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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에 블랙박스를 장착하신 분들은 오늘  뉴스를 보고 분노를 느끼지 않으셨을까 생각이 듭니다. 저역시 해마다  자동차 보험을 갱신하면서  블랙박스 장착으로  보험료 할인 혜택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던 사람중에 한 사람인데요  알고보니  자동차 블랙박스 장착으로 인한  할인율보다  오히려  사고시 차량에 부착된 블랙박스 파손 보상을 위해서 자기차량 손해 담보 보험료(자차보험)가 상승한다고 하는데요  이런 사실을 보험설계사가  설명해 준적이 없었는데  오늘 뉴스에서 친절하게도 이런  보험사 사기 내용을  알려주네요...ㅠ.ㅠ

 

 

자동차 사고 발생시 과실확인 및 주정차된 차량의 도난, 파손방지등의 목적으로 최근에는 자동차에 블랙박스 장착이 보편화 되었고  또 보험사들도  자동차 사고 발생시 명확한 과실을 확인 할수 있어  블랙박스 장착 차량에 대해서  보험료 할인 혜택을 적용해 줬는데요  알고보니  앞으로는 할인을 혜주고 뒤로는 보험료를 올려서  소비자만 바보가 된 셈입니다.  블랙박스가 새것이거나  가격이 높은 제품일수로   블랙박스 파손 보상을 위한 자기차량 손해 담보 보험료가 높게 부과되기 때문에  블랙박스 장착으로 받은 할인률 보다  자차부담금이 더 높을수 있다고 하니  이게 무슨 말도 않되는 할인 혜택이란 말인가요? 소비자를 봉으로 생각지 않고서야 어떻게 이럴수가 있는 것인지 분통이 터집니다.

 

 

블랙박스 장착이  거의  필수라고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보험사가  블랙박스 장착 할인 혜택을 줌으로써 줄어드는 손실을  자차보험료 항목에 부과함으로써  소비자는 블랙박스 장착으로 인한  할인 혜택을 받는다고  좋아하지만 실상은 할인 받기는 커녕 재수없으면 오히려  돈을더 내서 보험사 호주머지 채워주는데 한몫을 하게된 것입니다.  블랙박스 장착해서 보험사만 좋은일 시켜준 샘인데요  문제는 보험사들이  블랙박스 장착 차량에 대한 보험료 할인만을 강조 할뿐   블랙박스를 달아서  보험료가 올라가게 된다는 사실은  보험가입자에게 설명해 주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만약 소비자가  블랙박스 장착으로 인해서 자차보험금이 올라간다는 사실을 알았다면  블랙박스 할인 혜택 안받았겠죠? 뭐... 보험가입 할때 보험설계사들이  꼭 물어보는 것중에 하나가 차량에 블랙박스 장착여부 였는데  생각해보니  이게  할인혜택 받게 해주려고 하는게 아니라  보험료 더 뜯어내려고 그런거다 생각하니 열받네요

 



 

우리나라 현실이 자동차 보험에 가입하지 않으면 않되는 상황인데  보험사들이 이런 꽁수를 부려서  자신들의 호주머니를 불려도  소비자는 이에 대한 아무런 보상을 받지 못하는게 또 현실이니  참으로  분통이 터집니다.  손보협회 관계자는 "자차보험 증가액이 블랙박스 장착 특약 할인액을 웃도는 상황은 이론적으로는 가능하지만  다만 통상적인 상황에서 블랙박스 할인 특약을 선택했다고  전체 보험료가 오르는 경우는 매우 드물것이라고 하는데요 " 위에 말만 그대로 해석해도 웃돌지는 않아도  블랙박스 가격만큼은  보험료로  반영했다는 의미로 받아 들여지네요

 

 

블랙박스 가격도 천차만별, 브랜드도 다양한데  자동차 보험 블랙박스 특약 할인 혜택을 받아도  블랙박스 파손 보상 손해담보 보험료가  할인액을 넘지않는 블랙박스는 어떤 것이 있을지 궁굼해지네요?  최근 범죄 수사에 자동차에 장착된 블랙박스 동영상이 중요한 증거로 많이 활용되면서  자동차 블랙박스 장착을 권장한다고 하는 뉴스를 본적이 있는데요  보험사 좋은 일만  시키지 말고  금융감독원이나 보험감독원에서  보험사들의 이런 불합리한 보험금액 책정에 대해 시정명령을 내리고  소비자들에게 공지하지 않고 청구했던 보험금에 대해서는 반환하도록 조치를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자동차/자동차 News  |  2016.07.18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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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개인연금을 하나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자기부담금 일부와 회사지원금 일부를 받아서  가입하게되는 개인연금인데요   회사에서 복지 차원에서  일부 연금을 부담해 주어서 좋은거 같기도 하지만  급여인상 없이 기존에 받던 월급여에서 개인연금을 일부 부담해야 하기 때문에  조금은 부담이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노후생활을 위한  준비라고 생각하면  꼭 가입을 해야 하는게 맞긴한데  어째 마음은 편치 않은데요  오늘  MBC뉴스 내용중  반 토막 난 연금, 노후 "휘청"이라는 뉴스 내용을 보니  개인연금에 대한 불신감이 더 커지게 되네요

 

 

[사진출처: MBC뉴스 방송캡쳐]

 

보통 보험을 가입하거나  연금을 가입할때  상담원이 설명을 해주긴 하지만  이를 정확히 이해하고 보험이나 연금에 가입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저도  여러가지 보험에 가입이 되어있지만  보험약관이나  보험금 수령에 대한 내용이 하나도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그냥 매달  통장에서 보험료가 빠져나가는 것은 당연한 일처럼 여겨지고 행여 사고로 어디를 다치거나  아프면 보험금을 받아서  병원비 부담을 줄일수 있겠지 이렇게만 생각을 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연금보험 역시 마찬가지죠?  상담원이 최초  상품을 설명하면서  매월 일정금액을 몇년간 납부하고 나면  나이가 몇세이상 되면  매월 몇십에서 몇백만원씩 받아서 노후를 편안히 살수 있다는  식의 설명만 믿고 계약서에 사인을하고  매달  부담이 되지만  노후를 생각해서 빼먹지 않고  보험료를 납입하고 계시지 않으시나요?

 

 

[사진출처: MBC뉴스 방송캡쳐]

 

개인연금을 수령할  시기가 되었을때  누구나 자신이 최초 계약한 금액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개인연금이나 연금보험에 가입을 하는데요  오늘 뉴스를 보니  나이가되어 막상 연금을 받아야 하는 때가되니  본인들이 최초 계약당시 상담사에게 들었던 금액보다도 한참이 모자란 금액을 받게되었다는 내용입니다.  많게는  계약금액에서 1억원 이상 차이가 난다는 내용을 보면서  왜? 이런일이 일어나는 걸까? 생각해 보게 되었는데요 뉴스에서 그 원인까지도 친절히 설명을 해주고 있네요

 

 

[사진출처: MBC뉴스 방송캡쳐]

 

연금은 보통 기본연금과 배당연금으로  나뉘어지며  보험사들은  기본연금만 계약된 확정 금리로  지급을 하고 배당연금은 운용 수익에 따른 배당금액을 지급하기 때문에  연금이나 보험가입자가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는  연금액이  적을수 밖에 없는데요   이런 내용은  최초 연금이나 보험 가입시  제대로 설명이 되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단지 보험설계서에  작은 글씨로 적혀져 있는데요  깨알 같은 글씨로 수십장의 계약서 내용이 인쇄되어 있는 것을  일일이 읽어보고 계약을 하는 사람은 많지 않기 때문에  보험설계사의 설명만을 믿고 가입을 하게 되는데요  설령 설명을 듣지 못했다며 소송을 하더라도 보험설계서에 내용이 써있기 때문에  자세히 살펴보지 않고 가입한 당사자가 책임을 져야 합니다.

 



 

[사진출처: MBC뉴스 방송캡쳐]

 

10년전 부터  한참 붐이 일었던 변액 연금을 살펴보니  이건 뭐?? 합법적인 사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보험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은 아니라고 말 하시겠지만  뉴스에서 설명한 내용을 보면  이건 원금도 보장 받을수 없는  사기로 밖에  않보입니다.  개인이 100만원을  변액연금에 가입하면  보험사에서 사업비 명목으로 먼저 11% 그러니까 약 11만원을 떼어가고  이후 89만원을  펀드에 투자해서 수익금을 내어  변액연금 가입자에게 연금 형식으로 지급을 해줘야 하지만   원금 100만원을 복구하기 위해서 12% 이상의 투자수익을 올려야 하고  계약자와 약정된 연금을 지급하기 위해서는 그보다도 더 높은 수익을 내야만  약정된 연금액을 지급할수 있는 구조인데요   사실상 이건 사기라고 봐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사진출처: MBC뉴스 방송캡쳐]

 

뉴스에 나온 내용을 그대로 옮기면  최근 3년간 모든 변액 연금의 수익률이 마이너스로 조사되었다고 합니다. 평균 마이너스율이 10%입니다.   12%의 수익을 내야 원금이라도 보장 받을수 있는데  오히려 10%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보이고 있으니  원금손실이 21%가 넘어가는 것입니다.  때문에  가입자는  본인이 납부한 원금보다도 21% 적은 금액을 노후 연금으로 분납받게 됩니다.   지금 납부하는 개인연금으로 누후에 경제적으로 좀더 여유로운 생활을 할것이라고 생각하며 힘들어도 허리띠 졸라메고 납부하고 있는데  원금조차 보장받을수 없는  연금이라는걸 알게되면  허탈하지 않을까요??

 

 

[사진출처: MBC뉴스 방송캡쳐]

 

그렇다면  애초 계약된  개인연금보다 적은 액수를 지급하는  보험사를 상대로 소송을 벌이면  계약된  연금을 받을수 있을까요? 대답은  노 입니다.  금융감독원 팀장이 직접 친절하게 답변을 해주고 있네요  소송을 하더라도 법원 드에서 소비자 편보다는 보험회사 편을 들어주는게 사실이라구요  왜요?  보험설계서에  내용이들어가 있으니까요??  제대로 읽어보지 않고, 따져보지 않고 가입한 가입 당사자의 잘못이라는 것입니다.  괜히  보험사 상대로 소송 벌여서 폐소하면  소송 벌여서 발생한  상대방 소송비용까지 물어줘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수 있으니 소송은 신중히 하세요  계란으로 바위치기 입니다. 이런 피해를 당하지 않으려면  무엇보다도 자신이 가입하고자 하는 연금이 어떤 성격을 가진 연금인지  연금 보장은 어떻게 이뤄지는등 꼼꼼히 살펴보시고 가입하셔야  나중에 뒤통수 맞지 않습니다.   아무튼  MBC뉴스를 보고나서  개인연금 가입에 대해서 더욱  고민이 깊어지네요...ㅠ.ㅠ

      핫이슈  |  2016.04.10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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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그것이 알고 싶다. 949회에서는  수면제로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감옥에 갇혀서 14년가 자신의 무제를 주장하고 있는 김신혜씨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려고 한다.  자식이 부모를 죽이는 패륜이 최근에는 너무나 자주 일어나는 사건사고중에 하나가 되어 버렸다. 인천모자 사건이 그렇고 전주 일가족사인 사건역시  가족이 가족을 살해하는 패륜 사건이었는데 지난 2003년에 벌어진 김신혜씨 사건역시 당시에 이런 패륜적 범죄라는 이유로 사회적 이슈가 되었을꺼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때문에 그녀가 자신의 무죄를 주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재심 요청이 받아 들여지지 않았던 이유가 아니었을까 생각이 되어지는데 오늘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14년간 감옥에서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는 김신혜씨가 재심을 요구하고 있지만 받아 들여지지 않는 현실을 통해서 우리나라의 재심제도의 높은 벽과 그 문제점을 되짚어 본다고 한다.

 

 

 

이번 김신혜씨 사건의 내용은 이렇다고 합니다. 바닷가 실골마을의 버스 정류장 앞에서  50대 남성의 시신이 발견되었고 시신의 주변에는  자동차의 방향 지시등 파편이 떨어져 있어 누가봐도 뺑소니 사고처럼 보일수 있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파편의 흔적이 너무크고 시신에서  사고의 흔적을 발견하지 못한 경찰은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했고 뜻밖에도 남자가 자동차 사고로 사망한 것이 아니라 약물중독에 의한 사망임을 확인하고 살인 용의자 검거를 위한 수사를 착수하게 되는데요 수사 착수 이틀만에 범인을 검거하는데 성공하게 됩니다. 그런데 범인은 뜻밖에도 숨진 남성의 딸이었습니다.  그녀가 범인으로 지목된 결정적인 계기는 그녀의 고모부가 경찰에 그녀가 자신의 여동생을  성추행한 아버지에게 앙심을 품고 아버지를 살해 했다는 자백을 들었다는 것입니다.

 

 

 

김신혜씨가 범인으로 몰리게된 원인은 이렇다~

김신혜씨의 아버지가 사망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시간에 그녀의 알리바이가 없다.

아버지가 죽기 두달전 8개의 보험에 가입

또 수면제 30알을 갈아 양주에 타서 아버지에게 먹이고 시신을 유기 했다는 증언 확보

김신혜씨가 썼다는 시나리오 내용이  아버지를 살해하기 위한 살해 계획서 였고  그녀의 아버지가 사망한 경의와 일치

위에서 살펴본 것처럼 알리바이 부재, 보험 내역, 범행 동기, 시나리오, 그리고 그녀의 자백. 모든 증거들이 그녀를 범인으로 지목하고 있었고, 누가 봐도 범인은 그녀라고 생각할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는데요~  자신이 살해를 계획했다고 진술했던 그녀는 왜? 갑자기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고 나선 것일까요??

 



 

 

그렇다면 그녀는 위에서 살펴본 그녀가 유죄일수 밖에 없는 상황들에 대해서 어떻게 변명을 하고  있는 것일까? 먼저 그녀는  아버지가 사망했다는 추정 시간인 자정에 혼자 있었다고 한다. 때문에 그녀의 알리바이를 증언해줄 사람이 없는게 당연하다.  그리고 그녀가 아버지를 살해했다는 자백을 한 것을 들었다는 고모부가 그녀에게 남동생이  아버지를 죽인거 같다는 말을 했고 그 말을 들은 그녀가 자신이 대신 감옥에 들어 가겠다고 말한것 외에 자신이 아버지를 죽였다고 말한 적이 없다고 말하고 있다.  그녀가 가입했다는 보험은 이미 3개는 해지된 상태였고 또 다른 보험들 역시 아버지의 장애 사실을 숨긴체 가입한 보험이기 때문에 고지의무위반을 피하기 위해서는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나야 보험금을 탈수 있고 그녀 역시 그런 사실을 알고 있었는데 보험 가입  두달만에 아버지를 살해 했다는 것은  보험금을 노린 살인 사건으로 보기에는 뭔가 의문점이 많다

 

 

 

전문가의 분석을 통해서 이 사건을 검토해 봐도 그녀의 범행이라고 단정 지을수 있는 아무런 증거가 없음에도 그녀가 범인으로 몰려 14년이라는 시간동안 억울한 옥살이를 하고 있는데요  남들이 부러워할 만큼 사이가 좋았다던 부녀지간. 범행 동기도, 물증도 없이 의문점만 남은 상태에서 경찰은 그녀의 ‘수상한 자백’ 하나 만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고, 그녀는 세 번의 재판 끝에 무기수가 되었다고 하는데요  수사 과정에서 경찰의 폭행이 있었다는  주장도 있는데요  그녀의 이런 주장이 전혀 허언이 아닐꺼라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이런 일들이 과거에도 많았다는 것은 뉴스를 통해서 많이 봐왔기 때문입니다.

 

 

그녀가 정말 그녀의 주장대로 아버지를 죽인 살인자가 아니라면?? 과연 범인은 누구일까요?? 그녀의 고모부가 상당히 수상한데요??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범인을 찾아 내는데 한 몫을 해줄지 기대가 됩니다. 또 그녀가 재심을 준비하고 있지만 받아 들여지지 않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번 방송을 통해서 그녀의  억울함이 풀어지고 범인이 잡히는 상황이 펼쳐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핫이슈  |  2014.08.02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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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추천도서 한권 올립니다.  2013년 한해를 마무리하고 2014년 새해를 맞이 하는 각오가 새롭고 마음가짐도 궂게 먹어 보는데요 나이를 한살 더 먹고나니 미래에 대한 불안감도 또한 더 커진거 같습니다. 벌어 들이는 수입은 뻔한데 들어가는 돈은 많고 식구도 또 새롭게 늘어나게 되는데 무언가 대책이 필요 하지 않을까 고민하던 중에 손에 잡은 재테크 서적 한권입니다. 아직 마흔살은 아니지만 이제 멀지 안은 나이라 제목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마흔살이 되기 이전에 미리 재테크 준비를 해두면 남들보다 좀더 빨리 결실을 볼수 있지 않을까도 생각이 됩니다. 물론 20대초 중반부터 재테크를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저는 이제야 재테크를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막상 재테크를 생각하더라도 재테크에 대한 기본 지식 또는 상식이 없기 때문에 무엇을 해야 좋을지 막막할때가 만은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남들이 한다고 덩달아 따라하다가는 그나마 유지되는 생활도 엉망이 되어 버릴수 있으니 재테크라는 것은 신중에 또 신중을 기해야 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항상 궁굼한것이 있을때 선택하는 검색이라는 기능을 한번 이용해 봤습니다.

 

 

 

제가 자주이용하는 네이버에다가 재테크라는 세글자를 검색해 봤습니다. 뭐... 재테크와 관련된 수많은 고수들의 강의와 블로그, 싸이트 등이 검색이 되었는데요  혼자서 차근히 곱씹으면서 공부하는데 책만큼 좋은 것은 없다고 평상시 생각하는 사람인지라 추천 도서를 찾아 보았습니다.

 

 

 

재테크와 관련된 서적이 총 3권이 검색이 되었는데요 저렴한 가격부터 고가의 서적으로 나열이 되어있는가 봅니다. 제가 선택한 마흔살 재테크 상식사전이 세번째에 검색이 됩니다. 서두에 말씀 드렸지만 이제 멀지 않아 마흔이 될꺼기 때문에 가장 공감이 되는 책 제목이기도 해서 마흔살 재테크 상식사전을 선택했는데요 도서 평점도 9.0으로 좋은 편이고 책을 읽고 리뷰를 작성한 사람도 10건이 넘네요 책의 내용이 그만큼 알차다는 것이겠죠??  여기서 잠깐 재테크면 재테크지 재테크 상식은 무얼까? 갑자기 의문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상식 사전을 검색 보았습니다.

 

 

 

이번에도 제가 자주 사용하는 네선생에 상식사전이라 검색어를 집어 넣고 검색을 진행해 보았습니다.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궁굼했는데요  이번에도 역시 상식사전과 관련된 추천도서를 찾은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이번 검색에도 역시나 마흔살재테크 상식사전이 3번째에 검색이 되었습니다. 재테크 검색과 상식사전 검색에 모두 검색이 되는 양질의 도서임이 다시 한번 검증이 되었네요  한가지 새로운 사실을 인지하게 된것은 예전에는 상식하면 시사 또는 역사, 사회과학등의  다양한 지식을 머릿속에 넣고 다니는 것을 말하는줄 알았는데 어느세 재테크가 상식이 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제 재태크는  특별한 사람만이 하는 것이 아닌 누구나 해야 하는 상식적인 일이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아쁠사~ 저는 이제야 그 사실을 알게 된거죠 남들은 상식처럼 알고 있는 사실을 저는 왜?? 이제야 알게 된 것일까요? 바로 관심의 차이였던게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아니면 바쁘다는 핑계로 주변을 둘러보지 않았던 무지함이 그 원인 이었을수도 있겠습니다. 아무튼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른때라는 말이 있듯이 이제라도 부지런히 상식을 넓히고  재산도 늘려 보도록 노력해 봐야 겠습니다.

 



 

 

네이버 검색으로 검증해본 마흔살재테크 상식사전 이제 본격적으로 어떤 내용인지 확인해 볼까요??

 

우용표
기업체 임직원 대상 직무능력, 재테크 교육업체인 더 코칭 & 컴퍼니의 대표이다. 서강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LG전자와 LG디스플레이에서의 짜릿한 직장 생활을 거쳐 현재 기업체 임직원대상 직무능력, 재테크 교육업체인 ‘더 코칭 & 컴퍼니’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IFP(종합자산관리사), 변액보험판매관리사. 월급쟁이로 살아오다 재무설계 전문가로 변신한 그는, 대한민국 월급쟁이가 어떻게 하면 월급만으로 부자가 될 수 있는지 고민해 왔다. 10년 조금 넘는 조직생활을 통해 내공을 제대로 쌓았으며 온몸으로 체득한 좀비 부하와 최강 부하의 특장점을 바탕으로 활발한 저술 및 강의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신입사원 상식사전』,『월급쟁이 재테크 상식사전』,『72 마법의 법칙 복리』,『토지보상 200% 활용법』,『절대 배신하지 않는 돈의 습관』등이 있다. KBS 라디오에 고정 출연하면서 직장 생활의 처세술을 전파하기도 하였으며 M25, 코스모폴리탄 등의 젊은 층을 위한 잡지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또한 뒤늦게 공부에 재미를 붙여, 건국대학교 부동산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후 현재 한성대학교 경제부동산학과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한충희
고려대학교 응용통계학과 87학번으로 누리텔레콤 기획팀장을 역임했다. 뜻한 바가 있어 펀드투자상담사, 증권투자상담사, AFPK(개인종합재무설계사)를 취득하고, 서울대학교 은퇴설계과정을 수료 후 지난 10여 년간 외국계 생명보험사 부지점장, 주택문화연구소 수석연구원 및 재테크퇴직하우스 대표로 활동했다. KBS와 부동산TV 등 각종 재테크 방송과 삼성, 현대, LG 등 기업체 강연을 통해 올바른 은퇴 준비와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재테크 방법을 전파하고 있다.

 

먼저 마흔살재테크 상식사전의 지은이 우용표, 한충희 저자의 소개입니다. 재테크와 관련한 많은 책들과 강연을 수행해온 믿을수 있는 전문가들이 지은 책이라는 사실을 지은이들의 경력사항을 통해서 확인 하실수 있으실꺼 같습니다.

 

 

 

 

 

 

 

 

마흔살 재테크 상식사전은 재테크의 시작부터 총 여섯마당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위에 목차를 살펴보시면 준비마당에서는 마흔, 이제 시작이다, 첫째마당은 인생의 5대 자금을 준비라하, 둘째마당은 마흔살의 전공과목! 금융, 셋째마당은 마흔살의 뜨거운 감자! 부동산, 넷째마당은 우리가족의 안전벨트!보험, 다섯째마당은 자력갱생의 노후, 연금이 답이다!. 여섯째마당은 이제 세테크가 필요한 나이!세금 등의 여섯단계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재테크와 관련해서 알아야될 상식들을 알기 쉽게 풀어서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만흔살 재테크 상식사전 이 한권의 책을 읽고  나면  예적금, 펀드, 주식은 물론, 보험, 연금, 세금 그리고 연말정산까지 완벽하게 이해를 하실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요 이제 연말정산 시즌인데 이런 상식을 미리 빠삭하게 알고 있다면 좀더 많은 세금환급을 받아 지갑을 두둑하게 만들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아직까지 저처럼 재테크에 관심이 없으셨던분, 재테크를 하고 싶지만 기본적인 상식이 없으셨던 분들을 위해서 마흔살 재테크 상식 사전을 강력 추천드립니다.

      추천도서  |  2014.01.26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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