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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4.13 총선이 몇일 안남았네요  거리마다 선거 유세를 하는  후보자들과 선거운동을 돕는 사람들의 모습을 많이 보게됩니다.  선거에 별 관심이 없는 분들계실텐데요   우리들의 이런 무관심이 우리나라가 이모냥 이꼴로 망가지게 만든것은 아닌지 생각되어 집니다.  이제라도  작은 관심을 갖고  정말  나라를 위해서 헌신 할 만한 정치인을  선출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뭐...  마땅히 뽑을 만한 인물이 없다는 현실이  안타깝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아무튼   투표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신성한 권리인 만큼  자신의 신성한 권리를  포기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4.13 총선을 앞두고 있어서 그런지 유력 후보자들에 흠집내기  비방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가운데  나경원 의원의 딸 부정입학 의혹이 재기 되었고  "인터넷 뉴스매체 뉴스타파 3월17일 방송"에서  나경원 의원의 딸 부정입학 의혹을 집중 보도했는데요 오늘 선관위는  나경원 의원 부정입학 보도를한 뉴스타파에 대해 경고조치를 했다고 합니다.

 

 

 

 

나경원 새누리당 국회의원 예비후보자는  나경원 의원의 딸 입시부정 입학과 관련된  취재 기자의 질문에  합리적인 이여기들을 해야지 대답을 합니다. 합리적인 이야기를 해야지만  반복 할 뿐  부정입학 의혹을 불식시킬 그 어떤 답변을 내놓지 않았는데요  나경원 의원이  딸 부정입학 의혹에 대한 해명을 내놓지 않은 가운데  종편 채널이 나서서  나경원 의원의  가려운 곳을 긁어 주고 있네요  오늘은  나경원 의원 딸의 부정입학 의혹을 재기한  "뉴스타파"보도 동영상과  나경원 의원 편들기에 나선 "종편채널 TV 조선"의 방송 내용을 보면서  공정성을 잃어버린 방송과  국민들의 알 권리를 위해 노력하는 진정한 보도가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뉴스타파 - 나경원 의원 딸, 대학 부정 입학 의혹(2016.3.17)

  https://youtu.be/Zxa_3w1L3xY (☜ 동영상이 안보이시는 분들은 클릭해서 보세요)

 

 

위에서 보시는 동영상은  나경원 의원 딸, 성신여대 부정입학 의혹을 재기한  뉴스타파 3월17일자 보도 내용입니다. 그리고 아래 동영상은  뉴스타파의 보도 내용을  비방하면서  나경원 의원의 편들기에 나선 TV조선의 TV조선 이슈해결사 박대장 3월18일 방송 내용인데요  두 동영상을 비교해서 보시면  어떤 보도가 공정하고 국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주는 방송을 했는지를 알수 있네요 

 



[이슈해결사 박대장] 나경원, 금수저는 괴로워?

https://youtu.be/BoNPX74Hi_Q (☜ 동영상이 안보이시는 분들은 클릭해서 보세요)

 

 

 

 

나경원 의원 딸 부정입학 의혹을 방송한 뉴스타파의 보도 내용이  선관위의 경고조치를 받아야 할 이유가 무엇인지 갑자기 궁굼해 졌습니다. 기자는 사실을  찾아 국민들에게 정확한 보도를 해야 하는 것이 주 기능입니다.  있지 않은 사실을 허위로 유포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고  마당히 재지를 받아야 하는 것이지만  취재를 통해 의혹이 재기된 부분을  방송했습니다.  그리고 나경원 의원과 성신여대 측에  공문을 통해서 질의를 했지만  아무런 답변도 해명도 하지 않았습니다.  침묵은  떠도는 루머에 대한 부정일수도 있지만  긍정일수도 있다는 것을 모를까요?  사실이 아니라면  명확한 근거와 자료를 바탕으로 진실을 국민들에게 밝혀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문제에도 비밀이 많아서야  국민들에게 진실된 정치인으로 설수 있겠습니까?  나경원 의원 딸과 관련된 의혹은 이 뿐만은 아니었던거 같습니다.  글로벌 메신저 선발 과정과 관련된  의혹도 있는데요 아래 동영상을 한번 보실까요?

 

 

 

 

뉴스타파 - '글로벌 메신저' 공모절차 없이 나경원 딸 추천(2016.3.28)

https://youtu.be/Czl-sdiR9vg (☜ 동영상이 안보이시는 분들은 클릭해서 보세요)

 

 

나경원 의원의 딸과 관련된 두가지 의혹, 부정입학, 글로벌 메신저 공모절차 없이 나경원 의원 딸이 추천된 건과 관련하여  나경원 의원은 침묵으로 일관하기 보다는 정확한 사실을 국민들에게 해명하는 것이  이런 의혹들이 끊임없이 생겨나지 않게 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런 과정을 거쳐서  정말 국민들 앞에 진실한 정치인이라고 검증이 된다면  나경원 의원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는 더 높아 질꺼라 보여입니다.  그리고  일부 언론사와  선관위의 특정인에 대한 특혜를 주는 듯한 보도와 행동은 오히려  국민들의 반감을 키울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국민들의 알 권리를 막으려고 하는 언론 탄압을 하라고 그자리에 앉쳐 놓은거 아닙니다. 불법 선거하는 사람 없이 공명 정대한 선거가 치뤄질수 있도록 하는 자리가 선관위 아닌가요?  국민에게 부여 받은 권력으로 국민을 억누르려하는  행동은 있을수도 없고 있어서도 않되는 일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국민들이 알고 싶은건  진실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나경원 위원을 비방하고자 함이 아니라  나경원 의원에 대한 신뢰와 믿음에 배신을 당하고 싶지 않은기 때문에 진실을 밝혀 달라는 의미라고 생각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핫이슈  |  2016.04.02 23:48




부모가 자식에게 물려주고 싶지 않은 것이 있다면  그것은 가난이 아닐까 생각된다.  예로부터 우리 부모님들은 자식들이 가난에서 벗어나게 하기 위해서 공부를 시켰고  공부를 잘해서  성공한 사람들을 개천에서 용났다라고 비유해서 많이 말하곤 했었는데  요즘 세상엔 개천에서 용나는 일이 일어나지 않고 있다.  그이유가 무엇일까??  그러한 궁굼증에 대한 해답이 나왔다. 바로 미국 워싱턴주립대학교 연구진들이 발표한 논문에 그 해답이 나와있는데  연구 발표 내용을 읽고 나니 왠지 슬퍼진다.

 

 

 

아직도 수많은 가난한 부모들은 우리 아이가 정말 공부를 잘해서 좋은 직업을 갖거나 좋은 직장에 들어가서 돈을 많이 벌고 부자로 또는 성공한 인생을 살기를 바란다.  하지만  부익부 빈익빈은 이미 태어나면서 부터 정해진 것인지도 모르겠다.  미국 워싱턴대학교 연구진의 연구 결과 발표에 따르면 가난은 어린아이의 기억력을 떨어뜨려 학습능력을 약화시킨다고 한다.   가난이 기억력을 떨어 뜨린다는게  확실한 것일까? 

 

 

 

미국 워싱터대학교 연구진들은 7~15세 어린이 105명을 추적 관찰하면서  기능성 자기공명영상장치 (MRI)로  이 아이들의 뇌를 촬영해 분석한 결과  가난한 집의 아이들과 부유한 집에 아이들의 뇌 신경회로 상태가 너무나도 달랐다고 한다. 특히 가난한집에서 성장한 아이들에 뇌의 해마와  소뇌 편도체가 다른 뇌 부위들과 연결된 정도가 많이 떨어졌다고 한다.  뇌에서 해마는 기억력, 학습력, 스트레스 조절을 담당하고, 편도체는 스트레스와 정서관련 부분을 관장한다. 이런 기능을 담당하는 해마와 편도체가 뇌의 다른 부위들과 연결상태가 좋지 않다는 것은  그만큼 기억력, 학습력, 스트레스 및 정서적인 기능이 떨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연결정도는 가난이 심할수록 더 약했다고 한다. 그리고 취학 전 가난했던 아동일수록 우울증 증상이 더 많이 나타난다고 한다. 미국 워싱턴대학의 연구진이 이전에 연구했던 결과에선  빈부의 격차에 따라서 어린이 뇌의 회백질, 백질, 해마,편도체 등의 크기와 용량에 차이가 있다고 발표했다.   어려서부터  풍족하고 좋은 것들로 양육된 아이들이  두뇌 발달도 더 좋고 정서적으로도  가난한 집의 아이들 보다 뛰어나다는 말이다.   빈부의 격차는 이미  태어난 환경이 어떠하냐로 인해서 뇌의 발달 정도가 차이나면서 결정되어 가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나의 자녀들은 가난하지 않도록 해야 겠다며  공부를 시키지만  이미  가난한 집의 아이들은 지면서 시작을 하고 있다는게  미국 워싱터 대학의 연구 결과로 확인 되었네요   나면서부터 머리가 천재적인 아이가 아니라면  모를까  이런 가난의 악순환이 되물림 되는걸 막을수 없는 것일까??  이 가난할수록 기억력 및 학습능력이 떨어진다는 연구결과는 믿고 싶지 않은 연구 결과네요..ㅠ.ㅠ

 



 

 

어떤 또다른 연구 결과를 보니  만성 스트레스를 받으면 뇌 부위인 해마의  신경세포의 기억 형성 활동이 약해지고 공간학습능력도 떨어진다고 하네요  만성적인 스트레스를 받게되면 해마의 스냅스 활동이 약해지고 위치세포의 안정성이  떨어지면서 해마가 관장하는  공간기억지 저해되는 것 으로 보인다고 하는데요  가난은 어린 아이들에게 만성적인 스트레스를 주는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요즘 우리나라 어린이들은 태어나면서 부터 금수저, 흙수저로 태생을 비교 받고  어려서부터 살고있는 아파트의 집평수와  부모들이 타고다니는 차가 무엇인지를 비교하고 친구를 사긴다고 하니 어려서부터 가난은 스트레스일수 밖에 없을꺼 같구요  이러한 결과가 결과적으로 아이들의 두뇌 발당에도 악 영향을 주는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신은 공평하다는 말이 있잖아요?  정말 신이 공평하시다면  많고 적음의 차이로 인해서  두뇌의 발달도 빈부의 격차가 발생되지 않게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ㅠ.ㅠ

      핫이슈  |  2016.01.17 01:06




아래 글을 쓰게된 것은 자살한 서울대생을  비난하고자 함이 아니라 어떠한 경우라도 자살은 합리적인게 아니며  자신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을  두번 죽이는 끔찍한 일이라고 생각하기에  혹시라도 자살을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생기지 말기를 바라며 욕먹을 각오로 써내려 감을 밝힙니다.  욕을 해도 좋고 비난을 해도 좋습니다.  어디까지나 이건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고 이게 옳은 일이라고 믿기 때문에 글을 씁니다.

 

서울대에 재학중이던 19세의 서울대생이 관악구 신림동의  4층짜리 상가주택 건물 옥상에 있는 옥탑방에서 18일 오전 4시경 스스로 투신해 자살을 했다는 안타까운 뉴스를 보았습니다. 우리나라 최고의 명문대에 다니던 어린 학생이 무슨 이유에서 자살을 한 것일까 기사를 읽어 내려가다 보니 그가 남긴 유서의 내용이 눈에 들어와  이런 저런 생각을 해보다가 글을 써봅니다.

 

 

 

대한민국에서 손꼽히는 명문대를 SKY 이라 부릅니다.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뭐 기타 공과대학으로 명문대라고 할수 있는 대학들이 많이 있긴 합니다만 그래도  명문대중 우리나라에서 가장 머리 좋은 학생들이 진학하는 대학이 서울대라고 옛 어른들은 생각해 왔었고 지금도 그런 생각은 변함이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학교가 명문대라 불리게 된 것일까요? 물론 똑똑하고 우수한 인재들이 많이 몰리기 때문에 그런것도 있을 테고  일단 위에서 언급한 대학을 나오면 사회에서 좋은 대우를 받고 대기업에 손쉽게 취업되었기 때문에  명문대라고 불리웠던게 아닐까 싶습니다.  국내 경제계 주요인물들과 정치인들이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출신이 많기 때문일수도 있고 말입니다.  하지만 지금의 대한민국에서는  이제 더이상 명문대를 나왔다고 해서 꼭 인생이 원하는 대로 되지는 않는가 봅니다.  서울대를 다니는 학생이 인생을 비관해서 자살을 선택할 정도면 말이죠

 

 

 

지금도 수많은 학생들이 서울대를 비롯한 명문대에 들어가기 위해서 잠을 줄이고 주말을 포기한채 새벽까지 몸을 혹사 시키며 공부를 하고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그만큼 들어가기 어려운 곳이란  말입니다.  그런 어려운 관문을 통과해 놓고도 또 다른 인생의 관문을 통과해 보지도 못하고 아까운 목숨을 버린 서울대생 자살의 논리는 너무 세상을 극단적으로만 본게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 현실이 힘드니까 세상이 다 비합리적이고 나만 비합리적인 세상의 피해자라고 생각한 것일까요?  흙수저니 금수저니 요즘 많이 거론되는 수저계급론을 저도 자주 글을 통해서 접하고 있지만  저는  제가 가난하게 살고 있다고 해서 저의 부모님을  탓하거나 저의 부모님이 부끄럽다고 생각해 본적이 없는데요   스스로가 자신이 흙수저 인생이라고 생각한 사람은  이미 세상과의 싸움에서 시작부터 지고서 시작하는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물론 지금의 우리나라 현실이 너무나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가혹할수 밖에 없는건 사실입니다.  위에 사진은 또 다른 명문대인 연세대 학생이 집안 형편이 어려워서 어쩔수 없이 휴학을 해야 하며  과도한 등록금을 지불하면서 자신의 학문적 호기심을 충족시켜야 하는 지금의  교육제도에 대해 비판한 대자보 내용입니다. 맞습니다. 지금은 살기가 참 힘든 세상입니다.  집안이 부유해서 등록금 걱정 한번 해보지 못한 사람들은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이겠지만  저역시 대학생활 내내 학비를 부담하기 위해서  1년 365일 아르바이트를 했고 일부는 공부를 해서 성적장학금을 받아서 해결했고 또 정말 돈이 모자랄 땐  학자금 대출을 받아서 대학을 졸업했습니다. 벌써 10수년이 지난 일입니다.  하지만 그때도 똑같이 지금 처럼  힘들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10수년이 지난 지금의 저의 삶은  어떨까요? 마찬가지로 힘듭니다.  남들이 말하는 대기업에서 10년이 넘도록 근무를 해오고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제가 살아가고 있는 지금의 현실은 너무도 힘들고 어렵습니다.  이젠 혼자도 아니고 사랑하는 아내와 딸도 있습니다.  작은 평형에 아파트에 전세로 살고 있고  전세자금은  대부분이 은행 대출이고  매달 받아오는 월급으로는 매달 카드값 매꾸기도 어려운 현실속에 매일같이 똑같은 일상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자 그럼  자살한 서울대생과  저의 삶의 무게는 누가 더 무거울까요??  자살한 서울대 생의 유서 내용을 보니 이런 내용이 있더군요 " 죽는 다는 것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만큼 비합리적인 일이 아닙니다. 중략, 제가 아는 경우에 대해서 , 자살은 삶의 고통이 죽음의 고통보다  클 때 일어납니다. 다분히 경제적인 사고의 소산입니다."  자살이 다분히 경제적인 사고의 소산이다??? 이 친구는 머리는 좋을지 모르지만  경제적 사고는 별로 잘 못하는 친구였던거 같습니다.  경제적인 사고란  투입이 있으면  산출물이 있어야 한다가 맞는 말인거 같은데요  삶의 고통이나 죽음의 고통이나 똑같은 고통입니다.  살아가기 위해서  내 시간을 투자해야 하고 땀도 흘려야 하고  자존심도 구겨서 쓰레기통에 넣어 봐야 하고 정말 인생에 큰 좌절감도 맛봐야만이  정말 내가 원하는 것을 얻을수 있을 만큼 성장할수 있고 좀더 단단해 질수 있는 것이죠  이런것이 진정한 의미의 산출물인데요 자살한 서울대생은 고통이라는 투입만 있었을뿐 산출물이 없는 빵점 경제논리로  아까운 목숨만 잃어 버렸네요  농부들이 봄에 씨앗을 뿌리고 가을에 수확을 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시간동안 땀을 흘리고 고통스러운 노동을 하는지만 생각해 봤어도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은 하지 않았을텐데 말이죠 농부들이 땀흘리기를 싫어하고 노동이 싫어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가을에 걷어들일 열매가 없을 테니 말입니다.

 



그리고 몇가지더 그가 유서에 남긴 내용을 보면서  조금만 더 달리 생각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아래 자살한 서울대생이 남긴 유서의 전문을 올렵봅니다.

 

제 유서를 퍼뜨려주세요.

 

**이 형이 딱 이맘때에 떠난 것 같아서 봤더니 아니나 다를까, 오늘이군요. 생명과학부 12 18 일엔 뭔가 있나 봅니다. 저도 형을 따라가려고요.

 

힘들고 부끄러운 20 년이었습니다. 저를 힘들게 만든 건 이 사회고, 저를 부끄럽게 만든 건 제 자신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괜찮습니다. 더 이상 힘들고 부끄러운 일은 없습니다. 지금은 제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입니다.

 

많은 이들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남은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죽으면 안 된다.” 엄마도 친구도 그러더군요. 하지만 이는 저더러 빨리 죽으라는 과격한 표현에 불과합니다. 저를 힘들게 만든 게 누구입니까. 이 사회, 그리고 이를 구성하는 남은 사람들입니다. 죽는 것조차 마음대로 못 하고, 나를 괴롭힌 그들을 위해서 죽지 못하다니요.

자신을 힘들게 만든게 이사회 이며 이 사회를 구성하는 남은 사람들이라고 하고 있네요  제가 생각할때 이 친구는 사회도 경험해보지 못하고서 자신의 나약함을 사회와 타인에게 전가 시키고 있네요  

 

또 죽는다는 것이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만큼 비합리적인 일은 아닙니다. 이걸 주제로 쓴 글이 글쓰기의 기초수업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니 제 유서에 써도 괜찮은 내용일 겁니다. 제가 아는 경우에 대해서, 자살은 삶의 고통이 죽음의 고통보다 클 때 일어납니다. 다분히 경제적인 사고의 소산입니다.

경제적 사고가 빵점짜리라는 이유는 위에서 언급했습니다.

 

말이야 이렇게 했지만, 그렇다고 저를 너무 피도 눈물도 없는 사람으로 보지는 말아 주십시오. 20년이나 세상에 꺾이지 않고 살 수 있던 건 저와 제 주위 사람들에 대한 사랑 때문입니다. 아직 날갯짓 한 번 못 한 제가 아까워 잠실대교에서 발걸음을 돌렸고, 제가 떠나면 가슴 아파 할 동생과 친구들을 위해 옥상에서 내려온 게 수 차례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너무 힘이 듭니다. 동시에 부끄럽기 까지 합니다. 제 자신과 세상에 대한 분노가 너무 큰 고통으로 다가옵니다. 이만 꺾일 때도 됐습니다.

20년이라는 시간은  앞으로 살아가야할 수 많은 시간의 일부인데요 무척이나 오랜 시간을 살았다고 생각했나 봅니다. 그리고 주위 사람들을 사랑했다면  끝까지 자신을 지켰어야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무엇이 저를 이리 힘들게 했을까요

 

제가 일생동안 추구했던 가치는 합리입니다. 저는 합리를 논리 연산의 결과라 생각합니다. 어느 행위가 합리적이라 판단하는 것은 여러 논리에서 합리적이라고 규정하는 것에 부합하기 때문입니다.

합리적이라는 단어는 자신만이 생각해서 합리적이라고 판단해서 내려지는 것이 아닌 모든 사람들 나아닌 다름 사람들도 그것이 합리적으로 받아 들여져야 합리적인 것입니다.

 

하지만 이 세상의 합리는 저의 합리와 너무나도 달랐습니다. 그렇다고 그걸 비합리라고 재단할 수 있는가 하면 또 아닙니다. 그것들도 엄밀히 논리의 소산입니다. 먼저 태어난 자, 가진 자, 힘 있는 자의 논리에 굴복하는 것이 이 사회의 합리입니다. 제 개인적으론 비합리라 여길 수 있어도 사회에서는 그 비합리가 모범답안입니다.

 

저와는 너무도 다른 이 세상에서 버티고 있을 이유가 없습니다.

합리에 대한 사고가 잘못되니  세상을 살아 가는 일이 힘겨웠던 모양입니다. 세상을 비합리적이라고 생각하고 죽음을 선택할 용기는 있으면서 자신이 불합리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무너뜨리고  올바르다고 생각하는 합리를 이끌어낼 용기는 없었던 것일까요?

 

돌이켜보면 좋은 기억이 없는 건 아닙니다. 가장 행복했던 기억을 꼽으라면 둘이 있습니다. 하나는 작년 가을에 무작정 여권 하나 들고 홀로 일본을 갔다 온 일이고, 다른 하나는 이번에 제주도에서 돌아온 다음 날의 일입니다. 즐거운 여행을 끝내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건 보통 힘든 일입니다. 하지만 그날 들은 수업은 너무나도 흥미로웠습니다. 먼저 생물학 시간에 인간과 미생물의 상호관계를 배우고 너무나 감명 받았습니다. 인간과 미생물은 정말 넓은 분야에 깊게 상호작용 하고 있었습니다. 연달아 있는 서양사 수업에서는 베버의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을 배웠습니다. 유물론적 사관에 익숙한 저에겐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수업을 마치고 8 동을 나오는 길에 든 생각이 잠자리까지 이어졌습니다. 베버는 직업으로서의 학문에서 학문을 하는 것은 정신적 귀족이 되는 것이라 표현했습니다. 그때만큼은 제가 그 정신적 귀족이 된 느낌이었습니다. 서로 수저 색깔을 논하는 이 세상에서 저는 독야청청 금전두엽을 가진 듯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금전두엽을 가지지도 못했으며, 생존을 결정하는 것은 전두엽 색깔이 아닌 수저 색깔이군요.

생존을 결정하는 것은 금전두엽도  수저의 색깔도 아닌  본인의 의지 입니다.  제가 생각할때 이 친구에게 필요한 것은  금수저가 아니라 세상과 당당히 맞설수 있는 용기가 필요햇던게 아닐까 싶습니다.

 

맛있는 걸 먹고 싶습니다. 이 글을 쓰면서 목이 너무 말라 맥주를 찾았지만 필스너우르켈은 없고 기네스뿐이어서 관뒀습니다. 처갓집 양념치킨을 먹고 싶지만 먹으면 메탄올의 흡수 속도가 떨어질까 봐 먹지 못하겠네요.

 

혹시 제가 실패하더라도 저는 여러분을 볼 수 없을 겁니다. 눈을 잃게 되거든요. 오셔서 손이나 잡고 위로해 주십시오. 많이 힘들 겁니다.

늘상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던 친구가 맞는거 같네요  사람은 누구나 성공하기도 실패하기도 하면서 성장하는 것인데 말이죠

 

제가 성공한다면 억지로라도 기뻐해 주세요. 저는 그토록 바라던 걸 이뤘고 고통에서 해방됐습니다. 그리고 오셔서 부조 좀 해 주세요. 사랑하는 우리 동생 **이가 닭다리 하나나 더 뜯을 수 있게 해 주세요.

 

마지막으론 감사를 전해야겠습니다. 우울증은 상담치료와 약물치료로 완화됩니다. 상담치료로썬 환자의 말을 잘 들어주고 공감해 주는 것도 있지만 실질적인 위로를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근거도 없는 다 잘 될 거야식의 위로는 오히려 독입니다. 여러분의 사랑하는 사람이 우울증으로 괴로워 할 때 저런 말은 절대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기억해 주세요.

 우울증에 대한  내용을 서술한 것을 보니 이 친구는 우울증을 심하게 앓고 있었던거 같네요 그리고 자신의 우울증을 위로해준 사람들의 위로가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 말하고 싶어 하는거 같습니다.

 

실질적인 위안이 된 사람으로 둘이 기억나네요. 하나는 **누나입니다. “힘들 때 전화해, 우리 가까이 살잖아.” 이 한마디로 전 몇 개월을 버텼습니다. 전화를 한 적은 없지만, 전화를 할 사람이 있다는 것, 그것도 이렇게 멋진 사람이 날 위로해줄 수 있다는 것이 정말 힘이 됐습니다. 누나 정말 고마워. 미안해. 결국 전화를 하지 못했네...

 

다른 하나는 ***입니다. ***도 정말 좋은 사람입니다. 질문 하나 할 때도 매번 안부 물어봐 주고 이것저것 챙겨다 주고 고마웠습니다. 또 제가 약대 준비할 땐 교재도 빌려 주고 결과 발표 일시도 상기시켜주는 등 물심양면으로 도와줬습니다. 약대 붙으면 맛있는 스시를 사기로 했는데, 결국엔 사지 못하게 됐네요. 고맙고 미안해... 행복하게 지내렴.

그래도 삶의 내려놓기 전에 삶에 대한 미련이 남아 있었던거 같습니다.  고마웠던 사람들에 대한 감사와 약속을 지키지 못한것에 대한 아쉬움을 묻어 나는  글입니다.

 

 

서울대생의 안타까운 죽음을 보면서  우리 사회가  젊은 친구들을  죽음이라는 극단적인 상황으로 내몰고 있는 것일까 고민해 봤습니다. 그리고  자살한 서모군의 논리 처럼 이 사회가 불합리한 사회인지도 고민해 봤습니다.   네 맞습니다. 대한민국 사회는 헬조선이라 불릴정도로  살아가기가 참 빡빡한 것이 맞습니다.  그리고 사회적인 불합리가 존재합니다.  부정하고 싶진 않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삶을 포기하는 것은 이런 불합리함 보다 더 불합리한 판단이며 합리가 아닌 비겁한 변명이고 도망이라고 봅니다.  모든 사람들이 세상이 힘들다고 모두다 인생을 포기하고 자살을 선택하는 것이 합리적이고 경제적인 소산이라고 느낀다면  우리 사회는 더이상 미래가 없는 거겠죠  제가 생각할때  우리 사회에 필요한 사람은  이런 불합리한  사회가 불합리하니까 사는것보다 죽는게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아닌 불합리함을 합리적으로 바꾸려는  용기를 가진 사람이 필요한거 같습니다. 저는 한 집안에 가장입니다. 그리고 아빠 입니다.  내 자식에게  좀더 나은 삶을 만들어 주고자 불합리함 속에서  오늘도 내일도 하루 하루 힘겹게 버티고 살아갈 것입니다. 포기하지 않는것 바꾸려고 하는 노력이  죽는 것보다 더 가치가 있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나의 부모님 다른 이들의 부모들 역시  우리들의 삶을 위해 불합리와 맞서 싸워 왔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할땐  이런 노력이 더 합리적이고 경제적인 소산이라 생각합니다.  내가 아닌 내 자손들이  나로 인해서 좀더 나은 삶을 살수 있도록 내가 세상을 바꿔가고 있는 것이니까요  ..... 참 글을 길게도 써내려 왔습니다.  이런 저런 잡념을 갖고 두서없이 글을 썼네요  논리적이지도  잘쓴 글도 아니지만  한가지 하고 싶은 말은  자살은 비겁하단 것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합리적이고 경제적 소산이 절대 아니라는 것도요  자살한 서모군을 비난하고자 함이 아닙니다.  그런 생각을 들게 만든 사회와 우리들의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이제라도 잘못된 생각을  바로 잡아야 할꺼 같아서 글을 써봤습니다.  끝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미안합니다.  이 사회를 올바르게 만들어 가지 못해서요....

      핫이슈  |  2015.12.20 00:37




오늘 오전 황정음, 이영돈이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올랐다. 그리고 인터넷 기사제목에  황정음, 이영돈 열애 인정이라는 놀라운 글들이 속속 올라오기 시작했다.  아니 황정음이 미친걸까? 어떻게 이영돈과 연인이 될수 있는거지? 이영돈은 복도 많다 어린 여자와 열애라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을꺼 같다.  나역시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기사들을 하나씩 열어보고난 이후에야 나의 오해를 출수 있었으니 말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처음  황정음과 이영돈의 열애 기사를 보고 이런 그림을 머릿속으로 떠올리며  황정음이 미쳤거나  사랑이 대단하다거나 이런 생각을 했을지도 모르고  이영돈PD가 정말 능력있고 매력있는 남자였나보다 부러움을 보냈을수도 있었을꺼 같다.  내가 그런 생각을 했었으니까 말이다 . 그런데 뭔가 좀 이상한 냄새가 난다. 이 두사람  이 두사람이 연인이라 보기 어려운 두사람의 프로필을 살펴보자

 

 

 

 

황정음과 이영돈 PD의 인물 정보를 살펴보았다.  황정음은 1985년생 그러니까 올해 나이가 31살, 그리고 이영돈PD는 올해로 나이가 59살 , 이 두사람이 연인이라고 보기엔 나이차이가 너무 많이 난다. 딸과 아버지 사이였다는 기사가 나왔다면 혹시 모를까?  오늘 알게된 사실이지만 이영돈PD가 나이가 상당히 많은 사람이었다는 걸 오늘 알게되었다 보기보다 그래도 정정해 보이는데 말이다.  아무튼 그렇다면 PD이영돈이 아니라면 황정음의 연인 이영돈을 누구란 말인가?

 



 

 

온라인은 빠르다 그리고 온라인은 무섭다.  황정음이 열애를 인정한 순가부터 이미 이영돈이란 사람의 신상 털이가 시작되었고 온라인 상에  그동안 베일에 쌓여 있던 이영돈이라는 인물의 정보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이영돈  1982년생이고 프로골퍼  출신의 사업가로 현재  재팬 거암골프 매니지먼트 대표를 역임하고 있다.  그는 국내 철강기업 거암 코아의 이호용 대표의 아들이기도 하다. 한마디로 금수저 물고 태어난 남자란 이야기다.  황정음과  이영돈의 열애설이 터져 나오자  두사람의 사랑을 응원하는 글도 올라왔지만  또  황정음에 대한 악의적인 댓글을 다는 사람도 많았다.  왜 그랬을까?

 

 

 

이유는 바로 SG워너비의 김용준과 연관이 있는거 같다.  황정음과 김용준은 10년이 넘는 시간을 교제해 오다가 지난해 3월 결별을 했다.  결별의 이유와 배경은 두 사람만이 알겠지만  세간에 떠도는 설은 황정음이 무명시절  최고의 주가를 달리던 SG워너비의 김용준을 잡고 세간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면서 황정음이라는 배우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을 받게되었고  김용준 덕에 이런저런 프로그램에 출연하다 보니 어느덧 인기도 얻게되니 김용준이라는 남자가 더이상 필요 없어지게 되었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단물을 다 빨린 김용준은 황정음에게 더이상  연인으로써의 가치가 없는 존재가 되었다는 것이다.  뭐... 누군가 악의적으로 이런 내용을 유포했을것이다.  이런 악의적인 내용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황정음이 금수저 물고 태어난 이영돈이라는 남자와 열애를 인정하자  남 잘되는거 못보는 본성을 들어내놓고 욕을 하기 시작한게 아닐까 싶다.

 

 

 

MBC의 한 방송에 출연했던  김용준은  언젠가 다른 사랑이 찾아오겠죠?라는 말을 한적이 있다.  공교롭게도  황정음과  이영돈의 열애설이 터져 나오자 마자 김용준의 소속사도 김용준이 최근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교제중이라는 열애설을 인정하고 나섰는데  이건 무슨  연애 베틀도 아니고  헤어진 두 남녀가 같은날 동시에 서로 다른 사람과의 교제 사실을 인정하다니  참으로 웃기면서도 슬픈 드라마 같다.  뭐... 아무튼  한때는 열렬히 사랑하던 연인이 헤어지고 이별의 아픔을 동시에 떨쳐냈다는 해피엔딩과도 같은 이야기로 훈훈하게  오늘의 핫키워드 황정음, 이영돈, 김용준의 키워드를 정리해 보았다.

 

      핫이슈  |  2015.12.09 00:53




얼마전 새벽에 클럽에서 휴대전화를 잃어버린 여배우가  휴대전화를 주운 사람으로 부터 2천만원의 금전요구 협박을 받는다는 뉴스가 나왔었는데요 당시 이 여배우가 누구일까? 많은 사람들이 궁굼해 했는데요  클럽에서 휴대전화를 잃어 버린 당사자가 바로 배우 이유비 였다고 합니다.

 

 

 

한밤의TV연예에서도  이 사건을 보도 했는데요 클럽에서 분실한 여배우의 휴대전화에는 무슨 내용이 들어 있었길래  범인들은 휴대전화를 돌려주는 조건으로 2천만원이라는 거액을 요구한 것일까요?   휴대전화를 분실한 당사자인 이유비와 소속사 측은 협박범들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고  경찰에 신고함으로써   돈을 건네 받기로 약속한 장소에 경찰이 잠복해 있다가 협박범들을 검거하는데 성공했다고 합니다. 범인들은  이유비의 휴대전화에 담긴 내용을 언론사에 팔거나 온라인 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하며 수차례 이유비와 소속사에 금전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배우 이유비와 소속사는 공식 입장 발표를 통해서  휴대전화에 담긴  내용을 숨길 이유가 없었기 때문에  바로 수사기관에 협조를 요청했다.  공인이라는 것을 약점 삼아  협박 및 금품을 요구하는 일이 다시는 없기를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는데요  이번 사건을 보면서 이병헌과 이지연 협박사건이 다시금 생각이 나네요  이병헌을 상대로 50억이라는 허황된 금품을 요구했던 이지연도 결국은 이병헌의 신고로  법정에 서게 되었는데요  이유비 휴대전화를 주운 사람을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런 무모한 짓을 저지른 건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혹자는 이유비 휴대전화에  협박을 당할만한 사진이나 개인정보가 담겨져 있을 것이라는 추측을 하기도 하는데요  이유비의 휴대전화에  설령 그런 것들이 들어 있었다고 해도 이유비와 소속사는 판단을 제대로 내렸네요 뭔가를 감추려고 하고  또 범인들과 협상을 했다면 이번 사건이 더 커지고 이유비의 이미지가 나빠질수도 있었을 텐데 말이죠  경찰이 이유비의 휴대전화를 범인들로 부터 확보한 후에  뒤져 보지는 않을테니 그 안에 어떤 내용이 담겨져 있고 무엇을 가지고 협박을 한 것인지 사람들은 알턱이 없을 테니까 말이죠

 

 

 

내가 만약에 이유비 휴대전화를 주웠고 휴대전화의 정보를 볼수 있었다면  이유비가 평상시 다른 여자 연예인들과 함께 찍은 셀카사진이나 좀 챙기고 돌려 줬을꺼 같네요  욕심이 과하면  결국 끝이 좋지 않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결국 이유비에게 돈좀 뜯어 보겠다고 했던 일당들은 모두 경찰에 체포되었고 공갈미수와 장물취득 혐의로 형사입건 되었다고 합니다.  이유비가 소속된 싸이더스HQ는 국내 내노라하는 엔터테인먼트 회사인 만큼 이런  사건에 대한 대처를 참 현명하게 함으로써 소속 배우의 위기를 잘 해결했네요   배우 이유비도 이번 기회를  교훈 삼아서 좀던 자기관리에 신경을 써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최근 조재현의 딸 조해정이 금수저 논란에 빠져서  힘들어 하고 있는데  이런 구설수에 오르 내리다가  배우 견미리의 딸이니 역시 금수저다라는 평가를 받고 싶지 않다면 말이죠~  이유비 휴대전화 분실 및 협박사건을 보면서 지나친 욕심은 결국 자신을 망칠수 있다는 교훈을 준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핫이슈  |  2015.10.29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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