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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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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흙수저라 무시당했다? 무시한 놈들 조심해야겠네요?? 야당은 피해자 코스프레 한다고 비판!!! 요즘 우리나라를 보고 있으면 참 제대로 돌아가고 있는게 맞나 싶습니다. 인사청문회에서 부적격으로 판명난 사람을 대통령은 아무런 생각없이 장관으로 임명해 버리네요... 재수가 좋다고 봐야 하는건지? 재수가 좋은 대표적인 인물중에 한명인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장관 임명후 자신의 동문회 커뮤니티에 올린 글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청문회 당시 자신에게 제기된 의혹들이 자신이 흙수저이기 때문이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는데요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의 발언으로 흙수저의 개념이 바뀔듯 합니다.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동문회 커뮤니티에 " 모함과 음해, 정치적 공격이 있었다." "위장전입, 다운계약서, 논문표절 한 건 없다.", "시골 출신에 지방학교를 나온 흙수저라 무시한것", "지방출신이라 홀대받지 않..
김학의 성접대 피해주장 여성이 박대통령에게 호소편지를 썼다는데~ 이번엔 공정한 재판 이뤄질까?? 한동안 떠들썩 했던 고위직 유력인사 성접대 파문이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무혐의 처분을 받으면서 수면아래로 가라앉는듯 했다. 그러나 진실은 밝혀져야 제맛~ 당시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에게 성접대를 해왔다고 주장하는 A씨가 박근혜 대통령에게 공개편지를 보내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했다고 하는데 그 편지의 전문을 살펴보기에 앞서 사건의 개요부터 다시 살펴 볼까 한다. 이번 사건에서 고위직 유력인사에게 성접대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있는 건설업자 윤중천씨다. 윤중천씨는 배임증재, 명예훼손, 협박 혐의가 확인돼 추가로 병합 기소된 상태이다. 얼굴 인상을 보니 정말 선해보이는 인상은 아니다. 성접대 의혹으로 수사를 받은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다. 검찰은 김 전 차관이 성접대를 받은 사실에 대해 강력하게 부인하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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