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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살딸 암매장한 계부? 미취학아동 전수조사로 들통나!!

이젠 부모가 자식을 죽여서 암매장했다는 뉴스가 시도 때도 없이 나오네요  오늘은 충북 청주에서 4살딸을 암매장한 혐의로 38세 계부가  긴급 체포되었다고 하는데요  올해 9살이 되는 A양이 취학을할 나이임에도 학교에 입학하지 않은 사실을 학교측으로 부터 연락받은 동주민센터 직원이  의붓아버지 안씨와 엄마 한씨의 진술이 수상하다며 경찰에 신고를 했고 경찰이 수사를 진행하게 되면서  경찰수사에 부담을 느낀 친모 한씨가 유서를 남기고 자살을 했고 이후 경찰이  남편 안씨를 추궁해 4살된 딸이 사망하자 충북 진천군 백곡면 야산 중턱에 암매장한 사실을 혐의 사실을 시인했다고 합니다.

 

 

친모 한씨는 유서에 "가족에게 미안하다.,  나 때문에 우리아이가 죽었다."라는 내용의 유서를 남기고 번개탄을 피워 스스로 자살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하는데요  남편 안씨의 진술에 따르면  오전 8시에 출근했다가 오후 9시에 퇴근해 들어가 보니  그 사이 아내가 딸아이가 대소변을 가리지 못해 욕조에 가뒀는데 죽었다고 했고, 그날 밤 11시경 아내 한씨와 함께 딸의 시신을 진천에 있는 한 야산에 암매장 했다고 합니다.  자살한 한씨의 유서에도 "정말 죽이고 싶지 않았는데 미안하다"는 내용이있었던 것으로 보아 4살 딸의 직접적인 죽음의  원인은 친모 한씨에게 있었던 것으로 보여지는데요  일단 죽은 자는 말이 없으니  계부 안씨의 진술에 의존해서 수사를 진행할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요  친모 한씨 유서의 필적 조회도 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혹시라도  자신의 죄를 덮기위해서  자살로 위장하고 유서를 썼을수도 있으니까요?

 

 

 

사망한 4살 A양은 미혼모였던 한씨가 2009년 까지 일반가정에 위탁해서 양육했다가 2011년 4월까지는 아동생활 시설에 맡겼었다고 하는데요 같은해 5월 한씨는 안씨와 결혼하면서  딸A양을 집으로 데려왔고  집에 데려온지 불과 7개월만에 사망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따듯하고 안전해야할 엄마의 품에 돌아온지 7개월만에  엄마에 의해서 죽어야 했던 4살짜리 A양이 참으로 불쌍하다는 생각밖에는 들지 않네요 4살짜리 아이가 대소변을 잘 못가린다고  가둬두는게 정상적인 것이라고 보여지지 않는데요  앞서 평택에서 발생한 아동학대 사건에서도 추운 날씨에  아이가 대소변을 가리지 못한다는 이유로 옷을 벗기고 찬물을 끼언져  저체온증과 굶주림으로 사망했었던게 기억나는데요  4살 A양도 저체온증으로 인해서 사망한게 아닐까요? 체포된 계부 안씨와 부인 한씨 사이에는 5살짜리 딸이 하나 더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이 아이도 참 불쌍하네요  엄마는 자살을 했고 아빠는  시신 유기로 혐의로 인해서 감옥에 가게 생겼으니 말입니다. 그래도  자신이 나은 딸이라고 데려와서 기르고 싶은 욕심은 있었던거 같은데  숨진 A양이 안씨와 한씨 사이에 끼어들어 오면서 이 부부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을지도  숨진 A양의 죽음과 연관성이 있지 않을까 생각되어 집니다. 아무튼  철저한 조사를 통해서  숨진 A양의 죽음의 진실이 밝혀 졌으면 좋겠습니다.

 



#4개월 미숙아 딸 살해하고 자살한 의사 아빠!!

30대 의사가 자신의 집에서 4개월된 딸과 함께 침대에서 죽은채 발견이 되었는데요  이 의사아빠는 딸이 미숙아로 태어난 것에 대해서 비관해 오다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딸을 위해서 더 열심히 살았어야 할 아빠가  딸을 죽이고 자살하다니  참 안타까운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이 의사 아빠는 자신의 딸이 미숙아로 태어나고 또 치료과정에 손에 심한 장애를 갖게 되면서 평상시  거기에 대해서 비관을 해왔다고 하는데요  사망전날  처가에 함께갔던 이 의사는 아내는 처가에 남겨두고 딸만 집으로 데려와 딸아이는 질식사 시키고 자신은 근육이완제를 과다투여해 자살한 것으로 보여진다고 합니다.

 

 

 

딸이 미숙아로 태어났고 신체적 장애가 있다고  비관하고 딸을 죽인  이 의사아빠는 의사로써의 자격이 없었던 사람인듯 합니다. 의사는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직업인데  자신의 손으로 자신의 딸을 죽이고 자신의 목숨까지도 포기해 버렸으니 말입니다.  신체적 장애를 극복하고도  역사적으로나 세계적으로 훌륭해진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을 우리는 주변에서 많이 보아왔고 그런 사람들이 오히려  사람들에게 위로와 힘을 주는 일들을 감당해 내는걸  만힝 보아왔는데요  의사라는 직업이  장애를 가진 딸에게 그런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었을텐데  너무 마음이 연약한 아빠였던거 같네요

 

 

닉부이치치

 

오토다케 히로타다

 

스티븐 호킹 박사

 

30대 의사 아빠가 미숙아로 태어난 4개월딸의 장애에 집중하기 보다는  세상에 장애를 이겨낸 위대한 사람들을  바라봤다면 자신의 딸을 위해서 더 노력하면서 살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을 잠시 해보는 안타까운 뉴스였습니다.

 

      핫이슈  |  2016.03.20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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