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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 시장이 변호사 강용석을 상대로 억대의 소송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박원순 서울 시장의 저격수를 자청하던 강용석 변호사는  정치계에 몸담고 있을때 박원순 시장의 의혹들을 수년간  제기하면서 박원순 시장을 끌어 내리는 일에 앞장서 왔는데요  강용석 변호사는  국회의원 시절  박원순 서울 시장의 아들 주신씨의 병역비리 의혹을 제기하면서  의원직을 걸고 주신씨의 공개 신체검사를 제안했다가  결국 의원직을 사퇴했었는데요  이일로  박원순 서울시장과 강용석 변호사는 4년째 갈등 관계에 있는걸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박원순 시장이 검찰 고소라는 강경 대응책을 들고 나왔네요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라면 누구나 피해 갈수 없는 병역 문제, 본인의 병역 문제 보다도  자녀의 병역 문제는 언제나 정치적 경쟁자의 상대를 공격하는 무기가 되는데요  박원순 시장도 아들 주신씨의 병역비리 의혹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어찌보면 지금으로써는 가장 유력한 대선후보중 한 사람인데 말이죠   박원순 시장이 검찰 고소라는 강경 대응을 들고 나온 이유는 아마도  구설수에 오르락 내리락하는 아들의 병역 문제를 이참에 확실히 매듭짓고 싶어서 인거 같습니다.  계속해서 아들의 병역비리 의혹문제가 거론되면 정치적으로 좋을게 없을 테니 말입니다. (박원순 시장 아들 병역비리 의혹 관련 포스팅:http://koras.tistory.com/1151)

한때 참여연대에서 함께 일했던 두 사람이 어쩌다 이런 관계가 되었나 모르겠네요  아무튼 박원순 서울시장은 강용석 변호사를 상대로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등의 사유로  1억100만원의 손해배상 청구를 했다고 하는데요  이에 대해 강용석 변호사는 박원순 시장의 아들 주신씨가 재판에 출석해서 병역비리가 아닌게 밝혀진다면  소송할 것도 없이 박원순 시장에게 바로 1억원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고 하네요

 



 

 

최근 파워블로거 김미나씨와의 불륜설로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는 강용석 변호사가  박원순 시장의 고소로 사면초과의 상황에 빠진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아는거 많고 똑똑해서 정치계에서 물러나 방송계에 진출해  인기를 얻는가 싶더니만 이런 저런 구설수에 휘말려  헤어나오지 못하는 강용석 변호사가  자신의 불륜설과  박원순 서울 시장의 고소를 어떻게 헤쳐 나갈지도 많은 사람들의 관심사가 아닐까요??  이번 박원순 서울시장의  강용석 변호사 고소를 통해서  박원순 시장이 아들의 병역 의혹을 확실히 해결지을지  아니면  반대로 아들의 병역의혹이 사실로 들어나 정치적 치명타를 입을지 지켜봐야 겠네요  ^^

 

      핫이슈  |  2015. 11. 9.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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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 시장이 뿔났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MBC를 상대로 허위사실 보도와 악의적인 편파 보도에 대해 명예훼손 혐의로 등으로 고발할 것이라고 하는데요  박원순 시장 측인 MBC가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검찰에 기소되어 조사를 받고 있는 피고인들의 왜곡된 주장을  편파적으로 방송함으로써  시청자들에게 왜곡된 인식을 갖게 만들어 박원순 시장과 가족들에게  심각한 상처를 주었다는 것이  고소의 이유라고 합니다.

 

 

 

도대체  박원순 시장 아들의 병역 비리에 대해서 MBC측이 얼마나 편파적으로 방송을 했길래  박원순 시장이 MBC를 상대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를 한다고 하는 것일까요?  아마도 이 방송이  박원순 시장이 받아 들이기에 꽤나 큰 이미지 손상을 가져 올수있는 내용을 담고 있는것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박원순 시장의 아들 박주신씨의 병역비리 의혹을 어떻게 보도했길래  박원순 시장이 방송국을 상대로 고소를 한다고 하는 것인지 관련 뉴스 동영상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출처:MBC 박원순 시장 아들, 박주신 병역비리 의혹 수사착수 /유튜브]

동영상 안보일때: https://youtu.be/CvFp0HizAlg

 

박원순 시장의 아들 박주신씨의  병역비리 의혹과 관련하여  의혹을 해결하기 위해 제출한 MRI사진에 대한 의혹을 재기한  의사들의 주장을  그대로 방송에 내보냈네요  의학전문가들이 두 MRI사진을 비교해 보고 박원순 시장의 아들이 촬영했다는 MRI와 병역 제출용 MRI사진이 일치 하지 않는다고 주장을 하면서 박원순 시장 아들의 병역비리 논란이 커지게 되었고  이에 박원순 시장은  이들을 상대로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를 진행했다는 것입니다. 박원순 시장 측이 고소를 취하했지만 의학 전문가들이  법정에서 판정을 받겠다며 재판에 나서 8개월째 재판이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2013년 검찰조사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던 사건이 다시금 수면위로 올라온 이유가 무엇인지 궁굼해 집니다. 뭐... 어찌 되었든 의학 전문가들이라는 분들도 나름 확신이 있어서 재판까지 받겠다고 나서는걸 보면  전혀 허황된 주장을 하고 있는거 같지도 않고???  정말 진실이 무엇인지 꼭 밝혀져서 국민들의 궁굼증이 해소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만약 박원순 시장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의학전분가들이라는 분들은 가운 벗으셔야 할꺼 같고 반대로 의학전문가들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박원순 시장은 정치적으로 더큰 상처를 입을수 있는 사안이기 때문에 이 사건은 좀처럼 쉽게 끝날꺼 같지는 않아 보입니다. 아무튼 MBC가 박원순 시장의 명예훼손 혐의에 대한 고소를 진행할때 어떻게 대응할지도 재미있을꺼 같습니다.

      핫이슈  |  2015. 9. 3.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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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조금 민감한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글을 쓰려고 합니다.   바로 '2015 서울광장에서 열리고 있는 퀴어(성소자) 문화축제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이번 퀴어축제는 9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8일~21일 퀴어 영화제가 28일에는 거리행진인 퀴어 페레이드가 예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사랑하라, 저항하라,  레볼루션(Revolution)’이라는 슬로건 아래 서울광장에서 개최되고 있는 이 행사와 관련해  퀴어축제 진행측과  퀴어축제를 반대하는 시민 단체가 첨예하게 맞서고 있는 가운데   법원이 퀴어문화축제 조직위가 낸  행진 금지 통고 가처분 신청을 받아 들이면서  성소수자 축제 '퀴어(Queer)문화축제'의 거리행진이 예정대로 28일에 진행 된다고 합니다.

 

 

 

이번 2015 퀴어문화 축제가 서울시 광장에서  개최된다는 결정이 났을때 수만은 단체에서 반대의 목소리는 높이고 이 행사의 진행을 막으려고 노렸했고  실제로 이번 퀴어축제 개막식이 열리는 가운데  기독교 단체에서도 이 축제를 막기 위한 집회를 같은 장소에서 진행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퀴어(성소수자) 축제가 무엇이고 왜? 사람들은 이 축제를 반대하는지  생각해 봐야 할꺼 같습니다.

 

 

 

논란의 핵심은 이렇습니다. 성소수자의 권리를 보장해줘야 할 것인가? 아니면  이들의 거리 행진으로 인해서 자라나는 아이들이 잘못된 성문화를  받아 들일까 걱정하는 부모들의 마음을 이해해야 하는가 하는 것이 하나의 논리입니다.

 

 

 

언론들도 이번 퀴어성문화 축제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이유는  서울시의 한복판인 서울광장에서 퀴어축제(동성애 축제)가 열리면서  한국의 수많은 기독 단체들이 반대 시위를 벌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다가 퀴어축제 진행측과 기독교인들 사이에 큰 충돌이 발생하는 것은 아닐지 걱정이 되는 상황입니다.

 

 

 

경찰들 역시 이러한 분위기를 모를리 없겠죠  그래서 퀴어축제 거리행진 금지 통고를 내렸는데  퀴어축제 진행위가 법원에 경찰의 금지통고 가처분 신청을 내면서  법원의 결정에 귀추가 모였는데요  법원은 성소수자인 퀴어축제 진행위 측의 손을 들어 줬습니다. 이유는  "집회 금지는 집회의 자유를 보다 적게 제한하는 다른 수단을 모두 소진한 후에 비로소 고려될 수 있는 최종적인 수단"이기 때문이라고 결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번 서울시 퀴어문화 축제를 허용한 박원순 시장이  지난 22일 퀴어축제 반대 단체와의 면담중  자신의 생각을 밝힌 내용이 공개 되었는데요  서울시 조례상 (서울광장 이용은) 허가제가 아니다. 서울광장 이용은 신고제이기 때문에 신청만 하면 누구나 사용할수 있다. 퀴어 문화축제 개최도 마찬가지다. 그렇기에 시장인 나도 관여할수 없다. 주한 영국대사도 이번 행사에 참석한다.  이게 박원순 시장의 이번 퀴어문화 축제 허용의 논리 였네요  그렇다면 사람들은 왜? 퀴어 문화 축제를 반대 하는것일 까요? 

 

 

 

 

 

퀴어 축제가 올해 처음으로 우리 나라에서 개최된게 아니라는 사실을 아시는 분들은 아실텐데요  이전 퀴어축제때 이들이 거리에서 보여준 충격적인 모습으로 인해서  이들의 거리 행진이 사회적 도덕적으로  청소년들에게 잘못된 성문화를 전달할수 있다는 걱정 때문인지  많은 보수단체와  기독교인들이 반대하고 나섰는데요   정작  사람들이 문제시 하는 이 행사에 대해 주체측  진행담당자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요?

 

 

 

 

 

퀴어문화축제 한국 조직위원장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 우리가 사회에 목소리를 내는것, 내 존재를 들어내는 방식은  내 몸을 노출하는 것도 하나의 방식이 될수 있는 것이죠, 그것이 상대방한테 섹스어필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오롯한 나의 존재를 밝히는 것이죠, 나를 드러내는 방식은 단순하게 어떤 것이 옳다 그르다고 말할수 없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퀴어문화 축제에서 이들이 노출하는 것은  자신의 존재를 들어내는 방식일뿐 섹스 어필하는 것은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고 또 자신들의 이러한 방식을 옳다 그르다 말할수 있는 문제는 아니라고 말하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꼭 몸을 노출하는 방식만이 자신의 존재를 들어 내는 방식인지도 고민해 봐야 하지 않을까요?

 

 

 

이번 퀴어문화 축제를 바라보면서 최근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차별금지법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됩니다.  차별금지 법이 무엇이냐구요?  차별 금지법으로 인해서 지금 세계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 직접 확인해 볼까합니다.  비단 이 문제는 외국에서만 벌어지는 문제는 아닐꺼 같습니다.  우리 나라에서도 앞으로 이 문제가 사회적 이슈가 되지 않을까 생각되어 집니다.

 

 

 

 

 

 

위에 사례 말고도 정말 많은 사례들이 나오는데요  차별금지법, 말 그대로 해석하면 차별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입니다.  왜요?  차별하는 것이 나쁜 것이고 차별 받는 사람을 보호하기 위해서 존재하는 법인데요   그렇다면  이건 또 하나의 역차별이 아닐까 생각은 않해 보았나요?  자신의 의사를  표현할 자유, 자신이 옳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을 행하지 않을 자유등  어찌보면 이것도 차별이라면 차별일수 있는데 말이죠  저는 개인적으로 성소수자를 차별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또 싫어 하는 것을 싫어한다고 말하는 것을 제약 받고 싶지도 않습니다.  이것 또한 내 자신의 존재감을 들어내는 한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이러한 저의 생각을 제지하고 막으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사람도 차별금지법에 의해서 처벌 받아야 할 사람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가급적 성소수자를 무시하지 않고  존중하는 수준에서 글을 썼지만  지금 대한민국이 메르스로 인해서 시끌벅적한 이 시기에 꼭 거리행진을 강행 해야만 하는 것인지 궁굼합니다.  그리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반대하는 이 행사를  성소수자를 차별하지 않기 위해 허용한다면 나머지 반대한 사람들의 권리는 어디서 보장 받아야 하는 것일까요?  퀴어성문화 축제? 당신은 찬성입니까? 반대입니까?  찬성과 반대의 입장을 들어 보고 싶네요 그러다 보면  서로를 조금 이해할수 있는 소통의 밑 바탕이 만들어 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핫이슈  |  2015. 6. 17. 01:14
2015.06.27 14:2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서울광장을 허용한 분들의 자녀들이 동성연애를 좋게여기고 성을 잘못사용한다면 막지않으실건가요? 요즘 군부대에서 성추행사건들과 이사회에 음란과 성적타락이 너무 극에달하여 젊은이들의 정신을 흐려놓는 이런세대에 윗세대 지도자들이 이런 퀴어축제는 막아야되지않아야되지않나요? 악한것을 허용하는이나라에 무슨 소망이 있는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이런것을 허용하다보면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좋은것인양 받아들이고 이러다보면 사회에 기이한일들도일어납니다 가뜩이나 자녀출산이 줄어드는데 동성연애자들이 많아지면 큰재앙을 많이할까 두렵다 정말인권은 북한에서 억압당하는 이들을 위해 일하는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동성연애자들을 미워하는것은아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때 남자와 여자를 만들어 순리대로 사용하여 자녀를생산하고 잘 양육하여 번성하라고 하셨다 젊은이들이 잘못된 생각과 악한것을 미화시키며 사회에 물의를일으키는 일에대해 정치하는지도자들이 바른생각을갖도록 하여 건강한정신을 갖도록 힘을기울이는것이 지도자로서 윗사람으로써 행할일이라 생각된다 그뿐아니라 청소년 들어게도 올바른 성문화를 교육하여 이사회가 성폭행 성추행 이 사라지고 이런범죄를강한 처벌과 교육으로 건강한 사회가 되길 간절히 소망한다 퇴폐업소 퇴페문화가 사라지도록 강한지도력을 발휘해시길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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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한 권리인가
2015.06.28 13:56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동성애자들 니들끼리 아웅다웅하는건 권리라고 본다 그런데 동성애를 조장하는 시위는 반대한다 니들 보기 싫고 거부감이 드는 사람들의 대한 권리도 인정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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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이젠 메르스의 메자만 들어도  걱정부터 앞서네요  하루가 지날때 마다 메르스 감염자가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으니 걱정입니다.  서울의 한 대형병원에 근무하는 의사가 메르스 감염후 지난 30일에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L타워세서 개최된 재건축조합 총회에 참석한 사실이 밝혀 졌는데요 이 회의에 참석한 인원만 무려 1,565명이었다고 합니다. 최소한 이중의 절반만 감염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메르스 감염자 확산은 시간문제일꺼라 보여집니다.

 

 

 

이 의사는 재건축조합 총회에 참석한 이후 이튿날인 31일에 병원 대강당 심포지엄에 참석했다가 심한 기침과 고열, 가래등이 발생해 집으로 귀가 했다가 당일 밤 9시40분경 메르스 감염으로 인해 서울의 모 병원에 격리 수용되었다고 합니다.   정말 충격적이지 않나요? 메르스 감염환자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에 아무런 재제도 없이  참석을 할수 있었던건  보건당국의 메르스 감염자 관리에 구멍이 뚤렸다는 증거가 아닐까요?

 

 

 

정부와 보건 당국은 이런 상황에서도 메르스 감염환자 격리 병원이 어디인지  메르스 확진자 접촉 병원과 지역은 어디인지 끝까지 공개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합니다.  이건 무슨 심보인가요?  메르스 감염 위험이 있는 병원에 가는 것을 차단할 생각은 커녕  오히려 병원만 살리고 보겠다는 것인가요?  메르스 확진자 접촉 병원의 공개를 놓고도 찬반 여론이 벌어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반대하는 사람들은 병원관계자이거나 병원이 공개되었을때 손해를 보게되는 사람들이 아닐까 생각이 되어지네요  아무튼 그래서인지 정부를 못믿겠다면  메르스 병원공개 지도 및 메르스 병원공개 싸이트도 등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보건당국의 행태에 국민들은 불안감과 메르스에 대한 공포감이 커지면서 불신의 늪은 더욱 깊어가고 있는데  오늘  메르스 감염 예방을 위해 꼭 알아야 할10가지를 밝히면서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것도 아니고  메르스 최초 확진 환자가 발생했을때 이미 이런 예방법은 국민들에게 전달이 되었어야 하는게 아니었을까요? 아니  해외에서 이미 발생했던 위험한 전염병이었으니 사전에 여행자들에게 안내를 하고 주위사항을 전달했더라면 애초에 이렇게 심각한 상황까지는 가지 않았을꺼 같습니다.



마무튼 보건복지부가 밝힌 꼭 알아야할 10가지가 무엇인지 살펴 보겠습니다.

 

 

보건복지부가 밝힌 ‘메르스, 꼭 알아야 할 10가지’는 다음과 같다.

 

1. (정의) 메르스는 중동에서 발생된 급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원인입니다.


2. (증상)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 일반적인 호흡기 증상 외에도 메스꺼움, 구토, 설사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3. (전염) 증상은 감염 후 최소 2일에서 14일 사이에 나타나며,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는 전염력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4. (전파) 일반적으로 2m 이내에서 기침, 재채기를 할 경우 나오는 분비물로 전파됩니다.


5. (예방) 자주 비누로 손을 씻고, 씻지 않은 손으로는 눈, 코, 입을 만지지 않아야 하며, 기침할 때는 입과 코를 휴지로 가리고, 발열이나 기침이 있는 사람과는 접촉을 피하여야 합니다.


6. (자가격리) 환자와 밀접한 접촉을 한 경우, 증상이 없더라도 보건소에 연락하고 가족과 주변사람을 위해 접촉일로부터 14일간 자가 격리를 해야 합니다.

 

7. (진료) 환자와 밀접 접촉을 하였거나, 중동지역을 방문한 후 14일 이내에 메르스 의심 증상이 있으면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8. (진단) 메르스는 가래, 기관지 세척액의 유전자를 검사(RT-PCR)하여 진단합니다.

9. (치료) 환자는 증상에 따른 치료를 받게 되며, 중증의 경우에는 인공호흡기, 혈액투석 등 집중 치료를 받습니다.
* 증상과 발열이 48시간 이상 없고, 유전자검사 결과가 24시간 간격으로 2회 음성인 경우 퇴원

10. (장비) 의료진은 손씻기, 일회용 가운과 장갑, N95 마스크, 눈보호 장비를 갖추어야 합니다.

 

 

위에 10가지가 보건복지부가 밝힌 꼭 알아야할 10가지라고 합니다.  이런걸 안다고 메르스 전염을 막을수 있을지는 의문이 듭니다.  누가 메르스 감염자이고 누가 감염자가 아닌지 알수없는 상황에서 말이죠  오히려 어떤 의사가 올린 소신있는 글이 더 공감이 가는데요  http://cafe.naver.com/uijeongbuin/878 ☜ 이 링크를 따라가 보시면 어떤 소신있는 의사가 남긴 글을 확인해 보실수 있으싶니다.

 

오늘 박원순 서울시장이  TV에 출연해서 메르스와 관련해서 본인이 앞장서서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저는 왜? 믿음이 가지 않는 걸까요? 정부와 보건당국도  막지 못하는 메르스 사태를 서울시장님이  막을 무슨 비책이라도 있는걸까요? 백신이라도 개발하신건지?   정치적 계산이 깔려있는건 아닌지 삐딱하게 바라 보게 되는 이유는  정치인들의 선거전과 선거후 말바꾸기 행태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뭐.... 본인이 막아 보시겠다고 했으니  정말 막아 보시기  바랍니다. 성공하시면  대선후보 1등으로 안착하실수 있겠네요

      핫이슈  |  2015. 6. 5.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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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후보로 선출된 정몽준이 수락연설 중 눈물을 흘렸습니다. 막내아들의 SNS 발언 논란에 대한 심적 고통을 표출한것인데요~ 이 모습을 보고 사람들은 동정 보다는 비웃음 거리로 보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분명 그도 막내아들 발언으로 심적고통이 상당 했을텐데 말입니다. 


정몽준 의원의 눈물은 연기다?




우리는 이제 정치인을 믿지 못합니다. 그들이 어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신의 권력 쟁취를 위해 애쓴다는 걸 알고 있고 권력의 힘을 남용한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드라마 추적자에서도 권력의 뒷이야기를 잘 들려주었지요~ 그래서 분명 정몽준도 막내아들 SNS 논란에 대한 탈출구로 많은 전략 회의가 있었을 것입니다. 지금 세월호 사건까지 터져 민심이 안좋은데 큰 독약을 안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몽준은 눈물이라는 동정코드를 던진 것입니다. 여느때 같으면 이런 요소가 작용했을수도 있지만 세월호 참사 앞에서도 눈물 흘리지 않던 그가 이런 상황에 눈물 흘린다는 것을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고소하다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그의 눈물 전략이 통한 세대는 있습니다. 우리의 부모님 세대! 다들 자식으로 인해 맘고생 하신 분들이라면 다들 공감하실거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정몽준은 부모님 세대를 결집시키는 새로운 카드를 내밀었고 어느 정도 성공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가 의도했던 의도하지 않았던 정몽준의 눈물은 실추된 정몽준 의원의 지지도를 어느 정도는 회복해 줄거라 생각됩니다.



정몽준 의원은 재벌이기 때문에 밉다? 






고생 한번 하지 않고 자란 정몽준 그에 대한 시선은 언제나 곱지 않습니다. 세상의 풍파를 경험해 보지 못한 그에게 서울을 어떻게 맡기냐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건 젊은 사람들의 생각일뿐 나이든 분들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가 월드컵도 유치하는데 기여했고 지역발전에도 기여한 것으로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는 돈이 많기 때문에 돈가지고 비리를 저지르지 않을거라는 생각도 가지고 있습니다. 젊은 사람들에게는 아니꼬운 대상이지만 나이든 분들에게는 괜찮은 인물로 비춰지기도 합니다. 그런 그에게 이번 눈물은 재벌도 눈물을 흘리는 구나로 비춰질 수 있습니다. 연령대가 있으신 분들의 결집을 가져오는 중요한 눈물 한방입니다. 



정몽준 서울시장 될 수 있을까? 





정몽준은 일단 서울시민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젊은 세대로 뭉친 진보세력으로 반사이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진보가 진보다워야 하는데 진보는 불평불만만 가득한 세력으로 비춰지고 있습니다. 이번 세월호 사건도 진보세력은 대통령이 책임져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어른들이 볼때는 왜 대통령이 책임지냐는 인식이 있습니다. 냉정하게 보면 맞습니다. 이런 사건사고에 대통령이 끝난다면 어떻게 대통령을 하나요? 물론 대처 방식은 아쉬웠지만 그렇다고 대통령이 내려오고 해야 할 문제는 아닙니다.


진보는 합리적인 의문 제기가 필요합니다. 극단적인 비판은 반대 세력만 응집 시키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정몽준이 서울시장이 될 수 있을까의 여부는 진보에 달려있습니다. 욕하고 비난하는게 아닌 합리적으로 사람들을 이해시켜야 합니다. 


정몽준의 눈물이 어떻게 이번 서울시장 판도를 바꿔놓을지 재미있어 지네요~ 

      핫이슈  |  2014. 5. 13.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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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연휴~ 대한민국 연휴가 달라졌다는 뉴스가 많이 나오고 있는 이유는 세월호 침몰사고로 인해서 대한민국 국민들이 들뜬 분위기로 연휴를 보내기 보다는  세월호 침몰 사고로 인한 희생자의 슬픔을 함께 애도하기 위해 희생자 추모 분향소를 찾거나 세월호 침몰 사고 촛불시위등에 참가하거나 나름 국가적인 재난과 슬픔에 함께 동참하려고 하는 분위기인데요~  더코칭그룹의 대표이자  새누리당의 당원인 정미홍 의원의 막말 발언으로 또 한번 시끌벅적 합니다. 항상 논란의 발단은 트위터 나 페이스북과 같은 SNS에 자신의 소신있는 발언을 올리면서 불거지는거 같은데요~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를 추모하는 촛불집회에 참가한 청소년들을 일당알바라고 주장한 정미홍 대표의 발언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더코칭그룹의 정미홍 대표가 자신의 트위터에 지난 4일에 올린 글입니다.

 

[어제 시위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든 국화꽃, 일당으로 받았다는 돈이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대한민국 경찰은 이 문제를 수사해야 하는 것 아닐까요?  많은 청소년들이 서울역부터 시청앞까지 행진을 하면서"정부가 살인마다. 대통령 사퇴하라'고 외쳤습니다. 손에는 하얀 국화꽃 한 송이씩을 들었습니다. 제 지인이 자기 아이가 시위에 참가하고 6만원을 받아 왔답니다. 참 기가 막힌 일입니다.] 정미홍 대표는 자신의 지인의 아이가 시위에 참가하고 6만원을 받았고 했다고 하는데 그 지인이 누구이며 그 자녀가 받았다는 6만원의 출처가 정확히 어디였는지도 확인해서 글을 올렸어여 하지 않나 생각이 되는데요 세월호 침몰 사고의 희생자를 추모하는 추모행사에 순수한 마음으로 참가한 모든 청소년들을 일당알바로 전락시키는 발언을 아무런 생각없이 글로 올렸다는 것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세월호 희생자 추모 촛불집회 청소년들을 일당알바로 전락시킨 정미홍 대표는 자신이 트위터에 글을 올린지 하루가 지난 오늘 자신이 올렸던 글의 내용이 잘못 되었음을 시인했습니다.

 

[제가 어젯밤에 올린 트윗 글은 지인으로부터 들은 것이었지만, 다시 한번 구체적으로 확인한 결과 사실이 아니었습니다. 국민의 큰 슬픔 속에서 이뤄지고 있는 추모의 물결을 욕되게 할 수 없다는 생각에 올렸는데, 추모 행렬에 참가하신 순수한 시민과 학생들에게까지 누를 끼쳐 대단히 죄송한 마음입니다. 세월호의 침몰 참사로 저 역시 참담한 큰 슬픔을 갖고,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추모해왔습니다. 이 엄청난 국가적 슬픔이 마무리될 때까지 절필하고 자중하며, 애도의 마음만으로 지내겠습니다. 희생자들과 유가족들을 위해 기도 하겠습니다.]

 

위에 글을 보면서  정미홍 대표는 처음 글을 올릴때도 그랬고 다시 사과의 글을 올릴때도 그랬고 지인으로부터 들은 것이란 말을 강조 하고 있습니다. 이 내용이 빠지지 않고 들어 가는 것은 아마도 자신에게 쏟아 질지도 모르는 비난을 단순히 누군가에게 전해 들어서 올렸다는 핑계를 대기위한 도피처 처럼 보이는건 저만의 생각일까요?  아무런 검증없이  촛불시위 추모 시민과 청소년을 일당알바로 만들어 놓고서는 다시 확인해보니 그게 아니라서 미안하다는 한마디로 끝내려고 하다니 참으로 무책임 하네요~  국가적 슬픔이 마무리 될때까지 절필하고 자중하며 지내겠다고 말하고 있는 정미홍 대표의 표현이 더 웃긴거 같습니다. 아마도 대부분의 국민들은  국가적 슬픔이 마무리 될때까지가 아니라 영원히 절필하는걸 원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 이유는 이번이 이런 막말이 처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정미홍 대표 이분이 어떤 분인지 잘 알려주는 프로필입니다.  직업도 화려하고 학력도, 경력도 화려하신 이분은 막말 경력도 화려하신데요 정미홍 대표의 대표적인 막말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 봤습니다.

 

정미홍 대표 막~ 말!! 말!! 말!! 

[진주를 다시 찾은 박근혜대통령님의 얼굴이 많이 수척하고 푸석해보였다"며 "잘못된 자들을 모조리 엄벌하고, 이 위기를 새로운 기회를 만드시길, 국가의 불행을 악용하는 자들을 발본색원, 처벌하시길 바랍니다] 라는 내용의 글을 남겼는데요  세월호가 어디에서 침몰한 사고인지도 모르시는 분이 무슨 세월호 침몰 유가족을 걱정하고 애도하는 마음을 갖고 계신건지?? 세월호 침몰은 진주가 아닌 진도 앞 바다에서 발생했다는걸 주변에서 코칭해주시는 분이 않계신듯 합니다.

 

정미홍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 미국 순방중 성추행 파문으로 경질된 윤창중 청와대 전 대변인을 두둔하는 발언을 해서 논란이 되기도 했는데요 한 종편채널에 출연해 (윤창중 전 대변인이 누군가를) 성폭행해서 죽이기라도 한 분위기"라며 "미친 광기"라고 말하는가 한편 자신의 트위터에서도 윤창중 전 대변인께서는 허위 사실 유포, 확산하는 언론과 종북 세력들 모두 법적 처벌 민사 배상 추진하시길 바란다고 적었다고합니다. 도대체 무슨 사고를 갖고 사시는 분인지 궁굼할 따름 입니다.

 

정미홍 대표는 성재기 남성연대 대표가 사망했을 때도 자신의 트위터에 "노무현 보다는 10배는 더 당당하고 깨끗한 죽음"이라는 발언을 해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었는데요  이런 글을 서슴없이 올리는 분이니 세월호 침몰사고 추모 촛불시위에 참가한 사람들을 일당알바라고 발언 할 수 있는거 같습니다.

 

마직막으로 지난해 1월에는 자신의 트위터에 "서울시장, 성남시장, 노원구청장 외 종북 성향의 지자체장들 모두 기억해서 내년에 있을 지방선거에 반드시 퇴출해야 한다"는 글을 올려 물의를 빚기도 했는데요 종북세력이라는 발언이 아주 일상용어 이네요?? 뭐든 자신과 다르면 종북세력으로 치부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네요???

 

정치인이시고 공인이신 분이 말을 할때는 말에 따른 책임이 따른 다는 사실은 생각을 않하고 하시는듯 생각이 듭니다. 우리나라가 민주주의 국각이고 표현의 자유가 존재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표현의 자유가 있다고해서 아무말이나 막해도 되는건 아니라고 생각이 되네요 말도 가려서 해야 하는거죠~  정몽준 의원의 아들이 국민들을 미개하다는 내용의 글을 올려 직접 사과를 발표하기도 했던거 기억 하시나요? 말은 뱉기는 쉬워도 주워 담기는 어려운 것인데  공식적으로 확인 되지도 않은 사실을 단순히 지인의 말을 듣고 글을 올리셨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을 따름입니다. 

 

 


 

 


      핫이슈  |  2014. 5. 5. 17:14
2014.05.31 18:1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정XX....이여자..... 이름쓰고 윤 창중 옹호한글에 고상스런 댓글 한줄달고 고소당해서 벌금2백만원 내라는 퉁보받은사람입니다...나같은 대상이 또있는지요?한편으론. 뭐팔 리고...한편으론처뇬에대해 맞고소하고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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