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친일파

(2)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한 대한민국 공공기관, 대한민국 공공기관 맞나? 세금이 아깝다 정말!!! 이런 뉴스를 볼때 마다 정말 화딱지가 나는건 저만 그런건 아닐꺼 같습니다. 화가 나다 못해 이젠 포기하고 마음을 내려 놓아야 할까도 생각을 하게 됩니다. 지난해 연말 한일 위안부 합의라는 말도 안되는 협상을 벌여 놓은 정부, 위안부 할머니들은 원하지도 않는 합의를 해놓고 무슨 대단한 일을 해낸것 처럼 자화자찬하는 박근혜 대통령과 현정부를 보면서 국민들은 분통을 터뜨릴수 밖에 없는데요 윗물이 썩으니 아랫물도 썩는건 당연한 일인가요?? 우리나라 공공기관의 홈페이지에서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한 지도를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진출처:MBC뉴스] 어떤 뉴스를 보니 일본의 방해로 독일에 세우려던 평화의 소녀상 건립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고 하던데요 일본은 자신들의 과거를 지우려고 정부 차원에 서 적극적으로 나설..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 이정호 센터장, 나는 친일파!! 천황폐하 만세?? 정부가 출연한 연구기관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 산하에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 이정호 센터장이 23일 세종시에서 열린 워크샵에서 자신이 친일파라고 밝히며 "천황폐하만세"라며 만세삼창을 외쳤다고 하네요 대한민국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연구기관의 센터장이라는 사람이 자신이 친일파라고 커밍아웃한 이 사건이 오늘의 핫이슈가 되어 버린거 같습니다.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의 이정호 센터장은 또 자신의 할아버지가 일제 강점기에 동양척식주식회사의 고위임원 이었다고도 했다고 하는데요 대를이어 일본에 충성하는 뼈속까지 친일파인 이런 사람이 국가에서 출연한 연구기관의 센터장을 맡고 있다니 이 정권이 대한민국 정권인지 일본 압잡이들의 정권인지 모르겠습니다. 동양척식주식회사 우리가 학창시적 역사시간에 배웠던 어렴풋한 기억을 ..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