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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그것이 알고싶다. 992회에서는 엄마와 아들의 엇갈리는 주장 속에서  누구의 주장이 사실인지에 대해 검증을 통해서  부모의 채벌이 사랑인지 아니면  학대인지  밝힌다고 합니다.  도대체 무슨일이 이 모자간에 일어났던 걸까요?  이번주 그것이 알고싶다. 제목을 보면 진실은 이미 밝혀진거 같다는 조심스러운 결론을 내리고 싶네요

 

 

 

이번주 그것이 알고싶다. 992회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2015년 5월  경기도의 한 경찰서에  누군가 마트에서 맥주한 캔을 훔쳤다는 절도 사건이 접수되었고  곧 범인이 17세의 고등학생 현석이라는 아이가 잡히게 되는데요  이 아이는 엄마에 이끌러 마트주인에게 사과를 하고  훔친 물건값을 변상하고 사건이 마무리 되는듯이 보였지만  현석이의 엄마가 경찰에 현석이를 고발하면서  현석이는 다시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게되었고  경찰은 머리숫이 별로 없는 현석이의 머리 상태를 이상하게 보고  가정폭력을 의심하게 되는데요

 

 

 

 

이제 겨우 17세 고등학교 1학년인 현석이에게 그동안 무슨일이 벌어 졌던 것일까요?  현석이는 자신을 감옥에 달라고 애원했다고 하는데요  현석이의 인터뷰 내용을 보니 집에 가는 것보다 감옥에 가는게 좋을 좋다고 했다는데  집에서 엄마가 얼마나 심하게 때리면 아이가  이렇게 말할수 있을까하는 생각이듭니다.

 



 

 

 

현석이의 엄마에 대한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 엄마는 선생님, 혹은 아이의 친구들 앞에서도 폭행을 서슴지 않았고, 심지어 때리는 중에 웃음을 짓기까지 했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볼때 현석이의 어머미가 약간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 보인다는 증언도 보이는데요   현석군의 증언에 따르면  이런 폭행은 현석군이 7살때부터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손톱으로 꼬집거나 깨무는 건 다반사고,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쇠 주걱, 박달나무로 된 곡괭이 자루, 심지어는 하이힐로 현석이를 때렸다고 하는데요 하이힐로 사람을 때리는건 거의 살인을 하겠다는 의도가 담겨있을 정도로 위험한 일인데요 아이가 무엇을 잘못했길래 이렇게 폭행을 했던 것일까요?

 

 

 

제작진이 만난 현석군의 엄마는 나쁜 길로 가려는 아들을 바로잡기위해 노력해왔다며 오히려 제작진에게 억울함을 호소했다. 본인이 한 체벌은 아들을 훈계하는 정도였고, 그 체벌에 이르기까지 아들의 비행을 참을 만큼 참았다는 것! 또한 자신이 그렇게 아들을 때렸다면 고등학교 1학년 남자아이인 현석이가 힘으로라도 막지 않았겠냐고 반박했다. 폭행을 당했다며 도움의 손길을 청한 현석이와 아들 때문에 힘들었다고 주장을 하고 있는데요  과연 이 모자의 주장중 누구의 주장이 거짓이고 누구의 주장이 진실일까요??  2014년도는 울산계모의 아동학대로 인한 사망하고로 사회가 떠들썩 했었는데요  이번주 현석이와 엄마 사이의 아동학대 논란의 진실은 무엇일지 궁굼해 집니다.  오늘밤 본방 사수하자구요~ 

      핫이슈  |  2015. 7. 4.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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