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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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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토막살인 범인이 엄마와 오빠? 딸 악귀들렸다 살해? 미치려면 곱게 미칠 것이지?? 시흥 토막살인이라는 기사 제목을 보고 무슨 끔찍한 사건이 또 벌어진걸까? 기사를 열어 봤습니다. 기사를 읽고 나서 참 어이가 없고 기가 차네요 친 엄마와 친오빠가 딸(여동생)에게 악귀가 들어갔다며 둔기로 살해후 예리한 흉기로 목을 훼손해 토막살인을 저지르는 끔찍한 살인 사건이 발생했네요 미치려면 곱게 미칠 것이지 자신의 딸이 악귀에 들였다고 살인한 것도 모자라서 흉기로 시신을 끔찍하게 훼손을 했다니 말이 안나옵니다. [사진출처: 싸우자 귀신아] 엄마인 김모씨(54세)와 숨진 20대 여성의 오빠(26세) 김모씨는 19일 오전 6시30분경 자신의 집 화장실에서 딸(25세)을 살해후 흉기로 목부위를 훼손했다고 하는데요 시신 발견당시 머리와 몸통이 분리되어 있던 상태였다고 합니다. 두 모자(母子)는 악귀에 걸린..
그것이 알고싶다.1040회,악마의 속삭임 - 연쇄 사망 사건의 범인은 누구인가?, 졸피뎀(수면제)부작용 파헤치나? 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1040회는 악마의 속삭임 - 연쇄 사망 사건의 범인은 누구인가?라는 제목으로 방송될 예정인데요 이번주 그것이 알고싶다. 시청률이 좀 나오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이번주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다루는 내용은 6년전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방송했던 연예인 연쇄 자살사건의 끝나지 않은 이야기를 다룬다고 합니다. 수면제(졸피뎀)의 부작용과 대책방안을 찾을수 있을지 궁굼해 집니다. 지난 2008년 10월2일 자살로 팬들을 안타갑게 만들었던 故최진실 그리고 그의 마지막 매니저 박모씨 그들의 죽음뒤엔 무엇이 있었던 것일까? 故최진실의 죽음에 대해 마지막 매니저 박씨는 "그 약이 아니었으면 절대 그런일이 생기지 않았을 거에요. 안 먹었으면 좋겠어요. 누구든" 최진실의 죽음의 원인을 매니저 박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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