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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여행 안전지도사를 만든다고 정부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세월호 사건으로 안전에 대한 예방을 충실히 한다는 건데요~ 어느정도의 인원이 있어야 수학여행에서 안전을 지킬 수 있다는 건가요? 세월호 사건에 만약 수학여행 안전지도사가 있었다면 모두 살 수 있었던 걸까요? 



세월호 수학여행 사고는 안전지도사가 없어서 생긴 문제가 아닌 선원, 해경의 문제였습니다. 


배는 충실히 안전교육을 했다면 무사히 탈출 시켯을 것이고 해경은 구조할 생각이 있었다면 구조를 했었을 것입니다.


이런사고 때문에 왜 어이없는 수학여행 안전지도사가 생기나요? 



새로운 일자리를 위해 만든 비책인가요? 아니면 뭔가는 해야겠으니 만든 대안인가요? 


수학여행에서 안전지도사는 바로 선생님입니다.


선생님들이 각반을 책임지고 학생들의 안위를 책임집니다.



선생님 말고 누가 안전지도사가 될 수 있나요? 안전교육이 필요하다면 선생님께 안전지도 교육을 더 강화하면 되는 것이고


다른 외부의 사고는 각 현장에서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세워야 합니다.


그냥 안전지도사가 있다고 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만약 안전지도사가 생긴다면 그 비용은 또 국민들이 지겠지요~


그들이 자원봉사 할일은 만무할테니까요~



그리고 수학여행 안전지도사는 수학여행 때만 일하는 건가요? 나머지 시간에는요??



제발 생각좀 하고 제도를 만듭시다!


국민은 더 이상 바보가 아닙니다.  

      핫이슈  |  2014.07.0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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