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특별법 논란으로 아직도 세월호 사건은 표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여론이 돌아가는 것이 감지되었습니다. 가장 문제가 되는것은 유가족들이 세월호 특별법에 의사자 지정을 해달라는 요구를 했다는 것입니다. 





의사자?? 의사자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생을 다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건데 세월호 학생들을 의사자로 지정하자고?? 뭔가 이상한 요구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불쌍한건 불쌍한건데.. 의사자는 아니지.. 그리고 유가족들의 욕심이 도를 넘었다고 비난의 소리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SNS며 카페에서며 세월호 의사자 논란은 비난으로 목소리가 커져갔습니다. 


저도 살짝 그런 생각이 들어서 세월호 특별법을 찾아 봤는데... 글쎄 세월호 특별법에는 전혀 그런 내용이 없다는 사실이 확인 되었습니다.





세월호 특별법은 말그대로 세월호의 진상조사를 철저하게 규명하고자 하는 법입니다. 그런데 그 안에 의사자라는 조건이 들어 있다고 유언비어를 퍼트린 것입니다.


누가 이러는 걸까요? 왜? 세월호 유가족들에게 칼을 겨누는 이유가 뭘까요? 





한술 더 떠 얼마전 엄마부대봉사단은 피켓 시위로 세월호 의사자 반대에 대해 항의를 했습니다.


이건 누가 봐도 세월호 유가족이 요구하고 있다고 비춰지는 그림입니다.


그 내막은 안그런데.. 이렇게 그림을 그려가는 그 누군가가 궁금해지네요~


세상 참 무섭습니다.







여러분들 세월호 특별법에는 의사자 내용이 없습니다. 


세월호 특별법은 지금 비리로 감춰진 세월호 사건을 철저하게 규명하고자 하는 법입니다. 


그러니 잘못된 정보에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 정말 무서운 곳으로 변했으니까요~~~ 

      핫이슈  |  2014.07.22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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