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주 어릴적에 바나나(Banana)는 부자 집에서만 먹을수 있는 귀한 과일이었다.

 

그런데 요즘은 왠만한 구멍가게에서도 흔하게 살수있는 아주 저렴한 과일이 되어 버렸다.

 

우리 나라의 경제 성장을 과일 하나로 느낄수 있는 뿌듯한 일이 아닐수 없다.

 

뭐... 거창한 내용으로 글의 서두를 작성 하지만 실상은  요!!! ~~ 맛나는 바나나를 어떻게

 

오래두고 먹을수 있을까??  그 비법을 공개하려고 한다.^^;;

 

 

 

처음 마트에서 바나나를 구매하면 위에서 보는 것 처럼 아주 신선하고 먹음직 스럽게 보인다.

 

그런데 집에 사들고와서 아껴 먹으려고 고이고이 보관해 보지만 이 놈의 바나나가 맘이 상했는지

 

하루 이틀만 지나면  인상을 쓰기 시작하고 결국 아래서 보는 것 처럼 검게 변해간다.

 

 

 

이렇게 변해 버린 바바나는 먹고 싶다는 마음이 들지 않아서 결국 음식물 쓰레기 통으로 버려지기 일수다.

 

그래서 우리집에서는 아주 특별한 방법으로 바나나를 보관한다. 바나나를 신선하고 오래 보관하는 방법을

 

이제 만천하에 공개하도록 하겠다.

 

 

 

신선하게 바나나 보관하는 비법의 열쇠는 바로 요~~ 요~` 끈에 있다.

 

바나나를 끈에 묶어서 바나나의 면이 바닥에 닺지 않도록 아래처럼 메달아 놓으면  하루 이틀이면 색깔이 변하는

 

바나나가 2주정도 까지 신선도를 유지 할수 있다는 사실~~

 

 

 

우리집 세탁실에 메달려 있는 바나나... 빛 깔도 그렇고 맛도 그렇고...

 

아침 간식으로 매일 매일 저기 메달려 손길을 기다린다.(내일도 먹어 줄께 ... 기다려!!)

 

 

 

바나나 오래 보관하는 비법~~ 어렵지~~ 않아요!!!  끝.

      생활의달인  |  2013.03.1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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