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생활고

(5)
영등포구 신길동 다세대 주택에서 세모자 숨진채 발견? 존속 살해인듯? 19일 저녁 영등포구 실길동에 있는 한 다세대 주택에서 세 모자가 숨진채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경찰은 신길동에 위치한 한 다세대 주택에서 심한 악취가 난다는 시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가 세 모자가 흉기에 찔려서 사망해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하는데요 현관문이 잠겨있고 외부의 침입 흔적이 없었던 점으로 보아 숨진 20대 아들중 한명이 엄마와 형제를 살해후 자살한게 아닐까 생각이 되어진다고 하네요 [사진출처:MBN뉴스] 무슨 이유로 가족을 살해 했는지는 경찰의 조사가 더 이뤄져야 할꺼 같은데요 어머니와 형제를 죽일 만큼 가족에 대한 증오가 컸던 것일까요?? 가족간에 일어나는 존속 살해사건 소식이 최근들어 많아 진거 같아서 걱정입니다. 가족끼리 어떻게 폭행하고 살인하고 이럴수 있는것인지? 우리 사회가 정말 건..
여성운전자 노린 지하주차장 강도사건 또 발생!! 김일곤 사건 모방 범죄인가? 오늘 뉴스를 보니 대낮에 지하 주차장에서 차량에 탑승하는 여성 운전자를 위협해 강도짓을 저지른 사건이 또 발생했다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지난달 살인마 김일곤 사건이 발생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이런 유사 범죄가 또 발생하다니 정마 여성 운전자들이 불안해서 어디 운전을 할수 있을까요? 이번 사건의 용의자가 마스크와 모자를 쓰고 얼굴을 가린채 범죄 대상을 찾고 있는 모습입니다. 대낮에 마스크를 하고 모자를 쓴 사람이 주변에 있다면 일단 의심해 볼 필요성이 있는 대목입니다. 얼굴을 가린다는 것인 기본적으로 뭔가를 감춰야 하는 사람이란 표식과 같은 것이니까요 아무튼 이남자는 인적이 드물고 범죄후 달아나기에 용이한 지하주차장 안으로 들어가 범죄 대상을 찾았고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차에 탑승하는 여성 운전자를 발..
생활고 비관 세가족 자살!!! 생활고 얼마나 심했길래? 일가족 자살 선택했을까? [사진출처: YTN] 지난달 30일 인천 남동구에 위치한 한 빌라에서 일가족 3명이 유서를 남기고 자살한 안타까운 소식이 뉴스를 통해서 보도 되었습니다. 빌라에서 발견된 일가족은 아빠(51세), 엄마(45세), 딸(12세) 이며 평상시 결석이나 지각을 하지 않았던 아이의 학교 선생님이 학교에 나오지 않는 아이에게 연락이되지 않아서 경찰에 신고하면서 시신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사진출처: YTN] 발견된 일가족은 한방에 나란히 누워서 숨져 있었으며 시신이 발견된 방에서는 타다남은 연탄과 부인과 딸이 남편에게 남긴 유서 다섯장이 발견되었는데요 유서의 내용이 공개되면서 주변 사람들의 안타까움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YTN] 이 일가족이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된 이유는 극심한 생활고가 ..
연예인 생활고 비관자살, 우봉식, 김수진, 정아율, 김지훈, 연예인 출연료 얼마이길래? 오늘 드라마 대조영에서 팔보 역할을 맡아서 연기를 펼쳤던 배우 우봉식이 지난 9일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되었다는 기사가 보도 되면서 실시간 검색순위에 배우 우봉식을 비롯한 김수지, 정아율, 김지훈등 생활고를 비관해 자살한 연예인들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기도 했었는데요 화려하게 보이는 연예계에 종사하는 연예인이라고 하더라도 생활고 끝에 자살을 하게 될수 있다는 현실을 보게 되면서 연예게 내에서의 빈부 격차가 크다는 것을 새삼스레 느끼게 되었습니다. 1971년 충청남도 예산에서 출생한 우봉식은 안양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83년MBC드라마 3840유격대에 출연하면서 연예계에 발을 내딛었는데요 2005~2008년까지는 솔트픽쳐스 대표로 지내기도 했었고 2007년에는 드라마 대조영에서 팔보 역을 맡기도 ..
생활고 비관 세모녀 번개탄 피워 자살!! 우리사회 과연 건강한 사회라 할수 있을까? [출처: JTBC뉴스] 생활고를 비관한 세모녀가 방안에 번개탄을 피워 자살했더는 안타까운 뉴스 보셨나여? 어제 오늘 계속해서 생활고 비관 세모녀라는 검색어와 번개탄등이 검색어에 올라왔었는데요~ 세모녀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길래 죽음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일까요? [출처: JTBC뉴스] [출처: JTBC뉴스] 지난 26일 송파구 석촌동 한 단독주택 의 지하에 세들어 살던 세모녀가 외부의 출입을 차단한채 방안에 번개탄을 피워놓고 동반자살을 해서 주변 사람들이 안타까워 하고 있는데요 엄마 박모씨(60세), 큰딸 김모씨(35세), 작은딸 김모씨(32세) 세모녀가 죽어 있는 것을 집 주인이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 했는데요 경찰이 사건 현장에 도착해서 확인한 결과 지학 1층 창문은 청테이프로 막혀있었고 방바닥 빈..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