지? 아니면 사전에   준비되었던 것인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성매매 여가수A양이 누구인지 찾는데 큰 단서가 될수 있을꺼 같습니다. 그래서 검색해 봤습니다.  톱 여가수A양은 누구일까? 

 

 

 

아직 밝혀진 사실이 없음에도 이미 몇몇 블로거들은 실명을 거론하며 미국 원정 성매매 혐의 톱스타 여가수A양을  직접 거론하고 있는데요  위에 이미지에서 지칭되고 있는 여가수가 정말 원정 성매매를 했다고는 확신 할수 없네요  충분히 알아보고 실명 또는 예명을  올린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사실이 아니라면  당사자는 정말 큰 고통을 받을수 있으니  실명을 올리신 블로거 분들은  정확한 사실이 확인된 뒤에 실명을 거론하는게 맞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아무튼   연예계 스폰서 문제와 이런 성매매 문제가 계속해서 언론에 나오면서 연예계에 대한 팬들의 부정적인 시각이 더 커지는게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연예계 자체적으로 이런 부정적 시각을 떨쳐 버리기 위한 노력이 필요한 때라고 보여지는데요  톱스타라고 출연료 많이 주고 단역배우라고 푼돈주고 그러지 맙시다. 톱스타 출연료 좀 줄여서 단역배우 출연료 올려줘서 생활에 지장없게 해주면  적어도 먹고 살기 힘들어서 스폰서 찾고, 성매매하고 그러진 않을 테니 말입니다.  아무튼  톱 여가수 A양은  어찌되었던 성매매 혐의 사실이 밝혀져서 법적인 처벌을 받게 될 것이고 머지 않아서 이름이 밝혀질꺼 같습니다.

      핫이슈  |  2016.03.17 00:22




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1008회는 지난주에 이어  꽃들에 관한 인권보고서 2부가 발송될 예정인데요 지난주에는  뉴질랜드에서 감금당한 상태에서 성매매를 해야만 했던 여성들에 대한 내용으로 방송이 되었었는데요 이번주에는 국내에서  인신매매나 납치를 당한뒤 강제로 성매매를 당했던 동두천 기지촌의 암울했던 과거 이야기를 밝히려고 하네요

 

 

 

우리가 일제강점기에 있을때 일본군에 의해서 위안부가 동원 되었던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고 이것이 아직까지도 한일간 계속해서 논쟁이 되고 있는데요  일본군에 의해 동원 되었던 위안부가 아닌 대한민국 정부에의해서 이뤄졌던 위안부가 존재했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충격적입니다.  한국전쟁 이후 폐허가된 국가를 재건하기 위해  미군들을 상대로 윤락을 시켜 외화를 벌어 들인 정부의 만행은 왜? 이제까지 국민들에게 알려지지 않았던 걸까요?  다른 나라 군인들에 의해서 벌어진 위안부 문제는 심각하게 생각하면서 우리나라 정부에 의해서 벌어진 기지촌 미군상대 성매매는 왜? 조용한 걸까요? 정부는  한국 남성을 상대로 하는 여성을 윤락녀로 부르면서  기지촌에서 성매매를 하는 여성들은 위안부로 분류했다고 하는데요....

 

 

 

 

그것이 알고싶다 예고편에 등장하는 몽키 하우스는 무엇일까요?  일부 발빠른 블로거들은 이곳이 낙검자 수용소라 불리던 곳으로  경기도 동두천 평화로 2910번길 76에 위치해 있다고 하는데요  알기 쉽게 위치를 설명해 드리면  소요산 등산로  주차장 바로 옆에 있다고 합니다. 

 

 

 

 

 

특별한 손님을 위한 방소 몽키하우수 이곳은 산속 깊은 곳에 위치해 있었으며  젊은 여자들이 100명이 넘게 감금되어 있었고  젊은 여성들은 이곳을 목숨을 걸고 탈출하려고 했다고 하는데요  이곳에서 벌어진 끔찍한 일들은 도대체 무엇이었을까요? 특별한 손님이란 누구를 지칭하는 것일까요?  바로 서두에서 언급했던 미군들이 몽키하우스에 감금된 여성들이 강제로 성매매를 해야 했던 대상들 이었는데요....

 



 

 

 

미군을 상대로한  성매매 장소가 바로 몽키하우스(낙검자수용소) 였는데요  이것도 우리의 암울한 역사 임에도 불구하고 우리정부는 이 문제에 대해서 책임지려 하지 않는거 같습니다.   미군을 상대로한 성매매 집성촌이 우리나라에 참 많죠   대표적으로 용산, 미아리 텍사스촌, 동두천 기지촌, 파주 요주골등  대부분 미군들이 상주하고 있거나 상주했던 지역에 생겨난 집창촌인데요 정부가 외화 벌리 목적으로 초기에 이곳을  규제하지 않았기 때문에  한때 우리나라에 인신매매가 성행하기도 했고 그렇게 인신매매 당한 여성들이 이런 집창촌에 끌려가 강제로 성매매를 강요당하기도 했던 건데요

 

 

 

정부의 보호를 받지 못했던 젊은 여성들은 이 몽키하우스라는 곳에서 고통속에서 목숨을 잃거나 정말 끔찍한 삶을 살았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정부로 부터 이렇다할 보상조차도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하는데요   오늘밤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이런 내용까지도 함께 다룰지는 모르겠네요  아무튼 좀더 구체적인 내용을 알고 싶은 분들은 아래 링크를 따라가보면  동두촌 기지촌 여성과  몽키하우스에서 고통당했던 여성들에 관한 내용을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되실듯 합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45563.html

 

 

      핫이슈  |  2015.11.07 03:19




오늘밤 그것이 알고싶다1007회에서는 얼마전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한 아파트에서 한인 여성 5명이 감금된체 성매매를 강요 당하고 있다는  한 남성의 신고를 받고 뉴질랜드 경찰이 수사를 제대로 하지 않은 것이 논란이 되었던  내용을  다루는거 같습니다. 해당 사건은  오클랜드에 있는  한 성매매 업소를 찾은 남성이 한국인 성매매 여성으로 부터 " 도와주세요.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어요"라는 글씨가 적힌 쪽지를 받고 경찰에 신고 했지만 뉴질랜드 경찰은 증거가 불충분 하다는 이유로 수사를 진행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신고한 남성의 증언에 따르면  이 남성에게 도움을 요청한 여성 한인 여성외에 4명이 더 성매매 업소로 사용되는 아파트에 감금되어 있어서 감시하는 사람 없이는 어디도 갈수 없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이 한인 여성 5명은 자신들의 의지가 아닌 성매매를 강요 당하고 있는 상태에 놓여 있었던 것인데요  뉴질랜드 경찰이 수사에 나서지 않은 상태에서 언론 보도가 나가서 이 여성들의 신변에 문지가 생긴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뉴질랜드에서는 성매매를 하는 것은 합법이지만  성매매를 알선 하는 행위는 불법이라고 합니다. 뉴질랜드에서 성매매가 합법이기 때문에 최근에 아시아계 여성들이 관광 비자로 입국해서 불법 성매매를 하고 있어서 이슈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일명 원정 성매매 인데요  우리나라에서 지난 2004년부터 성매매 특별법을 시행하면서  수많은 성매매 종사 여성들이 해외로  원정 성매매를 나가면서 사회적으로 논란이 되기도 했었는데요   뉴질랜드에서 한인 여성이 감금된체 성매매를 강요 당하고 있다는 사실도 무척이나 충격적이네요

 

 



 

쉽게 돈을 벌수 있다는 유혹에 빠져 해외 성매매 원정을 떠나는 여성들~ 그들은 설마 자신이 감금된체  성매매를 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았을까요?  아무도 도와줄이 없는 머나먼 외국땅에서 그녀들은 사람이 아닌 노예처럼  성노리게로 취급받으며 고통속에 살아가고 있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외국인 경찰들은 자국민이 아닌 이 외국인 성매매 여성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적극적이지 않을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오히려 불법적으로 자국에서 성매매를 하는 범죄인으로 인식하며 성매매 여성들을 더 힘들게 했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듭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성매매가 불법인 대한민국을 떠나 성매매가 합법인 나라로 떠나서  불법 신분의 성매매 여성으로서 당할수 밖에 없는 인권유린과 인신매매 상황 속에 처해 있으면서도  어느 곳에도 도움을 요청할수 없는  여성들의 이야기를 다룬다고 합니다. 총 2부작으로 방송될 예정인데요   제1부 뉴질랜드에서 온 SOS 쪽지  방송 미리보기와 예고편 보기는 아래 URL을 누르고 들어가시면 됩니다.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 미리보기: http://program.sbs.co.kr/builder/endPage.do?pgm_id=00000010101&pgm_mnu_id=4022&pgm_build_id=3&pageIdx=1&listOrder=regDtDesc&searchCondition=title&searchKeyword=&contNo=10000398346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 예고보기: http://program.sbs.co.kr/builder/endPage.do?pgm_id=00000010101&pgm_build_id=3&pgm_mnu_id=4020&contNo=cu0501f0100700

 

 

      핫이슈  |  2015.10.31 03:06




 

수원 팔달산 등산로에서 발견되었던  토막시신의 유력한 용의자로 검거된  조선족 박춘봉이 구속되었다고 합니다.  이번 사건은 잔인한 것도 잔인한 거지만  조선족 오원춘 사건과 유사한 형태의 살인 방법과 신체 훼손후 처리 방법등도  유사한 부분이 많기 때문에  더욱 공포스럽기 까지 한데요  오원춘 사건당시  오원춘이 여성을 성폭행하려다 실패해 살해하고 시신을 358점으로 훼손한 잔인한 사건으로 마무리 되었지만  당시에 인육밀매 조직과 오원춘이 연관이 있다는 추측이 나돌기도 했지만 사건이 조기에  수사종결되고  더이상의 추가 조사가 이뤄지지 않았었는데요  이번에도  조선족 박춘봉의 시신훼손 방법이나 그의 행적등을 볼때 의심스러운 부분이 많지만  단순히 우발적인 살인과  시신훼손 혐의로 수사가 종결될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살인마 박춘봉 사건 수사 및 체포되기까지 과정

 

1. 12월 4일 수원시 팔달구  팔달산 등산로에서 등산객에 의해서 검은 봉지에 토막시신이 들어있다는 신고가 접수됨

2. 12월5일 경찰 기동대 2개중대 200명을 동원해 팔달산 일대를 수색했지만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함

3. 12월6일 수원서부경찰서에 수사본부를 구성해 기동대 4개 중대 330여 명과 수색견 3마리를 동원해 본격적인 수색작업을 진행, 팔달산 주변

     CCTV 11대와 토막시신이 발견된 수원 고등동 주택가 인근 CCTV까지 추가 확보해 분석작업 돌입

4. 12월8일 경찰은 4일 발견된 토막시신이 사춘기를 넘기 A형 혈액형의 여성 시신으로 발표,  경찰은 이번 사건이 2012년 4월 조선족 오원춘의

   수원 지동 주택가 토막시신 사건과 거리가 가깝고 일부 유사한 연관성이 있다고 판단, 8일 팔달산 주변 주택가로 수색범위를 확대하고

   임시반상회를 열어 시민제보문 12만부를 배부

5. 12월8일 피해자 김모(48)씨의 언니로부터 미귀가 신고를 접수하고, 수원 팔달로 매교동 주택에서 DNA를 채취해 대조한 결과 일치를 확인해

    동거남 박춘봉을 유력 용의자로 특정

6. 12월11일수원천변을 수색해 토막시신 동일인 추정 살점이 든 비닌봉지 6개를 추가 발견한데 이어 지난달 월세방 계약 후 보름가량 연락두절

     이라는 결정적 제보를 받고, 이날 고등동 모텔에 투숙하려던 박춘봉을 긴급체포

7. 12월12일 수원천변에서  발견된 살점과 토막시신이 동일인이라는 점과 박춘봉의 거주지 혈흔이 토막시신과 동일하다는 점 등을 확인해

     박춘봉의 자백을 유도했으나, 묵비권을 행사하고 혐의를 부인

8. 12월13일 프로파일러 등을 투입해 기난긴 조사를 벌인 경찰은 결국 박춘봉으로부터 범행시인을 받고 시체손괴와 유기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을 신청

9. 12월 14일 오후 3시 영장실질 심사를 위해 수원지법에 출두한 박춘봉은 2시간 여의 심사 끝에 구속

 



 

 

박춘봉은 동거녀 김씨를 밀어 넘어 뜨렸는데 사망했다고 진술했지만 국과수의 부검결과  목이 졸려 질식사 한것으로 밝혀지면서 박춘봉의 진술이 모두 허위 사실임이 들었났는데요 박춘봉은 또 살해동기에 대해서 함구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우발적인 범죄인지 아닌지에 대한 정확한 살해 동기를 밝히는 것이 매우 중요해 보입니다.  그리고 박춘봉이 훼손한 시신을 어떻게 옮겼는지에 대한 조사가 이뤄져야 하는데 이는 박춘봉이 운전면허도 없이  수원 및 화성, 그리고 경기도 포천까지 오갔던 사실이 밝혀지면서  공범이 있을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박춘봉은  동거녀를 잔인하게 살해하고난 이후에 11일 성매매 여성과 모텔에 투숙하려다 잡혔는데요 추가적인 범행이나 희생자가 있었는지에 대한 조사도 면밀히 진행되어 져야 할꺼 같습니다.

 

 

 

박춘봉과 오원춘 사건에는 여러가지 공통점이 존재하는데요 둘다 조선족이라는 것이고  한국에 입국해서 그들의 행적이 파악되지 않는다는점 그리고 여성을 살해후 잔인하게 시신을 훼손한점, 오원춘은  살해한 여성을 살과 뼈를 발라 358점으로  분해했는데요 잔인한 것도 잔인한 것이지만  칼을 어느정도 능숙하게 다루지 못하면 불가능한 일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하는데요  이번 박춘봉의 사건에 대해서도 처음 수사 전문가들은 범인이 칼을 능숙하게 다룰줄 아는 사람이라고 말했던게 기억이 납니다.  뼈와 살을 발라내는  기술을 가진 사람은 도축업에 종사하는 사람이 아니면 쉽게 하기 어려운 일이죠  더군다나 개나, 돼지, 소도 아닌 사람의 뼈와 살을 발라내는 기술을 가진 사람은  인육밀매 조직과 연관이 있는것은 아닌지 의심이 되는 부분입니다.  이번 사건도  단순한 우발적 살인 혐의로 수사 종결될지도 모르겠지만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정말 철저한 수사를 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국내에 장기밀매 조직이나 인육밀매 조직이 활동하고 있다는 소문은 이미 오래전부터 나돌고 있고 실제로 각종 커뮤니티나 카페등을 통해서 납치 될뻔했다는  경험담이 올라오기도 했었는데요  이런 일은 감춘다고 될일은 아닌거 같습니다.  이미 외국인들의 살인 및 각종 범죄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고 이런 범죄는 감출게 아니라 대책방안을 수립하고 사전에 범죄를 예방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보여 집니다.  과거 오원춘 사건과 이번 박춘봉 사건 이외에도 조선족들에 의해서 벌어진 사건은 한두건이 아닌데요  외국인 범죄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깨닫고  대책수립을 위한 노력을 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조선족 살인 사건 관련포스팅 : http://koras.tistory.com/947http://koras.tistory.com/905

 

      핫이슈  |  2014.12.15 00:52




 

오늘 하루종일 이슈가 되었던 김해여고생 사건은 다들 뉴스를 통해서 보셨을 꺼라고 생각이 됩니다. 인간으로써 어떻게 이런 잔인한 짓을 할수 있는 것인지? 도대체 어린 소녀들이 어떻게 이런 잔인한 짓을 할수 있었는지? 온 국민들이 충격과 공포감을 느낀 사건이 아닐수 없습니다.  그리고 공포감과 고통속에서 죽어간 어린 여고생의 명복을 빕니다.

 

#김해 여고생 살인 및 암매장 사건의 개요

 

이번 사건은 지난 3월 고등학교를 갓 입학한 윤양이 교제하던 김모씨(24)를 따라 가출을 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가출한 윤양은 김모씨와  윤모양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있는양모(15), 허모(15), 정모(15)양 등 여중생 3명등과 함께 부산의 한 모텔에서 생활하면서 윤양에게 인터넷 조건만남을 통한 성매매를 강요해 윤양이 벌어들인 돈으로 생활해 오다가 윤양의 아버지가 윤양을 가출신고 한것을 알게되었고 3월29일경 윤양을 집으로 돌려 보냈다가 윤양이 자신들이 성매매를 강요했다는 사실을 알리는 것이 두려워 윤양을 찾아가 다시 울산의 한 모텔로 끌고간후  윤양에게 다시 성매매를 시켜 생활비를 벌게 하는가 한편  윤양이 모텔 컴퓨터를 통해 페이스북에 접속한 사실을 알고는 자신들의 위치를 노출시켰다는 이유로 때리기 시작했고 윤양을 집단으로 폭행하기도 하고 술을 강제로 먹인후 토사물을 다시 먹도록 시키기도 했으며 끓는 물을 윤양에 팔에 수차례 부어 화상을 입어 상처가 났는데도 앉았다 일어났다를  100회씩 시키기도 하면서 윤양이 집으로 돌아가겠다고 할때마다 폭행을 일삼아 왔는데요 이런 폭행속에서 윤양은 대구의 한 모텔주차장에서 급성 심장정지로 사망하자 자신들의 범행이 들어 날것이 두려워 윤양의 시신을 유기하기로 하고 다음날 경남 창녕군 대지면의 한 야산으가서 얼굴을 알아 볼수 없도록 얼굴에 휘발유를 부어 불태운후 시멘트를 반죽해 뿌리고 주변의 돌멩이와 흙을 덮어 암매장한 끔찍한 사건입니다. 이들의 범죄는 윤양의 아버지가 윤양의  가출신고를 하면서 경찰이 수사를 벌인 끝에 5월2일경 이들으 체포해서 잔혹한 사건의 전말이 드러나게 되었는데요 이들은 윤양 살해 및 암매장이후 인터넷을 통해 성매매  하려는 남성을 유인해 금품을 뜯으려다가 꽃뱀임을 눈치챈 남성이 반항하자 폭행을 가해 살해하기도 했습니다. 아직 철없는 이 어린 소녀들이  어떻게 이렇게 잔인하고 무서운 행동을 서슴없이 할수 있었는지? 기가찰 따름입니다.

 



 

 

김해여고생 살해 및 암매장 사건을 보면서 과거 일본에서 벌어져던 일본 여고생 콘크리트 사건이 다시 한번 떠오르는 데요 당시 이 사건도 사회적인 큰 파장을 일으켰던 잔인하고 끔찍한 사건인데요 일본에서 벌어졌던 그 잔인한 사건이 우리땅에서도 비슷하게 일어나면서 당시 일본 콘크리트 살인사건이 다시금 회자되고 있네요

 

#일본 여고생 콘크리트 살인사건의 개요

 

일본 여고생 콘크리트 사건은 1988년 하교하는 여고생을 납치해 인근 공중전화로 대려가 여학생을 협박해 친구집에 있다고  부모님에게 전화를 걸게한후 40여일간 여학생을 감금하고 온갖 고문과 폭행, 성행위등을 하고 끔찍하게 살해한 사건으로 일본 사회에 큰 충격을 줬던 잔인한 사건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당시 여고생을 납치한 위에 사진에서 보는 소년들은 하루 18시간 이상 폭행과 성적 고문을 했다고 합니다.  한두시간도 아니고 하루 18시간 이면 잠자는 시간 최소 6시간을 뺀 나머지 시간을 고통당해야 했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여학생이 당한 고통은 실로 입에 담기도 힘들정도로 끔찍한 일이었는데요 물과 음식을 주지 않고 굶기면서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을 보다가 우유와 건포도를 먹여 몸이 받아들이지 못하고 토해낸 토사물이 더럽다면 라이터 기름을 손등과 정강이 무릎등에  발라 불을 지르고 고통스러운 모습을 지켜보다가 불이 꺼지면 다시 기름을 발라 불을 붙이기를 반복해서 결국 소녀는 자력으로 일어설수 없는 상태가 되기도 했다고 합니다. 또 소녀의 성기와 항문에 폭죽을 꽂아넣고 불을 붙여  소녀의 성기와 질벽, 대장에 화상을 입은 것을 부검에서 확인 할수 있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소녀의 성기에 온갖이물질과 벌레등을 쑤셔 넣는가 하면 페트병까지  넣는가 하며,  소녀의소변, 대변, 맞아서 쏟은 피까지 먹였다고 합니다. 그외에도 끔찍하고 잔인한 내용이 많은데요 더 설명하기 어렵네요 아무튼 이런 고통을 당하다가 숨진 소녀를 드럼통에 넣고 시멘트를 부어서 암매장한 사건인데요 이 잔인한 범행을 저지른 학생들은 자신들의 죄를 반성하거나 하는 기색이 없이 주변 사람들에게 자랑을 하고 다녔다고도 합니다.  보다 상세한 사건의 개요를 설명한 블로거가 있어서 주소 올려드리니 더 자세한 사건 내막을 알고 싶은 분들은 보시기 바랍니다. ( ☞http://blog.naver.com/massgogo/100133350425)

 

 

 

요즘 10대 참 무섭다 무섭다 하는 말들을 많이 하게 되는데요  10대라는 나이에 성인들이 상상하기도 힘든 이런 잔인한 범죄를 저지른 이번 김해여고생 살인 사건에 대해서  어리다는 이유로 선처를 해주는 것이 이들의 미래를 위해서 좋은 일일까요?  10대에 저지른 범죄에 대해서 너무 관대한 처벌이 내려진다는 사실을 알기에 범죄를 저지르면 않되겠구나 하는 경각심을 갖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요? 최소한 고통과 공포감 속에서 죽어갔어야할 윤양이 느꼈던 만큼의 고통과 공포감을 벌로 내려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용서란 것도 용서를 받을 만한 사람에게 해줘야 하는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김해여고생 살인사건의 범인들은 용서를 해줄만한 범주를 벗어난 악마의 본성을 가진 존재들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사회에 풀어놔두면 더큰 범죄를 저지를수 있는 충분한 가능성을 가진 존재들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잔혹범죄에 대한 강력한 처벌이  내려줘야 강력 범죄가 줄어 들텐데 우리나라는 너무 솜방이 처벌만 내리니 재범률도 높고  날로 더 강도 높은 범죄가 벌어지는건 아닌지 생각해 봅니다. 

      핫이슈  |  2014.08.05 00:32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성현아가 실시간 검색순위 1위에 등극했다. 새로운 드라마 출연이나 영화 홍보에 나섰다는 내용이라도 있는 것일까??  성현아의 이름과 함께 거론된 용의자는 공유가 출연한 영화의 제목이다. 그런데 성현아가 영화 용의자에 출현한 적도 없고 용의자는 이미 지난해 12월 24일에 개봉한 영화이기에 홍보를 하지 않을터?? 그렇다면 갑자기  성현아의 이름이 실시간에 검색된 이유가 뭘까?  검색창에 성현아를 검색해 보았다.

 

 

 

배우 성현아의 이름으로 검색하자 줄줄이 나온 뉴스 기사내용은 실로 충격적이다. 미스코리아 출신 성현아가 성매매 혐의로 오늘 첫 공판을 받았다는 내용이다.  지난해 연말 연예인 성매매관련 기사가 한참 나왔다가 잠잠해 지나 했더니 아마도 그때 검찰에 기소된 연예인이 바로 성현아 였던거 같다. 일부 연예인들은 혐의 사실이 입증이 되지 않았고 자신들의 이름을 거론했던 기자나 네티즌을 상대로 소송을 재기하기도 했던 떠들석했던 연예인 성매매 사건이 수면위로 떠오른 것이다. 실명까지 거론하며 기사가 나돌고 있으니 말이다.

 



 

 

 

미스코리아 출신이자 배우 성현아가 받고 있는 혐의는 무엇일까? 기사 내용에 따르면 성현아는 지난 2010년 2월부터 3월사이 한 개인 사업가와 3차례에 걸쳐 성관계를 갖고 그 댓가로 5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검찰에 기소된 상태이다. 성현아 측은 기소 사실을 인정하고 벌금을 내고 조용히 끝낼수도 있었지만 무혐의를 입증하기 위해  재판을 청구했다고 한다.  검찰은 성현아가 성매매 혐의로 기소된 당시 성현아는 전남편과 이혼을 한 상태였고 성현아가 이혼녀라는 사실을 알고 이 남성은 1회에 1,700만원을 주고 총 3회에 걸쳐 성현아와 성매매를 했다는 것이다. 그야 말로 충격이 아닐수 없다. 사실이 아니길 바란다.  하지만 검찰은 성현아의 성매매와 관련된 핵심 증인 2명을 확보한 상태라고 밝혔고  성현아의 변호인단인 법무법인 금성과 단원중 금성측이 성현아의 변호를 사임했다고 한다. 사임한 이유는 그녀의 무혐의를 입증할 방법이 없었기 때문일까??

 

 

 

 

성현아의 성매매 공판 사실이 알려지면서 충격적인 이유는 그녀는 한국의 미인을 대표하는 미스코리아 미에 뽑협던 여배우다. 그런 그녀가 성매매 혐의를 받게된 이유는 무엇일까? 첫 결혼에 실패한 그녀는 2010년2월 이혼후 4개월만인 2010년 6월 개인 사업가인  최모씨와 결혼을 했다. 그리고 성매매 혐의를 받고 있는 기간은  이혼에서 재혼을 하기까지의 공백 기간이다.  그 사이에 그녀에게  경제적 어려움이 있었던 걸까? 돈을 받고 성매매를 할만큼 그녀의 생활이 어려웠을까? 이번 재판을 통해서 그녀의 무혐의가 밝혀 질수 있을까? 아직 그녀의 성매매 혐의에 대한 명확한 사실여부는 밝혀지지 않은 상태이다. 때문에 섣불리 그녀를 욕하고 돌을 던지는 일은 자재해야 할꺼 같다. 적어도 그녀는 자신의 억울함을 증명하고자 정식 재판을 진행하고 있는 중이니까~

      핫이슈  |  2014.02.19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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