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방송예정인 그것이 알고싶다. 959회에 대한 관심이 뜨거울꺼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 밤 방송 예정인959회 제목만 봐도 왠지 재미 있을꺼 같은데요  그것이 알고 싶다 959회는 사자개 저택의 비밀이라는 제목으로 한 마을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상한  사건의 비밀을 파헤친다고 하는데요  아래 그것이 알고싶다 959회 예고편 미리보기를 동영상으로 보신후 방송 내용에 대해서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SBS [그것이알고싶다] - 25일(토) / 959회 예고편]

그것이 알고싶다. 959회 예고편을 동영상을 통해서 보셨나요? 왠지 이마을에 감춰진 비밀이 무엇일지 궁굼해 지지 않으시나요? 저는 오늘밤 그것이 알고싶다 내용이 정말 궁굼해지는데요  예고편 만으로는 어떤 내용인지 확인이 않되실거 같아서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방송미리보기 내용을 정리해 놓은 것을 아래에서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959회 사자개 저택의 비밀 부제는 24시간 잠들지 않는 ‘수수께끼의 저택’ 입니다. 이 저택에는 어떤 비밀이 감춰져 있는 것일까요?

이 저택의 여주인은  자신이 살고 있는 마을을 영화 이끼 같은 곳이라고 말하면서  지옥이 따로 있겠어요 이곳이 지옥이지라고  방송 인터뷰에 말하고 있는데요  그녀가 살고 있는 마을이 어떻길래 저런 말을 하고 있는 것일까요?

 

 

방송 내용을 살펴 보겠습니다. 손꼽히는 자산가로 알려진 한 여인을 ‘이장을 필두로 한 마을주민들이 계획적으로 살해하려 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제보가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팀에 접수됐다고 합니다. 이 제보자가 말한 내용은  영화 속에서나 벌어질 것만 같은 얘기였지만, 대수롭지 않게 흘려듣기에는 저택의 경비가 한 눈에도 예사롭지 않아 보였다고 하는데요

 

 

방송 예고 편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택의 여주인이 사는 고급 전원주택은 마치 군부대를 연상케 할 만큼 삼엄한 경비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또  24시간 대형 서치라이트를 비추며 경비를 선 사람들은 특수부대 출신 경호원들, 이들 사설경호원 경비에 들어간 돈만 한 달에 무려 1200만원이 들어 간다고 하는데요 도대체 무엇을 지키기 위해서 이런 엄청난 경비 비용을 지불하고 있는 것일까요? 또 집 안에는 16대의 CCTV를 설치해서 사각지대를 완전히 없앴고, 집 밖에서는 16마리나 되는 경비견들이 빈틈없이 주위를 경계하고 있다. 여기에, 자가용을 3대나 사들여서 집 앞 길목을 원천봉쇄하면서 그녀는, 그야말로 마을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있는데요 이 저택의 여주인과 마을 주민들 사이에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요?

 

 

이 저택의 여주인이 매달 1200백만원이라는 거액을 들이면서 삼엄한 경비를 쓰고 있는 것은 자신의 ‘애완견’ 때문에 벌어진 일이라고 설명하고 있는데요 대 저택의 여주인인 정씨의 집에는 중국 황실의 상징이자, 세계에서 가장 비싼 몸값을 자랑한다는 사자개(티베탄 마스티프)를 키우고 있었는데요 이 개는 예사 사자개가 아니라고 합니다. 그녀의 주장에 의하면  이 사자개는 다름 아닌 황우석 박사가 지난 2008년, 중국 과학원의 요청으로 복제에 성공한 귀한 사자개 중 하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황 박사가 그녀의 저택을 직접 방문하는 모습이 목격되면서, 마을에서는 그녀의 재산규모를 놓고 온갖 풍문이 돌기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그밖에도 그녀가 살고 있는 대주택 주변으로 대규모 개발계획 있기 때문에 저택 주변 땅값이 천정부지로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주민들이 그녀를 살해하려는 음모를 꾸몄다 주장을 하고 있는데요  그녀의 주장이 모두 사실일까요? 그녀가 엄청나게 비싼 사자개를 기르고 그녀가 살고 있는  주택의 땅값이 치솟았기 때문에 마을 사람들이 그녀를 죽이려 한다는데  그녀를 죽여서 마을 사람들이 얻는 이익은 무엇일까요?? 그녀의 주장에 진실성이 있는 것인지 좀더 알아 봐야 할꺼 같습니다.



 

 

 

대 저택의 여주인인 정모씨는 그녀가 살고 있는 마을이 영화 이끼 같은 곳이라고 말하고 있는데요 영화 이끼의 줄거리는 다들 알고 계시죠?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영화 이끼의 줄거리를 아래  정리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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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이끼 줄거리]

도시 생활에 염증을 느껴왔던 해국(박해일 분)은 20년간 의절한 채 지내온 아버지 유목형(허준호 분)의 부고 소식에 아버지가 거처해 온 시골 마을을 찾는다. 그런데 오늘 처음 해국을 본 마을 사람들은 하나같이 해국을 이유 없이 경계하고 불편한 눈빛을 던지는데...
 아버지의 장례를 마치고 마련된 저녁식사 자리. 마치 해국이 떠나는 것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것 같은 마을사람들에게 해국은 `서울로 떠나지 않고 이 곳에 남아 살겠노라` 선언을 한다. 순간, 마을 사람들 사이에는 묘한 기류가 감돌고, 이들 중심에 묵묵히 있던 이장(정재영 분)은 그러라며 해국의 정착을 허한다.
 이장 천용덕의 말 한마디에 금세 태도가 돌변하는 마을사람들. 겉보기에는 평범한 시골 노인 같지만, 섬뜩한 카리스마로 마을의 모든 것을 꿰뚫고 있는 듯한 이장과 그를 신처럼 따르는 마을 사람들. 해국은 이곳 이 사람들이 모두 의심스럽기만 한데...

 

출처: 네이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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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저택을 소유한 정모씨의 주장만을 믿을수 있을까? 마을 주민의 인터뷰 내용이다. 마을 사람이 왜 자기를 감시하고 물어 뜯고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말하고 있다. 마을 주민의 인터뷰 내용을 들어보면  여기야말로 ‘범죄없는 마을’이라며, 그녀의 주장을 반박을하고있다. 그녀가 한 식구나 다름없이 지내온 마을 사람들을 공연히 음해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팀 알아낸 또 하나의 진실 이 마을주민들이 말하는 ‘한 식구’라는 단어 속에는 이 마을의 독특한 내력이 하나 숨어 있다고 동네 외지인들이 귀띔해 왔다. 마을은 400여 년 간 이어져 내려온 ‘ㅁ’씨 일가의 집성촌이라는 것이다. 그러니까 제보자 정씨가 지목한 마을주민들은, 한 집 건너 한 집은 서로 먼 친인척간이 되는 셈이었다. 이것은 과연 뭘 뜻하는 걸까?

 

 

 

정말 대 저택의 여주인인 정모씨의 말처럼 마을 주민들이 공모해서 그녀를 죽이려고 하는게 사실일까? 저택을 노리는 검은 손의 실체는 무엇일까?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이 알아낸 또 하나의 진실은 사자개 저택에는 묘한 금기가 하나 다는 것인데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팀이 지켜본 14일 동안, 저택의 안주인은 집 앞 1킬로미터 반경을 결코 벗어나는 법이 없었고, 외부인을 이 집에 들이는 일도 없었다고 한다. 정씨와 그녀의 아들, 딸은 교대로 밤을 지새워가며, 오로지 24시간 경비활동만을 하고 있었다. 수수께끼로 가득한 저택 안에서는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  그런데 베일에 가려져 있던 사자개 저택이, 사건 이후 처음으로 제작진에게 공개했다고 한다. 빗장을 푼 사자개 저택 안에서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전혀 예상치 못했던 뜻밖의 비밀을 찾아 냈다고 하는데??  오늘 밤 방송예정인 959회 사자개의 저택의 비밀 방송 내용을 살펴보니 더욱 그 비밀이 무엇인지 확인해 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끝으로 사자개에 대해서 정리하면서 오늘 그것이 알고 싶다 959회 사자개 저택의 비밀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티베탄마스티프(Tibetan Mastiff)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개라고 합니다. 일명 사자개라고 불리는 티베탄마스티프는 사자처럼 생긴 갈기털과 공격적인 성향때문에 사자견으로 불리는데요  공격성이 강하고 사나워서 전문지식이 없는 일반인이 사육하기는 어렵다고 합니다. 뭐... 사나운것도 사나운 것이지만 가격도 엄청 비싸다고 하는데요  티베탄마스티프는 예전에 줄기세포 연구를 했던 황우석 박사가 유전자 복제를 했던 품종으로도 알려져 있는데요 그만큰 가치가 있는 개라고 볼수 있는데요  티베탄마스티프는 품종과 혈통에 따라서 몸값이 엄청나다고 하는데요 공식적으로 가장 비싼 몸값에 팔린 티베탄마스티프의 가격은  우리나라 돈으로 약 17억원이라고 하네요 헉~ 티베탄 마스티프는 성견이 되면 몸무게가 100kg이 넘는다고 합니다.  튼튼한 골격과 넓은 이마를 가지고 있고 성격은 침착하지만 공격성이 강하고 사나운게 특징입니다. 이런개 한마리 집에서 기르면 도둑이 절대로 얼씬 거리지 않을꺼 같네요^^



 

 

 

 


 

      핫이슈  |  2014.10.25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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