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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개, 돼지라고 말해 논란이된  나향욱 교육부 정책기획관이  오늘 국회 상임위에 출석해 대국민 사과를 했지만  개,돼지 발언은 하지 않았다고 말해 논란이 가중되고 있네요  정말 이런 사람에게 세금으로 월급을 주고있다는 것이  열받네요  하기사 자신이 친일파라며  천황폐하 만세를 외치는 정신나간  이정호라는 사람에게도 월급을 꼬박꼬박 세금으로 챙겨주고 있었으니  이런 일들이 새로울것도 없을꺼 같습니다.

 

 

[사진출처: 비디오머그 자막뉴스]

 

나향욱 교육부 정책기획관은 경향신문 기자들과의 저녁 식사자리에서  "민중은 개.돼지와 같다.", "개.돼지로 보고 먹고 살게만 해주면 된다."라고 말했고  또 이어서 "신분제를 공고화 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는데요  기자들은 나향욱 교육부 정책기획관의 발언의  심각성을 지적하고  해명의 기회를 줬지만  자신의 발언을 거두지 않았다고 합니다.

 

[사진출처:JTBC뉴스]

 

오늘 국회 상임위에서 이준식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나향욱은 심신상태가 출석하기 어려운 상태라고 해명하자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은혜 의원이  " 집에서 쉬고 계시다고요? 고향에 내려가셨다고요?  그럼 개돼지 취급받은 국민들은?"이라며  나성욱 정책기획관이 출석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 지적을 했는데요...

 

[사진출처:JTBC뉴스]

 

문제가 심각해 지자 문제의 나향욱 정책기회관은 고향 창원에서 올라와 오후 재개된 상임위 회의에 참석해 자신의 발언에 대해서 사과를 했지만  자신의 발언은 영화에서 이런 대사가 나온다는 의미로 사용했고  우리 사회가 미국처럼 신분 사회로 고착되는 것 아니냐 말하고 싶은 것이라며  자신이 내뱉은 민중은 개.돼지와 같고 먹고 살게만 해주면 된다는 발언은 하지 않았다고 발뺌을 했네요

 



[사진출처:JTBC뉴스]

 

지금 현재 온라인에서는 나향욱 교육부 정책기획관의 판면을 요구하는 인터넷 서명운동이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공무원이  사석에서 발언한 내용으로 해임이나 파면한 사례가 없어  실제로 중징계가 이뤄질지는 의문이라고 하는데요  정말 열받네요  국민을 개,돼지라고 모욕하는 사람에게 국민의 세금으로  월급을 줘야 한다니??  개.돼지가 주는 돈으로 먹고사는  나향욱 이 사람은 그럼 뭘까요? 기생충인가요? 이런 인간들이 고위직 공무원으로 재직하고 있고  교육 정책을 기획한다는 자리에 있으니 대한민국의 교육이 망가지고  이 사회가 불평등, 불균형한 사회가 되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사석에서 발언한 내용으로 해임이나 파면한 사례가 없어서  중징계를 못한다 하지 말고  이번에 그 첫 사례를 만들어 앞으로는 이런 인간들을  즉시에  징계내릴수 있는 법적인 규정을 만들어야 할꺼 같습니다.

      핫이슈  |  2016. 7. 11.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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