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럽게 차승원의 아들 차노아가 친아들이 아니라는 이상한 소송이 재기되었습니다. 친부라는 사람이 차승원보고 차노아를 자기 아들인것처럼 행세한다고 소송을 걸었는데요~ 


참 재미있는 상황이죠~~ 차승원이 아들 덕을 보고 있는것도 아닌데 이런 소송이 재기되다니 재미있습니다. 최근에 차노아는 여자친구 감금 사건, 대마초 사건으로 차승원을 곤란하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차승원은 아버지로서 책임을 다했고 많은 사람들에게 고개를 숙였습니다.



그런데.. 차노아가 차승원의 아들이 아니라는 소식은 그야말로 차승원을 다시 보게 만드는 사건이 될 거라 생각됩니다.


일단 여러가지 추측을 해볼 수 있는데.. 차승원이 이 사실을 몰랐을 경우와 알았을때 두가지가 있습니다.


차승원이 몰랐다는 가정은 차승원과 결혼후 아이가 나온 것이기 때문에 차승원이 법적으로 소송에 휘말릴일이 없습니다. 자신은 아들로 알았는데 소송이 왠말입니까~~


두번째는 차승원은 이미 이 사실을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이쪽이 더 신빙성 있는 부분이죠~ 친부라는 사람이 소송을 걸었으니까요!!





그런데 차노아는 사고만 쳤고 아버지 얼굴에 먹칠을 했습니다.


그런데 반전이슈로 차노아는 차승원의 아들도 아니었습니다.


차승원의 됨됨이를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친아들이 아니었지만 마지막까지 아버지의 책임을 다하려고 했습니다. 





이런 상황에 친부라는 사람은 소송을 걸었습니다.


과연 누구를 위한 소송인가요?


바로 자신을 위한 것이겠지요~~ 어떻게든 차승원에게 돈을 타먹겠다는 생각!!


친부라는 사람에게 아들은 없었습니다.


아들이 받을 상처는 생각을 해봤을까요?


세상 사람들은 차노아의 친부를 차승원이라 알고 있는데 이런 논란을 일으키면 누가 더 상처를 받게 될까요?


차승원 일까요? 차노아 일까요? 



저게 친부라는 사람의 생각입니다. 오로지 자신밖에 없는 생각!! 아들이 다치던 말던 아무런 생각도 없는 그런 사람이 차승원에게 차노아를 자신의 아들인냥 얘기했다고 소송을 걸었습니다.


정말 차노아는 그 사람의 아들일까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진짜 아들에게 그럴 수는 없는일이지요~~~~~



가슴아픈 가족사의 단면을 보는 것 같습니다.


      핫이슈  |  2014.10.06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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