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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주 어릴적에는 봄철에는 황사가 정말 심해서 마스크를 써야 했는데  요즘은 봄,여름,가을,겨울 상관없이 사계절 내내 초미세먼지로 인해서 마스크가 필수용품이 되어버린 시대가 된거 같습니다.  날씨가 화창해도 미세먼지 때문에 아이와 함께 밖에 나가서 노는것도  어렵네요  그만큼 환경오염이 심하단 얘기인데요 그렇다고 집안에만 하루 온종일 있는다고  건강에 해가되지 않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새로 지은 아파트는 새집 증후군이 있고 또 오래된 집에선 헌집증후군이니 뭐니해서  우리가 살고 있는 집안도 위험하긴 마찬가지 입니다. 집에서 음식을 조리 할때 발생하는 미세먼지 농도가 정말 심각하단 사실은 여러 방송매체를 통해서 많이 접해 보셨을꺼라 생각이 듭니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주변에 공기청정기를 구입하는 분들이 정말 많은거 같습니다. 특히나 우리집 처럼 어린 자녀가 있는 집은 더욱 필수가전제품이 되어 버린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큰맘 먹고 공기청정기를 한대 구입했는데요  여러 제품을 고민하다가 그래도 삼성 공기청정기가 좋지 않을까 해서  거금을 들여서 구입했네요  이젠 미세먼지 걱정하지 않고 살아도 될꺼 같네요^^

 

 

 

제품을 구입하고 이틀만에 배송된 삼성 공기청정기 AX70K7080WFD 입니다.  2016년 삼성 공기청정기 신모델인데요 제품 외관이 참 고급지네요  공기를 흡입한는 전면 커버의 수많은 구멍들 보이시나요?  공기 흡입면적이 다른 타사제품보다 넓어 보입니다.  아무래도 흡입면적이 넓은 만큼  좀더 빠르게 공기를 청정하게 만들어 줄꺼라 믿습니다.  삼성 공기청정기 AX70K7080WFD 의 크기는 360mm×1054mm×284mm(가로×높이×깊이) 이고 사용면적은 80.0㎡ 입니다.  공간 차지 면적은 좁으면서 공기정화 능력이 높아서 마음에 드는 제품입니다.

 

 

 

 

제가 구입한 삼성 공기청정기 AX70K7080WFD 를 검색창에 검색해 보니  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쇼핑정보를 확인 하실수 있는데요  첫 페이지에 뜨는  쇼핑정보를 보니 최저 가격은 644,640원 그리고 최고 가격은 849,000원 입니다.  같은 제품인데 어떻게 이렇게 가격이 차이가 날수 있는건지 이해를 하기 힘들지만  검색만 잘해도 좋은 제품을 저렴하게 구입할수 있다는 사실은 이미 온라인으로 제품을 구입해본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잘 아실꺼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약간의 노력을 통해서 2016년 최신 모델인 초미세먼지 공기청정기 블루스카이 삼성 공기청정기 AX70K7080WFD 를 구입 할수 있었습니다.

 

 

 

저도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지만 항상 새로운 제품을 구입할때는  검색을 통해서 먼저 제품을 구입해서 사용해본 블로그 사용후기를  많이 참고하는데요  삼성 공기청정기 AX70K7080WFD로 검색을 해보니 위에서 보시는 다섯개의 포스팅 글만 뜨더군요  아쉬운 점은 실제로 구입해서 사용해본 사용후기가 아닌  판매자들이 홍보성으로 작성한 글들이었습니다.  뭐... 그래도 이런저런 유용한 정보들이 포함되어 있어서 제품을 구입하는데 도움을 받을수는 있었던거 같습니다.  저도 오늘 제품을 받아본 터라  제품의 성능 및 사용후기 위주의 글이 아닌 삼성 공기청정기 AX70K7080WFD  구입 후기정도만 올릴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보통 사람들이 가전 제품을 구입할때  성능도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제품의 디자인을 많이 본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역시 제품의 성능이 아무리 좋더라도  전체적인 디자인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선뜻 제품을 구입하지 않게 되는데요  삼성 공기청정기 AX70K7080WFD 는  제품 외관이 상당히 심플하면서 고급진게 특징이구요  위에서 잠시 언급했지만  오염된 공기를 흡입하는 면적이  넓어  공기 정화능력도 뛰어나다고 나름 판단이 되어집니다.  디스플레이 및 버튼부도 상당히 깔끔해 보이지 않나요?  디스플레이 부분에서는 실내 공기의 오염 정도와  메세먼지 농도 필터 수명, 풍량, 기타등등 총 13가지의 기능을 조작할수 있네요 자세한 작동 방법은  제품 구입시 제공되는 사용자 설명서를 참조하세요  주요 작동법 하나 하나 설명하다가는 날샐지 몰라서  패스합니다.

 



 

 

 

삼성 공기청정기 AX70K7080WFD 의 옆면에는 공기청정도 가이드가 부착되어 있어 디스플레이 창에 나타난  나무모양의 색깔을 통해서 실내온도의 청정도를 확인할수 있도록 알기 쉽게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바로 아래에는 에너지소비효율등급이 표시되어 있는데요 삼성 공기청정기 AX70K7080WFD 는 에너지소비효율등급이 2등급입니다.  삼성 공기청정기 AX70K7080WFD 는 소음이 52db이고  소비전력이 1㎡당 소비전력이 0.9W/㎡로 약 72W 전력을 사용하는데요  에너지소비효율등급 표시 내역을 자세히 살펴보면  30,000원 /년으로 되어 있는데  1년동안 전기 사용요금이 30,000원 정도 나온다는 의미인듯 합니다.  겁나 싸죠?

 

 

 

 

 

삼성 공기청정기 AX70K7080WFD 의 전면 패널을 열어보면  1차로 극세 필터가 보입니다.  이 극세필터는 1차적으로 큰 먼지들을 걸러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자주 청소를 해주는것이 공기청정기 정화 성능을 높여주는데 도움이 되구요  물로 세척해서 사용을 할수 있는데요  세척을 하실때는 중성세제를 첨가한 후에 미온수로 가볍게 씻어서 세척해 주면 된다고 합니다.  극세 필터 다음은 카본필터와 헤파필터 일체헝 필터인데요  이 필터는 세척해서 사용하지 못하구요 필터의 수명이 다되면 교체를 해줘야 합니다.  교체주기는 1일 24시간  사용 기준으로 6개월~1년이라고 하는데요  사용하는 공간의 오염 정도에 따라서 필터의 수명이 짧기도 하고 오랜기간 사용을 할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새 필터로 교체한 후에는 디스플레이 창에서 바이러스 닥터 운전 버튼을  3초이상 눌러 줘야 한다고하니 잊지 마세요  필터를 좀더 오래 사용하시고자 하시면 주기적으로 청소를 해주셔야 하는데  실내에서 청소하시면 미세먼지가 그대로 실내에서 날릴수 있으니 바람이 잘 통하는 실외에서  공기가 흡입되는 방향의 반대방향으로 가볍게 두드리면서 먼지를 털어 내시고  극세필터의 경우는 큰먼지를 부드러운 솔등을 이용해서 닦아 주시면 좋습니다. 카본필터가 실내에서 발생한 강한 냄새를 오래도록 흡수할 경우 습기와 결합해 냄새를 유발 할수 있는데요  이때는 필터를 꺼내어 바람이 잘 통하는 서늘한 곳에서 건조후 다시 장착하시면 냄새가 덜 하실껍니다.  제품을 오늘 받은 사람이 어떻게 그런걸 아느냐구요??  제가 10년전에 스웨덴에서 블루에어라는 공기청정기를 국내에 수입하던 업무를 담당했었기 때문에  오래되긴 했지만 그래도 공기청정기에 대해서 좀 상식을 갖고 있는 편이니 믿으셔도 될꺼 같습니다.

 

 

 

삼성 공기청정기 AX70K7080WFD  초간단 구입 후기를 이제 마치려 합니다.  디스플레이 조작 방법이나  필터의 종류에 대한 설명이나 이런 부분들도  좀더 세세하게 설명을 했어야 하지만  공기 청정기라는 것이  그렇게  복잡한 기계도 아니고  대부분의 공기 정화 성능은 필터에서 좌우 되기 때문에  피터를 어떤걸 사용하고 있는가를 따져 보시고 구입하시면 좋을듯 하구요  궁굼하신 사항이 있으신분들은 비밀 댓글로 문의하시면 제가 알고 있는 범위 내에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삼성 공기청정기 AX70K7080WFD  구입후기는 여기서 마칩니다.  미세먼지 걱정하지 마시고~ 좋은 놈으로다 하나 장만해 보세요^^

      가전  |  2016.04.06 00:27




 

이 시대 최고 혁신의 아이콘은 뭐니 뭐니 해도 아이폰(i Phone)이라는걸 모르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스티브 잡스가 세상에 아이폰을 내놓았을때 전세계 모든 사람들은 열광했고 스티브 잡스 집중했다. 그의 말과 행동, 그의 가치관, 그의 리더쉽등은 수많은 책자들로 쏟아져 나왔다. 그리고 그의 죽음앞에   애플의 미래가 더이상 밝지 않다는 전망도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그런 우려를 비웃듯이 애플은 또 한번에 혁신을 대중앞에 선보이고 있다. 바로 스티브 잡스가 고집하던 아이폰의 싸이즈를 깨뜨리고 더 크고 더 얇은 아이폰6 와 아이폰6 Plus를 출시했다. 처음 시장의 반응은  글쎄? 호평과 비판이 공존했다.  혹자는 아이폰6와 Plus에 대한 비판은 삼성이 계획적으로 루머는 퍼뜨리는것이 아니냐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다.  사실이 어쨌든 아이폰6는 세상에 공개되었고  이제 사용자들의 평가를 받아야 하는 시간이 왔다.

 

 

 

애들은 지난 21일 부터 아이폰 6와 아이폰Plus를 판매하기 시작했는데 항상 그래왔듯이 애플빠들은 애플이 판매를 개시하기 이전부터 매장에 길게 죽을 늘어서기 시작했고  애플의 아이폰 6와 Plus는 판매전 예약 판매로만 400만대를 판매하더니 판매를 개시하고 사흘만에 1,000만대 이상을 판매하고 있다고 한다. 이는  이전 아이폰 출시 초기에 판매되었던 기록들을 갈아치운 수치이기 때문에 더욱 놀랍다.

 

 

역대 아이폰 출시 후 첫 주말 판매 기록을 보면  아이폰4가 첫주에 170만대, 아이폰4s가 400만대, 아이폰5가 500만대, 아이폰5S와 5C가 900만대 그리고 아이폰6와 6플러스 모델이 1,000만대를 팔아 치웠다.  더 놀라운 사실은 스마트폰 최대 스마트폰 시장인 중국 시장이 1차 판매국에서 제외된 상태에서 나온 수치이기 때문에  만약 중국이 1차 판매대상국에 포함이 되었다면 더 많은 수량을 기록 했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전까지 삼성과 애플은 스마트폰 판매 점유율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여 왔지만 사실 아이폰은  아이폰의 액정화면 크기를 유지해 왔고  반면 삼성은 와이드 액정화면 상품인 노트 씨리즈 상품을  출시하면서 애플과 균형을 맞추며 업치락뒤치락 해왔다고 본다 하지만 애플이  대화면 스마트폰 시장에 뛰어 들면서 삼성과 대화면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을 벌이게 되면서 삼성은 심각한 위기 상황에 빠지게 된거 같다.  실제로 다음달 초에 갤럭시노트4의 출시를  앞구고 있는 삼성은 이번 아이폰6와 plus판매 실적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보여지는데  대화면 스마트폰 시장에서 소비자들은 과연 애플과 삼성중 어느쪽의 손을 들어 줄까?  일단 다음달 삼성의 노트4가 출시 되고 나면 애플과 삼성의 명암이 갈릴 것으로 생각이 되어진다.  그럼 아래에서는 아이폰6가 어떤 기능을 탑제하고 나왔는지 간단히 살펴 볼까 한다.

 

 

 

 

아이폰 6와 plus제품은 먼저 이전과 달리 디스플레이 화면이 더욱 넓어지고  두께가 엷아진게 두드러진 특징이라고 할수 있다. 그리고 모서리 부분도 이전 제품보다 부드러운 느낌을 준다. 크기가 커졌다고 해서 디자인이 떨어져 보이지 않는다.

 



 

 

얇으면서도 제품의 고급스러움과 중후함을 함께 느낄수 있도록 디자인된 제품이 아닐까 개인적으로 생각이 된다.

 

 

 

앞서 출시되었던  아이폰5s와의 두께를 비교해 보면 아이폰5s가 7.6mm 였는데 아이폰6는 6.9mm의 두께로 제작되었다. 그리고 아이폰6 프러스 역시 아이폰5s보다 얇은 7.1mm 두께로 제작되어  더 넓고 큰 디스플레이 화면을 갖고도 더 슬림함을 갖췄다는 평가다.

 

 

 

아이폰 5s의 디스프레이 화면과 아이폰6,아이폰6플러스의 디스플레이 화면의 크기차이를 보면 기존 제품과 아이폰6의 디스플레이 크기가 얼마다 달라졌는지 직접 눈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의 해상도는 살펴보니 디스플레이가 넓어졌으면서도 넓은 시야각에서도 생생한 색상과  풍부한 대비를 제공해 준다고 한다. 이를 가능하게 한것은 애플이 Retina HD디스플레이를 적용해서 가능해졌다고 한다.

 

 

 

64비트 아키텍쳐와 A8, M8오션보조 프로세서를 탑제한 아이폰6와 아이폰6plus는  커진 디스플레이 화면을 구동하면서도 강력한 성능을 제공해 주고  첨단 세서들과 새로운 가속도 체계로 효율적인 정보를 수집함으로써 테버리 사용 시간을 더욱 늘려준다고 합니다.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의 출고 가격은 위에서 보시는 것과 같은데요  우리나라에 들어오면 환율을 곱해주고 다시 세금과 유통마진을 붙이면  가격이 상당히 올라 갈것으로 판단이 되는데요 1차 판매지에서 제외된 우리 나라에서는  인터파크가 구매대행 방식으로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를  예약판매 한다고 하는데요 인터파크가 디지털기기 전문구매 대행업체인 바이블과 계약을 맺고 홍통에서 판매되는 아이폰6와 플러스를 수입해  구매대행 판매하는 방식으로 인터파크의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 예약판매가격은 16GB 기준(관부과세 포함) 각각 137만7090원, 179만2790원이다.  인터파크에서 판매하는 아이폰6와 플러스 제품은 공기계로 통신사를 선택하고 유심칩을 장착해 사용하면 된다고 한다.  국내 통신사를 통한 정식 출시일은 빨라도 10월 말, 늦으면 12월이 될 전망되기 때문에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 제품을 먼저 사용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인터파크를 통한 구매대행 방식으로 제품을 구입해 사용하게 될것 같다.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에 대항한 삼성의 갤럭시노트4도  지난 18일부터 예약판매에 돌입했고 출고가는 95만7천원 이라고 한다.  아직 정식 수입이 되지 않아 홍콩을 통해서 대행 수입되는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의 가격이 137만원에서 180만원까지 호가하는 상황에서  소비자들은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를 선택할까? 아니면 삼성의 갤럭시노트4를 선택할까??  다음달 1일 시행될 단통법(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의 시행에 따라  보조금 지급과 통신사의 판매정책도  애플의 아이폰6와 삼성갤럭시 노트4의 판매 변수로 작용하지 않을가 생각이 된다.  삼성과 애플의  전쟁이 시작되고 있는 가운데 승자는 누가 될지 궁굼해 진다.

 

      핫이슈  |  2014.09.24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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