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가 기존의 청약저축, 청약예금, 청약부금, 주택청약종합저축 등 4개로 분리해 운영하는 주택 청약통장을 하나로 통폐합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합니다. 내집 마련의 꿈을 위해 저마다 한가지씩 가지고 있는 청약통장인데요 비슷 비슷하지만 저마다  가입 기분 및 주택분양 혜택의 차이가 있어 신규로 청약통장을 만들려고 하는 사람들이 복잡하고 어려워 하는 부분이 있어서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통폐합 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은거 같습니다.  실제 주택청약종합저축은 2009년 처음 판매를 개시한 이후  전체 청약통장 가입자 총 1천655만5천958명  가운데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 수가 84%인 1천391만3천498명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통폐합 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은거 같습니다.

 



 

 

 

기존 청약저축, 청약부금, 청약예금, 주택청약종합종합저축의 가입 내용을 살펴보시면 위헤서 보시는 것과 같은 차이가 있었는데요 통폐합되게 되면 맨 하단의  내용이 적용되게 되겠네요 그리고 통폐합하게 되더라도 기존의 청약저축, 청약부금, 청약예금 가입 자의 청약순위는 그대로 유지된다고 합니다.  청약통장의 간소화를 위해 검토중인 청약통장 통폐합은 하지만 청약통장 가입을 받아 온 은행들의  불만사항을 해결하지 않으면 않되는데요 주택청약종합저축과 청약저축 납입액은 국민주택기금의 재원으로 귀속되지만 청약예·부금 가입금액은 기금이 아닌 은행의 자기자금으로 남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국민들의 편의를 돕고자 시행하는 정책인 만큼 은행들과 국토부가 잘 협의를 이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기존 청약통장 가입자들의 혼선을 줄이기 위해  충분한  정보 제공과  홍보가 필요할꺼 같습니다.  무주택 서민들의 내집 마련 꿈을 위해 저축하는 예금인 만큼  투명한 관리가 필요 할꺼 같네요~

      핫이슈  |  2014.06.08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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