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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1026회에서는  요즘 사회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데이트폭력의 위험성을 재조명 했습니다.  그냥 단순히 연인간의  다툼이라고 넘길수 있는 일들이  결국 살인, 강간, 성폭행등과 같은 강력 범죄로 이어지는 심각한 데이트 폭력의 문제와 그 심각성을 느끼게 해주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지금이라고  데이트폭력을 당하고 있다면  혼자서 고민하며 힘들어 하지 말고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의 손실을 요청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상대방의 폭력과  협박 때문에 데이트폭력을 참고 견디다가는  그것이 알고싶다.1026회에서 나왔던 20대 여대생과 같은 끔찍한 일을 당할수도 있습니다....ㅠ.ㅠ

 

 

 

그것이 알고싶다에 소개된  20대 여대생 민아씨(가명), 20대 여대생이었던 그녀는 실종 한달만에 경기도 광명시의 한 공원 공터에서 싸늘한 시신으로 암매장된체 발견되었습니다.  범인은 육군 대위출신으로 전역한뒤  집에서 블로그와 홈페이지를 관리해주면서 재택근무를 하던 35살의  남자친구 였습니다.   

 

 

 

범인으로 지목된 민아씨의 남자친구는  2월 29일 잠적한뒤  3월14일경 대구의 한 찜직방에서 붙잡혔는데요  민아씨의 남자친구는 민아씨와 사소한 말두툼을 하다가 목을 졸라 살해 했다고 진술했습니다.  민아씨의 언니의 증언에 따르면 이 남자친구는  싸울때마다 장난식으로 민아씨의 목을 졸랐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말기암 환자라며 살날이 얼마 안남았으니 같이 있어달라고 했고  2월12일 남자친구의 오피스텔에 들어갔고 이후 그녀의 모습을 본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3월15일  주택이 밀집한 한 공원의 공터에서 50cm 깊이로  암매장된체 발견되었는데요   시신을 암매장한 위에는 시멘트 같은 걸로 덮어져 있었다고 하구요  남자친구는 민아씨가 단순 가출로 보이게 하기 위해 그녀를 살해후 그녀의 휴대폰을 이용해 언니에게 "홍대로간다"라는 문자 메세지를 보냄으로써 단순 가출로 위장하려 했습니다.  데이트중  남자친구의  폭력을 경험했지만  남자친구가 말기암이라는 거짓말을 하는 걸 믿었고  남자친구를 가엽게 여겠던 순수한 마음이 결국 그녀를 죽음으로까지 몰고 가고 말았습니다.

 

 

 

국내에서 한 해 평균 7000명 이상이 데이트 폭력으로 처벌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중 약 50명은 살해되고 있으며  2013년부터 지난 3년간 2만 명 이상이 데이트 폭력으로 검거 되었다고 합니다.  데이트 폭력의 심각성을  느끼게 해주는  수치가 아닐까 합니다.   데이트 폭력이 사회적 문제가 되자 경찰청은 지난 2월초부터  데이트 폭력 집중 신고기간을 약 한달간 운영했는데요  한달동안  전국에서 1,279건의 폭력 사건이 접수 되었고  이중 868명을 입건하고 61명은 구속했다고 합니다. 

 



 

 

한달동안 접수된 데이트 폭력 건수가 약 1,300건  1년이면  약 15,600건 발생하는 이 데이트 폭력은  피해자의 대부분은  여성이 92%, 남성이 4.1% 그리고 쌍방 폭행도 이뤄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 데이트 폭력은 재범률도 매우 높다고하니  그냥 웃어 넘길일은 아닌거 같습니다. 한번  폭력이 발생하게 되면  이후로 폭력이 계속 발생될수 있기 때문에  처음 폭력을 경험하게 된다면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보는 것이 좋을꺼란 생각이 듭니다.

 

 

 

 

데이트 폭력의 연령대와  데이트폭력 유형을 살펴보면  데이트 폭력은 20~30대가 58%, 40~50대가 36%, 기타가 6%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데요  20~30대가 가장 높게 나타나는 이유는 뭐.... 이 나이가 한참 연애할 나이이기 때문이겠죠?   데이트 폭력의 유형을 살펴보면  폭행 및 상해가  전체 데이트 폭력의 62%로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구요 그 다음이 감금 및 협박으로 17%입니다.  성폭력과 같은  데이트 폭력도 약 6%정도를 차지하고 있구요  일어나서는 않되겠지만  살인 및 살인미수도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또  데이트 폭력을 행사하는 사람의 58.9%가 전과자라고 합니다.  이중 11.9%가 전과 9범이상인 사람이라고 하는데요 이 데이터가 의미하는 것은  폭력은  재발된다는 것입니다. 이들의 전과가 쌓이는 이유가 무엇이었을까요? 바로 폭력입니다.

 

 

 

데이트 폭력의 위험성은 이미  각종 언론 매체를 통해서 수시로 접하고 있습니다.  지난 24일에는  사내에서 커플로 지내다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염산 테러를 저지른 한 남성이 붙잡혔습니다.   여자 친구를 목졸라 살해후 암매장 하고  헤어졌다는 이유로 얼굴에 염산을 뿌리고.... 이것이 정말 사랑해서 이뤄지는 일들일까요?  이들이  사랑이라고 믿었던 것은 사실 사랑이 아니고 집착이고 병은 아니었을까요??  사랑한다면서 어떻게 폭력을 행사하고  살인까지 저지를수 있을까요?

 

 

 

 

 

 

데이트 폭력을 저지르는 사람들의  4가지 특징이라고 합니다.  통화내역 부터 문자 메세지 그리고 개인 사생활까지 일거수 일투족을 체크하는 집착을 보이는 성향의 사람은  폭력을 행사할수 있는 사람의 한 유형이라고 합니다.  두번째는 오로지 단둘만이 만날 것을 강요하고 날마다 만나자고 요구하고 기다리지 말라고 하는데도 기다리는 유형인데요 이역시 과도한 집착을 보이기 때문에 데이트 폭력으로 이어질수 있다고 합니다.  세번째는  심각한 감정 기복을 보이는 유형으로 분에 이기지 못해 물건을 던지거나 욕설을 과도하게 한다던지  거친행동을 보인다면 이사람은  폭력성을 내면에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 볼수 있다고 합니다.  마지막 네번째는  만날 때마다 스킨십과 성관계를 요구하는 유형인데요   이런 사람들과  사귀게 되면 헤어질때   사랑이라고 믿어서 성관계를 가졌지만  이 장면들이 동영상에 담겨져  협박에 사용이 되고  데이트 폭력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게하는 족쇄가 되기도 합니다.  이런 남성들은  피하시는게  본인을 위해서도 좋습니다. 

 

 

 

데이트는  사람의 마음을 들뜨게하고  만나면 즐겁고 행복한게 정상적인 것입니다.  그런데 연애하는 내내 마음이 무겁고  편치 않다면 이는  정상적인  데이트가 아닙니다.   데이트 폭력을 경험한  피해자의 60%이상이 데이트 폭력을 혼자 고민하거나  안일하게 생각했기 때문에  계속해서 폭력이 이뤄지고 있는 것입니다.  데이트 폭력의 문제가 얼마나 심각하면  그것이 알고싶다에서까지 이 문제를 다뤘을까요?  위에  설명드린 여러 유형들을 잘 살펴보시고 내 애인에게 데이트 폭력 성형과 같은 행동을 발견했다면 지금이라도  관계를 끊고  주변인에게  도움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트 폭력은 재발한다!!!  내 남자친구나 여자친구는 데이트 폭력 전과자가 아닐까? 한번쯤 고민해 봐야 할 텐데요  경찰은 한국에서도 연애 상대방의 전과를 확인할수 있는 한국판 클레어법을 입법 추진한다고 합니다.  클레어 법은 연인의 전과기록을 확인해 볼수 있는 정보청구제도로 2009년 영국에서 클레어라는 여성이 남자친구의 폭력에 시달리다 사망한 사건을 계기로 만들어진 법인데요  클레어의 남자친구는 과거에도 연인을 폭행한 전과가 있었는데 만약에  클레어가 이 남성이 연인을 폭행한  전과자라는 사실을 알았다면  끔찍한 죽음을 당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그녀의 아버지가 서명운동을 벌인 끝에 재정된 법안인데요  한국에서도 클레어법과 같은  정보공개제도가 도입된다면  지금보다는 데이트 폭력이 줄어들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상대방에 대한 전과기록을 조회하는 것은 개인의 사생활 침해로 이어질수 있어  실효성이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해마다 늘어가는 데이트 폭력, 이젠  두 연인사이의 문제로 넘기기엔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폭력을 당하는 당사자의 용기도 필요하지만 주변에서  피해자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야 할 때입니다.  남의 일이니 나랑 상관없다는 실의  무관심이  나의 가족, 나의 동생이 고통당하고 있는 현실을 외면한 이기적인 행동이라고 인식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폭력을 행사하지 않습니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폭력을 이기려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폭력은 어떤 것으로도 정당화 될수 없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꼭  기억해야만 데이트 폭력을 벗어날수 있습니다.

      핫이슈  |  2016.04.10 01:57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가 실종됬다? 당신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결혼을 앞둔 미모의 치위생사가 결혼을 앞두고 갑자기 사라졌다면? 그녀가 사라진 이유에 대해서 추측을 해본다면 어떤 추측을 할수 있을까요? 결혼에 대한 두려움? 심리적인 변화? 납치? 살인?  오늘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2013년 1월 24일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가 남자친구와 유럽여행을 가기로 되있었지만 출국하지 못하고 남자친구의 집을 나선후 실종된 사건의 진실을 재조명 하려고 하는데요? 과연 그녀가 결혼을 앞두고 사라진 이유와 진실은 무엇일까요?

 

 

 

미국 유학을 준비하던 미모의 예비신부~ 그녀는 왜? 갑자기 사라진 것일까요?  본 사건에 대한 뉴스보도를 검색해 보니 영화나 드라마 속에서나 일어날 법한 일이 그녀에게 벌어졌네요

 

지난 2014년 6월14일 TV조선 뉴스에서 보도한  미모의 치위생사 실종 사건의 전말은 이렇습니다.

남자친구와 미국유학을 준비중이던 20대 미모의 치위생사가 남자친구에게 사기를 당한 사실을 알고 사라진뒤 1년 6개월동안 실종상태라고 합니다. 경찰은 남자친구가 이 미모의 여성을 살해 했을 가능성을 의심하고 있지만  증거가 없기 때문에 사기 혐의에 대해서만 기소를 하고  결국 미모의 치위생사 남자친구는 사기 혐의로 징역 2년형을 선고 받은 상태라고 합니다.

 

 

[출처: TV조선News '미모의 치과위생사' 실종 미스테리 ]

 

미모의 치위생사 실종 미스테리라는 제목으로 TV조선 News에서 이 사건에 대해 보도한 동영상 입니다.  명문대 출신의 부잣집 아들이고 증권회사에 다닌다라는 말에 속아서 동거를 시작하고  미국으로 유학을 가자는 말을 믿고 다니던 치과를 그만두고 집까지 정리한  이 여성은  주변에 남자친구와 유럽여행을 다녀온다는 말을 남긴체 행방불명이 되었는데요  그녀가 실종된 이후 그녀의 신용카드를  마음대로 쓰던 남자친구를  의심한 실종여성 이씨의 가족의 신고로 남자친구 정씨의 사기 행각이 모두 밝혀지게 됩니다. 정씨는  유명대학 출신의 증권회사에 다니는 사람과 거리가 멀었는데요 대학은 중태이고 직업도 없고 집안 형편도 변변치 못했던 것으로 들어 났습니다.  치위생사 이씨의 실종과 관련해서 정씨를 조사한 결과 정씨는 자신이 미국유학을 가자고 한것이 거짓말인 사실을 알고 울면서 뛰쳐나간뒤 연락이 되지 않았다고 진술 했다고 하는데요 이씨의 남자친구인 정씨에게는 수상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이씨가 실종된 다음날  휴대폰 번호를 바꾸고 또 미국유학 전 유럽여행을 가자며 이씨를 속여 받은 700만원으로는 다른 여자와 싱가포르로 여행을 다녀온 사실도 경찰 조사에서 밝혀졌는데요  이쯤되면 사라진 이씨가 어떻게 되었을지 상상이 가네요


 

 

 

위에 뉴스보도의 내용을  보고 걱정이 되는 것은 사라진 예비신부 이씨가 단순히 남자친구의 사기 행각에 대한 충격으로 가출을 한 것인지? 아니면 남자친구 정씨에 의해서 살해되고 시신이 유기되었는지  생사유무가 무척이나 궁굼해 집니다. 경찰은 남자친구 정씨가 이씨의  카드를 계속 사용한 것과 그의 사기 행각을 봤을때 실종된 이씨가 살해되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는데요 오늘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어디에 촛점을 두고 방송을 준비 했을까요?

 

 

 

실종된 미모의 치위생사 이방연씨가 살아 있다면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을 보고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만약 살해 당했다면 그녀의 시신이라도 수습될수 있도록 사건의 진실이 밝혀 졌으면 좋겠습니다. 과거 2004년에도 결혼을 하루 앞두고 실종된 여인이 있었습니다. 그녀는 시신으로 발견되었는데 살인 범은 희대의 살인마 유영철 이었습니다. 유영철이 결혼전날 예비 신부를 자신의 오피스텔로 납치해 살해한 사건 이었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었는데요 이번 사건도 남자친구에 의한 금품을 목적으로한 살인이 아닐지 의심이 됩니다.  사건의 진실은 이씨의 남자친구? 또는 실종된 이씨 당사자 만이 알수 있는  이 미스테리한 사건의 결론은 어떻게 날지 오늘 밤 그것이 알고 싶다.  사라진'신데렐라' 예비신부 미스테리를 통해서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핫이슈  |  2014.07.05 02:01




몇일전 도봉구의 한 장애인 복지시설에서  장애인에 대한 폭행과 갈취가 이뤄졌다는 뉴스 보도가 나와 사회적인 충격을 안겨주었는데요 복지의 혜택과 보호를 받아야할 장애인들의 실상은 폭행과 비인간적인 대우 그리고 노동력 착취와 그들의 노동력에 대한 착취가 벌어지고 있다는데 큰 충격을 받았는데요 이런 일은 비단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었던거 같습니다. 오늘밤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1975~87년까지 부산에서 벌어졌던 형제복지원 사건의 진실을 파헤친다고 하는데요 형제복지원 사건의 밝혀지지 않았던 진실이 오늘밤 그거이 알고 싶다를 통해서 보다 구체적으로 들어나게 될꺼 같습니다.

 

 

[출처:SBS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형제복지원 그곳은 어떤 곳이었을까요?  그리고 형제 복지원 사건이 사회적으로 큰 충격을 주었던 사건으로 기억하는 분들고 계신데  어떤 사건이었는지 네이버에 형제복지원 사건에 대해서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과연 형제 복지원 사건에 대해서 검색이 되어질까? 어떤 사건이었는지 궁굼하면 못 참는 성격이 발동이 되어서 검색해 보니 형제 복지원과 관련된 수많은 기사들이 올라와 있네요

 

 

 

 

네이버에 검색해본 형제복지원 사건의 검색결과 지식백과에도 나오네요 형제복지원 사건, 부산 형제복지원 사건, 실로암 요양원 산사태 사건도 조회가 되는데 형제복지재단과 관련이 있는 시설이라고 나와 있는 것으로 보아 형제복지원 사건이 대단하긴 했던거 같습니다. 그밖에 신문기사도 정말 많이 나와 있는데요 형제복지원 사건에 대한 지식백과 내용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1975~87년까지 부랑인을 선도한다는 명목으로 장애인, 고아 등을 부산의 형제복지원에 불법감금하고 강제노역시킨 대표적인 인권 유린사건이다. 형제복지원은 약 3000명을 수용한 당시 전국에서 가장 큰 부랑인 수용시설이었는데, 길거리 등에서 발견한 무연고자들을 끌고 가 불법감금하고 강제노역은 물론 구타 등 끔찍한 학대와 암매장을 하는 등 끔찍한 사건을 저질렀다. 실제로 형제복지원 자체 기록만으로 12년간 이곳에서의 사망자는 513명에 달했다.

그러다 1987년 3월 탈출을 시도한 원생 1명이 직원의 구타로 사망하고, 35명이 집단탈출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형제복지원의 만행이 세상에 알려졌다. 그러나 이 같은 범죄에도 불구하고 박인근 형제복지원 이사장은 7번의 재판 끝에 1989년 3월 징역 2년 6월의 형을 받는데 그쳤고 원생들에 대한 불법구금, 폭행, 사망 등에 대해서는 기소조차 이뤄지지 않았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형제복지원 사건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출처:SBS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출처:SBS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출처:SBS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출처:SBS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형제복지원은 부랑인을 선도할 목적으로 고아와 장애인을 형제복지 지원 시설에 감금하고 강제노역과 살인, 폭행, 성폭행등을 저질러 문제가 되었던 인권유린의 사건이었다고 하는데요 위에 사건의 개요에 나와 있는 사실이 전부가 아니었던거 같습니다. 부산 형제복지원 시설에 감금되어 있었던 사람들의 인터뷰를 보면 더욱 끔찍했던 일들이 많았지만  어찌된 일이었는지 당시 이사건의 주범은 가벼운 처벌만 받고 이후 다시 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들어나 더욱 큰 충격을 주고 있는데요~

 

 

[출처:SBS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출처:SBS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어떻게 폭행을 해서 사람까지 죽인 사람이 가벼운 처벌만 받고 풀려 날수 있었는지 그리고 이렇게 문제를 잃으켰던 사람이 어떻게 다시 복지시설을 운영할수 있는것인지?  오늘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그 진실을 확인해 봐야 할꺼 같습니다.  오늘밤 그것이 알고 싶다는  홀로코스트, 그리고 27년, 형제복지원의 진실이라는 제목으로 11시15분에 방송될 예정인데요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를 통해서 방송 내용을 미리 살펴 보시면 오늘 방송은 꼭 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시꺼에요 [그것이 알고 싶다. 미리보기: http://program.sbs.co.kr/builder/endPage.do?pgm_id=00000010101&pgm_mnu_id=4020&contNo=cu0501f0093200]

 

 

 

 

그것이 알고 싶다. 제목인 홀로코스트가 궁굼하신 분을 위해서 그 내용을 찾아 봤습니다. 홀로코스트는  일반적으로 인간이나 동물을 대량으로 태워 죽이거나 대학살하는 행위를 총칭하지만, 고유명사로 쓸 때는 제2차세계대전 중 나치스 독일에 의해 자행된 유대인 대학살을 뜻한다. 특히 1945년 1월 27일 폴란드 아우슈비츠의  유대인 포로수용소가 해방될 때까지 600만 명에 이르는  유대인이 인종청소라는 명목 아래 나치스에 의해 학살되었는데, 인간의 폭력성, 잔인성, 배타성, 광기가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를 극단적으로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20세기 인류 최대의 치욕적인 사건으로 꼽힌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홀로코스트 [Holocaust] (두산백과, 두산백과)

 

오늘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한국판 홀로코스트가 방송될 예정이니 우리나라의 인권 사각지대에 놓은 사람들에 대한 관심을 갖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복지시설을 운영하는 운영자나 단체에 대한 보다 강도높은 감독과 관리를 통해서 정말 보호받고 복지를 누려야될 사람들이 더이상 고통받는 일이 벌어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핫이슈  |  2014.03.22 12:20




 

어제 그것이 알고싶다. 다들 보셨나요? 얼마전 사회를 시끄럽게 했던 인천모자 살인사건의 감춰졌던 의혹들을 파헤친 그것이 알고 싶다.를 시청하신 분들이라면~ 그동안에 의혹이 말끔하게 해결되면서 왠지 모를 찝찝함을 느끼셨을꺼 같습니다. 이유는  단순히 자신들의 과소비와 보박 빚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친엄마와 친형을 잔인하게 살해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아내는 공범이면서도 자신이 공범이 아닌것 처럼 죽음으로써 자신의 결백을 주장했지만 결국 공범임이 밝혀져서 주변인들로 하여금 더 경악을 금치 못하게 했는데요~ 요즘 우리 사회가 정말 심각한 병을 앓고 있는거 아닌가 싶네요~ 오늘은 온라인 게임 아이템 구매를 목적으로 인터넷에서 만난 여성을 사기결혼 하려고 하다가 살해까지 저지른 사건이 발생했네요...ㅠ.ㅠ

 

 

 

 

 

이번 사건은 온라인 게임 아이템 구입비용 마련을 위해서  자신의 직업과 재력을 속여서 인터넷 카페를 통해서 만난 여성을 속여서 결혼 예단 및 혼수 가전마련 비용으로 6천여 만원을 받아 게임아템을 구매하고~ 자신의 사기 행각이 발각되어  결혼을 약속한 여성이 예단 비용을 돌려주고 헤어질것을 요구하자 흉기로 찔러 잔인하게 살해한 사건입니다.  상인용의자 유씨는 자신을 삼성전자에 다니며 자신의 집안은 대단한 재력가 집안이고 결혼을 하면 동탄신도시에 중대형급 아파트를 장만할 것이라고 속여  여성을 유혹했고 여성은 젊은 나이에 능력까지 갖춘걸로 사기를친 유씨에게 호감을 갖고 만나다가 만난지 5개월만에 결혼하기로 결심 했다고 하는데요~ 잘못된 만남과 잘못된 선택이 결국 끔찍한 결과를 가져와 버렸네요~

 



 

 

 

살인용의자 유씨는 리니지게임의 아이템을 구매하기 위해서  사기결혼에서 살인까지 저지르는 도저히 상식적으로 이해 할수 없는 범죄를 저질렀는데요~ 게임중독이 유씨의 인간성 마져 현실을 망각하게 만든 걸까요?? 과거 게임 때문에 사람을 죽이는 살인 사건이 발생했던 뉴스도 종종 나왔던걸로 기억 하는데요~ 게임도 적당히 해야지 현실 감각을 잃어 버릴 정도로 빠져 드는 것을 주의 해야 할꺼 같습니다.

 

 

 

몇주전 안녕하세요라는 프로그램에 한 여성이 남편의 게임중독 문제를 가지고 나와서 고민을 상담했고~ 남편의 게임중독 증상이 너무 심해서 그랬는지 3주째 고민왕으로 등극하기 까지하는 일이 있었 듯이 게임중독은 아주 심각한 문제입니다. 본인만이 문제라는 사실을 모르기 때문에 주변에서 게임을 하지 말라고 하면 분노와 감정 조절이 어려워져서 우발적인 폭력 또는 살인까지 저지르는 심각한 결과를 가져 오기도 하는 데요~  이번 사건을 보면서 다시 한번 게임중독의 위험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돈을 위해서라면 부모도, 형제도, 아내도, 여자친구도 살해의 대상이 될수 있구나~ 우리 사회가 물질 만능주의에 빠져서 인성마져 마비되어져 버렸구나 이런 저런 생각이 드네요~ 일류대학, 대기업, 인기스타가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먼저 인격을 갖춘 사람들이 많아 졌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교육정책도 돈버는 기계들을 만들어 내는 교육이 아닌 사람다운 사람을 만들어 내는 교육이 되어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점점 이렇게 사회가 흉폭해지고 무서워져 가면 언젠가 우리 나라도 밤이 되면 아무도 길거리에 돌아 다니지 않거나 총을 자유롭게 소지해야 하는 나라가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너무 오버해서 생각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아무튼 최근들어 살인사건 이야기를 너무 자주들어서 이런 저런 생각이 많아져서 글이 두서없이 길어 졌네요^^;;

      핫이슈  |  2013.10.06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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