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잠수사 - 해당되는 글 3건

2014년 4월16일 대한민국 최악의 재난사고로 기억되는 세월호 침몰 사고가 발생한지 2주년이 되었네요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도  세월호 침몰과 관련된 진실이 밝혀지지 않고 있다는 것이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 아닐수 없습니다.  수많은 의혹이 재기 되었지만  시간만 흘러갈뿐  이 최악의 재난사고에 대해 이렇다할 책임을 지는 사람도 없어 보입니다.  정부 역시  국민들의 기억에서  세월호 참사에 대한 기억이 하루 빨리 사라지기만을 바라는 것인지??  사건과 관련된 조사를 마무리 지으려는 의사가 없어 보입니다.  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 1027회는  세월호 참사 2주년을 맞아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세월호 참사와 관련된 또 다른 비밀을 파헤쳐 본다고 하는데요  국민이 알지 못했던 어떤 비밀이 이 끔찍한 참사와 연관이 있었는지  오늘 밤 방송을 지켜봐야 할꺼 같습니다.

 

 

 

 

“소름끼치도록 황당한 일이, 세타(Θ)의 경고! 경고!
 징계를 넘어 경고 수준 메시지!!” 
 - 전직 청해진해운 제주지역본부장의 자필 메모 中 

바닷속 깊은 곳에서 건져 올린 노트북속에 들어 있던 의문의 무서~   세타(Θ)의 경고! 경고!,는 무엇을 의미 하는 것일까요?  징계를 넘어 경고 수준의 메세지라고 적혀 있는데요 징계와 경고 수준의 메세지는 또 무슨 의미 일까요? 세월호 참사를 가만히 생각해 보면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수만은 의문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지만  어느것 하나 속시원히  밝혀진게 없어서 더욱 답답한데요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세타(Θ)의 경고! 경고!,를 통해서 어떤 감춰진 비밀을 발견 했을까요?

 



 

 

세월호 참사 2주년   세월호 침몰 사건이 얼마나 우리 사회에 큰 파장을 불러 일으켰었는지  다시금 회상해 보다가  세월호 관련 포스팅을  찾아 보았는데요  정말 엄청난 양의  포스팅을 작성했네요  그만큼 세월호가 당시 얼마나 사회적으로 큰 이슈였었는지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거 같습니다.

 

http://koras.tistory.com/680
http://koras.tistory.com/681
http://koras.tistory.com/682
http://koras.tistory.com/683
http://koras.tistory.com/684
http://koras.tistory.com/685
http://koras.tistory.com/686
http://koras.tistory.com/688
http://koras.tistory.com/689
http://koras.tistory.com/693
http://koras.tistory.com/696
http://koras.tistory.com/700
http://koras.tistory.com/704
http://koras.tistory.com/705
http://koras.tistory.com/707
http://koras.tistory.com/713
http://koras.tistory.com/716
http://koras.tistory.com/719
http://koras.tistory.com/725
http://koras.tistory.com/727
http://koras.tistory.com/732
http://koras.tistory.com/735
http://koras.tistory.com/742
http://koras.tistory.com/765
http://koras.tistory.com/788
http://koras.tistory.com/790
http://koras.tistory.com/791
http://koras.tistory.com/793
http://koras.tistory.com/797
http://koras.tistory.com/835

 

정말 한 사건으로 인해서 작성한 포스팅이라고 하기엔 엄청난 포스팅 갯수가 아닐수 없습니다. 

 

 

 

세월호 침몰과 관련해서 당시에 어떤 키워드들이  국민들의 입에 오르내렸나 살펴 봤습니다.  세월호 특별법,유병언,유병언 회장, 유병언 사체,유대균,박수경,세월호,수학여행 안전지도사,세월호 의혹,세월호 침몰시간,오렌지맨,세월호 조문,박근혜,박근혜 조문 조작,해양경찰청 해체,세월호 침몰,세월호 참사,단원고,세월호 생존자,A급 지명수배,청해진해운,민간잠수사,박근혜 조문조작,박근혜 할머니,엄마봉사대,남도국악원,세월호 촛불시위,일당알바,정미홍,진도 관제센터,고발뉴스,이상호 기자,세월호 실종자,정몽준 막내아들,미개 발언,진도여객선,세월호 유가족,홍가혜,허언증,세월호 피해보상,세월호 사망자, 금수원, 전양자, 구원파  기타 등등  세월호 침몰 사건당시 수없이 많은 사람들의 이름과  세월호 관련  뉴스들이  모든 내용의 주를 이뤘던거 같습니다.

세월호 참사 2주년 입니다.  우리 사회가 다시금 안전불감증에 빠져있지는 않는지 다시 한번 뒤돌아 봐야 할 때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세월호 참사의 진상 규명이 조속히 이뤄질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온 국민들과 세월호 참사로 인해 가족을 잃은 유가족들이 납득한 만한 진상 규명이 이뤄져야 한다고 보는데요   국민들이 재기한 의혹들을 불식 시키기 위해서라도 정부는 조사과정과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했으면 좋겠습니다.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통해 안전불감증에 걸린 우리사회가 다시금 경각심을 가질수 있도록 그리고  세월호 희생자들을 기리는 마음으로 오늘밤  그것이 알고싶다. 시청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핫이슈  |  2016.04.16 01:36




세월호 사건이 아직도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처음부터 선채로 진입하지 않았다는 민간잠수사의 인터뷰로 다시 해경은 궁지에 몰렸는데요~ 거기다 민간잠수사들에게 비밀유지 서약서 까지 쓰게 해 무엇을 숨기려고 하는지 의혹은 커져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비밀유지 서약서의 효력이 없다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어 앞으로 민간잠수사를 통해 다양한 문제들이 제기될것 같습니다.


그럼 해경은 무엇을 숨기고 있는걸까요?


왜 해경은 구조 보다 숨기는데만 급급하는 걸까요? 






지금 우리나라 구조는 민간인이 구조 전면에 나서고 있고 해경은 이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뭔가 이상하지 않나요? 예를 들어 육지에 불이 났다고 해볼까요? 그럼 소방관이 출동해 불을 끄지요~ 물론 민간인들도 같이 합류해 구조를 도울 수는 있지만 구조의 책임은 소방관에게 있습니다. 하지만 바다속 상황은 전혀 다릅니다. 민간잠수사가 주도하고 있고 특수 훈련을 받고 있는 잠수사들은 뒷전입니다.


왜 그럴까요? 이는 구조보다 다른 부분에 더 중점을 두고 있다는 것입니다. 


해경은 현재 세월호에 감춰진 비밀을 숨기기에 바쁩니다. 여기저기 구멍난 비밀의 조각들을 숨기기에 바쁩니다.


즉, 이는 침몰 이전부터 세월호와 해경과의 관계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세월호를 침몰 시켰다는 의혹이 정말 맞는 걸까요? 


아니라면.. 왜 해경은 세월호에서 자꾸만 손을 떼려는 걸까요? 


그들도 사람이라면 선원을 구하는게 아닌 학생들을 구했겠죠~


명령이었기에 그들은 선원들을 구하고 떠났습니다


구조도 적극적이지 않고요~~~



해경은 이제 사라졌습니다. 책임을 질 대상자들을 모호하게 만들었는데요~


비밀의 열쇠를 진 해경!! 언제쯤 세월호 비밀이 풀리게 될까요? 



양심있는 해경의 목소리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핫이슈  |  2014.06.12 23:59




 

 

세월호 침몰사고 실종자 구조를 위해  수색작업에 투입되었던 민간 잠수사  이광욱씨가 사망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오늘 오전 6시5분쯤 민관군합동  구조팀이 세월호 실종자 수중 수색작업을 재개한 직후 5분이 지나지 않아  연락이 두절되었고  다른 잠수요원들이 이광욱씨를 구조해 내어 인공호흡등 구급조치후 오전 644분쯤 헬기를 타고  목포 한국병원으로 이송되었지만  7시36분에 끝내 최종 사망판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세월호 침몰사고 실종자 수색을 위해 자신의 목숨도 아끼지 않았던 민간잠수사 故이광욱씨의 명복을 빕니다.

 

 

 

 

 

 

 

 

세월호 침몰사고 수색 작업을 벌이다가 사망한 故이광욱씨의 사망 원인은 기뇌증이라고 합니다. 기뇌증은 뇌안에 공기가 들어간 상태를 말하는 것으로 주로 외상에 의해 두개 기저부 혹은 두개골절이있을때, 경막까지 손상이 온 경우에 뇌 안으로 공기가 들어가게 되고, 드물게 감염증에 의해 두개 기저부 혹은 두개골부의 뼈가 녹은 상태에서도 들어갈 수 있다고 합니다.  기뇌증은 두개기저골 골절에 동반되어 생기는 경우가 가장 흔하고, 이때 가장 크게 문제가 되는 것은 뇌척수액 누출에 의한 뇌 감염증이라고 하는데요   故이광욱씨의 머리 사진 촬영에서 머리속에 공기가 굉장히 많이 차있었다고 하는데요  수색작업중 어딘가에 머리를 부딪히면서 기뇌증이 생긴건 아닐지 모르겠습니다.

 



 

 

 

수색작업을 벌이다가 숨진  故이광욱씨의 사망소식은 속보로 전해지면서  뉴스를 시청한 많은 국민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는데요 현재 남양주시에서는  故이광욱씨의 유가족과 협의해 보건복지부에 의사자 지정 신청 여부를 최종적으로 결정할 방침이라고 하는데요 범정부사고대책본부도 숨진 故이광욱씨가 일단 의사자 요건은 갖춘 것으로 보고 해양경찰청에 보상 규정을 검토하도록 지시했다고 합니다.  의사상자는 경제적 이익과 무관하게 의로운 행동을 하다 숨지거나 다쳤을 때 인정되는데요 의사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보상금 지급, 의료급여, 교육보호, 취업보호 등을 예우해준다고 하네요  아무쪼록 숨진  故이광욱씨의 유가족들을 위해서라도 국가적 차원에서 지원 대책을 적극적으로 세워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진출처: 노컷뉴스]

 

 故이광욱씨 분만 아니라 현재 세월호 침몰사고 실종자 수색작업에 참가하고 있는 민간잠수사에 대한 처우도 많은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위에서 보시는 내용이 민간잠수사의 수당지급 기준이라고 하는데요 갓 입사한 순경 3호봉 기준으로 8시간 기준으로 민간 구조대원들은 하루 4만5천원을 기본 수당으로 받는다고 합니다. 8시간 초과시에는 4만5천원에다 순경계급이 시간외 근무를 했을 때 받는 초과수당이 조금 붙는정도라고 하는데요 초과근문 수당은 유류비만 지원된다고 하네요~ 정말 이돈 받고도 현장에서 실종자 수색작업을 진행하는 이유는 오직 실종자를 한명이라도 구해내겠다는 잠수사들의 사명감 때문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세월호 침몰 사고 지역은 30년 잠수경력의 베테랑이었던  故이광욱씨 목숨 마저도 빼앗아 갈만큼 위험한 지역이라는 사실을 감안해서라도 민간 잠수사들의 처우 개선책을 정보에서 마련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핫이슈  |  2014.05.06 22:01



코라스's Blog is powered by Da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