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일 지하철 7호선 부천 상동역  인근에서 시내버스가 폭발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되었다고 합니다. 오후 9시경 발생한 이 버스 폭발사고는 버스운전 기사가 시동을 걸어 놓은체 잠시 화장실을 다녀온 사이 버스 뒷부분에서 화재가 발생하면서 연쇄적으로 폭발이 수차례 발생했다고 하는데요 당시 버스에는 승객이 30여명 탑승하고 있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지하철 7호선 상동역 부근에서 발생한 버스 폭발사고는 자칫하면 대형 인명피해가 발생할수도 있었던 아찔한 사고인데요 버스 뒷부분에서  불이나면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현재 소방당국이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라고 합니다.  상동역 인근인 상동 월드체육관 앞 정류장에 정차해 있던 시내버스가 폭발한 이 사고로 버스는 완전히 전소된 상태라고 합니다.  운전기사가 시동을 걸어두고 문을 잠근채 화장실을 다녀온 사이에 발생한 이 사고는 운전기사가 조금만 늦게 왔더라면 버스에 타고 있던 30여명의 승객의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에 놓일수도 있었던 사고여서 인명피해가 발생되지 않은것은 정말 하늘이 도운것 같네요

 

 

불타오르는 버스의 화재현장 사진을 보셔서 아시겠지만  만약에 저 버스에 승객들이 제때 대피하지 못했더라면 시체도 찾을수 없을 정도록  타버렸을지 모르는 아찔한 사고입니다. 세월호 참사 뿐만아니라 여러모로 국가적인 인명사고가 많이 발생되는 요즘 좀더  안전관리에  신경써야 할꺼 같습니다.  아무튼 이번 상동역 버스폭발 사고의 정확한 원인을 밝혀서 버스를 이용하는 승객들의 불안감도 해소 시켜줬으면 좋겠습니다.

      핫이슈  |  2014.07.02 00:22



코라스's Blog is powered by Da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